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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 page 6 of 10
449회. [십자군 전쟁 편] 철 없는 아이는 말렸어야지, 사지로 보내? #소년십자군
448회. [십자군 전쟁 편] 그리스 정교와 카톨릭, 그 질긴 악연의 시작은!
447회. [십자군 전쟁 편] 동로마 탈환 성공! 이제 돈 갚아야지?
446회. [십자군 전쟁 편] 황자의 충격적 제안... 동로마를 제물로?
445회. [십자군 전쟁 편] 끝나지 않는 전쟁, 새로운 십자군 결집하다! #제4차십자군전쟁
444회. [십자군 전쟁 편] 영국의 상징 리처드 1세, 전선에서 잠들다.
443회. [십자군 전쟁 편] 시민들의 의기투합, 구금된 사자왕을 구하라!
442회. [십자군 전쟁 편] 리처드 1세의 분노의 영국 귀환! 풍랑을 만나다?!
441회. [십자군 전쟁 편] 적군마저 칭송한 왕, 살라딘.. 삶을 마감하다.
440회. [십자군 전쟁 편] 살라딘과 리처드 1세 사이 오가는 편지.. 꽃피는 우정!
439회. [십자군 전쟁 편] 리처드 1세의 급발진! 속옷만 입고 돌진하다?
438회. [십자군 전쟁 편] 리처드 1세의 포효, 기사들을 각성시키다!
437회. [십자군 전쟁 편] 드디어 펼쳐지는 특급 매치! "살라딘 VS 사자왕"
436회. [십자군 전쟁 편] 떠날테면 떠나라, 나는 싸운다! #사자왕
435회. [십자군 전쟁 편] 용맹의 상징, 사자왕 리처드 1세 등장!
434회. [십자군 전쟁 편] 같은 편 아니었어? 동로마 제국 vs 신성 로마 제국 격돌!
433회. [십자군 전쟁 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예루살렘 정복기! #제3차십자군전쟁
432회. [십자군 전쟁 편] 이슬람의 군주 살라딘, 그가 '까방권'을 갖고 있는 이유!
431회. [십자군 전쟁 편] 이슬람의 예루살렘 탈환 작전 시작 #살라딘
430회. [십자군 전쟁] 네? 전쟁이 끝났다고요? #제2차십자군전쟁
429회. [십자군 전쟁 편] 뜬금없는 십자군의 진격.. 그들이 향하는 곳은?
428회. [십자군 전쟁 편] 프랑스 출신 십자군, 획기적인 전술을 펼치다?!
427회. [십자군 전쟁 편] 다시 한 번 전쟁을! 제2차 십자군 전쟁 시작
426회. [십자군 전쟁 편] 제1차 전쟁의 비하인드 스토리, #의사기사단 은 누구?
425회. [십자군 전쟁 편] 순례객을 지키기 위한 기사 등장! #위그드파엥#성전기사단
424회. [십자군 전쟁 편] 너도? 나도! 모두가 떠나는 성지순례.. 문제는?
423회. [십자군 전쟁 편] 사라진 십자군 영웅들, 새로운 영웅은 이슬람에서! #이마드장기장군
422회. [십자군 전쟁 편] 보두앵의 선언 "내가 예루살렘의 왕이 되겠다!"
421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의 대리인, '다임베르트' 등장!
420회. [십자군 전쟁 편] 전쟁에 새벽은 없는데.. 잠들어버린 이슬람!
419회. [십자군 전쟁 편] 우연 혹은 운명? '진짜' 예수의 십자가가 발견되다!
418회. [십자군 전쟁 편] 삼고초려 같은 건 없어, 기회는 한 번뿐이야!
417회. [십자군 전쟁 편] 기사 고드푸르아, 예루살렘 성벽을 넘다!
416회. [십자군 전쟁 편] 딱 보니 배신자 관상이다, 너 나가!
415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병사들, 굶주림에 미쳤던 걸까 #cannibalism
414회. [십자군 전쟁 편] 점령지에서 발견된 성물, 우연일까? #롱기누스의창
413회. [십자군 전쟁 편] 뇌물, 역사를 바꾸다! #뇌물의역사
412회. [십자군 전쟁 편] 십자군 전쟁 속 꼭 알아야 하는 기사들 #레몽#보에몽#고드푸르아
411회. [십자군 전쟁 편] 동로마 황제, 윈-윈 전략을 제안하다! #정예십자군
410회. [십자군 전쟁 편]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데... 함정에 빠진 십자군!
409회. [십자군 전쟁 편] 영웅인 줄 알았는데, 버린 거라고?
408회. [십자군 전쟁 편] 군중 십자군의 삽질은 결국 자멸의 길로...
407회. [십자군 전쟁 편] 광신도가 십자군 전쟁의 시작이라고? #은자피에르
406회. [십자군 전쟁 편] 교황 曰 "신이 전쟁을 원하신다!"
405회. [십자군 전쟁 편] 셀주크 제국과 동로마의 첫 전투, 결과는? #만지케르트전투
404회. [십자군 전쟁 편] 균형 잡힌 관점으로 전쟁을 알려면? 이것부터!
403회. [십자군 전쟁 편] 200년의 종교 전쟁! 지금, 시작합니다.
402회. [조선 건국사] 고려에서 조선으로! 국호 변경과 함께 조선 건국사를 마칩니다.
401회. [조선 건국사]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이성계, 옥새를 거부하다?
400회. [조선 건국사] 정몽주의 죽음까지.. 모든 것은 이방원의 계획대로!
399회. [조선 건국사] '절친'이였던 이성계와 정몽주.. 대립하다!
398회. [조선 건국사] 영화 같았던 이성계와 최영의 마지막! 그들이 나눴던 대화는?
397회. [조선 건국사] 전쟁은 필패일 것.. 이성계, 결단을 내리다! #위화도회군
396회. [조선 건국사] 뼛속까지 스며든 '패배주의' 돌파구는 전쟁뿐?!
395회. [조선 건국사] 중원을 차지한 명나라.. 고려에게 요구한 것은?
394회. [Seezn과 함께하는 : 러시아 번외편] 러시아의 역사와 함께 한 음식 이야기!
393회. [조선 건국사] 이성계, 얼떨결에 고려 중앙 정치에 진출하다?
392회. [조선 건국사] 신하 '이인임', 우왕을 우왕좌왕하게 만들다?!
391회. [조선 건국사] 공민왕에게 드리운 그림자.. 왕실은 피로 물들었다!
390회. [조선 건국사] 청년 장수 이성계, 고려를 구하다.
389회. [조선 건국사] 원나라 장군이었던 이자춘, 공민왕에게 향하다.
388회. [Seezn과 함께하는 : 러시아 번외편] 러시아의 역사를 담은 한 편의 영화 이야기!
387회. [조선 건국사] 조선 건국 속 비하인드 이야기 시작합니다!
386회. [러시아 편] - 미-소 대립과 대한민국 분단의 시작을 끝으로.. 러시아 편을 마칩니다.
385회. [러시아 편] - 스탈린은 스스로를 암살시켰다? #스탈린사망
384회. [러시아 편] - 나토의 대항하기 위한 사회주의 군사 조직 결성! #바르샤바조약기구
383회. [러시아 편] - 독일의 분열, 냉전의 상징이 되다
382회. [러시아 편] - 간단정리!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점은?
381회. [러시아 편] - 최악의 전쟁 이었지만.. 스탈린에겐 기회였다?
380회. [러시아 편] - 아버지가 아들을, 아내가 남편을 고발하다. #대숙청
379회. [러시아 편] - 폭주하는 스탈린, 공식 사망자만 60만명?! #소련대숙청
378회. [러시아 편] - 스탈린에게 거슬리는 자는 어떻게 될까? #트로츠키암살
377회. [러시아 편] - 레닌의 오판, 소련의 역사를 뒤바꾸다!
376회. [러시아 편] - 일벌레였던 레닌, 24시간 중 20시간씩 일하다 그만..!
375회. [러시아 편] - 와전된 이야기.. 황제의 딸은 살아남았다? #아나스타샤공주
374회. [러시아 편] - 러시아 황가의 끝, 고작 지하실에서..
373회. [러시아 편] - 영국으로 망명하려다 실패한 황제! 핏줄때문이라고?
372회. [러시아 편] -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된 구세력의 발악! 또 다시 내전으로?
371회. [러시아 편] - 10월혁명부터 역사상 첫 사회주의 국가의 탄생까지.
370회. [러시아 편] - 러시아 역사의 최대 변수, 레닌의 귀환!
369회. [러시아 편] - 반쪽 짜리 혁명, 두 권력의 싸움으로 물들다.
368회. [러시아 편] - 군인들은 무고한 시민에게 총구를 겨눌수 없었다. #2월혁명
367회. [러시아 편] - 라스푸틴, 러시아 제국을 멸망의 길로 이끌다!
366회. [러시아 편] - 러시아 역사의 변곡점! #1차대전#라스푸틴
365회. [러시아 편] - 혁명은 실패했지만.. #소비에트가 탄생하다!
364회. [러시아 편] - 구더기 있는 밥을 어떻게 먹습니까? #1905혁명#전함포템킨
363회. [러시아 편] - 안팎으로 어지러운 러시아, 결국 피로 물들다! #피의일요일
362회. [러시아 편] - 일본의 압승으로 끝난 러일전쟁.. 그 결과는?
361회. [러시아 편] - 러시아를 견제하는 서구열강들.. 일본에 손을 뻗다!
360회. [러시아 편] - 러시아와 조선의 관계, 러일전쟁의 단초가 되다?
359회. [러시아 편] - 역사상 첫 공식 사회주의 혁명 조직의 탄생! #노동자계급해방투쟁동맹
358회. [러시아 편] - 최악의 식량난 속 계속되는 폭정., 죽어가는 사람들!
357회. [러시아 편] - 동생은 국가에게 사형당한 형을 보았다. #블라디미르레닌
356회. [러시아 편] - 계속되는 암살 실패! 황제는 신의 보호를 받았을까
355회. [러시아 편] - 점점 망가지는 러시아.. 맑스에게서 답을 찾다?
354회. [러시아 편] - 변두리 나라였던 러시아, 나폴레옹 덕에 급성장하다?!
353회. [러시아 편] - 우리나라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친 나라, 러시아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352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조선의 마지막 개혁 군주, 정조의 이야기를 마칩니다.
351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개혁을 위한 정조의 노력, 300통의 편지로 나타나다. #심환지어첩
350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정조가 외쳤던 건배사! "불취무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