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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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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 900 episodes · page 7 of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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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601

[08/13 월요일]스포츠에선 역시 웬수와 라이벌이 제 맛?

602

[08/10 금요일]일생에 멘토가 될 올림픽의 명예를 지킨 전설들

603

[08/07 화요일] 올림픽 국가순위 집계방식, 엿장수 맘대로 하자.

604

[08/03 금요일]해고작가의 작가정신을 지지한다!

605

[08/01 수요일]국제심판도 국가대표, 국제심판을 키우자

606

[07/30 월요일]박태환 선수와 기자, 기자도 때로는 울고 싶다.

607

[07/27 금요일]올림픽. 누구는 돈을 걸고 누구는 목숨을 걸고

608

[07/25 수요일]올림픽을 올림픽이라 부르지 못하다니

609

[07/23 월요일]콜트콜텍.쌍용차.용산 .. 누가 우리의 하나됨을 가로막는가

610

[07/20 금요일]참회와 사죄없인 나라도 아니다, 구로동 농지강탈 50년

611

[07/18 수요일]백백교에서 신천지까지, 신흥사교집단 열전

612

[07/16 월요일]유력후보님과 과메기형님께 알아서 기는 언론

613

[07/13 금요일]스위스 비밀계좌의 비밀스런 역사

614

[07/11 수요일]기모노에 얽힌 내 안의 전봇대

615

[07/09 월요일]일은 너무 많이 하고 삶은 너무 적게 누린다.

616

[07/06 금요일]이승만 견통령, 대령,... 막 나가는 언론 열전

617

[07/04 수요일]삭발투혼? 사람들은 무얼 위해 삭발하는가

618

[07/02 월요일]용산상가, 동대문상가 ... 그 때가 좋았지

619

[06/29 금요일]

620

[06/28 목요일]

621

[06/27 수요일]정권 말, 착각은 오류를 오류는 기만을 낳는다

622

[06/26 화요일]

623

[06/25 월요일]저출산 사회가 아니라 저책임 사회

624

[06/22 금요일]알면 더 재밌는 유로 축구

625

[06/21 목요일]21세기 부자로 산다는 것은

626

[06/20 수요일]동포가 사랑하고 동포에 유익하면 그게 정의!

627

[06/19 화요일]축구는 조국이다, 유로 축구 엘레지

628

[06/18 월요일] 그 많던 복지논의들은 누가 다 삼켰을까

629

[06/15 금요일] 눈물은 변화보다 쉽다, 변화하는 것이 진정한 뉘우침

630

[06/14 목요일]4대강에 물이 차면 뭐하나 .....

631

[06/13 수요일]로스쿨, 이 산이 아닌가벼?

632

[06/12 화요일]종북검증에 쓰자는 후미에, 인간의 내면을 찢어발기다

633

[06/11 월요일]6월의 깃발, 6.10 만세운동과 6.10 민주항쟁

634

[06/08 금요일]우리 승리하리라, 참으면 이긴다 .... 금지된 노래

635

[06/07 목요일]우리는 깃발이다

636

[06/06 수요일]현충일에 생각하는 조국, 국가, 국가권력

637

[06/05 화요일]자살과 폭력, 문제는 해결하려는 정치적 의지이다

638

[06/04 월요일]엘리자베스 여왕, 가문의 위기와 영광

639

[06/01 금요일]남산 위의 저 소나무

640

[05/31 목요일]19대 국회에 바라는 두세가지 것들

641

[05/30 수요일]국회의원의 특권 깎아내고 보태줘야 해.

642

[05/29 화요일]다문화사회 이전에 뿌리 뽑을 다양한 비리

643

[05/28 월요일]오바마 vs 미 해병, MB vs 한국 육군,

644

[05/25 금요일]대학들 총장님 문제로 줄줄이 멘붕,

645

[05/24 목요일]사교육의 선행학습, 글로벌 인재 망친다 1.

646

[05/23 수요일]

647

[05/22 화요일]5월은 노무현이다, 나무는 쓰러진 뒤에야 크기를 아는 법

648

[05/21 월요일]난징 학살에서 드러난 일본의 잔혹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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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금요일]5.18의 언론, 전선줄 위의 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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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목요일]

651

[05/16 수요일]한국에 일본인 집단 이주? 실체없는 소문만 무성

652

[05/15 화요일]정치를 혐오하면 정치가 우리 목을 조른다

653

[05/14 월요일]스승은 마음의 어버이, 큰 절을 올리자

654

[05/11 금요일]나는 고발한다, 나는 살고 싶다 .. 21세기 한국의 지식인

655

[05/10 목요일]신토불이야말로 공정무역의 기초

656

[05/09 수요일]여수 엑스포, 언론이 이야기 하지 않는 것들.

657

[05/08 화요일]가련다 떠나련다, 어린 아들 손을 놓고 돈만 챙겨서 . 밀항의 역사.

658

[05/07 월요일]교회, 빛과 소금이 되랬더니 빚지고 소금 쳐야 할 판

659

[05/04 금요일]IT-디지털 과식의 시대, 다이어트가 필요해

660

[05/03 목요일]산리즈카와 강정, 닮고도 닮지 않은 마을

661

[05/02 수요일]잘 나가는 인천공항, 잘 팔릴 인천공항?

662

[05/01 화요일]더 나은 세상을 향해 함께, 협동조합!

663

[04/30 월요일]권력비리엔 어머니 뱅어국이 예방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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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금요일]한미 합작으로 펼치는 광우병 프레임 조작

665

[04/26 목요일]텐프로 오브 텐프로, 룸살롱의 정치사회학

666

[04/25 수요일]재벌가 형제의 난, 돈은 피보다 진하다

667

[04/24 화요일]지구를 구하는 행동 2, 에코 지능을 키우자!

668

[04/23 월요일]지구를 구하는 지구시민의 자세 1

669

[04/20 금요일]장애인의 날은 비장애인이 함께 해야 빛난다

670

[04/19 목요일]4.19 , 세계 민중의 자유를 향한 깃발

671

[04/18 수요일]조선의 인종차별 꼼수에 상투잡다 망한 지상파

672

[04/17 화요일]지자체 파산은 코 앞, 관련제도는 맨붕

673

[04/16 월요일]병 키우고 약 주는 지방부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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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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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목요일]그래도 지구는 돈다, 한국 부정선거 열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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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수요일]한반도 부정불법 선거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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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화요일]우리가 원하는 것이 뭔지 투표로 똑똑히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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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월요일]교회와 선거, 우물물은 강물에 간섭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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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금요일]국민일보 파업, 일과 소명을 팽개친 건 경영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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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목요일]몸통,깃털에도 상하좌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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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수요일]사랑 때문에, 원전 사랑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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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화요일]아웅산 수치와 박근혜 위원장? 비교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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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월요일]불법사찰에도 글로벌 경쟁력이 있다?

684

[03/30 금요일]이 땅에 사찰을 허하라? 정말 멘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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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목요일]"나는 국회의원이다!"… 늬들이 뉴타운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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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수요일]정치권력과 대학 2. 대학 비슷한 교수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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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화요일]해를 품은 달, 정치를 품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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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월요일]안중근 의사 서거 102주기.... 우국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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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금요일]오바마 선배들과 한반도의 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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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목요일]세빛둥둥섬 너를 어쩌리, 세금은 떠내려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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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수요일]연합뉴스, 한 순간도 권력에 사로 잡혀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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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화요일]시선의 자유, 선글라스는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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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월요일]권력의 은폐, 껍데기 언론으론 대책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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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금요일]원전, 가장 안전한 건 투명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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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목요일]엄친아, 아는 형 ... 우리 시대 가공의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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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수요일]F 세대 ,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697

[03/13 화요일]정복되지 않는 사람들, 아프가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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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월요일]우리의 칼국수, 우리의 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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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금요일]국민은 우울증, 언론은 관음증?

700

[03/08 목요일]2012 약속해, 새롭고 평등한 세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