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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 :이상하고 신비한 이야기 — 325 episodes · page 3 of 4
모닥불 앞의 세사람 | 3인 3색 콜라보레이션 | Feat. 왓섭!공포라디오, 심야서점
이면세계 '그 세계에서 돌아오지 못했다면, 난 과연 어떻게 됐을까..'
화장실 안의 누군가 '분명, 아무도 없는 화장실이었다'
갯벌 근처 '며칠 뒤 그 노숙자가 죽은 채 발견되었다.'
층간소음 '이사 하루 뒤 부터 윗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새벽, 동대구역 시내버스 '이 시간에 무슨 사람이 저렇게 많지? 막차라 그런가?'
단골이던 까페 '마치 뱀처럼, 달라 붙는 것 같은 미소였다'
양자학적 살인 '과거를 바꿀 수 있는 기계를 발명했습니다'
위로 손을 뻗지 마 '내가 헛 것을 자주 보거든, 근데 그게 귀신이었던 적이 더 많았던 것 같아서 알려줄게.'
장인전 '신라 동쪽 바다 섬엔 사람을 잡아먹는 거인들이 산다고 한다.'
나의 아기 '아무리 가도 이 산을 벗어날 수가 없었다.'
긴급 구조 서비스 '이렇게 빨리 올 수 있는거야? 빨라도 너무 빠른데'
구글 스트리트 뷰 '사람 관절이 저럴 수 있는 거야..?'
선택 '뭔가 나를 뒤에서 확 잡아 당기는 느낌을 받았어.'
진실은 다르다고 생각해 '동쪽 길엔 왜 사람이 유독 없는 걸까?'
돌아올 수 없는 담력시험 '이 이야기는 실제로 신문에 나왔다는 이야기인데..'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런 늦은 시간에 면회가 가능 했었나?'
대뇌 과다전류 현상 '1994년 5월, 갑자기 머리가 폭발해 사망하는 믿지 못 할 일이 발생했다.'
실제 음성포함 '세상에서 가장 유명해진 상담원의 소름 돋는 정체'
신발회사의 영업직이었다 '경찰관은 어딘가에 전화를 걸었다.'
사라진 오른팔 '나머지는 거의 그대로 붙어 있었다.'
광설 (狂雪) '흩날리는 눈보라 사이로, 사람의 모습이 보였다.'
사설곡(蛇舌谷) '결국 경고를 무시하고 그 길로 들어섰다.'
검은 실루엣 '오늘은 그 기분 나쁜 집에 가야 했으니까.'
엘리베이터 '트라우마(trauma)'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소의 목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괴담.'
근처의 얼음장수 '언제나 친절했던 그 아저씨'
산에서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지 '그리고 그 고독이 점점 쌓여 간대.'
경남 창원, 반송아파트 '그 날 밤, 그 가족.'
한밤중의 열차 '그 새끼 그거, 벌써 10명을 죽였다고 하더라.'
부어오른 머리 '그런 꼴은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아.'
반딧불이가 날아 오를 무렵 '어느새 강에는 밤이 드리웠다.'
근처에 살던 아이 '부모님은 그 아이를 본 적이 없습니다.'
끝을 앞둔 이에게 '희망을 잃지 마, 그 용기를 다른 일에 쏟아봐, 니가 죽어도 상대는 웃어' (by.Rebellion)
기묘한 구조의 집 '가끔 이상한 구조의 집을 만날 때가 있다.'
블라인드를 내리는 이유 '이 건물은 밤마다 이상한 일이 생겨요. 매일 밤 말이죠.'
데린 정신병원 행동 강령 '명심하세요. 지키지 않으면 책임질 수 없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진짜 나쁜놈은 따로 있다니까?ㅋ'
이세계 '여기와 똑같은 다른 곳에 다녀 온 것 같아'「익명제보」
역귀 '악몽 따위로 표현하기엔 부족한 공포스러운 모습이었다.' (넵튠 作)
용서 '아버지는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무카사리 에마 '어느 20대 젊은 남자의 장례식'
이시즈치산 「石槌山」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청년'
실화, 대 지진의 밤 '다른 사람들은 전부 죽은 건가?'
웃고있던 아버지 '도저히..아버지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악인의 교화 '세상이 뭣 같아서 그냥.. 사람을 찔렀습니다. '
잘못했어요 '친구가 있었어. 지금은 정신병원에 있지만.'
#크리스마스 | 즐거운 성탄
봉투 '너 창수 알지? 걔 얼마 전에 죽었다더라.'
사진 '어느 날 친구가 배낭여행을 떠나겠다고 했다.'
사라지는 것 '지겨워..이 마을은 항상 모든게 똑같아.'
현실은 허구보다 섬뜩하다 '카그라스 증후군 (Capgras syndrome)'
샤워 '생각 해본 적 있지? 응? 있지?? 응?? :D ㅋㅋ'
맨션 '아저씨, 다음 사람은 언제 들어 오나요?'
폐가에서 '내 발자국 소리가 아닌,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오래된 찻집 '5년 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
계단 '유일한 통로는 분명, 그 계단 뿐 이었다.'
익명 제보. 오래된 체육관 창고 '그 지하 창고엔 항상 물이 차 있었어.'
고속도로에서 생긴 일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는 걸 또 한번 절실히 느꼈습니다.'
어둠 '몇 년 전, 인체 실험이 비밀리에 실행 되었다.'
헤른시티 비상사태 '실제 상황 입니다. 계엄령이 선포 되었습니다.'
양파 '여러분도 어릴 때 한번은 키워 보셨지요? '
악의 완성 '그럼..이번엔 정말 잘 대답 하셔야 할 거에요? :)'
슈뢰딩거의 환자 '이런 단어 들어보신 적 있나요?' [Schrödinger's patient]
우주비행사들의 각성 '실제 인터뷰 : 그들이 본 것'
달걀 속 '제가 직접, 경찰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소녀가 서 있었다. '그 귀신은 소문과 조금 다른 모습이었다.'
반전 '다들 자기는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한단 말이야..? 웃기지 않아?'
실화(?)|편지와 소녀| 지금, 어쩌면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협박편지.. 라고 하기엔 내용이 좀 빈곤하지요? 죄송합니다.'
받아주세요 '여름엔, 아버지와 함께 오징어 낚시를 가곤 했어.'
눈 오던 날 '그렇게, 결국 우린 게임을 시작할 수 밖에 없었어.'
돼지 '지난 8년 간 몸 담았던 직장을 갑자기 그만두게 됐다.'
아기의 방 '강원도 삼척, 폐가.. '하루쯤은 괜찮겠지'그런 생각이었다.'
존재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내 얘기 좀 들어줘.. 나 지금 꿈을 꾸는 것 같아. '
아버지께 '제 손으로 아버지를 염하고 땅에 묻은지 벌써, 2년이 흘렀습니다.'
귀신을 내쫓는 주문 「훠이」 Feat.팻두
벨레인 숲 가이드 지침서 '이 곳은 중세 시대부터 끔찍한 사건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폐쇄 되었었지만 최근 다시...'
남겨진 캐리어 '사무실에 혼자 계신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길을 잃다 '나는 벌써 몇 시간 째 걷고, 또 걷고 있었다.'
냉장고 '다시 말 하지만, 난 분명히 하지 말라고 말렸다?'
신분증을 보여주세요 '이제 동생은 더 이상 날 괴롭히지 않을 거야.'
최선의 선택 '저 여자는 어떻게 하게? 아직 살아 있잖아.'
지옥을 벗어날 단 한번의 기회 '내 이름은 마사. 내가 죽었을 때, 난 열일곱 살 이었지.'
실제사건? |새벽에 택시 탔다가 XX뻔 했던 썰 |익명 구독자 제보
남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수 같은 건.. 하지않을겁니다.'
실제 경험담, 한밤중 인천공항 지하에서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죽어요.'
투숙객 안내 '혹시 누군가 문을 두드려도 절대 문을 열어주지 마세요.'
징크스 '무개념 인간들의 가치관이란 상상을 초월한다.'
괜찮아 '다음 번엔 더 잘 알 수 있을 거야 아마도..'
혐오와 믿음 '오랜만입니다 형사님. 단 둘이 얘기하는 건 처음이죠 아마?'
쇼핑몰 야간 경비원 비공식 근무일지 '무슨일이 있어도 작성해야 합니다.'
대리기사 '일 하나 소개 해줄게, 하루 200만원..할래?'
썩어가던 것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일 들, 그리고 그 기억.'
스카우트 '하지만, 억지로 끌고 가는 건.. 나도 영 기분이 좋진 않았다.'
불가사의 박물관 '마네킹들은 무언가를 두려워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묘령 "자네, 아주 큰 화 를 당하게 될걸세.."
소울 푸드 '음.. 오늘은 AB형으로 할게요' :)
이것이 사실이 아닐 이유가 없다 '여기, 돈 냄새가 난다..'
귀신얘기 '입은 분명히 웃고 있었지만, 그의 눈동자는 너무도 차가워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