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cover art

All Episodes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 949 episodes · page 8 of 10

#
Title
701

249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유방의 숙명의 라이벌, 항우까지 등장합니다!

702

248회. [자객열전 형가 편] - 고향을 지키기 위해 등장한 유방! 거부당하다?!

703

247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망해가는 진나라.. 새로운 세력, 유방의 등장!

704

246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어?!” 폭발한 민초들의 반란!

705

245회. [자객열전 형가 편] - 환관 조고, 권력에 눈이 멀어 진시황의 유언을 조작하다!

706

244회. [자객열전 형가 편] - 객사한 진시황! 뒤를 이을 황제는 누구일까?

707

243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창해공과 손을 잡은 장량, 진시황을 암살하려 하다.

708

242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유학을 배척하다 못해 유생까지 생매장시킨 진시황! #분서갱유

709

241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진시황, 진나라의 미래를 알게되다?

710

240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불로불사가 뭐라고.. 사기 당한 진시황?

711

239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살아남은 고점리, 복수의 칼을 갈지만.. ​

712

238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드디어 진왕 영정을 마주한 형가, 칼을 뽑다!

713

237회. [자객열전 형가 편] -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는 형가! 진시황을 만나다.

714

236회. [자객열전 형가 편] - 암살 작전을 위한 희생, 피할 수 없다!

715

235회. [자객열전 형가 편] - 훗날 협객으로 불린 사나이 예양[豫讓]

716

234회. [팔레스타인 편] - 이 땅의 평화를 기원하며 팔레스타인 편을 마칩니다.

717

233회. [팔레스타인 편] - 자살테러의 시작, 보복하는 이스라엘! #방패작전

718

232회. [팔레스타인 편] - 분쟁의 중심 ‘알 아크사 사원’

719

231회. [팔레스타인 편] - 얽히고 설킨 예루살렘! 종교들의 공통 성지가 된 이유는?

720

230회. [팔레스타인 편] - 오슬로 평화협정, 알고 보니 허점투성이?

721

229회. [팔레스타인 편] - 평화 협정에 들어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오슬로협정

722

228회. [팔레스타인 편] - 최후의 수단을 선택한 이라크, 지도에서 사라질뻔하다! #걸프전

723

227회. [팔레스타인 편] - 사담 후세인에게 올인한 PLO, 결과는?

724

226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에 평화를 제안했지만..

725

225회. [팔레스타인 편] - 냉전시대의 끝.. 중동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다.

726

224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 민중의 분노가 폭발하다! 인티파다 운동의 시작

727

223회. [팔레스타인 편] - 미국이 이스라엘 편을 드는 또 다른 이유 #기독교시온주의

728

222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과 이란은 어떻게 원수가 되었나

729

221회. [팔레스타인 편] - AIPAC, 여론전을 펼치는 유대인들

730

220회. [팔레스타인 편] - 왜! 미국은 이스라엘을 지원하는가?

731

219회. [팔레스타인 편] - 잔혹함주의! 사브라-샤틸라 학살 사건

732

218회. [팔레스타인 편] - 레바논 침공, 작전명 #갈릴리의평화

733

217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의 독립은 추후에 논의한다? #캠프데이비드협정

734

216회. [팔레스타인 편] -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정식 국가로 인정했다?

735

215회. [팔레스타인 편] - 무기 부자 vs 기름 부자, 싸우면 누가 이길까? #1차오일쇼크

736

214회. [팔레스타인 편] - 핵! 하마터면 제3차 세계대전이 터질뻔했습니다.

737

213회. [팔레스타인 편] - 제4차 중동전쟁 #욤키푸르전쟁

738

212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 해방기구 PLO는 테러단체다?

739

211회. [팔레스타인 편] - 화염병과 돌멩이는 한계가 있다.

740

210회. [팔레스타인 편] - 결국은 3차 중동전쟁... #6일전쟁

741

209회. [팔레스타인 편] - 타도 이스라엘! 나세르 대통령의 무리수였나?

742

208회. [팔레스타인 편] - 미국, 소련은 왜 중동에 갑툭튀?

743

207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 배는 통과 금지! #수에즈운하

744

206회. [팔레스타인 편] - 수에즈 운하는 그때도 난리였습니다

745

205회. [팔레스타인 편] - 국내실향민이 된 팔레스타인 국민들

746

204회. [팔레스타인 편] - 현재 이스라엘 지도가 거의 완성 되던 시점의 잔혹사

747

203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의 건국 선언. 미국 인정? 어 인정!

748

202회. [팔레스타인 편] - 인종청소에 나선 유대인들… 이제는 공개된 데이르 야신 마을 학살사건

749

201회. [팔레스타인 편] - UN 팔레스타인 특별위원회의 56%

750

200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이 나라가 되는 과정. 영국 떠나고, 미국 어서오고!

751

199회. [팔레스타인 편] - 홀로코스트, 중립적인 입장으로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752

198회. [팔레스타인 편] - 1차 대전이 끝난 이후의 팔레스타인. 그리고 등장한 #히스타드루트

753

197회. [팔레스타인 편] - 중동 피바람의 씨앗 ‘밸푸어 선언’

754

196회. [팔레스타인 편] - ‘맥마흔 협정’ 즈려밟은 ‘사이크스피코 협정’

755

195회. [팔레스타인 편] - 1차 대전이 팔레스타인에 미친 영향

756

194회. [팔레스타인 편] - 팔레스타인의 근대사는 오스만튀르크 - 크림전쟁부터 시작합니다!

757

193회. [팔레스타인 편] - 시오니즘의 창시자 시어도어 헤르츨(테오도르 헤르츨, Theodor Herzl)

758

192회. [팔레스타인 편] - 근대로 돌아와서! 드레퓌스 사건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759

191회. [팔레스타인 편] - 시온주의(Zionism) 유대인들이여 다시 우리 땅으로 돌아가자!

760

190회. [팔레스타인 편] - 이스라엘은 어떻게 생겨난 나라일까?

761

189회. [팔레스타인 편] - 성스러운 땅, 그 비극의 시작

762

188회. [팔레스타인 편] - 뉴스로만 접했던 나라, 팔레스타인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763

187회. [자객열전 예양 편] - 사위지기자사(士爲知己者死):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764

186회. [자객열전 예양 편] - 복수를 위해서라면 xx에서 잠복쯤이야…!

765

185회. [자객열전 예양 편] - 주인공에게 시작된 시련, 지씨 가문의 몰락!

766

184회. [자객열전 예양 편] - 훗날 협객으로 불린 사나이 예양[豫讓]

767

183회. [베트남 편] - 분단 통일 베트남은 여전히 ing

768

182회. [베트남 편] - 호 아저씨,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의 사망

769

181회. [베트남 편] - 최대의 명절 뗏(Tết)에 펼쳐진 최대의 반격 #뗏_대공세

770

180회. [베트남 편] - 차원이 다른 게릴라. 그래서 등장한 고엽제…

771

179회. [베트남 편] - 제2차 베트남전의 전개 #이아드랑전투

772

178회. [베트남 편] - 통킹만 사건의 재구성

773

177회. [베트남 편] - 베트콩이랑 먹는 콩은 상관이 없습니다. #Vietnamese_Communists

774

176회. [베트남 편] - 남부는 친미, 북부는 반미… 위기의 베트남은 과연?

775

175회. [베트남 편] - 전쟁을 이겨도 남북으로 갈라진 베트남, 대체 왜?

776

174회. [베트남 편] - 제1차 베트남전의 승패는 이곳에서 갈린다! 디엔비엔푸 전투

777

173회. [베트남 편] - 내 거친 벳남과 불안한 프랑스 그걸 지켜보는 미국!

778

172회. [베트남 편] - 1946년 제1차 베트남전 발발… 근데 1차라고요?

779

171회. [베트남 편] - 남베트남과 미국, 프랑스, 소련, 영국의 연결고리

780

170회. [베트남 편] - 베트남 민주 공화국 선포! 하자마자….OTL

781

169회. [베트남 편] - 호찌민과 미국의 딜은 ‘루돌프’ 덕분이었다?

782

168회. [베트남 편] - 호찌민은 참지 않아! 그가 펜을 놓고 총을 잡게 된 이유는!

783

167회. [베트남 편] - 호찌민과 쑨원 그리고…장제스

784

166회. [베트남 편] - 동병상련의 아픔, 한국의 임시정부 요인들과 만난 호찌민

785

165회. [베트남 편] -호찌민도 낚였다?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

786

164회. [베트남 편]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의 등장

787

163회. [베트남 편] -갑자기 비스마르크는 왜 나오냐고요? 세계사는 #연결고리

788

162회. [베트남 편] -잠깐, 쌀국수 얘기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789

161회. [베트남 편] -베트남 역사를 이해하려면 프랑스를 알아야 합니다.

790

160회. [베트남 편] -갑자기 고조선이 왜 나오냐고요? 이것이 큰그림입니다.

791

159회. [베트남 편] - 베트남은 베트남이 아닙니다. [5부 시작]

792

158회. [오자서 열전 편] - 토사구팽(兎死狗烹)의 유래와 함께 오자서 열전을 마치며…

793

157회. [오자서 열전 편] - 오자서 왈, 운명이여 난 결코 너에게 굴복한 적 없다.

794

156회. [오자서 열전 편] - 두 나라의 브레인, 오자서와 범려가 만나게 된 이유는?

795

155회. [오자서 열전 편] - 복수를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 구천의 상담(嘗膽)

796

154회. [오자서 열전 편] - 일단은 와신(臥薪)이 먼저 복수를 했습니다만…

797

153회. [오자서 열전 편] - 와신상담은 ‘월구천 오부차’다. 들어보시면 압니다!

798

152회. [오자서 열전 편] - 나를 왕으로 만들어줬으니 은혜를 갚겠소, 초나라를 칩시다!

799

151회. [오자서 열전 편] - 오자서 열전의 씬스틸러 ‘손무(孫武)’

800

150회. [오자서 열전 편] - 공자광을 오나라의 왕으로 만들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