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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 :이상하고 신비한 이야기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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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 :이상하고 신비한 이야기 — 325 episodes · page 3 of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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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1

모닥불 앞의 세사람 | 3인 3색 콜라보레이션 | Feat. 왓섭!공포라디오, 심야서점

202

이면세계 '그 세계에서 돌아오지 못했다면, 난 과연 어떻게 됐을까..'

203

화장실 안의 누군가 '분명, 아무도 없는 화장실이었다'

204

갯벌 근처 '며칠 뒤 그 노숙자가 죽은 채 발견되었다.'

205

층간소음 '이사 하루 뒤 부터 윗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206

새벽, 동대구역 시내버스 '이 시간에 무슨 사람이 저렇게 많지? 막차라 그런가?'

207

단골이던 까페 '마치 뱀처럼, 달라 붙는 것 같은 미소였다'

208

양자학적 살인 '과거를 바꿀 수 있는 기계를 발명했습니다'

209

위로 손을 뻗지 마 '내가 헛 것을 자주 보거든, 근데 그게 귀신이었던 적이 더 많았던 것 같아서 알려줄게.'

210

장인전 '신라 동쪽 바다 섬엔 사람을 잡아먹는 거인들이 산다고 한다.'

211

나의 아기 '아무리 가도 이 산을 벗어날 수가 없었다.'

212

긴급 구조 서비스 '이렇게 빨리 올 수 있는거야? 빨라도 너무 빠른데'

213

구글 스트리트 뷰 '사람 관절이 저럴 수 있는 거야..?'

214

선택 '뭔가 나를 뒤에서 확 잡아 당기는 느낌을 받았어.'

215

진실은 다르다고 생각해 '동쪽 길엔 왜 사람이 유독 없는 걸까?'

216

돌아올 수 없는 담력시험 '이 이야기는 실제로 신문에 나왔다는 이야기인데..'

217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런 늦은 시간에 면회가 가능 했었나?'

218

대뇌 과다전류 현상 '1994년 5월, 갑자기 머리가 폭발해 사망하는 믿지 못 할 일이 발생했다.'

219

실제 음성포함 '세상에서 가장 유명해진 상담원의 소름 돋는 정체'

220

신발회사의 영업직이었다 '경찰관은 어딘가에 전화를 걸었다.'

221

사라진 오른팔 '나머지는 거의 그대로 붙어 있었다.'

222

광설 (狂雪) '흩날리는 눈보라 사이로, 사람의 모습이 보였다.'

223

사설곡(蛇舌谷) '결국 경고를 무시하고 그 길로 들어섰다.'

224

검은 실루엣 '오늘은 그 기분 나쁜 집에 가야 했으니까.'

225

엘리베이터 '트라우마(trauma)'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226

소의 목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괴담.'

227

근처의 얼음장수 '언제나 친절했던 그 아저씨'

228

산에서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지 '그리고 그 고독이 점점 쌓여 간대.'

229

경남 창원, 반송아파트 '그 날 밤, 그 가족.'

230

한밤중의 열차 '그 새끼 그거, 벌써 10명을 죽였다고 하더라.'

231

부어오른 머리 '그런 꼴은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아.'

232

반딧불이가 날아 오를 무렵 '어느새 강에는 밤이 드리웠다.'

233

근처에 살던 아이 '부모님은 그 아이를 본 적이 없습니다.'

234

끝을 앞둔 이에게 '희망을 잃지 마, 그 용기를 다른 일에 쏟아봐, 니가 죽어도 상대는 웃어' (by.Rebellion)

235

기묘한 구조의 집 '가끔 이상한 구조의 집을 만날 때가 있다.'

236

블라인드를 내리는 이유 '이 건물은 밤마다 이상한 일이 생겨요. 매일 밤 말이죠.'

237

데린 정신병원 행동 강령 '명심하세요. 지키지 않으면 책임질 수 없습니다.'

238

이야기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진짜 나쁜놈은 따로 있다니까?ㅋ'

239

이세계 '여기와 똑같은 다른 곳에 다녀 온 것 같아'「익명제보」

240

역귀 '악몽 따위로 표현하기엔 부족한 공포스러운 모습이었다.' (넵튠 作)

241

용서 '아버지는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242

무카사리 에마 '어느 20대 젊은 남자의 장례식'

243

이시즈치산 「石槌山」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청년'

244

실화, 대 지진의 밤 '다른 사람들은 전부 죽은 건가?'

245

웃고있던 아버지 '도저히..아버지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246

악인의 교화 '세상이 뭣 같아서 그냥.. 사람을 찔렀습니다. '

247

잘못했어요 '친구가 있었어. 지금은 정신병원에 있지만.'

248

#크리스마스 | 즐거운 성탄

249

봉투 '너 창수 알지? 걔 얼마 전에 죽었다더라.'

250

사진 '어느 날 친구가 배낭여행을 떠나겠다고 했다.'

251

사라지는 것 '지겨워..이 마을은 항상 모든게 똑같아.'

252

현실은 허구보다 섬뜩하다 '카그라스 증후군 (Capgras syndrome)'

253

샤워 '생각 해본 적 있지? 응? 있지?? 응?? :D ㅋㅋ'

254

맨션 '아저씨, 다음 사람은 언제 들어 오나요?'

255

폐가에서 '내 발자국 소리가 아닌,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256

오래된 찻집 '5년 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

257

계단 '유일한 통로는 분명, 그 계단 뿐 이었다.'

258

익명 제보. 오래된 체육관 창고 '그 지하 창고엔 항상 물이 차 있었어.'

259

고속도로에서 생긴 일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는 걸 또 한번 절실히 느꼈습니다.'

260

어둠 '몇 년 전, 인체 실험이 비밀리에 실행 되었다.'

261

헤른시티 비상사태 '실제 상황 입니다. 계엄령이 선포 되었습니다.'

262

양파 '여러분도 어릴 때 한번은 키워 보셨지요? '

263

악의 완성 '그럼..이번엔 정말 잘 대답 하셔야 할 거에요? :)'

264

슈뢰딩거의 환자 '이런 단어 들어보신 적 있나요?' [Schrödinger's patient]

265

우주비행사들의 각성 '실제 인터뷰 : 그들이 본 것'

266

달걀 속 '제가 직접, 경찰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267

소녀가 서 있었다. '그 귀신은 소문과 조금 다른 모습이었다.'

268

반전 '다들 자기는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한단 말이야..? 웃기지 않아?'

269

실화(?)|편지와 소녀| 지금, 어쩌면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

270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협박편지.. 라고 하기엔 내용이 좀 빈곤하지요? 죄송합니다.'

271

받아주세요 '여름엔, 아버지와 함께 오징어 낚시를 가곤 했어.'

272

눈 오던 날 '그렇게, 결국 우린 게임을 시작할 수 밖에 없었어.'

273

돼지 '지난 8년 간 몸 담았던 직장을 갑자기 그만두게 됐다.'

274

아기의 방 '강원도 삼척, 폐가.. '하루쯤은 괜찮겠지'그런 생각이었다.'

275

존재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내 얘기 좀 들어줘.. 나 지금 꿈을 꾸는 것 같아. '

276

아버지께 '제 손으로 아버지를 염하고 땅에 묻은지 벌써, 2년이 흘렀습니다.'

277

귀신을 내쫓는 주문 「훠이」 Feat.팻두

278

벨레인 숲 가이드 지침서 '이 곳은 중세 시대부터 끔찍한 사건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폐쇄 되었었지만 최근 다시...'

279

남겨진 캐리어 '사무실에 혼자 계신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280

길을 잃다 '나는 벌써 몇 시간 째 걷고, 또 걷고 있었다.'

281

냉장고 '다시 말 하지만, 난 분명히 하지 말라고 말렸다?'

282

신분증을 보여주세요 '이제 동생은 더 이상 날 괴롭히지 않을 거야.'

283

최선의 선택 '저 여자는 어떻게 하게? 아직 살아 있잖아.'

284

지옥을 벗어날 단 한번의 기회 '내 이름은 마사. 내가 죽었을 때, 난 열일곱 살 이었지.'

285

실제사건? |새벽에 택시 탔다가 XX뻔 했던 썰 |익명 구독자 제보

286

남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수 같은 건.. 하지않을겁니다.'

287

실제 경험담, 한밤중 인천공항 지하에서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죽어요.'

288

투숙객 안내 '혹시 누군가 문을 두드려도 절대 문을 열어주지 마세요.'

289

징크스 '무개념 인간들의 가치관이란 상상을 초월한다.'

290

괜찮아 '다음 번엔 더 잘 알 수 있을 거야 아마도..'

291

혐오와 믿음 '오랜만입니다 형사님. 단 둘이 얘기하는 건 처음이죠 아마?'

292

쇼핑몰 야간 경비원 비공식 근무일지 '무슨일이 있어도 작성해야 합니다.'

293

대리기사 '일 하나 소개 해줄게, 하루 200만원..할래?'

294

썩어가던 것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일 들, 그리고 그 기억.'

295

스카우트 '하지만, 억지로 끌고 가는 건.. 나도 영 기분이 좋진 않았다.'

296

불가사의 박물관 '마네킹들은 무언가를 두려워 하고 있는 것 같았다.'

297

묘령 "자네, 아주 큰 화 를 당하게 될걸세.."

298

소울 푸드 '음.. 오늘은 AB형으로 할게요' :)

299

이것이 사실이 아닐 이유가 없다 '여기, 돈 냄새가 난다..'

300

귀신얘기 '입은 분명히 웃고 있었지만, 그의 눈동자는 너무도 차가워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