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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 :이상하고 신비한 이야기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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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 :이상하고 신비한 이야기 — 325 episodes · page 2 of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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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01

평창에서 '새벽,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 잠이 깼다'

102

분신사바 '그 귀신이 날 싫어한 이유'

103

가재 잡기 '너 뭐 잡는 거 좋아해? 나랑 가재 잡으러 갈래?'

104

귀뚜라미는 울지 않았다 '이상할 정도로 조용했다'

105

무덤을 넓히다 '무덤을 넓히면 그만큼 가족이 죽는다'

106

호숫가 식당 '맛의 비밀'

107

없어 '녀석은 장장 30분을 그렇게 중얼거렸습니다'

108

배고픈 아이 '완벽해 보이는 그 남자에게도 단점은 있었다'

109

북미에서 길을 잃었다 '그 때, 한발의 총소리가 들려왔다'

110

국도의 호텔 '희미한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111

유서를 들고있는 남자 '빈 술병을 옆에 놓고 그 남자를 관찰했다'

112

때까치의 습성 '하야니에(もずのはやにえ)'

113

내 편과 적 '쵸 씨는 언제나 싱글벙글 웃고 있는 아저씨였다'

114

아소의 산길 '새벽 1시, 쿠마모토를 향해 가게 되었다'

115

반도바시 근처의 낡은 아파트에 살았었다 '완전 낡아 빠진 아파트, 주변 치안도 심상치 않았다'

116

뱀 신에게 공양하다 '저를 괴롭히는 놈들을 죽여 주세요'

117

목소리 '무척 즐거운 듯 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118

용서 '제가 겪었던 이상한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릴까요?'

119

담벼락의 아이 '.. 혹시 그 아이 흰색 옷을 입었던가?'

120

자동문 '늦은 밤 공장 복도를 배회하는 하얀그림자'

121

장롱에서 나온 손 '10살 정도 무렵, 나는 몸이 이상할만큼 약했다'

122

유령을 운반하는 배 '사람이 건드려서는 안되는 영역이 있는거란다'

123

KBS신관 2층 편집실 귀신 : 실화 괴담

124

항아리 '난 평소 오컬트와 골동품에 관심이 많았다'

125

온천 마을에서 일어난 일 '그 손님의 구두에는 피 같은 게 묻어 있었다'

126

각성 '우주인한테 개조라도 당한건가?'

127

오사카 센니치 백화점 화재사고 '사고가 나면 인간이 얼마나 당황 할 수 있는지 보여준 사례'

128

청소용구함 '시작은 그냥 장난이었다'

129

여우신 들림 '반드시 해야 한다는 마지막 단계를 하지 않고 도망쳐 버렸다'

130

젖병 무는 인형 '그 인형이 집에 온 뒤 무서운 일들을 겪기 시작했다'

131

가부키쵸 호스트바 '금기사항'

132

복학 '근데, 형님. 제가 말씀 드릴게 있는데요.'

133

밤 바다에 가지 않는 이유 '친구가 본 것'

134

은혜갚은 원숭이 '다친 원숭이를 치료해 준 적이 있었어'

135

독종 '그럼 당신도 한번 똑같은 각오로 버텨봐.'

136

잘 돌볼 수 있지? '물은? 생수로 준거 맞아?사료는? 산책은? 배변 패드는? 담요는? ..? ....????'

137

밤길에 마주친 사람이 아닌 것

138

7대 불가사의 발표시간 '불가사의를 조사하면 이상한 체험을 하게 된다'

139

그 집 '고백'

140

미친 가족 '이건 아직도 끝나지 않은 나의 이야기'

141

순례자 '사람 모양의 짚 같은 걸 짊어지고 있었다'

142

낙인 '마을 사람들은 누구나 지주 집안을 숭배했다'

143

서울에서 핵폭탄이 터진다면? '오후 1시, 서울 시청에 1mt 전략 핵폭탄이 직격 되었다'

144

19세기 말, 유행했던 저주 '그림을 그리며 생계를 이어가는 한 남자가 있었다'

145

휴일의 회사 '그 말을 한 순간 회사 안 공기가 얼어 붙었다'

146

문고리 '지금까지 겪은 일 중에 가장 무서웠던 일이 뭐야?'

147

수로변 아파트 '커튼 너머로, 사람 같은 무언가가 창문에 달라 붙은 채..'

148

외계인 '우주의 생명체가 우리 만은 아닐 것이라 생각했다'

149

나루나슈 '단순한 돌이 아니었던 걸까?'

150

본 적 없는 쪽지를 찾았다 '처음 눈에 띈 것은 내 뺨에 있던 핏자국이었다'

151

기묘한 이야기 '탁구'

152

기묘한 이야기 '전봇대'

153

어떤 결말 '그건 그렇고 너 직장은 언제 들어가냐?'

154

한밤의 방문자 '현관문을 바라본다. 시간은 새벽 2시 41분'

155

소름돋는 이야기 '호기심'

156

무언가에 홀린다던지 표적이 되거나 하면 어떻게 되는지 얘기해줄게

157

산신의 연꽃 '강을 거슬러 상류로 올라가는 사이, 안개가 끼기 시작했다.'

158

이웃집 토토로에는 사실, 조금 소름 끼치는 괴담이 있습니다.

159

아름다움에 대하여 '저거..설마, 사람은 아니겠지? ..'

160

손 (Hands) "선생님, 제발요.. 전 미치지 않았어요!"

161

고양이와 타로점 '이상했다. 웬만해선 밤에 울지 않는 아이인데..?'

162

구덩산 수직굴 '1984년 여름, 동국대학교 동굴 탐험 연구회는..'

163

함부로 한 밤중에 시골길을 달리면 안되는 이유;; '생각 없이 바라본 창 밖에'

164

여름 밤, 집으로 돌아오던 길 '흥얼대는 콧노래 소리가 들려왔다'

165

101호 '101호에는 뭔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166

살인의 자격 '밥은 먹었냐?'

167

그 섬 '할아버지, 제 핸드폰 못 보셨어요?'

168

그 여자 '마치 무언가 쏟아지는 듯한 소리, 작은 알갱이들을 땅 바닥에 뿌리는 듯한 소리였다.'

169

쿠라시키 미관지구 '멍하게 있자니, 배가 한 척 움직이는 게 보였다'

170

시신 인수거부 '아, 스위퍼스죠? 여기 세입자가 죽어서요'

171

구글맵을 따라 등산로를 올랐다. '바보 같이, 어째서 그랬을까.'

172

보컬룸 '그 날 따라 그 분은 조금 불편한 기색을 보였습니다'

173

근무교대 '김병장님, 근무 나가실 시간 입니다'

174

눈동자 '미안하다...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175

유화속의 여자 '할아버지의 그림엔 무서운 부분이 하나 있었다.'

176

부지 안에 나타나는 고기 '고기라고 불리는 괴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177

얀데레 (ヤンデレ) '내가 널 조금 더 사랑했다면'

178

이상한 전철역 '초등학생 쯤 돼 보이는 녀석이 내게 말을 걸었다.'

179

내선번호 204번 '분명, 오래전 버려진 시체안치소의 번호였다.' |군대 괴담|

180

달의 위성 '그대의 목소리가 나에게 닿았다.' 라디오 드라마

181

군대괴담 • 귀신, 있어 '나 귀신 진짜 1도 안 믿던 거 너희도 알지?'

182

그라목손 '가장 끔찍하게 죽는 방법'

183

필연 '당신은 필연을 믿나요?'

184

저주받은 산 '시골 우리집 뒤에는 산이 있었다'

185

카네이션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186

종교 시설의 지하 '가까이 가지 마라, 그 쪽 신자들과는 말도 섞지 마!'

187

냄비요리 '철교 아래에서 열리는 은밀한 파티'

188

인터넷 없이 방안에서 혼자 한달살기 '당신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습니까?' 「환상괴담」님 원작

189

악마와의 게임 '어떠신가요. 참여 하시겠습니까?'

190

동창회 '그러자 A가 갑자기 기묘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191

대칭 '가장 완벽한 상태' [Symmetry]

192

붉은옷을 입은 여자 '여자는 늘 광장 안을 맴돌았다'

193

득신이 '우리 마을에는 아주 중요한 규칙이 있었다'

194

거스를 수 없는 이유 '넌 평생 내 손바닥 안에서 놀아날 팔자야'

195

이병장의 장난 '이병장님, 떨어뜨린 빨래 가지러 안가십니까?'

196

악마가 살았던 집 '자네도 다 알고 온 거 아닌가? 이 집에 누가 살았었는지'

197

푸르스마. 푸르스마나스. '외계인은 정신체였다'

198

여관구인 '창문에 비춰진, 나이를 먹은 것처럼 생기가 없는 내 얼굴을 계속 바라보았다.'

199

기묘한 남자 '벌레를 집어넣고 있던 그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200

공사현장의 간판 '어떤 교차로에서 전화박스를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