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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 page 2 of 10
848회 - 재벌의 역사_ 행운도 실력이다? 망할 수가 없는 록펠러 신화
847회 - 재벌의 역사_ 석유왕 록펠러의 등장, 스탠더드 오일 컴퍼니
846회 - 재벌의 역사_ 기름 만난 록펠러
845회 - 재벌의 역사_ 내 몸값은 매가 정한다! 사업을 시작한 록펠러
844회 - 재벌의 역사_ 록펠러가 망나니 아버지에게 배운 한 가지!
843회 - [일본] 덴노: 나는 신이 아니라 인간이다
842회 - [일본] 2차 세계 대전, 독일과 손을 잡은 일본의 착각
841회 - [일본] 난징대학살, 복수라는 핑계로 저지른 만행
840회 - [일본] 노구교 사건, 중일전쟁의 시작
839회 - [일본] 탄압 절정의 시기, 중국 전체를 점령하려는 일본
838회 - [일본] 군사독재의 시작
837회 - [일본] 만주사변, 15년 전쟁의 시작이자 패망의 시작
836회 - [일본] 만주를 욕심내는 일본, 할 말도 못 하는 중국
835회 - [일본] 관동대지진 때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가짜 뉴스!
834회 - [일본] 다이쇼 데모크라시, 민주주의 개혁의 바람
833회 - [일본] 3.1운동의 나비효과
832회 - [일본] 승전국의 식민지는 해당되지 않는 민족자결주의
831회 - [일본] 위기에 몰린 위안스카이, 손 내미는 일본
830회 - [일본] 영국의 동맹국으로 참전한 제1차 세계대전
829회 - [일본] 청일전쟁, 러일전쟁 승리가 가져온 변화
828회 - [일본] 을사늑약, 대한제국의 외교관을 박탈하는 일본
827회 - [일본] 러시아를 상대로 전략적 요충지였던 울릉도, 독도!
826회 - [일본] 일본이 명성왕후를 시해한 배경은?
825회 - [일본] 청일전쟁의 결과물, 시모노세키 조약
824회 - [일본] 조선 땅에서 일어난 청일전쟁
823회 - [일본] 동학농민혁명, 조선에 개입하는 일본
822회 - [일본] 모든 걸 잃은 사무라이들의 반란
821회 - [일본] 서구화된 일본, 다시 고개를 드는 정한론
820회 - [일본] 폐번치현, 중앙 집권 정책.. 나라 전체를 서구화 시키는 일본
819회 - [일본] 대대적인 일본 개조 작업, 메이지 유신
818회 - [일본] 평화적으로(?) 물러난 에도 막부
817회 - [일본] 료마가 간다!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사카모토 료마
816회 - [일본] 존왕양이 운동 -> 안세이 대옥 -> 요시다 쇼인 처형!
815회 - [일본] 미국이 일본에 개항을 요구한 속셈은?
814회 - [일본] 도쿄 앞바다에 뜬 페리 제독, 개항하라!
813회 - [일본] ‘오시오의 난’ 이후의 일본
812회 - [일본] 뇌물장려 다누마 쇼군 거기다 대기근까지…
811회 - [일본] 요시무네 쇼군이 다시 시도한 개혁! 그러나…
810회 - [일본] 쓰나요시 쇼군의 동물보호법, 살생금지령
809회 - [일본] 길어지는 쇄국정책, 다이묘의 힘을 빼는 막부
808회 - [일본] 막부가 기독교를 탄압하게 된 시마바라의 난
807회 - [일본] 나가사키에 차이나타운이 생긴 이유는?
806회 - [일본] 일본 문화와 충돌하는 기독교
805회 - [일본] 활발했던 해외 교류로 힘을 키운 에도막부
804회 - [일본] 에도시대의 특징, 참근교대
803회 - [일본] 에도 막부시대의 시작
802회 - [일본] 세키가하라 전투의 승자는?
801회 - [일본] 일본의 패권을 놓고 격돌하는 서군, 동군
800회 - [일본] 힘을 숨기고 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
799회 - [일본] 일본이 생각 못 했던 임진왜란의 변수
798회 - [일본] 임진왜란을 일으킨 진짜 이유는?
797회 - [일본] 100년간의 전국시대 끝!
796회 - [일본] 오다 노부나가의 후계자 도요토미 히데요시
795회 - [일본] 적은 혼노지에 있다
794회 - [일본] 나가시노 전투의 승리, 이제 전국 통일이 눈앞에 다가왔는데…
793회 - [일본] 덴노의 요청으로 교토에 들어선 오다 노부나가
792회 - [일본] 오다 노부나가의 손에 들어온 조총
791회 - [일본] 피도 눈물도 없는 오다 노부나가의 진격
790회 - [일본] 천하통일의 꿈을 꾸는 다이묘들 - 오다 노부나가
789회 - [일본] 전국시대의 주요 인물 -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788회 - [일본] 조총과 함께 일본에 상륙한 기독교
787회 - [일본] 중국에는 삼국지, 일본에는 추신구라
786회 - [일본] 전국시대 사무라이의 3대 권리
785회 - [일본] 다 교토에서 싸우면 지방은 누가 다스리나…?
784회 - [일본] 오닌의 난, 100년 전쟁의 시작
783회 - [일본] 전국시대의 서막
782회 - [일본] 권위를 잃어가는 쇼군, 세력이 커지는 다이묘
781회 - [일본] 복잡하고 철저한 다도 문화…차는 언제 나옵니까?
780회 - [일본] 무로마치 시대의 고급진 사무라이 문화
779회 - [일본] 명나라가 인정한 일본국왕, 요시미쓰 쇼군
778회 - [일본] 무로마치막부 시대의 있어빌리티
777회 - [일본] 무로마치막부 시대의 시작
776회 - [일본] 한 지붕 두 덴노, 남북조 시대
775회 - [일본] 동상이몽, 다카우지와 고다이고 덴노.. 결국은!!
774회 - [일본] 고다이고 덴노의 역습, 막을 내린 가마쿠라 막부 시대
773회 - [일본] 원나라의 침공을 막아준 신이 보낸 태풍
772회 - [일본] 원나라 : 일본 안녕? 항복해라! / 일본 : 읽씹
771회 - [일본] 조큐의 난, 힘을 잃은 덴노, 일본을 지배하는 막부
770회 - [일본] 무사들을 설득한 연설, 마사코는 누구?
769회 - [일본] 혼란 속의 막부 vs 기회를 노리는 덴노
768회 - [일본] 교토에 덴노와 귀족들을 가둔 채로 완성된 막부시대
767회 - [일본] 쇼군, 막부 시대의 시작
766회 - [일본] 원평(겐페이) 전쟁!
765회 - [일본] 세계 최초의 장편소설로 평가받는 ‘겐지 이야기’
764회 - [일본] ‘가나’ 문자가 널리 쓰인 헤이안 시대
763회 - [일본] 칼을 잡은 농민들, 무사 계급의 등장 사무라이!
762회 - [일본] 지방 시스템이 무너진 헤이안 시대
761회 - [일본] 영주(다이묘)의 탄생, 권력의 핵심 후지와라 집안
760회 - [일본] 헤이안 시대의 시작! 덴노 vs 호족의 권력 다툼
759회 - [일본] 아직 일본에서 숨 쉬고 있는 가야의 흔적
758회 - [일본] 가야의 멸망, 아스카 문명의 시작
757회 - [일본] 청동기 없이 석기에서 철기시대로 넘어간 일본…왜?
756회 - [일본] 철기문화를 가지고 내려온 고조선의 후예들
755회 - [일본] 김해가 왜 金海 일까요?
754회 - [일본] 가야는 일본에 어떤 존재였을까?
753회 - [일본] 위만조선 그리고 삼한의 시작
752회 - [일본] 삼한과 일본의 관계
751회 - [일본] 헤이안 시대의 시작
750회 - [일본] 또 다른 권력이 되어버린 불교
749회 - [일본] 위기의 순간 다시 불교의 힘을 빌리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