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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한국사 완전정복 cover art

All Episodes

썬킴의 한국사 완전정복 — 519 episodes · page 3 of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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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1

319회 - [광해군] 계축옥사로 커진 사건

202

318회 - [광해군] 서자 얼자들은 왜 강도 짓을 했을까?

203

317회 - [광해군] 광해군을 폭군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204

316회 - [광해군] 봉산옥사로 번진 허접한 반란

205

315회 - [광해군] 봉산에서 생긴 소소한 사건, 이 일이 얼마나 커질까요?

206

314회 - [광해군] 세곡선을 설명하다가 잠깐 한강으로 새는 이야기

207

313회 - [광해군] 여기까진 잘했는데… 대동법!

208

312회 - [광해군] 임해군의 최후

209

311회 - [광해군] 영화 속 광해가 아닌 역사 속 광해는?

210

310회 - [선조] 선조, 여러분은 어떤 왕으로 평가하시겠습니까?

211

309회 - [선조] 영창’대’군 그리고 광해군, 분위기 묘하군…

212

308회 - [선조] 예뻐할 땐 언제고… 광해군은 인정 못한다고?

213

307회 - [선조] 조선의 사이코패스, 순화군의 악행

214

306회 - [선조] 공명첩, 돈 받고 벼슬 팝니다.

215

305회 - [선조] 의병들을 끝까지 외면한 선조

216

304회 - [선조] 아까운 장수를 잃었다…누구요? 원균이요?

217

303회 - [선조] 조선의 승리로 마무리된 임진왜란

218

302회 - [선조] 노량해전

219

301회 - [선조] 고니시 유키나가 철수? 그냥은 못 보내!

220

300회 - [선조] 명량해전

221

299회 - [선조] 빡침주의! 왜놈들의 잔혹한 만행

222

298회 - [선조] 백의종군 이순신, 질투와 복수밖에 모르는 원균

223

297회 - [선조] 백의종군 이순신, 질투와 복수밖에 모르는 원균

224

296회 - [선조] 하루아침에 역적으로 몰린 이순신

225

295회 - [선조] 이순신 장군이 어명을 거역한 이유는?

226

294회 - [선조] 정유재란의 시작

227

293회 - [선조] 국제사기(?)에 당한 도요토미 히데요시

228

292회 - [선조] 명나라와 일본의 동상이몽

229

291회 - [선조] 한양으로 돌아온 선조, 의병을 질투해서 그만…!

230

290회 - [선조] 처절했던 그날의 진주성

231

289회 - [선조] 철수하던 일본군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진주성으로 향한 이유는!

232

288회 - [선조] 행주대첩, 행주치마가 아닌 조선의 첨단 과학무기로 승리한 전투

233

287회 - [선조] 가오가 육체를 지배한 일본군, 다음 목표는 행주산성!

234

286회 - [선조] 명나라가 파병 이후 전세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235

285회 - [선조] 진주대첩의 승리와 조선을 도운 동장군

236

284회 - [선조] 진주대첩, 김시민 장군이 아군에게 문을 걸어 잠군 까닭은?

237

283회 - [선조] 조선왕조실록이 전쟁 중에도 소실되지 않은 이유는?

238

282회 - [선조] 청주성을 탈환한 의병장 조헌, 승병장 영규대사

239

281회 - [선조] 전주 함락을 막은 금산의 의병장 고경명

240

280회 - [선조] 의병의 대반격

241

279회 - [선조] 한산도대첩

242

278회 - [선조] 전 세계 해전의 역사를 다시 쓴 사천해전

243

277회 - [선조] 거북선의 첫 실전 투입, 그 광경은?

244

276회 - [선조] 옥포해전의 막전 막후

245

275회 - [선조] 전설의 시작, 조선 최초의 승전 옥포해전

246

274회 - [선조] 임진왜란에서 해전이 중요했던 이유!

247

273회 - [선조] 왜 일본군은 평양에서 더 진격하지 못했을까?

248

272회 - [선조] 이제 와서 망명 철회, 전하.. 또 어디로 가시나이까?

249

271회 - [선조] 자꾸 도망 오겠다는 선조가 부담스러운 명나라

250

270회 - [선조] 나는 도망갈 테니 광해군은 분조를 이끌거라~

251

269회 - [선조] 도망가지 않겠다는 선조의 외침…이거 누가 했던 얘기 같은데…?

252

268회 - [선조] 이 와중에 누구 탓? 도망가자고 한 이산해, 10만 양병설 꺾은 류성룡

253

267회 - [선조] 200년 만에 수도를 적에게 내준 조선

254

266회 - [선조] 파천 가던 선조가 지나간 그곳이 지금의 ㅇㅇㅇ 입니다.

255

265회 - [선조] 한양을 버리고 어디로 가십니까 전하…

256

264회 - [선조] 신립 장군은 천혜의 요새 조령을 왜 버렸을까?

257

263회 - [선조] 적군 규모를 1도 파악 못했던 선조, 그 이유는?

258

262회 - [선조] 동래성을 무너뜨리고 한양으로 달려가는 왜적들

259

261회 - [선조] 임진왜란의 첫 번째 전투, 부산진성 전투

260

260회 - [선조] 조선은 아직 망할 운명이 아니었습니다.

261

259회 - [선조] 동인이 정철 처벌을 놓고 갈립니다! 강경파 북인, 온건파 남인

262

258회 - [선조] 다시 등장한 이산해, 정철을 날릴 기회를 만들어볼까!

263

257회 - [선조] 전쟁은 아웃오브안중, 일단은 세자책봉!!

264

256회 - [선조]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만나고 온 두 통신사의 말이 달랐다!

265

255회 - [선조] 임진왜란 직전, 일본에서 사신을 통해 보낸 메시지

266

254회 - [선조] 다시 직업(?)을 되찾은 사무라이와 무역으로 얻은 화승총

267

253회 - [선조]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2년 전, 일본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까?

268

252회 - [선조] 명나라가 조선을 도와준 진짜 이유

269

251회 - [선조] 동인 서인이 피 터지게 싸우는 동안 명나라는?

270

250회 - [선조] 기축옥사, 피의 복수를 감행한 정철

271

249회 - [선조] 역모의 시작? 대동계를 조직한 정여립

272

248회 - [선조] 썬킴처럼 술 좋아하는 정철은 못 말려~

273

247회 - [선조] 다음 선발 라인업, 동인 이산해-서인 정철

274

246회 - [선조] 신사임당이 현모양처의 대명사가 된 이유가 있습니다!

275

245회 - [선조] 구도장원공, 조선의 사기캐 율곡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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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회 - [선조] 이이의 10만 양병설은 왜 물먹었을까?

277

243회 - [선조] 선조는 동인과 서인 중에 어느 편에 섰을까요?

278

242회 - [선조] ‘이이’야~ 동인 서인 파벌싸움하는 쟤네 좀 말려봐~

279

241회 - [선조] 동인 vs 서인, 이렇게 불린 이유는 바로 이 위치 때문입니다!

280

240회 - [선조] 당파싸움의 시작, 이조정랑 매치 김효원 vs 심의겸

281

239회 - [선조] 조정에 복귀한 율곡 이이, 이거 설마…조광조 part2? 진행자

282

238회 - [선조] 율곡 이이가 절에 있는 승려였다고?

283

237회 - [선조] 조선의 MZ세대 젊은 사림의 반격!

284

236회 - [선조] 조선은 어린 국왕이 총명해서 동북의 복이다

285

235회 - [명종] 다음 왕은 말해주고 가셔야죠….

286

234회 - [명종] 왜구 토벌의 주역 ‘이준경’ 이 이름을 기억해두세요!

287

233회 - [명종] 전쟁이 없어서 약해도 너무 약했던 조선군

288

232회 - [명종] 평화롭던 조선에 이왜진?! 을묘왜변

289

231회 - [명종] 명종 편인데 왜 명종 얘기가 없냐고요?

290

230회 - [명종] 문정왕후 라인 싹~ 다 정리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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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회 - [명종] 정난정의 기행, 만행은 어디까지?

292

228회 - [명종] 뭬야? 여인천하의 정난정은 이런 인물입니다!

293

227회 - [명종] 의적 아니죠~ 도적 임꺽정!

294

226회 - [명종] 나라가 엉망이니… 도적이 등장하는데….!

295

225회 - [명종] 권력을 쥔 환관 박한종

296

224회 - [명종] 도첩제를 부활시킨 문정왕후의 묘수

297

223회 - [명종] 불교 부흥에 진심인 문정왕후

298

222회 - [명종] 유교국가 조선이 불교를 싫어했던 이유는…머니?

299

221회 - [명종] 이것이 오리지널 조선의 말죽거리 잔혹사

300

220회 - [명종] 양재역 벽서 사건, 대윤의 뿌리를 뽑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