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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한국사 완전정복 — 519 episodes · page 2 of 6
419회 - [숙종] 서인의 세포분열 - 젊은 소론, 나이 든 노론
418회 - [숙종] 서인은 왜 또 노론, 소론으로 나뉘게 될까?
417회 - [숙종] 경신환국, 방수 텐트는 허락을 받고 빌렸어야지….
416회 - [숙종] 임금이 소현세자빈 강씨의 위호를 회복시키다
415회 - [숙종] 정종, 그리고 단종의 묘호를 찾아서
414회 - [숙종] 조선 정통성 찾기 운동, 이방번, 이방석의 한을 풀어줘라!
413회 - [숙종] 권력의 공백기마저 숙종에게는 기회!
412회 - [숙종] 공부왕 숙종
411회 - [숙종] 카리스마로 서인들의 기선제압에 나선 소년왕 숙종
410회 - [숙종] 할말하않 하고 있던 숙종의 속을 풀어준 곽세건의 상소
409회 - [숙종] 숙종이 왕위에 올랐을 때 집권하고 있던 세력은?
408회 - [숙종] 14살에 수렴청정을 거부한 왕의 위엄
407회 - [현종] 예송으로 시작해 예송으로 끝난 왕 현종
406회 - [현종] 예송논쟁, 왕을 견제하는 서인 vs 왕권을 강화하려는 남인
405회 - [현종] 조선 최대의 정통성 논쟁, 예송
404회 - [효종] 효종의 최대 업적! 대동법
403회 - [효종] 북벌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한 효종
402회 - [효종] 북벌의 실패 이유 두 번째, 인구감소
401회 - [효종] 북벌의 실패 이유 첫 번째, 기득권의 반대!
400회 - [효종] 13년 만에 조선 탈출, 그리고 쓰인 하멜표류기
399회 - [효종] 벨테브레이! 날 구하러 왔구나? 아니, 나도 잡혔어 하멜아
398회 - [효종] 약간 뿌듯해지는 나선정벌
397회 - [효종] 청나라의 파병 요청, 오히려 좋아!
396회 - [효종] 서양의 총포 기술을 장착한 조선군!
395회 - [효종] 군을 강화한 건 맞습니다! 어떻게?!
394회 - [효종] 효종이 진심으로 북벌을 준비했을까?
393회 - [인조] 인조는 준비된 왕이 아니었다
392회 - [인조] 세손이 너무 어리다?! 세자가 된 봉림대군
391회 - [인조] 숨을 거둔 소현세자, 퍼지는 독살설
390회 - [인조] 조선에 돌아온 소현세자, 그런데 분위기가 왜…
389회 - [인조] 소현세자가 청의 실세 도르곤에게 배운 것은?
388회 - [인조] 셀프 멸망하는 명나라를 지켜본 소현세자
387회 - [인조] 청으로 끌려간 소현세자는 어떻게 지냈을까?
386회 - [인조] 임경업 장군이 명나라에 쏜 화살 촉 없는 화살
385회 - [인조] 청으로 끌려간 김상헌과 최명길
384회 - [인조] 인조의 심양 공포증
383회 - [인조] 삼전도비는 잠실에 있습니다
382회 - [인조] 청나라에 굽히지 않았던 삼학사
381회 - [인조] 삼전도의 굴욕…
380회 - [인조] 인조를 무너뜨린 한 통의 편지
379회 - [인조] 남한산성보다도 참혹했던 강화도
378회 - [인조] 강화도에 간 봉림대군은 어떻게 됐을까?
377회 - [인조] 홍타이지가 와있는데 명나라에 절을 했다고? 굳이 왜요?
376회 - [인조] 협상을 위해서 없던 동생도 만들어 드립니다~!
375회 - [인조] 인조는 왜 남한산성으로 갔을까?
374회 - [인조] 1636, 병자호란
373회 - [인조] 청나라에 문전박대 당한 조선의 사신들
372회 - [인조] 후금 -> 청나라가 되었습니다
371회 - [인조] 후금과의 전쟁은 피할 수가 없겠구나!
370회 - [인조] 김포 장릉 아파트 사건의 그 장릉입니다!
369회 - [인조] 거친 후금과 불안한 명나라, 그걸 지켜보던 인조는 뭘 하고 있나?
368회 - [인조] 명나라와 후금의 정세는?
367회 - [인조] 모문룡 담당 일진 원숭환 장군
366회 - [인조] 인조에게 삥뜯던 모문룡은 어떻게 사라졌을까?
365회 - [인조] 굴욕외교 이후 위태로운 인조의 리더십
364회 - [인조] 정묘호란, 이 난리를 가만히 지켜보던 한 사람…
363회 - [인조] 후금과 굴욕적인 형제의 관계를 맺게 된 조선
362회 - [인조] 후금의 사신으로 인조를 찾아온 강홍립
361회 - [인조] 밀려드는 후금, 또 파천 하는 인조
360회 - [인조] 아버지와 다르게 조선에 강경했던 청태종 홍타이지
359회 - [인조] 누루하치가 ‘조상의 나라(?) 조선을 돕겠다’고 말했다?
358회 - [인조] 후금에 맞선 명나라의 원숭환 장군
357회 - [인조] 모문룡에게 빚을 진 인조, 날뛰는 모문룡
356회 - [인조] 모문룡에게 찾아온 기회, 조선의 왕이 바뀌었다고?
355회 - [인조] 병자호란, 정묘호란.. 그 이전의 후금과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354회 - [인조] 허무하게 끝나버린 이괄의 난
353회 - [인조] 이괄을 제압하는 관군, 무악재에서 고춧가루를 날려~
352회 - [인조] 고려의 무신정권을 꿈꿨던 이괄
351회 - [인조] 내 아들이 역적이라고? 이렇게 된 이상 한양으로 간다!
350회 - [인조] ‘이괄의 난’의 씨앗, 이괄의 아들이 역모를 꾸몄다고?
349회 - [인조] 이등공신으로 밀려난 인조반정의 주역, 이괄
348회 - [인조] 동인들의 세상이었다. 광해군까지는…!!
347회 - [인조] 인조반정 = 서인반정. 다시 설명 들어갑니다!
346회 - [광해군] 광해, Hope is a good thing?
345회 - [광해군] 폐세자의 프리즌브레이크
344회 - [광해군] 반정이 승인되었습니다.
343회 - [광해군] 인조반정을 중계해 드립니다. 캐스터 썬킴입니다!
342회 - [광해군] 반정을 듣고도 눈을 감아버린 판단력 제로의 광해
341회 - [광해군] 반역을 결심한 능양군
340회 - [광해군] 영문도 모를 능창군 추대 사건…
339회 - [광해군] 궁궐 짓다가 돈 없어서, 돈 받고 벼슬 팔아요~
338회 - [광해군] 전쟁을 붓으로 하냐? 폭주하는 광해군
337회 - [광해군] 조선을 적으로 만들 수 없는 후금과 명나라
336회 - [광해군] 후금과 타협한 강홍립 장군, 그를 역신 취급하는 조정
335회 - 번외) 도심 속에 있는 선릉, 어떤 왕의 무덤일까요?
334회 - 번외) 썬킴의 왕릉 투어 가이드 맛보기!
333회 - [광해군] 후금에 포위된 강홍립 장군의 선택은?
332회 - [광해군] 명나라 뒤에 선 조선군, 그리고 후금과의 전투
331회 - [광해군] 내가 광해군이라면 명나라에 파병 한다? 안 한다?
330회 - [광해군] 전쟁 짬바(?)가 있던 광해군의 눈치
329회 - [광해군] 임진왜란 직전, 당시의 만주 상황은?
328회 - [광해군] 광해군의 최대 업적(?!) 중립외교
327회 - [광해군] 허균과 홍길동의 놀라운 싱크로율
326회 - [광해군] 허균은 끝까지 ㅇㅇ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325회 - [광해군] 허균… 왜 그랬을까요?
324회 - [광해군] 상소에는 역상소, 폐비론파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323회 - [광해군] 허균은 왜 갑툭튀 폐모를 주도했을까?
322회 - [광해군] 폐모살제…
321회 - [광해군] 영창대군이 죽었단 소식을 들은 광해의 반응은?
320회 - [광해군] 이 모든 사건이 억지로 가리키는 한 사람, 영창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