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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cover art

All Episodes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 page 5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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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401

549회 - [프랑스] 나폴레옹의 사랑과 전쟁! 2세는 어디로~?

402

548회 - [프랑스] 다시 황제가 된 대통령!(feat.나폴레옹 결혼썰)

403

547회 - [프랑스] 드디어 첫 대통령선거! 충격적인 결과는?

404

546회 - [프랑스] 루이 필리프, 조선까지 넘봤다?! #2월혁명

405

545회 - [프랑스] 어쩌다 왕! #루이필리프 왕권 강화 해볼까?

406

544회 - [프랑스] 독재자 샤를 10세에게 폭발! #7월혁명

407

543회 - [프랑스] 허수아비 왕 루이18세! 공포정치가 더해진…

408

542회 - [프랑스] 나폴레옹 최악의 실수! “쉬었다가 전쟁하자~”

409

541회 - [프랑스] 돌아온 나폴레옹! 워털루 전투에 올인~

410

540회 - [프랑스] 유배 간 나폴레옹! 탈출을 시도하다!

411

539회 - [프랑스] 보로디노 전투로 뒤집힌 여론, 나폴레옹 왜이래?

412

538회 - [프랑스]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공! 대륙 봉쇄령 때문이야~

413

537회 - [프랑스] 개선문을 만든 나폴레옹! 패배의 쓴맛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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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회 - [프랑스] 나폴레옹의 특별한 즉위식! 이걸 어떻게 그려요…

415

535회 - [프랑스] 황제가 되고 싶은 나폴레옹! 10년만에 끝난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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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회 - [프랑스] 전쟁영웅 나폴레옹! 파리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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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회 - [프랑스] 혼란스러운 시대는 내게 맡겨라! 나폴레옹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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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회 - [프랑스] 약육강식 프랑스 정치! 자코뱅 VS 지롱드 VS 상퀼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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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회 - [프랑스] 혼돈의 프랑스. 마리 앙투아네트도 형장의 이슬로…

420

530회 - [프랑스] R.I.P. 루이 16세! 왕 없는 프랑스의 운명은?

421

529회 - [프랑스] 프랑스인 악마설? 9월의 파리 대학살!

422

528회 - [프랑스] 박수칠 수 없는 프랑스 혁명! 또 다른 분열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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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회 - [프랑스] 프랑스 혁명의 시작!! 바스티유 감옥 습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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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회 - [프랑스] 폭발 직전의 프랑스! 국민회의가 생긴 이유

425

525회 - [프랑스] 목걸이 사건으로 격분한 민심! 삼부회가 부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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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회 - [프랑스] 루이 16세가 처형당한 단두대! 직접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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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회 - [프랑스] 오구오구~ 철없는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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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회 - [프랑스] 루이 16세! 지금 열쇠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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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회 - [프랑스] 프랑스의 기선을 제압하는 퐁파두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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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회 - [프랑스] 또? 이번엔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431

519회 - [프랑스] 버블버블~ 주식이 떡락하는 과정.mp3

432

518회 - [프랑스] 존 로(사기꾼) : 프랑스 빚 갚을 방법이 있는데~

433

517회 - [프랑스] 왕이 된 루이 15세! 겨우 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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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회 - [프랑스] 화려한 루이 14세! 그 뒷모습은…

435

515회 - [프랑스] 루이 14세의 바람 바람 바람...!?

436

514회 - [프랑스] 질투의 화신 루이 14세! 낭트칙령 취소~

437

513회 - [프랑스] 내가 왕 할래!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438

512회 - [프랑스] 모든 권력은 나에게로! (feat. 베르사유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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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회 - [프랑스] 루이 14세, 이불 밖은 위험해… 2차 프롱드의 난!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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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회 - [프랑스] “국력은 세금이다” 의 결과? 프롱드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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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회 - [프랑스] 루이 14세의 등장 with 마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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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회 - [프랑스] 유럽의 마지막 종교전쟁 #30년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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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회 - [프랑스] 지금의 프랑스를 만든 리슐리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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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회. [프랑스] 청년이 된 루이 13세가 어머니 ‘마리 드 메디시스’를 가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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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회. [프랑스] 프랑스의 상징이 수탉이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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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회. [프랑스] 마고의 남편이자 나바라의 국왕, 프랑스의 새로운 왕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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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회. [프랑스]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의 대학살

448

502회. [프랑스] 피의 결혼식이 된 구교와 신교의 정략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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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회. [프랑스] 바시 대학살 이후 종교전쟁은 어떻게 전개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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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회. [프랑스]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 등장! 카트린 드 메디치 (Catherine de Médicis)

451

499회. [프랑스] 종교전쟁은 왜 일어났는가! 칼뱅파의 신교도와 가톨릭의 대립

452

498회. [프랑스] 종교개혁, 독일에는 ‘마틴 루터’ 프랑스에는 ‘칼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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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회 - [프랑스] 교황이 면죄부를 돈 받고 판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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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회. [프랑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그리고 성경을 읽게 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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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회. [프랑스] 잠깐! 르네상스를 알아야 프랑스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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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회. [프랑스] 나라 재건에 나선 프랑수아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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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회. [프랑스] 백년전쟁이 프랑스에 남긴 것은?

458

492회. [프랑스] 기세를 잡은 프랑스, 정말 잔다르크 때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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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회. [프랑스] 트루아 조약 이후 두명의 태자시대, 승리의 여신이 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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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회. [프랑스] 백년전쟁, 그 사이에도 역사는 반복된다 #아쟁크루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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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회. [프랑스] 100년 전쟁을 코미디로 만든 선량왕 장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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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회. [프랑스] 100년 전쟁의 두 번째 하이라이트 #푸아티에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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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회. [프랑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표상, 로댕 하면! ‘칼레의 시민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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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회. [프랑스] 영국의 장궁 vs 프랑스의 석궁,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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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회. [프랑스] 백년전쟁의 첫 대규모 전투 #크레시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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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회. [프랑스] 양털 때문에 벌어진 백년전쟁, 정말 백년 동안 싸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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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회. [프랑스] 영국과의 백년전쟁은 왕위 계승 때문이다. 라고 배우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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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회. [프랑스] 루이 7세 -> 헨리 2세 -> 필립 2세… 아키텐 왕국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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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회. [프랑스] 백년전쟁의 시작… 지금의 보르도 지방인 아키텐 왕국에 한 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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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회. [프랑스] 다 같은 인물입니다. 프랑스 샤를, 라틴어로 카롤루스, 독일 칼, 이탈리아 카롤로, 영국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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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회 - [프랑스] 베르됭 조약, 독일-프랑스-이탈리아의 뿌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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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회. [프랑스] 정복왕 샤를, 교황을 감동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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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회. [프랑스] 갈리아를 통일한 프랑크 왕국의 초대 왕 ‘클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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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회. [프랑스] 훈족의 유럽 진출이 프랑스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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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회. [프랑스] 갈리아를 차지한 로마 그리고 게르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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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회. [프랑스] 갈리아, 골(Gaul)족으로 불린 민족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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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프렌치프라이와 포테이토칩의 탄생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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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감자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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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우린 언제부터 간편한 냉면을 먹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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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돈까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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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북경오리, 베이징덕의 고향은 베이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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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단팥빵은 일본 사무라이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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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회. [재미있는 음식의 세계사] 코카콜라 어디까지 알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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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회. [십자군 전쟁 편] 13일의 금요일에 내려진 성전기사단 체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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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이 끝나고 프랑스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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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은 실패했다! 교황에게 남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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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회. [십자군 전쟁 편] 루이 9세의 결자해지, 다시 이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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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회. [십자군 전쟁 편] 이집트 vs 몽골, 피의 결전을 펼치다! #아인잘루트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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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회. [십자군 전쟁 편] 궁지에 몰린 이집트, 판을 뒤집을 술탄의 작전은? #바이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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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에 갑자기 00이 왜 나와?

491

459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최악의 굴욕, 루이 9세의 항복과 만 명의 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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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회. [십자군 전쟁 편] 루이 9세, 도시 속 이슬람 흔적을 모두 없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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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회. [십자군 전쟁 편] 백성들이 반대하고, 명분 따윈 없던 #제7차십자군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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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회. [십자군 전쟁 편] 협상왕, 프리드리히! 그가 교황에게 전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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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의 분노, 예루살렘 탈환의 협상 따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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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회. [십자군 전쟁 편] 피 없이 이루어진 평화! #제6차십자군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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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 曰 "이게 다 프리드리히 2세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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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회. [십자군 전쟁 편] 인정받지 못하는 리더 때문에? 병사들의 파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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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다미에타로 진격하다. #제5차십자군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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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회. [십자군 전쟁 편] 땅 앞에서 가족은 중요하지 않아! #이슬람내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