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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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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 900 episodes · page 6 of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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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501

[2013/06/21 금] 한국일보 YTN ... 자유를 묻다

502

[2013/06/20 목] 자유와 희망의 대한민국, 0.0005%

503

[2013/06/18 화] "美 스노든 파문, 제2의 워터게이트"

504

[2013/06/13 목] 고졸 공무원 열풍, 어느 고교 다녔냐 vs 얼마나 노력했느냐

505

[2013/06/12 수] 금융계의 낙하산, 이젠 정부가 '갑'질인가?!

506

[2013/06/10 월] 터어키의 민주화, 그 뒤에 얽힌 세속과 종교

507

[2013/06/06 목] 현충일, 흰 국화와 붉은 양귀비를 바친다

508

[2013/06/04 화] 명예박사는 명예롭지 않다고?

509

[2013/05/31 금] 납북 일본인에 얽힌 못난 놈, 나쁜 놈, 추한 놈

510

[2013/05/29 수] 권력비리와 증거기록 삭제에 실수는 없다

511

[2013/05/27 월] '찌라시의 사회학' 찌라시는 그저 자투리가 아니다

512

[2013/05/24 금] 전두환 씨 추징금 1600억, 그의 수명은 16만 년?

513

[2013/05/22 수] 아베 정권을 향한 교육투쟁, 조선학교 살리기.

514

[2013/05/21 화] 로또 조작설로 살펴 본 정치적 오만과 편견

515

[2013/05/17 금] 오키나와, 식민지에 총알받이에 군사기지로

516

[2013/05/16 목] 박 대통령, 번지 수가 틀렸다. GM이 아니라 미쓰비시다.

517

[2013/05/14 화] 인품 보고 직감으로 찍은 인재가 달랑 윤창중?

518

[2013/05/10 금] 국문학과 폐지! 취업률에 휘둘리는 대학들

519

[2013/05/08 수] 낀 세대, 그들은 킬리만자로의 표범일까?

520

[2013/05/07 화] 세습 공화국, 돈과 지배 권력의 사회학

521

[2013/05/03 금] 나라를 뒤덮은 시험부정, 민주주의가 뿌리채 흔들린다

522

[2013/05/01 수] 노동절에 돌아보는 노동절 의미

523

[2013/04/30 화] 야스쿠니 신사에 얽힌 '침략과 배신의 환술'

524

[2013/04/26 금] "동학농민혁명과 일제"

525

[2013/04/23 화] "악질과 진상, 대기업 임원들"

526

[2013/04/19 금] "조폭님 대학을 접수하시다"

527

[2013/04/16 화] "미녀와 석유의 나라 베네수엘라"

528

[2013/04/15 월] "미사일 쏘는 거야 마는거야, 냉전 저널리즘은 모른다"

529

[2013/04/12 금] "미사일 발사 불안감에 대처하는 내공 쌓기"

530

[2013/04/09 화]전쟁 불안감

531

[2013/04/05 금]미래 창조는 숲 속에 있다

532

[2013/04/02 화] 대통령은 4.3 원혼들이 떠도는 제주로 가라

533

[2013/03/29 금] 4대강, 지지에서 비판으로 ... 모두가 달라졌어요

534

[2013/03/26 화]불통의 수첩인사, 안 통해도 너무 안 통해

535

[2013/03/22 금]비운의 섬 키프로스. 남 같지 않네 ....

536

[2013/03/19 화]교회도 성직자도 교황청도 비우고 맑아지라

537

[2013/03/15 금]언론에게 당해봤어? 칼에 찔리고 펜에 찔리고

538

[2013/03/12 화]밀양 송전탑 반대투쟁 .. 할매들이 뿔났다.

539

[2013/03/08 금]핵에 쩔은 후쿠시마 사람들, 동물들, 그리고 동북아시아.

540

[2013/03/05 화]주한미군은 감옥서도 요리해 먹는다?.. 미군은 소중하니까

541

[2013/03/01 금]경제자유구역이 아파트 자유구역으로, 표퓰리즘과 승진타령만 난무

542

[2013/02/26 화]우리는 왜 죽어라 싸울까? - 유권자의 정치 과소비.

543

[2013/02/22 금]새마을운동으로 헌 나라 만들려는가?

544

[2013/02/19 화]권력자는 왜 헛발질만 하는 걸까?

545

[2013/02/15 금]보호기둥이 차별기둥으로, 우리의 볼라드

546

[2013/02/12 화]초콜릿, 우리를 사랑하게 해 주세요?

547

[2013/02/08 금]박근혜 정부란 명칭, 민주주의의 퇴보이다

548

[2013/02/05 화]대한민국에선 1원이면 뭐든 산다?

549

[2013/02/01 금]농업이 수출용? 생명산업으로 기수를 돌려라

550

[2013/01/29 화]학벌이 국가경쟁력? 학벌철폐가 국가경쟁력이다

551

[2013/01/22 화]민주당, 좌충우돌 우왕좌왕.

552

[2013/01/18 금]집은 인권이다, 용산은 계속되고 있다

553

[2013/01/15 화]인수위 기자가 1천명, 민생에는 몇 명?

554

[2013/01/11 금]우리 시대의 레미제라블, 그들에게 문을 열자 !

555

[2013/01/08 화]당선자에게 .. 눈을 열고 귀를 열고 코도 열어라

556

[2013/01/04 금]오류에 오염된 개표부정 논란

557

[2013/01/01 화]변혁, 바람은 밑에서 물은 아래로.

558

[2012/12/28 금]

559

[2012/12/25 화]캐럴도 없고 예수도 없고 정의도 없다

560

[2012/12/21 금]

561

[2012/12/19 수]

562

[2012/12/18 화]

563

[2012/12/14 금]신천지 아웃, 정치는 사교의 배경이어선 안된다

564

[2012/12/11 화]언론의 침묵은 당연히 거짓이자 기만

565

[2012/12/07 금]방송토론보다 방송사 자체가 허당

566

[2012/12/04 화]후보토론은 누구를 위하여 열리나?

567

[2012/11/30 금]들어나봤나, 지퍼공주 and 락앤락 공주

568

[2012/11/27 화]복권은 왕의 뜻인가, 신의 뜻인가

569

[2012/11/23 금]기업은 병으로 죽나, 치료실패로 죽나

570

[2012/11/20 화]공평은 정치인의 절대 권리가 아니다

571

[2012/11/16 금]

572

[2012/11/13 화]과대포장 설탕덩어리 대선 국면

573

[2012/11/12 월]농업인의 날에 농촌은 없고 가래떡만 즐비해?

574

[2012/11/09 금]젊은 노인, 끈질긴 청춘이 정치를 바꾼다.

575

[2012/11/06 화]

576

[2012/11/02 금]그들만의 방송, 그들만의 국가. MB와 MBC

577

[2012/10/30 화]공무원이나 봉이 김선달이나 거기가 거기?

578

[2012/10/26 금]부대찌개의 원조가 전투식량이라고?

579

[2012/10/23 화]그 오빠는 신자유주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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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9 금] 우리 군의 거짓보고, 왜 나만 갖고 그래 .....

581

[2012/10/16 화]그 후보는 강남 내곡동 스타일 ???

582

[2012/10/12 금]새 대통령 뽑아 쌀밥 먹고 달나라 가자 !

583

[2012/10/09 화]대선정국 전망, 묘책은 큰 전투에선 써먹지 못한다

584

[2012/10/05 금]

585

[2012/10/01 월]

586

[2012/09/25 화]언론 장학생, 장학 언론사 .... 장허다.

587

[2012/09/21 금]감옥 탈출의 달인들, 그러나 밖도 힘들어

588

[2012/09/18 화]대나무 숲에서 정의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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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4 금]박근혜 후보, 정녕 카인의 후예가 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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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1 화]새누리 '빨간 파티'가 삼성동으로 간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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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7 금] 왜 국민은 정치인에게 속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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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4 화]불심검문? 인간이 아니라 사회가 포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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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수요일]태풍 앞의 기자들, 명성에 춤추고 명령에 춤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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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화요일]천상천하유아안전, 정상화 편향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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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금요일]새마을운동의 시작은 장준하? 박정희?

596

[08/22 수요일]펜으로 싸우는 자 칼로 죽는다?

597

[08/21 화요일]내 땅이 온전해야 예술도 온전해

598

[08/16 목요일] 인류는 하나 올림픽도 하나. 패럴림픽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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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수요일]오빠는 공영, 오빠 믿지? - 방송의 조작과 연출.

600

[08/14 화요일]희망을 씻기고 희망을 닦자 ... 영세자영업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