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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 1,000 episodes · page 2 of 10
8515.[신상철] 미분류표는 왜 국힘에 극심하게 편중되는가? 그리고 투표용지 부족
8514.[한민수] 정청래 '자기 정치' 본 적 없다 등 #전_당대표_비서실장 + [전현희] 청년 최고위원제 필요한가 & 가능한가 격렬 토론 등
8513.대통령 지지율 긍정 & 부정 이유가 같다고?/ 윤석열 첫 대법 판결, 내란당 해체의 길이 보인다 등 + [김현] 이진숙이 이진숙했다 등
8512.잠수함보다 큰 미국 군함 수주 가능성/ 첫 대법 판결, 윤석열 폭망! / 호위무사 김성훈은 법정 구속/ 전당대회 판세보니 초박빙 등
8511.ARS 여론조사도 대통령 & 민주 지지율 회복/ 선호투표제 누구에게 유리? 선입견과는 다름/ 이명박·윤석열을 주무른 간신, 구속 기로
8510.이병태 태생적 한계, 품을 수 없는 세력이 있다!/ 새날은 네거티브만 패겠음!/ 윤리위 제소 당한 장동혁, 국힘 콩가루 대행진 등
8509.역사상 처음 보는 스피드, 벌써 부지 확정/ 정청래 김민석 지지율 봤더니/ 이병태는 제2의 윤석열이 되려고 했나?등
8508.민주당에서 완전히 고립된 이언주의 자기고백/ 배재고 사태는 장동혁 책임/ 장동혁이라는 똥차! 망했네 국민의힘 등
8507.[선대인] 코스피 이대로 괜찮을까?등 + [양이원영] 반도체 AI 전기 수요 턱없이 부풀리는 세력, 누구? 등
8506.[신상철] 진짜 전문가의 등판! 투표 용지 부족 사태의 충격적 본질 #미분류표
8505.대통령 지지율 다시 반등! 이유는? #한국갤럽 #NBS/ 신천지 신도 교도관이 있었을 줄이야! 등 + [초선박사] 후반기 국회 원구성
8504.대통령&민주당 지지율 다시 상승세 돌입, 국힘은 5%p 급락 20%/ 빨갱이 자손 된 한동훈, 도망자 된 원희룡 등
8503.지지층 신난다! 이재명 문재인 두 대통령 훈훈한 투샷!/ 배재고만 문제 아니다! 윤석열 모교 충암고는 더 심각 등
8502.호남 차별 설움 한 방에 날린 영남 출신 이재명/ 네거티브는 당 쪼개자는 것/ 18개 상임위 모두 포기하겠다는 내란당, 박수! 등
8501.미증유의 새로운 역사 시작, 3대 메가 프로젝트/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 반드시 정권 재창출/ 홍명보나 장동혁이나 도긴개긴 등
8500.[비하인드 짤] 모스탄 주장, 미국 대선까지 조작해버린 한국의 위상 등 + 보완수사권 폐지, 즉시 돌입하는 민주당 등
8499.[최민희] 이언주, 사전투표 폐지하자고? / 당권 경쟁을 하려거든 가짜뉴스 빼고 품위 있게! 등
8498.[한민수] 당 돌아가는 여러 이야기, 당대표 지켜려다.... 사실은 송영길 전대표에게 미안하죠! #우습다
8497.지지층 민심에 빠르게 반응한 대통령/ 김건희 매관매직 7년 조순표 판사, 이진관 버금가는 사이다 판결 등 + 707 이관훈 배우
8496.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확정/ 이대통령 문 전대통령 만난다/ 전혀 다른 새판 짜기/ 국힘 “당대표 제도가 필요해?” 말까지 등
8495.대통령의 진짜 목표는 이것! / 노상원 수첩 증거 인정한 법원, 더 암울해진 내란세력 / 전작권 반드시 환수해야 등
8494.선관위 탈탈 털린다! 대통령 수사 지시/ 이진관 같은 판사만 있었다면, 내란도 없었다/ 한동훈 당게 약점잡고 버티는 장동혁 등
8493.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 구속!/ 한찬식 민정수석의 과거 수사 이력 팩트 체크/ 보완수사권 완전히 사라진다! 정청래 김민석 동의
8492.사전투표 폐지하자는 이언주, 부정선거 음모론 동의?/ 이간질 언론, 이런 것까지 갈라친다고?등 + 보너스 트랙
8491.[정세현 이병철] 김정은 사진 올린 트럼프, 무슨 의미?/ 시진핑 환대 김정은, 무엇을 얻었나? 등 + 초선박사 51회
8490.[최민희] 선거 전 선거 후 이언주의 바뀐 말 / 정청래 당대표는 대통령 뜻에 충실한 사람 등 + 보너스 트랙
8489.대통령 기자회견 안했으면 몰랐을 뻔!/ 검찰 안에 김건희 빨간펜 선생님이 등 + [김현]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 어떻게 될까? 등
8488.대통령 귀국이 이처럼 목말랐던 적 있었나?/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재선거보다 현실적/ 여당 내 혼란 상황은 기자 평론가들이 만든다 등
8487.대통령 귀국길에 정청래 대표 나온다/ 우리가 야당복은 있다! 장동혁을 지켜라~/ 8월 전당대회 그리고 갈라치기 세력 등
8486.위치 바뀐 한일 40년 만에/ 침묵했던 집단지성이 움직이고 있다/ ‘부정선거 음모론’ 본심 드러낸 장동혁 등
8485.여조 보니 지지층 이반! 대통령 지지율 66.1%/ 당권 투쟁 분열을 멈춰라!/ 부정선거 외치는 좀비 지도부, 국힘 분열 점입가경 등
8484.완전한 몰락! 무기징역에 30년 더 얹은 윤석열 #일반이적죄/ 유재석 콕 찍은 전한길, 너 뭐 돼?등 + 보너스 트랙
8483.[전현희] 승리한 선거에 당대표 책임을 물을 이유 없다! 등 + [김현] 이진숙 김태규 그 막가파들이 의정활동은 제대로 하겠나 등
8482.[한민수] 의원총회 생중계 한다 / 전대 출마 위해 24일쯤 정청래 당대표 사퇴? 등 + [박지혜 백승아 김현정]
8481.투표용지 부족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이었다니!/ 어이없는 출구조사 오류, 언론들 보도도 다 가짜 등 + [조하준 기자]
8480.우상호 "더 이기지 못했다고 지도부 책임을 물은 적 없다"/ 이재명 한국의 세계적 위상 확인/ 통합해야 다음 총선과 대선 이긴다 등
8479.7억명 동시 투약 마약범 일당 때려 잡았다!/ 민심도 당심도 모르는 '자기 정치'의 실체/ 4만달러 시대에 딱 필요한 대통령 등
8478.이대통령, 부정선거 주장 번지는 것 막았다/ '재선거' 두고 장동혁 오세훈 세게 붙었다!/ 400억으로 국힘 뽀개버릴 윤석열 등
8477.'대체 불가 대한민국' 이 말의 역사가 있다!/ '재선거' 외치는 장동혁의 뻔한 속내/ 차기 당권 내려놓는 사람이 대선 간다 등
8476.오세훈 임기 완주 못한다/ 분당 수준의 혈투가 예고된 국힘 당권 싸움/ 서울시장 재투표 주장하는 나경원, 왜?등
8475.[최민희] 서울시장 패인은 이것 / 송영길 전대표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등 + 보너스 트랙
8474.서울시장 패배 원인이 부동산?/ 다음 선거는 이제 2년, 이재명 강력한 개혁 드라이브 걸 것 등 + 놓치면 안되는 보너스 트랙
8473.오세훈 당선됐지만 서울시의회 민주 의석 2/3다/ 한동훈 당선, 장동혁 악몽 시작!/ 지방권력도 탈환! 이재명 국정 드라이브 가속화 등
8472.높은 투표율, 민주당 압승 이유 #내란심판/ 코스피 12000 전망 나왔다/ 감옥에 에어콘을 단다고?등
8471.[조하준 AI급 기자] 지방선거 격전지 예측 #서울 #경남 #대구 #전북 #평택을 #부산북갑
8470.진짜 '마약 소탕 정부'로 우뚝/ 오세훈 시장 계속하면 큰일! 속속 드러나는 진실/ 김관영 지지에 5·18 폄훼한 극우까지 합세 등
8469.대통령 언급 '최악 저질들' 누구?/ 박근혜에 안속는다! 보수 인사들 줄줄이 김부겸 지지/ 당선 되더라도 무효 가능성 높은 4인방 등
8468.한동훈 당선 돼도 무효? 큰 건 터졌다!/ 당내 갈라치기 세력의 해악 등 + [정근식 서울 김성근 충북 교육감 후보]
8467.[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이재명 정부에서 전북 전성시대 열겠다!+ [한민수] 당 돌아가는 이야기 + [임성무] 대구 진보교육감
8466.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1번 찍게 만드네/ 오세훈 댓글작업까지 했다는 의혹 등 지선 이모저모 등 + [임병구 인천교육감 민주진보후보]
8465.행정 천재의 국정/ 전북 여조, 이원택 46% 김관영 38% 판세 확 뒤집혔다/ 권성동 아성 강릉도 뒤집혔다! 등
8464.코스피, 1만도 멀지 않았다/ 청와대, 김관영 겨냥 “대통령을 선거에 끌어들이지 마!”/ 김부겸 42% 추경호 38% 등
8463.이재명 정부 핵잠 계획 나왔다!/ 선 넘어버린 선거 유세 방해! 처벌도 세다/ 한동훈 1위 여론조사? 들여다보니 매우 수상하다! 등
8462.패륜 사이트 일베 폐쇄된다/ 국힘에 얼마나 사람이 없으면 탄핵 당한 박근혜?/ 법을 모르는 검사 출신, 불법 아니면 괜찮다는 검사 출신
8461.박민식은 할 수 있는데 한동훈은 할 수 없는 것/ 지선을 대하는 국힘과 민주진보진영의 차이 등 + 보너스 트랙
8460.[양이원영] 대한민국 태양광 확대정책 효과 드디어 시작! 등 + [이소영 정순욱] '의왕'이면 정순욱 이재명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8459.[정세현 이병철]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고질병 '색깔론' 먹히지도 않는데!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김현정] 지선 이모저모 등
8458.[김현] 저질 장사치 스타벅스의 비인간적 막장 행태 등 + [송순호 정영두] 창원과 김해 이겨야 진짜 승리!
8457.이재명 집권 1년차 역대급 지지율/ 국힘 유전자 등 + [구본기] 광주광산을 +[인천서구·평택·의정부 시장 후보]
8456.정부가 삼전 파업 막아냈다! 코스피 불기둥/ 팽택을 단일화 안할 수 없다! & 부정선거맨 황교안 변수/ 송언석 '더러워서' 맞음 등
8455.스타벅스 불매운동 확산/ 후보 단일화, 평택을은 가능성 높고 부산북갑은 불가능/ 국힘 사실은 지선 아니라 당권 전쟁 등
8454.스타벅스 탱크데이 팔수록 분노/ / 국힘은 선거보다 정당 해산!/ 대구 달성 박형룡, 이진숙 다 따라잡았다 등
8453.나무호 피격 신중 대응해야 80.1% 국민은 현명/ 정청래 암살 모의, 민주당 사람 아니다!/ 점점 뒤쳐지는 김민식 완주할까? 등
8452.장동'혀' 잡는 '배'혀'진 등 재밌는 짤 모음/ 점점 사실로 드러나는 노상원 수첩 등 + [박형룡] 이진숙과 맞붙는 대구 달성 후보
8451.[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과 함께하는 당 돌아가는 이야기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국회의장 조정식 선출 & 후반기 원구성 전망
8450.[김현] 압도적으로 진군하는 추미애 등 + [강남3구청장 후보] 서초 황인식 강남 김형곤 송파 조재희 "이번엔 다르다"
8449.누구도 가보지 못한 길... 코스피 8000/ 보수 결집은 사실, 그러나.../ 민주진보세력 대 단일화 시작! 내란당 압살 등
8448.올 성장률 대폭 상향/ 광화문광장 돌기둥 사업, 통일교 관련?/ 계엄 합수부만 최대 800명, 엄청났던 윤석열의 내란 계획 등
8447.바보야~ 문제는 장동혁의 지방선거 포기야!/ 행정 곳곳에 대통령의 애민정신/ '조작' 아닌 '주작'이 만천하에 등
8446.삼성 때문에 일본 패닉! 왜?/ 장동혁, 이완용도 울고 갈 매국/ 한동훈 김민식 단일화하면 표 60% 이탈 등
8445.나무호 피격, 국힘과는 다른 대응 왜?/ 쿠팡에 장동혁 전 보좌관 있다! / 추경호 지역구 국힘 당원 1325명 대거 탈당 등
8444.난 니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다 반대!/ 경남지사 양자대결 김경수 47% 박완수 39% 등 + [강기정]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
8443.[조정식 국회의장 후보] 17년 전에 이미 의장석에 올라간 개구리 삼촌 등 + [양이원영] 비축유 208일 공식 수치, 실제 26일
8442.[조국] 누가 이재명 정부 더 큰 성공을 도울 사람인가? #평택을 #재선거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김현정] 코스피 7000 등
8441.친일파 재산 몰수법 통과!/ 내란당에서 탈당하는 사람들 속출 "그간 속았다" 등 + [현근택] 100만 도시 용인 이겨야 진짜 승리 등
8440.노상원 수첩, 500명 수용 지하갱도 사실로/ 경기도 압도 추미애 / 계양을 58.7% 김남준 등 + [임병구] 인천교육감 이런 일이
8439.세계가 놀란 코스피 7000 시대/ ‘샤이 보수’는 거의 없다! 실용주의 투표 시대 돌입/ 하정우, 한·박 누구랑 붙어도 양자 압도 등
8438.한국 수출, 일본 제쳤다!/ 김문수가 심리적 당대표 된 내란당, 장동혁은?/ 조작 기소 특검 ‘필요하다’ 73.5% 등
8437.조작기소 특검 필요 73.5%/ 전재수 52.8% 박형준 30.5%, 아수라장 박형준 출범식/ 등조작수사 밝혀졌는데 재판은 받으라?등
8436.하정우 손털기는 고무장갑 오물 때문 등 재밌는 짤 + [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에게 듣는 당 돌아가는 이야기 + 보너스 트랙
8435.[민형배 마지막 방송] 다시 돌아오고픈 고향 전남광주 만들겠다! 등 + [김재연] 대선처럼 민주진보개혁세력 연대 합시다
8434.[김현] 국힘은 MBC 입틀막 하지마!/ 쿠팡 관련 의원 80여명 미국에 항의 등 + [초선박사] 6선 조정식 출격~!
8433.국민 머리 꼭대기에 쿠팡 김범석, 21세기 이완용/ 장동혁이 선거판에 못가고 대신 간 곳 등 + 보너스 트랙
8432.이순신 장군 만난 이재명 대통령, 왜?/ 장동혁 대신에 김문수? 당대표 괄시하지 마라!/ 국힘 김성태 회유, 2023년에도 최근에도
8431.이게 나라다! 시총 세계 8위 국방 5위 방산 4위/ 민주 지선 공천 호평, 내란혐의자도 후보된 국힘/ 최근 방첩사에서 벌어진 일 등
8430.부울경보다 높은 대구경북 지지율 77.0%/ 엉터리 로비스트에 걸린 장동혁 등 + [김용] 검찰개혁 선봉에 서겠다
8429.조선과 제일검 등 재밌는 짤 모음 /중도층의 정당 지지율, 민주 51%·국힘 12% 등 + 보너스 트랙
8428.[정세현 이병철] CRS 자료 최초 공개, 세상이 다 아는데 무슨 기밀?등 +[양이원영] 미국 올해 신규 발전 설비에 원전 없다
8427.[전현희] 언제 그랬냐는 듯 해맑은 전현희, 정원오 서울시장 당선을 위해! + [조용익] 부천시장 맞상대는 윤어게인, 박살내고 오겠!
8426.[김현] 파우치 사장 박장범 임명 무효 간신의 몰락 등 + [박지혜 백승아 남인순 김현정] 미국 순회공연 마치고 빈손으로 돌아온 장동혁
8425.한국갤럽 67% 최고치, 긍정평가 이유 봤더니/ 15% 지지율, 장동혁 사퇴 반대! 등 + [김종훈] 진보당 레전드 울산시장 후보
8424.대장동은 윤석열 게이트, 쏟아지는 증언/ 국민의힘 지지율 15%, 창당 후 최저치... 보수 궤멸 수준/ 대구경북 민주, 국힘 앞섰다
8423.한국에 줄을 선다! 체감되는 글로벌 국가 위상/ 처절하게 고립되는 장동혁/ 모두가 선거 도울 때 당대표 발목 잡는 사람 있다! 등
8422.G3 국가를 향해 위대한 진군/ 난제들, 무능 당대표가 풀 수 있을까?/ 민주당 강남 3구 해볼만 하다! 등
8421.북 핵시설 공개? 결국 국힘과 재래식 언론이 문제/ 국힘이 한동훈과 단일화 가능성 없다 등 + [강민정] 공약 검증 유일한 합격자
8420.이진숙 뼈 때린 홍준표 등 재밌는 짤/ 경악할 윤석열 정치검찰 이재명 수사 방식 등 + [김태년] 그림자처럼 이재명 도운 그랜드 태년
8419.[전현희] 낙선하고 친정에 돌아온 KING 현희 + [박지혜 백승아 이용우 김현정] 정치검찰의 충격적 민낯 / 점입가경 국힘 상황 등
8418.[김현] 전해철을 싫어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등 + [한민수] 미국으로 도망간 장동혁 VS 현장으로 달려간 정청래 등
8417.중동전쟁에도 기적을 만들어낸 이재명 정부/ 장동혁의 태업, 국힘 지선 포기 수순 등 + [김성준] 방송 중 극찬받은 구청장감
8416.현직 대통령의 첫 세월호 기억식 참석/ 보수층 장동혁 평가 긍정 30 부정 65/ 압색 당하는 전직 검찰총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