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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cover art

All Episodes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 page 2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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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01

848회 - 재벌의 역사_ 행운도 실력이다? 망할 수가 없는 록펠러 신화

102

847회 - 재벌의 역사_ 석유왕 록펠러의 등장, 스탠더드 오일 컴퍼니

103

846회 - 재벌의 역사_ 기름 만난 록펠러

104

845회 - 재벌의 역사_ 내 몸값은 매가 정한다! 사업을 시작한 록펠러

105

844회 - 재벌의 역사_ 록펠러가 망나니 아버지에게 배운 한 가지!

106

843회 - [일본] 덴노: 나는 신이 아니라 인간이다

107

842회 - [일본] 2차 세계 대전, 독일과 손을 잡은 일본의 착각

108

841회 - [일본] 난징대학살, 복수라는 핑계로 저지른 만행

109

840회 - [일본] 노구교 사건, 중일전쟁의 시작

110

839회 - [일본] 탄압 절정의 시기, 중국 전체를 점령하려는 일본

111

838회 - [일본] 군사독재의 시작

112

837회 - [일본] 만주사변, 15년 전쟁의 시작이자 패망의 시작

113

836회 - [일본] 만주를 욕심내는 일본, 할 말도 못 하는 중국

114

835회 - [일본] 관동대지진 때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가짜 뉴스!

115

834회 - [일본] 다이쇼 데모크라시, 민주주의 개혁의 바람

116

833회 - [일본] 3.1운동의 나비효과

117

832회 - [일본] 승전국의 식민지는 해당되지 않는 민족자결주의

118

831회 - [일본] 위기에 몰린 위안스카이, 손 내미는 일본

119

830회 - [일본] 영국의 동맹국으로 참전한 제1차 세계대전

120

829회 - [일본] 청일전쟁, 러일전쟁 승리가 가져온 변화

121

828회 - [일본] 을사늑약, 대한제국의 외교관을 박탈하는 일본

122

827회 - [일본] 러시아를 상대로 전략적 요충지였던 울릉도, 독도!

123

826회 - [일본] 일본이 명성왕후를 시해한 배경은?

124

825회 - [일본] 청일전쟁의 결과물, 시모노세키 조약

125

824회 - [일본] 조선 땅에서 일어난 청일전쟁

126

823회 - [일본] 동학농민혁명, 조선에 개입하는 일본

127

822회 - [일본] 모든 걸 잃은 사무라이들의 반란

128

821회 - [일본] 서구화된 일본, 다시 고개를 드는 정한론

129

820회 - [일본] 폐번치현, 중앙 집권 정책.. 나라 전체를 서구화 시키는 일본

130

819회 - [일본] 대대적인 일본 개조 작업, 메이지 유신

131

818회 - [일본] 평화적으로(?) 물러난 에도 막부

132

817회 - [일본] 료마가 간다!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사카모토 료마 


133

816회 - [일본] 존왕양이 운동 -> 안세이 대옥 -> 요시다 쇼인 처형!

134

815회 - [일본] 미국이 일본에 개항을 요구한 속셈은?

135

814회 - [일본] 도쿄 앞바다에 뜬 페리 제독, 개항하라!

136

813회 - [일본] ‘오시오의 난’ 이후의 일본

137

812회 - [일본] 뇌물장려 다누마 쇼군 거기다 대기근까지…

138

811회 - [일본] 요시무네 쇼군이 다시 시도한 개혁! 그러나…

139

810회 - [일본] 쓰나요시 쇼군의 동물보호법, 살생금지령

140

809회 - [일본] 길어지는 쇄국정책, 다이묘의 힘을 빼는 막부

141

808회 - [일본] 막부가 기독교를 탄압하게 된 시마바라의 난

142

807회 - [일본] 나가사키에 차이나타운이 생긴 이유는?

143

806회 - [일본] 일본 문화와 충돌하는 기독교

144

805회 - [일본] 활발했던 해외 교류로 힘을 키운 에도막부

145

804회 - [일본] 에도시대의 특징, 참근교대

146

803회 - [일본] 에도 막부시대의 시작

147

802회 - [일본] 세키가하라 전투의 승자는?

148

801회 - [일본] 일본의 패권을 놓고 격돌하는 서군, 동군

149

800회 - [일본] 힘을 숨기고 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

150

799회 - [일본] 일본이 생각 못 했던 임진왜란의 변수

151

798회 - [일본] 임진왜란을 일으킨 진짜 이유는?

152

797회 - [일본] 100년간의 전국시대 끝!

153

796회 - [일본] 오다 노부나가의 후계자 도요토미 히데요시

154

795회 - [일본] 적은 혼노지에 있다

155

794회 - [일본] 나가시노 전투의 승리, 이제 전국 통일이 눈앞에 다가왔는데…

156

793회 - [일본] 덴노의 요청으로 교토에 들어선 오다 노부나가

157

792회 - [일본] 오다 노부나가의 손에 들어온 조총

158

791회 - [일본] 피도 눈물도 없는 오다 노부나가의 진격

159

790회 - [일본] 천하통일의 꿈을 꾸는 다이묘들 - 오다 노부나가

160

789회 - [일본] 전국시대의 주요 인물 -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161

788회 - [일본] 조총과 함께 일본에 상륙한 기독교

162

787회 - [일본] 중국에는 삼국지, 일본에는 추신구라

163

786회 - [일본] 전국시대 사무라이의 3대 권리

164

785회 - [일본] 다 교토에서 싸우면 지방은 누가 다스리나…?

165

784회 - [일본] 오닌의 난, 100년 전쟁의 시작

166

783회 - [일본] 전국시대의 서막

167

782회 - [일본] 권위를 잃어가는 쇼군, 세력이 커지는 다이묘

168

781회 - [일본] 복잡하고 철저한 다도 문화…차는 언제 나옵니까?

169

780회 - [일본] 무로마치 시대의 고급진 사무라이 문화

170

779회 - [일본] 명나라가 인정한 일본국왕, 요시미쓰 쇼군

171

778회 - [일본] 무로마치막부 시대의 있어빌리티

172

777회 - [일본] 무로마치막부 시대의 시작

173

776회 - [일본] 한 지붕 두 덴노, 남북조 시대

174

775회 - [일본] 동상이몽, 다카우지와 고다이고 덴노.. 결국은!!

175

774회 - [일본] 고다이고 덴노의 역습, 막을 내린 가마쿠라 막부 시대

176

773회 - [일본] 원나라의 침공을 막아준 신이 보낸 태풍

177

772회 - [일본] 원나라 : 일본 안녕? 항복해라! / 일본 : 읽씹

178

771회 - [일본] 조큐의 난, 힘을 잃은 덴노, 일본을 지배하는 막부

179

770회 - [일본] 무사들을 설득한 연설, 마사코는 누구?

180

769회 - [일본] 혼란 속의 막부 vs 기회를 노리는 덴노

181

768회 - [일본] 교토에 덴노와 귀족들을 가둔 채로 완성된 막부시대

182

767회 - [일본] 쇼군, 막부 시대의 시작

183

766회 - [일본] 원평(겐페이) 전쟁!

184

765회 - [일본] 세계 최초의 장편소설로 평가받는 ‘겐지 이야기’

185

764회 - [일본] ‘가나’ 문자가 널리 쓰인 헤이안 시대

186

763회 - [일본] 칼을 잡은 농민들, 무사 계급의 등장 사무라이!

187

762회 - [일본] 지방 시스템이 무너진 헤이안 시대

188

761회 - [일본] 영주(다이묘)의 탄생, 권력의 핵심 후지와라 집안

189

760회 - [일본] 헤이안 시대의 시작! 덴노 vs 호족의 권력 다툼

190

759회 - [일본] 아직 일본에서 숨 쉬고 있는 가야의 흔적

191

758회 - [일본] 가야의 멸망, 아스카 문명의 시작

192

757회 - [일본] 청동기 없이 석기에서 철기시대로 넘어간 일본…왜?

193

756회 - [일본] 철기문화를 가지고 내려온 고조선의 후예들

194

755회 - [일본] 김해가 왜 金海 일까요?

195

754회 - [일본] 가야는 일본에 어떤 존재였을까?

196

753회 - [일본] 위만조선 그리고 삼한의 시작

197

752회 - [일본] 삼한과 일본의 관계

198

751회 - [일본] 헤이안 시대의 시작

199

750회 - [일본] 또 다른 권력이 되어버린 불교

200

749회 - [일본] 위기의 순간 다시 불교의 힘을 빌리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