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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 page 7 of 10
349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정조의 한마디, 피의 분투를 불러오다!
348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영조의 콤플렉스, 아들을 미치게 만들다!
347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콤플렉스로 얼룩진 왕, 영조부터 시작되는 악의 굴레!
346회. [조선 왕조_정조 편] - 조선 후기의 상징, 정조 대왕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345회. [로마 편] - 2200여년의 로마 역사를 마치며..
344회. [로마 편] - 드디어.. 로마, 둘로 쪼개지다!
343회. [로마 편] - 찜질방의 시작은 로마부터? #카라칼라욕장
342회. [로마 편] - 황제, 얼마면 돼? 돈만 있으면 황제가 될 수 있다?!
341회. [로마 편] - 로마 멸망의 시작! 네로를 뛰어넘는 폭군 때문이었다 #콤모두스황제
340회. [로마 편] - 아우렐리우스가 철학의 황제라고 불리는 이유는? #명상록
339회. [로마 편] - 최초의 공동황제, 꽃 피던 형제애의 끝은 비극이었다?
338회. [로마 편] - 반란의 조짐 속 새 황제의 충격적 제안!
337회. [로마 편] - 역사가 없는 로마 시대가 있다! #안토니우스피우스
336회. [로마 편] - 군대만 가면 강해질 줄 알았지만.. 결과는 요절?
335화. [로마 편] - 죽음까지 예술적이고 싶었던 황제, 하드리아누스!
334회. [로마 편] - 하드리아누스 황제, 미소년과 사랑에 빠지다!
333회. [로마 편] - 하드리아누스의 애민정신, 여행에서도 빛나다!
332회. [로마 편] - 하드리아누스의 믿음, "제국의 평화는 전쟁 없는 세상에서 온다."
331회. [로마 편] - 돌아선 군부, 돈으로 되돌린다!
330회. [로마 편] - 평화의 황제 하드리아누스, 반발하는 군부세력들!
329회. [로마 편] - 의문의 황제 하드리아누스, 그가 가진 비밀은?
328회. [로마 편] - 승승장구하던 로마, 중국까지 넘봤다?
327회. [로마 편] - 로마 시민들, 새로운 황제에게 반하다! #트라이아누스
326회. [로마 편] - 네르바가 오현제에 포함된 이유, 겨우 '이것' 때문에?
325회. [로마 편] - 로마시대 가장 평화로운 시대가 오다! #오현제시대
324회. [로마 편] - 로마 역사상 가장 불운했던 황제?! #티투스
323회. [로마 편] - 베수비오 화산 폭발, 폼페이를 멸망시키다!
322회. [로마 편] - 황제가 빠진 아재개그! 유언까지도 개그였다?
321회. [로마 편] - 베스파시아누스, 로마의 상징을 건설하다! #콜로세움
320회. [로마 편] - 로마 첫 평민출신 황제 탄생! #베스파시아누스
319회. [로마 편] - 서기 68년 초여름 어느날.. 네로 황제 사망하다.
318회. [로마 편] - 동서고금 막론, 민심이 바닥나면 쿠데타가 발생합니다.
317회. [로마 편] - 네로가 폭군으로 낙인찍힌건 기독교 때문이었다?
316회. [로마 편] - 로마에 나타난 가왕! 정체는 네로황제?
315회. [로마 편] - 소 아그리피나의 죽음.. 끝까지 아들을 저주하다!
314회. [로마 편] - 네로의 늦은 사춘기, 절망의 시작이 되다.
313회. [로마 편] - 모두가 한 번쯤 들어본 황제의 등장! #네로 황제
312회. [로마 편] - 황제의 비극, 아내에게 독살당하다!
311회. [로마 편] - 고작 소문 때문에? 쫓겨나는 브리타니쿠스
310회. [로마 편] - 권력이 뭐라고.. 온갖 술수가 넘치는 로마 정치판!
309회. [로마 편] - 끝나지 않는 막장드라마.. 황제, 조카와 사랑에 빠지다!
308회. [로마 편] - 욕망의 화신 메살리나, 끝은 비참했다!
307회. [로마 편] - 메살리나의 끝없는 욕망.. 새아빠에게 고백까지?
306회. [로마 편] - 아시아티쿠스의 유언, "요망한 여인의 꾀에 죽는 것이 유감이다!"
305회. [로마 편] - 로마 최악의 황후, 메살리나는 누구?
304회. [로마 편] - 로마가 가나안 땅에 집착한 이유는 '이것' 때문이었다!
303회. [로마 편] - '황제가 죽었다고?' 꿈틀거리는 원로원!
302회. [로마 편] - 칼리굴라의 횡포, 암살의 명분이 되었다!
301회. [로마 편] - 칼리굴라의 폭정, 재산 몰수를 거부하는 귀족도 처단하겠다!
300회. [로마 편] - 재정파탄, 떨어진 민심. 이런 나라의 마지막 선택은 뭘까요?
299회. [로마 편] - 로마 귀족들은 토를 하면서도 음식을 먹었다? 칼리굴라 때문입니다.
298회. [로마 편] - 칼리굴라 曰 "내가 제우스이니, 굴복하라!"
297회. [로마 편] - 황제의 엄청난 쇼맨십, 열광하는 시민들!
296회. [로마 편] - 가이우스의 정치, 돈 뿌리며 시작합니다.
295회. [로마 편] - 제 3대 황제 가이우스! 별명이 "꼬마 군화"?
294회. [로마 편] - 점점 미쳐가는 황제... 티베리우스의 결말은?
293회. [로마 편] - 세야누스의 검은 속내, '황제는 내 거야!'
292회. [로마 편] - 황제 티베리우스의 돌발선언, "나 정치 안해!"
291회. [로마 편] - 갑자기 사망한 게르마니쿠스, 의심은 황제에게로!
290회. [로마 편] - 돈 없는 로마, '장고 끝 악수' 두다.
289회. [로마 편] - 겸손의 끝판왕? 황제를 욕해도 용서하다!
288회. [로마 편] - 제 2대 황제 티베리우스, 그는 누구?
287회. [로마 편] - 신의 뜻으로.. 후계자는 바로 너! #티베리우스
286회. [로마 편] - 후계자가 뭐라고.. 집안을 박살내는 아우구스투스!
285회. [로마 편] - 잘나가던 아우구스투스, 먹구름이 끼기 시작하다!
284회. [로마 편] - 로마시대에도 딩크족이 있었다?
283회. [로마 편] - 로마 황제의 탄생! '숭고한 자' #아우구스투스
282회. [로마 편] - 그들의 마지막 승부! 로마의 황제는 누가될까? #악티움해전
281회. [로마 편] - 안토니우스, 스스로를 파멸로 이끌다!
280회. [로마 편] - "명분이 없으면 전쟁도 없다" 분열하는 로마제국!
279회. [로마 편] - 옥타비아누스 vs 안토니우스, 후계자는 누구?
278회. [로마 편] - 암살당한 카이사르.. "브루투스 너마저!"
277회. [로마 편] - 로마 최초의 황제 등장, "임페라토르 율리우스 카이사르"
276회. [로마 편] - 클레오파트라를 만난 카이사르. 어디서? 카펫 위에서!
275회. [로마 편] - "주사위는 던져졌다" 카이사르, 반란의 시작!
274회. [로마 편] - 카이사르, 로마 황제가 되기 위해 떠나다!
273회. [로마 편] - 폼페이우스와 크라수스, 시저와 손을 잡다! #삼두정치
272회. [로마 편] - 정치 천재?! 로마 제국의 시초, 카리우스 등장!
271회. [로마 편] - 반 로마 항쟁의 결과는.. 모든 노예의 학살이었다!
270회. [로마 편] - '스파르타쿠스' 노예로 끌려와 검투사가 되다!
269회. [로마 편] - 얼마면 돼? 돈을 주자 혁신하는 로마군!
268회. [로마 편] - 게르만족, 로마 군을 전멸시키다. #아라우시우전투
267회. [로마 편] - 로마 백성을 위한 구원투수 등장! #그라쿠스형제
266회. [로마 편] - 로마 군, 오합지졸 당나라 군대가 되다?
265회. [로마 편] - 마케도니아, 로마를 넘보다. #마케도니아전쟁
264회. [로마 편] - 드디어 지중해 패권을 장악한 로마! #로마제국
263회. [로마 편] - 한니발을 옥죄는 로마군, 카르타고 본진으로 향하다!
262회. [로마 편] - 코끼리가 전쟁에? 한니발의 코끼리 부대, 로마로 진격하다!
261회. [로마 편] - 로마 장군 아닙니다. 카르타고의 영웅, 한니발 등장!
260회. [로마 편] - 마피아의 고향, 시칠리아에서 전쟁을? #포에니전쟁
259회. [로마 편] - 한밤중에 강도를 만나면 죽여도 좋다? 로마의 성문법
258회. [로마 편] - 폭군과 망나니 아들, 공화정 설립의 계기가 되다
257회. [로마 편] - 로마에 '사비니 여인의 납치상'이 있는 이유!
256회. [로마 편] - 로물루스의 이름을 딴 로마의 시작
255회. [로마 편] - 로마 건국 신화는 계속됩니다! 살아남은 아이들은 어디에?
254회. [로마 편] - 아물리우스, 권력 욕심에 조카까지 죽이다!
253회. [로마 편] - 전쟁에서 패배한 아이네이아스.. 도망치다 발견한 것은?
252회. [로마 편] - 로마의 시조인 아이네이아스! 트로이 전쟁의 영웅으로 등장하다.
251회. [로마 편] - 유럽을 알려면, 여기부터! 로마의 역사, 지금 시작합니다.
250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진나라의 끝, 초한지의 시작을 함께하며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