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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 page 3 of 10
748회 - [일본] 정치적인 이유로 신화가 역사가 되는 순간
768회 - [일본] 교토에 덴노와 귀족들을 가둔 채로 완성된 막부시대
747회 - [일본] 일본의 수양대군과 단종, 덴무 덴노의 즉위
746회 - [일본] 덴지 태자가 덴지 덴노로 진화했다! 효과는 굉장했다
745회 - [일본] 백제의 멸망이 일본에 어떤 영향을 줬을까?
744회 - [일본] 다이카 개신(大化改新)
743회 - [일본] 강력한 왕권을 구축하는 덴지 태자
742회 - [일본] 힘을 키우려는 덴노, 저지하려는 소가 가문
741회 - [일본] 해가 뜨는 나라가 된 왜국, 일본이 되다
740회 - [일본] 쇼토쿠 태자의 근자감이 만들어낸 덴노
739회 - [일본] 와(和, 화) 문화의 시작
738회 - [일본] 쇼토쿠 태자가 불교를 들인 진짜 이유
737회 - [일본] 일본 지폐 속에 초상화가 있던 쇼토쿠는 누구?
736회 - [일본] 불교를 두고 생긴 갈등, 모노노배씨 vs 소가씨
735회 - [일본] 정치적인 목적으로 백제에서 수입한 ‘불교’
734회 - [일본] 일본의 정신을 상징하는 야마토는 무슨 뜻일까?
733회 - [일본] 여왕 히미코가 이끌던 야마타이국
732회 - [일본] 중국의 기록으로 보는 선사시대 일본
731회 - [일본] 야요이 시대, 국제무대에 데뷔하는 일본
730회 - [일본] 조몬 시대, 일본의 선조들은 싸이월드를 했다?
729회 - [일본] 1대 덴노, 진무 덴노 신화
728회 - [일본] 일본의 건국 신화 - 태양의 여신 아마테라스
727회 - [일본]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이유는?
726회 - [일본] 이웃집 카미상, 일본의 토착 종교 신토(神道)
725회 - [일본] 좋아하십니까? 싫어하십니까? 그런데 잘 아십니까?
724회 - 처용가, 쌍화점 속 이슬람
723회 - 쿠쉬나메, 페르시아가 남긴 신라의 기록
722회 - 한민족과 이슬람의 교류는 언제부터였을까?
721회 - 삼별초에서 이어지는 슬픈 역사, 목호의 난
720회 - 삼별초의 마지막 항쟁지, 제주도
719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삼별초 항쟁, 여러분의 생각은?
718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고려의 가짜 왕자 칸의 사위가 되다
717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고려의 문을 열어주다
716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저고여 피살 사건
715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몽골에게 무시당한 무신정권의 고려
714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고려에 드리우는 몽골제국의 그림자
713회 - 고려의 매국노 홍복원, 홍다구, 당시 배경은?
712회 - [인도]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로 남게 된 독립 후의 인도
711회 - [인도] 지금도 분쟁 지역인 카슈미르, 동파키스탄 방글라데시
710회 - [인도] 드디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인도
709회 - [인도] 인도를 놓아주게 된 스팸의 나라
708회 - [인도] 하필 손잡은 파트너가… 할말하않 임팔 전투
707회 - [인도] 인도의 독립운동을 일본과 함께?
706회 - [인도] 적의 적은 아군이다? 히틀러와 손잡은 찬드라 보스
705회 - [인도] 2차대전 이후 갈등이 깊어진 인도의 이슬람교과 힌두교
704회 - [인도] ‘소금세’에 저항했던 간디의 소금행진
703회 - [인도] 간디는 왜 물레를 돌렸을까?
702회 - [인도] 간디의 비폭력 사상, 저항하지 않는 것으로 저항하자!
701회 - [인도] 인도의 안중근, 우담 씽 (Udham Singh)
700회 - [인도] 잠깐 우리나라 이야기, 우리의 독립을 도왔던 프랭크 스코필드, 호머 헐버트
699회 - [인도] 우리와 비슷한 아픈 역사, 암리차르 대학살 사건
698회 - [인도] 1차 대전에 참전하면 자치권을 주겠다고한…뻥!
697회 - [인도] 인도가 사라졌습니다. 영국의 일부가 된 인도
696회 - [인도] 피의 보복전이 벌어진 와중에 찾아온 인도 대기근
695회 - [인도] 동인도회사 폐업, 직접 통치에 나선 영국
694회 - [인도] 영국에 맞선 무굴제국 하지만…
693회 - [인도] 인도사에서 다시 등장하는 #세포이항쟁
692회 - [인도] 영국의 통치로 기독교와 영어가 들어온 인도
691회 - [인도] 영국은 돈이 없어요 #프렌치인디언전쟁 #보스턴차사건
690회 - [인도] 플라시전투, 벵골군을 매수해서 승리한 영국
689회 - [인도] 영국 침공의 빌미가 된 캘커타 블랙홀 사건
688회 - [인도] 프랑스의 뒤플렉스, 용병을 플렉스~ 나와브를 공략하라!
687회 - [인도] 칼레 해전의 승자 영국도 동인도회사를 세웁니다!
686회 - [인도] 스페인의 무적함대, 이건 조롱입니다.
685회 - [인도] 영국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허락한 해적질
684회 - [인도] 무굴제국에 다가오는 멸망의 그림자…영국!
683회 - [인도] 끝까지 저항했던 ‘시바지’의 힌두교
682회 - [인도] 아우랑제브가 뿌린 씨앗, 사방에 적이 너무 많아!
681회 - [인도] 나는 관대하지…않다!! 이교도에 가혹한 아우랑제브
680회 - [인도] 형이고 아비지고 없는 살벌한 왕위 계승, 승자는 아우랑제브
679회 - [인도] 샤 자한의 아내를 위한 선물,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678회 - [인도] 치열한 권력투쟁, 결국 황제에 오른 샤 자한!
677회 - [인도] 넷플릭스도 울고 갈 스토리 전개! 왕비의 욕심, 또 아들의 반란, 왕의 죽음…
676회 - [인도] 반란을 일으킨 형 쿠스라우의 눈을 뽑아라! 독한 동생 ‘샤 자한’
675회 - [인도] 아크바르의 아들 자한기르와 손자 쿠스라우의 왕위계승 쟁탈전
674회 - [인도] 인도의 성군으로 꼽히는 아소카 그리고 아크바르 진행자
673회 - [인도] 킹왕짱 아크바르, 화폐 제도 개혁 심지어 종교 포용까지!
672회 - [인도] 스마트하고 서윗한~ 아크바르의 업적
671회 - [인도] 대무굴제국의 시대, 정복왕 아크바르
670회 - [인도] 무굴의 3대 황제 아크바르(악바르),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669회 - [인도] 무굴제국의 시작, 무굴 = 몽골이란 뜻입니다!
668회 - [인도] 아그라까지 진격! 델리 술탄을 접수한 바부르
667회 - [인도] 남쪽으로 눈을 돌린 바부르, 델리 술탄을 탐하다!
666회 - [인도] 인도로 쫓겨온 몽골제국의 후손 바부르
665회 - [인도] 또 후추 때문에! 인도 고아를 정복한 포르투갈
664회 - [인도] 남부 인도의 또 다른 힌두 왕국, 비자야나가라
663회 - [인도] 한 지붕 두가족 이슬람교와 힌두교의 영향에 탄생한 시크교
662회 - [인도] 쫓겨난 재상 발반의 화려한 복귀, 나 술탄 할래!
661회 - [인도] 귀족들이 권력을 잡은 델리 술탄, 서서히 다가오는 몽골제국
660회 - [인도] 이슬람 델리 술탄 왕조에 여자 술탄이 있었다?
659회 - [인도] 인도 역사상 첫 이슬람 왕국 ‘델리 술탄’
658회 - [인도] 고르 왕조 출신의 노예 ‘아이바크'
657회 - [인도] 인도에 있는 이슬람교는 다른 이슬람교와 이것이 다릅니다!
656회 - [인도] 인도와 파키스탄이 아직도 싸우게 된 이유
655회 - [인도] 가즈나 왕조가 인도로 가즈아~!! 를 외친 이유는?
654회 - [인도] 또 쪼개진 인도를 다시 통합한 이슬람교
653회 - [인도] 굽타왕조를 멸망시킨 훈족의 진출
652회 - [인도] 인도의 햄릿, 샤쿤탈라의 뒷이야기와 수학자 아리아바타
651회 - [인도] 찬드라굽타 2세, 굽타 왕조의 전성기를 이루다
650회 - [인도] 굽타 왕조 - 힌두교, 산스크리트어, 카스트 제도의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