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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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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 1,665 episodes · page 4 of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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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301

1236. [현장] 서른여섯번째 성주 촛불 "제3후보지, 성주 군민은 반대다!"

302

1235. 하승창 "청년수당 정책 무상급식처럼 전국으로 확산될 것"

303

1234. [현장] 서른다섯번째 성주 촛불 "생각없는 투표가 사드 불러왔다"

304

1233. 정청래 "정권교체 세가지 이유 - 남북관계, 부자감세, 헌법"

305

1232. [현장] 35.4℃ 불볕더위 아래서, 908명 사드배치 항의 삭발

306

1231. 이언주 "'문재인 대권' 생각해봐도 내가 적임자"

307

1230. [현장] 서른두번째 성주촛불 “어쩔 수 없는 사드배치라니? ‘참.외’롭네요”

308

1229. 장경태 "노무현 정신으로 청년 문제 해결" / 이동학 "'박근혜 반감'만으론 안돼, 제2의 동학혁명!"

309

1228. [현장] 성주촛불 “미국! 식민지에다가 하는 짓을.. 성주에 할텐가!”

310

1227. 심상정-김종대 "더민주는 이미 북풍에 걸려들었다"

311

1226. 김종철 "검찰 앞에 선 신격호의 여자들"

312

1225. 박종운-김서중 "세월호 특조위 종료? 박근혜 정권이 세금도둑" / 김현권 "이정현 대표 선출은 새누리당 몰락 징후"

313

1224. 김병관 "청년 수당 취소? 박 대통령 청년 문제 해결 의지 없다"

314

1223. 이경태 "'박 대통령에게 감사' 이정현 대표 선출, '반기문 탄력' '김무성 상처'"

315

1222. 표창원 "중국, 북한에 동조했던 사람은 박 대통령! 적반하장도 유분수!"

316

1221. [현장] 27번째 성주촛불 "환경 영향 평가가 국가기밀? 면서기만도 못한 국가운영!"

317

1220. [현장] 박주민 "세월호 선체 조사체? 새누리당의 꼼수" / 박원순 "박 대통령 만나 '청년수당' 협조 요청"

318

1219. 이상민 "전략적 모호성? 사드 당론 의총 요구하겠다!"

319

1218. 김창수 "김제동이 선동했다고? 국민을 개돼지로 생각하는 것"

320

1217.손혜원 "박 대통령만 중국 갈 수 있냐" / 권영빈 "세월호 항적도와 철근의 진실이 코앞인데..."

321

1216.[전체듣기] 김제동 "사드야말로 대한민국 성주의 외부세력!"

322

1215.금태섭 "우병우를 검사 출신이 감찰? 박 대통령 고집에 모두 불행"

323

1214.김기식 "김영란법 국회의원 제외 아니다, 언론의 화풀이"

324

1213.[성주 촛불 현장]김홍걸 "성주의 '사드 싸움' 이길 수 있다!"

325

[사드 반대 더민주 간담회] "20세기 민주화의 성지는 광주, 21세기 성지는 성주다!"

326

1211.김종민 "담뱃세 '서민 증세' 해놓고 '부자 증세'는 안 된다?"

327

1210.[현장]국민의당, '사드 반대' 성주군민 간담회

328

1209.김종대 "박 대통령은 왜 성주 안 오고 울산 갔나?"

329

1208.김홍걸-양향자 "애매모호한 태도로 집권 불가능, 지지층은 실망하고 상대방은 조롱할 것"

330

1207.김창수 "더민주, 사드에 쫄지마! 그러다 '만년야당' 된다"

331

1206.이정미 "가습기 살균제 물질 비염 유발, 정부가 국민 속였다"

332

1205.김영호 "사드를 거북선에 비유? 거북선은 미제가 아니다!"

333

1204.유은혜 "강요된 화해 '위안부 재단', 소녀상이 위험하다"

334

1203. 이재명 "세월호 특조위 무력화? 성남시 공무원 보내겠다"

335

1202. 김종철 "'이건희 동영상' 검찰이 해야 할 수사 세 가지"

336

1201. 참여정부 민정수석 전해철 "우병우 수석이 진경준 100억 몰랐다? 해임사유 충분"

337

1200.정민규 "할머니 배낭 낚아채고 기자 밀치고, 이번엔 새누리 지도부 '과잉 경호'" / [현장] '사드 반대' 상소문 성주 유림 "우리가 개돼지입니까"

338

1199. 김현권 "성주군민 새누리 탈당 행렬, 경북 민심 심상찮다"

339

1198. [현장] "새누리는 죽었다" 상여 메고 곡소리, 분노한 성주군민 혼쭐난 새누리 지도부

340

1197. 박홍근 "팟캐스트 규제하자? 시대착오적... 언론청문회 열겠다"

341

1196. 김종철 "이건희 성매매 의혹, 경찰 수사는?" / 소중한 "이종걸-정청래 당권 도전 막판고심 "

342

1195. 김창수-김광진 "사드 아니면 방법 없다? 박 대통령이 장병 모욕"

343

1194. [현장] 평화를 위한 사드배치철회 성주군민 결의대회

344

1193.김상곤 "우병우 엄호한다면 대통령 권위 회수해야"

345

1192.[현장] 김기식 "트럼프는 백인 단일팀, 뻔한 힐러리 거부선언"

346

1191.심상정 "우병우-최경환, 친박 내 권력투쟁 본격화"

347

1190. 김종철 "이건희 동영상, 누가 왜 언론사 3곳에 동시 뿌렸나"

348

1189.송영길 "록히드마틴, 힐러리-트럼프 얼마 줬나 조사중"

349

1188.조응천 "우병우-김기춘이 비선실세, 김영한은 업무배제"

350

1187. 염태영 "경기도가 빨대노릇? 박근혜정부 이간질 조폭 수준"

351

1186. 조정훈 "성주군수, 유림과 청와대앞 삭발" / 이경태 "서청원의 반격, 공작정치 의혹" / 선대식 "우병우 의혹 하루 만에 우르르"

352

1185.우상호 "반미-종북에 갇히면 대선 못 이긴다" / 금태섭 "비리검사 수사는 경찰이 하면 된다"

353

1184. 정봉주 "사드와 함께 일본 자위대가 온다"

354

1183. 이재동 "성주군민 새누리 탈당중, 황교안 충분히 나갈 수 있었다!" / 조정훈 "경찰 성주 주민 수백명 입건 가능성"

355

1182.김창수-김광진 "정부발 사드 괴담이 더 문제, 동북아 대리전쟁터 될 거냐 판단해야"

356

[성주 민심] "박근혜 뭐냐! 기분 나쁘고 욕해주고 싶다!”

357

1181.[성주 민심] "방송 똑바로 해! 그 입을 잡아 째고 싶다!"(15일 녹음분, 진행: 조정훈 오마이뉴스 대구경북 기자)

358

1180.[성주 현장] 조정훈 "황교안 일행에 계란, 소금, 썩은 참외"/이경태 "사드 토 달지 마! 쿨하게 떠난 박근혜"

359

1179.김종대-홍익표 "사드는 제2의 NLL대화록, 재앙은 시작됐다"

360

1178.설훈 "윤병세 강남쇼핑은 사드에 대한 사보타지"/김도균 "교토사람들, 사드 배치 후 구토, 어지럼증"

361

1177.홍종학 "롯데-최경환 50억의 비밀"

362

1176. 조희연 "개돼지 발언 교육관료라 더 충격, 술김에 속심 나온 것"

363

1175. [성주 사드 배치] 김항곤 성주군수-조정훈 기자-이상민 의원/ 홍준표 '개·쓰레기 막말'들은 여영국 경남도의원

364

1174.이재명 "지방사또 당대표 도전, 민란 전 단계 수준"

365

1173.조기석 "칠곡에 사드? 다들 박근혜 잘못 찍었다카데예"/조정훈 "칠곡에 사드라니, 박근혜 짝사랑하고 뺨 맞았다"(7월 11일 녹음)

366

1172.김창수-김광진 "사드 배치하면 한반도는 미중 미사일 전쟁터"

367

1171.전재수 "내가 바로 개돼지, 나향욱 해임해야"

368

[말말말] "이 땅의 호국영령들도 사드를 원치 않을 것"

369

[핵심영상] 김종대 "사드가 완행열차? 한민구 사드 모른다"

370

1170.[사드 칠곡배치 반대] "박 대통령은 '친정'의 기대를 저버리면 안 된다"

371

1169.홍익표 "브렉시트? 사드야말로 '피스 엑시트'"

372

1168.정민규 "박근혜, 쥐덫의 오류 왜 꺼냈을까?"/이경태 "새누리, 이제 박근혜 입김 먹히지 않는다"

373

1167.김종철 "서별관회의 문건, 국익 차원에서 빼달라? 흥!"

374

1166.손혜원 "국가브랜드 표절, 비극적 결말 올 것"/김현 "문재인이 성폭행범? 박근혜 사과해야"

375

1165.김환균 "피의자 이정현이 여당 당대표? 민심왜곡!"

376

1164.양재규 "김홍영 검사 죽음으로 몬 별종들 솎아내야"

377

1163.[단독] 김종대 "사드논의중단 국회 결의안 낸다"

378

1162.은수미 "4조2천억 누가 지시? 서별관회의 주동자는?"

379

1161.김성수 "광우병 여태 MBC 탓! MB가 준 자룐데.."

380

1160.김창수-민영기 "PC방 간첩, 안산 간첩, 대선 앞두고 간첩풍년?"

381

1159. 신경민 "이정현 당대표 경선 그만둬야...여러 가지로 모독" / 김해영 " 국정원은 100% 대전시는 0%, 퇴직공무원 재취업률은 권력 순대로?"

382

[1분 뉴스] '안철수의 철수史'

383

[레알영상] '은박 깔개 쟁탈전', 세월호 유가족 은박 깔개 뺏어 달아난 경찰!

384

[녹취 요약본] 이정현 "하필 대통령이 KBS를 봤네"

385

1158.김종철 "브렉시트와 추경 20조, 국민 허리만 휜다" (6월 30일 녹음)

386

1157. 김주언 "윤창중부터 세월호까지, 청와대는 사사건건 보도지침"

387

1156.박원순 "시대착오적 청와대, 우리에게 필요한 건 혁명"

388

1155. 진선미 "어버이연합, 증거가 사라지고 있다"

389

1154. 김광진 "정세균 의장 세월호 특별법 직권상정 하라!"

390

1153.[긴급] 최지용 "안철수-천정배 사퇴, 박선숙 구속 대비중"/김한정 "야3당 100% 합의, 세월호 못 물러난다"

391

1152. 김창수 "영국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392

1151.박주현 "박근혜 브렉시트 핑계로 32조 추경? 어림없다!"

393

1150. 손혜원 "싸움은 우리가 할게요"

394

1149.최지용 "박선숙-김수민 출당 가능성...왕주현 구속 초읽기"/[2017 대선전략] 이진복 "반기문-유승민-정의화를 이길 필승 카드는?"

395

1148. [영국 현장] 김성수 "브렉시트 재청원 300만은 해커의 서명조작" / 장석준 "브렉시트, 전쟁 같은 파국이냐 복지국가냐 칼날 위의 세계"

396

[핵심영상] 안희정 "'새로운 길' 제가 도전하겠다"

397

1147. [세월호 현장] 박주민 "세월호 '철근 400톤', 유병언의 탐욕 아닌 국가 관여?"

398

[1분뉴스] 이해찬 "냉소적 단일화로는 '대선' 못 이겨"

399

1146.[전체듣기] 이해찬 "(정권교체)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 굉장히 높아져 있다"

400

1145. 김종철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끝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