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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 page 4 of 10
649회 - [인도] 산스크리트어를 공용어로 쓴 굽타 왕조
648회 - [인도] 삼국시대의 한반도에 전해진 대승불교
647회 - [인도] 대승 불교의 부흥, 쿠샨 왕국의 카니슈카
646회 - [인도] 실크로드를 개척한 장건, 왜? 월지를 찾아서…
645회 - [인도] 중국에선 ‘월지’ = 인도에선 ‘쿠샨’ 이라 불린 민족
644회 - [인도] 마우리아 왕조를 무너뜨린 슝가 왕조 시대
643회 - [인도] 인도 통일의 왕 아소카
642회 - [인도] 자이나교에 귀의한 마우리아 왕국의 ‘찬드라굽타 마우리아’
641회 - [인도] 석굴암까지 영향을 미친 인도의 간다라 미술
640회 - [인도]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전쟁하다가 인도까지 오게 된 사연
639회 - [인도] 브라만교가 지배한 인도에 등장한 또 다른 백인들!
638회 - [인도] 인도의 종교, 힌두교
637회 - [인도] 자이나교는 왜 불교만큼 전파되지 못했을까?
636회 - [인도] 불교 그리고 우리에겐 생소한 자이나교
635회 - [인도] 석가모니,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답을 찾다
634회 - [인도] 브라만교, 윤회사상의 함정
633회 - [인도] 카스트 제도는 누가 어떻게 왜 만들었을까?
632회 - [인도]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인더스 문명
631회 - [인도] 인도는 언제부터 India로 불렸을까?
630회 - [인도] 우리가 모르는 인도, 전세계 인구의 1/4이 사는 인도 아대륙
629회 - [엑스포와 세계사] 엑스포의 이모저모…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628회 - [엑스포와 세계사] 엑스포 덕분에 탄생한 파리의 상징
627회 - [엑스포와 세계사] 세계 3대 행사, 월드컵 올림픽 그리고 엑스포!
626회 - [월드컵과 세계사] 누가 압니까? 한국처럼 못 사는 나라가 나중에 월드컵을 개최할지…
625회 - [월드컵과 세계사] 우승후보 헝가리에 맞선 대한민국의 전략은?
624회 - [월드컵과 세계사] 역사상 첫 번째 한일전, 그 결과는?
623회 - [월드컵과 세계사] 축구는 전쟁이다? 진짜 전쟁이었습니다!
622회 - [월드컵과 세계사] 제1회 월드컵은 어떻게 열렸을까?
621회 - [월드컵과 세계사] 축구의 종주국은 어디일까요?
620회 - [튀르키예] 형제의 나라로 불리게 된 튀르키예의 역사를 마칩니다.
619회 - [튀르키예] 멸망한 오스만트루크, 튀르키예 공화국의 개혁
618회 - [튀르키예] 영국과의 협상, 이스탄불은 포기할 수 없다!
617회 - [튀르키예] 당한 게 많은 그리스… 잘 걸렸다 오스만트루크!
616회 - [튀르키예] 무스타파 케말의 공화국 선언, 두 개의 정부 오스만트루크
615회 - [튀르키예] 사이크스-피코 협정,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614회 - [튀르키예]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돈을 벌게 됐는가 - 2
613회 - [튀르키예] 잠깐만~!!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돈을 벌게 됐는가 - 1
612회 - [튀르키예]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중동 분쟁의 씨앗
611회 - [튀르키예] 갈리폴리 해전에서 기억해야 할 이름 ‘무스타파 케말’
610회 - [튀르키예] 오스만트루크는 왜 1차 대전에 참전했을까
609회 - [튀르키예] 혼돈의 발칸반도, 이 전쟁으로 치닫게 됩니다!
608회 - [튀르키예] 입헌군주제를 도입 당한 오스만투루크
607회 - [튀르키예] 크림전쟁 이후, 영국은 왜 우리 거문도를 점령했을까?
606회 - [튀르키예] 크림전쟁의 알고리즘 인물, 노벨과 나이팅게일
605회 - [튀르키예] 흑해에는 악마가 산다? 러시아의 공포의 무기 기뢰
604회 - [튀르키예] 크림전쟁, 발단은 예루살렘이었습니다
603회 - [튀르키예] 탄지마트 개혁이 실패한 결정적 이유는?
602회 - [튀르키예] 이대로 망할 순 없다! 오스만투르크의 살기 위한 개혁
601회 - [튀르키예] 대규모 학살전의 시작, 크림전쟁
600회 - [튀르키예] 식민지(이집트)와 싸우기 위해 적(러시아)에게 파병을 요청하는 아이러니
599회 - [튀르키예] 오스만투르크로부터! 그리스 독립전쟁
598회 - [튀르키예] 튤립 시대, 거짓 평화의 시기
597회 - [튀르키예] 신성동맹에 무너지는 오스만투르크
596회 - [튀르키예] 2차 비엔나 침공 실패! 더 이상 오스만투르크가 무섭지 않은 유럽
595회 - [튀르키예] (사실상)스페인 vs 오스만투르크, 레판토 해전
594회 - [튀르키예] 역대 가장 무능한 주정뱅이, 셀림 2세
593회 - [튀르키예] 위대한 법 집행의 대명사 술레이만의 법전
592회 - [튀르키예] 잠깐! ‘블루보틀’ 커피 이야기
591회 - [튀르키예] 유럽의 역사, 장마가 살렸다! 오스트리아 침공
590회 - [튀르키예] 권력을 잡은 셀림, 그의 아들 술레이만 = 솔로몬
589회 - [튀르키예] 아흐메트 VS 셀림, 누가 다음 왕이 될까?
588회 - [튀르키예] 이사벨 여왕! 스페인(에스파냐) 통합왕국을 만들다
587회 - [튀르키예] 메흐메드 2세의 업적은 계속됩니다! #톱카프궁전 #하렘
586회 - [튀르키예] 르네상스 시대가 열리다! 메흐메드 2세의 관용정책
585회 - [튀르키예] 실크로드 못 가면 바다로 가면 되지! (feat.후추)
584회 - [튀르키예] 메흐메드 2세의 나비효과 #대항해시대 #르네상스
583회 - [튀르키예] 메흐메드 2세! 콘스탄티노플에 입성 #이스탄불
582회 - [튀르키예] 배가 산으로 간다, 이걸 진짜로 해냅니다
581회 - [튀르키예] 어마어마한 우르반 대포! 누가 가져갈래?
580회 - [튀르키예] 오스만과 이집트를 정복한 티무르! 명나라까지?
579회 - [튀르키예] 바예지드에게 태클! 공포의 티무르 등장!
578회 - [튀르키예] 술탄이 된 바예지드! 권력은 나누는 게 아니야!
577회 - [튀르키예] 예니체리 군대의 탄생! #군악대 #코소보전투
576회 - [튀르키예] 발칸반도를 점령한 무라트! 환영해요!
575회 - [튀르키예] 오스만 제국이 대국이 되는 과정! #갈리폴리해전
574회 - [튀르키예] 두둥! 오스만의 등장! 세력을 키우는 방법은?
573회 - [튀르키예] 셀주크 투르크의 위기! 징,징,징기스칸~ #몽골
572회 - [튀르키예] 세계사를 바꾼 또 하나의 전투! 만지케르트 전투
571회 - [튀르키예] 역사를 바꾼 탈라스 전투! 왜 중요하냐면요~
570회 - [튀르키예] 실크로드를 장악하라!! (feat. 고선지 장군)
569회 - [튀르키예] 흉노 가운데 튀르크족 등장! (a.k.a.돌궐족)
568회 - [튀르키예] 형제의 나라인 이유? 어디서 왔는지부터!
567회 - [튀르키예] 아나톨리아 자랑 들어갑니다! #성지순례
566회 - [튀르키예] 아나톨리아를 알면, 세계사 완성!
565회 - [튀르키예]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역사 시작합니다~
564회 - [몽골] 의리의리한 테무진! 통일 전쟁에서 승리하다!
563회 - [몽골] 칭기즈칸은 누구인가…?
562회 - [양안관계] 대만 독립이냐, 대륙수복이냐, 중국의 한 방!
561회 - [양안관계] 국제사회가 대만을 외면하다… #등려군
560회 - [양안관계] 금문도 1차 점령시도, 그 결과는?! #고량주
559회 - [양안관계] 대만에 찾아온 대립
558회 - [양안관계] 중국과 대만은 왜 대립하게 되었나…
557회 - [프랑스] 돌고 돌아서, 전지적 프랑스 시점 1차대전
556회 - [프랑스] 드레퓌스 사건의 결말은? 나.비.효.과!
555회 - [프랑스] 악마의 섬에 갇힌 드레퓌스! #억울...
554회 - [프랑스] 무너진 파리코뮌, 제3공화국 탄생! #드레퓌스
553회 - [프랑스] 프랑스 최초의 노동자+평민정권 탄생! BUT…
552회 - [프랑스] 프로이센한테 굴욕, 굴욕, 또 굴욕! #포로 #조약
551회 - [프랑스] 자존심 털린 프랑스, 프로이센에 전쟁 선포!
550회 - [프랑스] 나폴레옹 3세, 식민 제국주의를 선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