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 music
예술할짝
by 선우, 상빈, 늘보
예술이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할짝거려보는 방송.[예술공방] 현대예술, 인공지능, 표절, 윤리, 자본, 계층 등.. 예술계 이슈를 두고 벌이는 치열한 공방!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합니다.[클래식 뒷담화] 위대한 거장의 찌질한 연애사부터 클래식 족보 따지기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교과서 밖 야사 대방출![클래식 티키타카]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콘서트홀 티어 매기기, 시즌 프로그램 분석 등 이것저것 잡담하는 예능 코너!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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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3-1. 가을 클래식 추천을 받아보았습니다 with 이예진 [클래식 티키타카]
가을 바람에 잔뜩 센치해진 추천사와 함께하는 가을 클래식 추천! 이번에도 70명이 넘는 분들의 추천을 받아보았습니다. 가을 제철 작곡가는 뭐니뭐니해도 브람스? 브람스 말고 또 뭘 들으면 좋을까? 패널들이 뽑은 인상적인 추천사와 추천곡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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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2-3. 망작 특집 3편! 지금 봐도 망작인 작품도 있다고? with 전다빈 작곡가 [클래식 뒷담화]
- 패널들이 생각하기에 지금 봐도 망작인 작품은? 이 작품들은 공통점이 있다는데.. (개작 전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1번, 쇼스타코비치 '숲의 노래', 프로코피예프 '스탈린 만세', 베토벤 '웰링턴의 승리' 등) - 음악사에서 작곡가가 의도한 실험과 실패작들 - 작곡가로서 내 작품에 대한 내 생각과 대중의 반응이 다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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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2-2. 망작 특집 2편! 작곡가 본인이 혹평한 작품들 with 전다빈 작곡가 [클래식 뒷담화]
작곡가 본인이 혹평한 작품들 특집! 작곡가는 어쩌다가 자기 작품을 싫어하게 되었을까?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 “진실하지 못하고 전반적으로 매우 비호감인 작품” 시벨리우스 교향곡 8번 - 작곡가의 손으로 직접 소각해버린 작품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 - "시끄럽고 내용이 없는 허접한 곡" 베토벤 7중주 - "그 빌어먹을 것, 불태워버렸으면 좋겠군!"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 생전에 절대 출판을 원하지 않았던 작품 라흐마니노프 전주곡 C-sharp minor - 유명세를 가져다준 작품이지만 결국, "차라리 쓰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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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2-1. '망작' 특집 - 초연 때 폭망한 클래식 음악사의 걸작들 with 전다빈 작곡가 [클래식 뒷담화]
'망작'이란 무엇일까? 클래식 음악 '망작' 특집 1편. 초연 때 혹평 받았는데 뒤늦게 사랑받은 클래식 음악은? -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귀로도 악취를 맡을 수 있는 음악” - 말러 교향곡 3번, “말러는 음악적 개그맨, 최악의 농담꾼” - 말러 교향곡 1번 3악장은 '웃기기 위한' 음악일까? - 베토벤 대푸가, “중국어처럼 이해할 수 없다” -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음악적 아이디어가 무기력하고 병든 듯이 기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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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1-3. 국내 콘서트홀 티어 매기기 마지막편 - 일본 콘서트홀은 어떨까? with 이예진 [클래식 티키타카]
- 대구콘서트홀, 대전예술의전당, 부산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LG아트센터 마곡, 국립국악원,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금호아트홀 티어 매기기. - 일본 콘서트홀이 변태적일 만큼 디테일한 이유 -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콘서트홀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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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1-2. 국내 콘서트홀 티어 매기기 - 롯데콘서트홀, 수도권 3대장, 통영국제음악당까지! with 이예진 [클래식 티키타카]
이번엔 롯데콘서트홀, 수도권 3대장인 아트센터인천, 부천아트센터, 고양아람누리, 그리고 통영국제음악당을 리뷰해 봅니다. 모두가 말하지 않아도 이미 마음 속 최고 티어로 꼽고 있는 그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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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1-1. 국내 클래식 콘서트홀 티어 매기기 - 예술의전당편 with 이예진 [클래식 티키타카]
- 콘서트홀의 양대산맥, 슈박스 vs 빈야드 - '좋은 공연장'의 기준은?시야, 음향, 주변 인프라, 그리고.... - 예술의전당을 밥 먹듯 드나드는 사람들의 꿀팁! 가장 가성비 있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은? - 대체 어디서부터 '예술의전당'이라고 볼 수 있는가에 대한 고찰 - 콘서트홀, IBK챔버홀, 리사이틀홀, 인춘아트홀, 그리고 오페라극장까지! 예술의전당의 최종 티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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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0-2. 패널들의 여름 피서 클래식 추천 with 이예진 [클래식 티키타카]
지난 편에 이어, 이번에는 패널들이 각자의 여름 피서 클래식을 3개씩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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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0-1. 100명이 추천한 여름 피서 클래식 with 이예진 [클래식 티키타카]
100명이 추천한 여름 피서 클래식 플레이리스트! 작열하는 태양에 타들어갈 듯 뜨겁게 열정적인 곡부터 한겨울 바람처럼 시리고 서늘한 곡까지! 패널들이 뽑은 인상적인 추천사와 추천곡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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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여름방학 휴방 공지
[예술할짝]이 여름휴가 재충전을 위해 2주간 쉬어갑니다. 더욱 알찬 이야기로 8월 17일에 돌아오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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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9-3. 인공지능 대토론장 마지막편! 뇌절에 뇌절을 더해서 카오스로...?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 AI가 아무리 잘나도 인간의 '창작욕'은 영원할까? - 효율을 추구하는 AI vs 비효율을 추구하는 예술 - 예술의 본질은 고통? 진짜 예술을 하려면 '유한한' 몸이 필요하다. - 기술적 한계가 없다는 전제 하에 어떤 AI가 나와야 진정한 예술을 한다고 인정할 수 있을까? 뇌절의 끝판왕 - 고유함이란 '한계'에서 온다? AI도 고유한 정체성을 가질 수 있을까? - 나의 '조상님'을 궁금해하는 존재론적 고찰을 하는 AI가 나타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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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9-2. 특이점이 온 인공지능, 이거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 (feat. 본격 뇌절 사고실험)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특이점이 온 인공지능, 이거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인공지능에 대해 떠들어보자 2탄! - 인공지능이 양산한 예술 vs 인간이 만든 예술 사이의 양극화가 더 심해질 거라고? - 콩쿨 채점이나 마스터클래스에서 인공지능이 활용될 수 있을까? - 인공지능의 발달은 기술의 민주화일까, 획일화일까? - AI가 개인의 서사와 맥락, 의도까지 가질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 똥싸고 감옥 가고 파업하는 인공지능...? 본격 뇌절 사고실험 - AI가 만들어낸 것은 어디까지 당당히 ‘내 것’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녹음환경이 좋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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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9-1. 예술계의 뜨거운 감자, 인공지능에 대해 떠들어보자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몇 달 만에 현상학자(?)가 되어 돌아온 성승정 안무가와의 대담! - AI에 가장 먼저 대체될 예술과 가장 마지막에 대체될 예술은? - 현시점 인공지능에게 없는 것, '감각과 경험' - 음악과 무용계의 인공지능 활용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에서 인공지능이 미치는 영향력이 다를까? - 음악계엔 사실 중세부터 ‘알고리즘’을 이용한 작곡법이 있었다고? - AI의 학습과 인간의 학습은 뭐가 다를까? - 장강명 작가의 로 상상해 보는 예술의 미래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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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8-3. 노다메 칸타빌레 특검 번외편, 음악 드라마나 영화 속 장면 파헤치기 [클래식 티키타카]
- 한국의 대표 음악 드라마, 에는 사실 엉망진창 말도 안 되는 장면들이 그렇게나 많다고? - 전설의 장근석 “시레미플랫파샵라플랫!” 장면, 이 정도 할 줄 아는 음대생 널렸다? - 음악 전공생도 납득할 만한 진짜 ‘천재’는 어떤 모습일까? - 속 배틀 장면, 실제로 이런 기악 배틀이 음대에서 가능할까? - 내가 만약 음악 주제로 드라마나 영화를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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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8-2. 노다메 칸타빌레 특검 2편. 리얼 음대생 라이프는? [클래식 티키타카]
- 노다메처럼 재능은 있는데 연주자가 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 노다메 속 음대생 라이프는 얼마나 현실적일까? 진로 고민, 졸업연주, 유학, 오케스트라 활동까지! - 각자 오케스트라에서 어떤 악기를 할 것 같은 인상인지 맞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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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8-1. 노다메 칸타빌레 특검! 드라마 속 장면들은 얼마나 현실적일까? [클래식 티키타카]
- 음대에는 치아키/노다메/미네/슈트레제만 같은 친구들이 진짜 있을까? - 극중 모모가오카 음대는 우리나라로 치면 어디일까? - 연주 싱크로율은 얼마나 잘 살렸을까? - S오케스트라처럼 연주 중에 첼로를 돌리거나 악기를 위로 처들고 연주하는 게 가능할까? - 오합지졸이 모인 오케스트라가 감동적인 연주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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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7-3. 작곡가의 사랑..특집인 줄 알았는데 치정 특집?! (with 이예진) [클래식 뒷담화]
클래식 음악사의 가장 유우명한 사랑 이야기, 슈만-클라라-브람스! -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본 줄 알았던 브람스, 사실 편지에서 노골적으로 사랑을 표현했다고? - 의문점 1. 클라라는 브람스의 마음을 몰랐을까? - 의문점 2. 슈만은 브람스가 클라라를 좋아한 걸 몰랐을까? - 브람스와 클라라는 왜 편지들을 태워버렸을까? 우리 나름의 설득력 있는 가설을 찾아서.. 브람스의 흑화버전, 바그너! - '베젠동크 가곡'부터 '트리스탄과 이졸데'까지, 사랑을 연료 삼아 쓴 명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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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7-2. 작곡가들의 러브스토리 2 (동성애편, 순애편) with 이예진 [클래식 뒷담화]
작곡가들의 사랑과 음악 이야기 2편! 풀랑도 게이였다? '4만 명의 아이를 낳은 남자의 이야기'는 또 무슨 소리? 클래식계 '네임드' 게이인 차이콥스키, 서슬퍼런 러시아 독재 아래에서 무려 조카를 사랑했다고? 화학자이자 의사이자 작곡가인 진정한 '십잡스' 보로딘, 평생 아내의 수발 들다가 과로사? (추정) 장군의 딸과 결혼에 골인한 엘가! 아내 엘리스의 내조를 넘어 매니지먼트까지! (왜 안정형은 불안형에게 아낌없이 빨리는 걸 자처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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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7-1. 작곡가들도 '사랑'을 했었다! 그들의 사랑.. Love 이야기 (현대음악편) with 이예진 [클래식 뒷담화]
작곡가들의 사랑과 음악 이야기 1편! 이상빈의 '현대음악 작곡가들의 사랑' 교향곡. - 1악장. 헬무트 라헨만 & 유키코 스가와라: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사제관계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부제. 음악계엔 왜 이렇게 사제관계 부부가 많을까?) - 2악장. 죄르지 쿠르탁 & 마르타 쿠르탁: 극강의 안정형, 동사무소st 사랑 - 3악장. 슈톡하우젠 & many: 쓰랑꾼 드뷔시의 환생?! 사랑을 작곡의 연료로 삼다가 결국 빵상아줌마st 폴리아모리스트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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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6-2. 작곡가 MBTI 궁예하기 2 (feat. INFP의 꽃...!)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엔팁이 인정한 엔팁 작곡가들? 인프제와 인프피 작곡가의 차이? 인프피가 설명하는 인프피 작곡가의 음악 특징? 러시아 3인방의 MBTI는? 마지막을 장식하는 인프피의 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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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6-1. 작곡가 MBTI 궁예하기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엔팁 2명, 엔프제 1명, 인프피 1명이 궁예하는 작곡가 MBTI - 바흐, 헨델, 모차르트, 베토벤, 브루크너, 슈만, 차이콥스키, 스크랴빈, 라흐마니노프, 사티, 드뷔시, 라벨 - 엔팁이 맡은 동족의 냄새는? 인프피가 인정하는 찐 인프피 작곡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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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5.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클래식'일까? 얘기할수록 미궁으로 빠지는 이야기... [예술공방]
참으로 모호하고 말 많은 '클래식'의 정의! 과연 어디까지가 '클래식'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 - 뉴에이지와 클래식 음악의 차이는? - 기승전 엘리트주의? 누가 클래식 음악을 정의하는 걸까? - 루도비코 에이나우디, 아르보 패르트, 막스 리히터는 클래식 음악가일까? - 영화음악은 클래식 음악일까? 엔니오 모리코네, 존 윌리엄스, 한스 짐머, 히사이시 조, 류이치 사카모토까지... - 오케스트레이션을 본인이 직접 하지 않았어도 본인 곡이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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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4. 길고 복잡한 클래식 곡 제목, 제대로 읽고 쓰자! [클래식 티키타카]
클래식 곡 제목은 어쩌다가 이렇게 길고 복잡해졌을까? 알고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곡 제목! 바르게 읽고 쓰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작곡가 이름부터 간단하지 않다! 이들의 풀네임이 한없이 긴 이유 - 복잡한 작품번호의 세계... Op, BWV, D, K.... - 우~라고 읽으면 안 되는 WoO, 이건 대체 뭘까? - 하이든의 악개가 정리한 것이 틀림없는 Hob. 번호의 체계 - 표제음악에 작품번호와 조성이 잘 붙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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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3-4.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마침내 결승!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드디어 작곡가 월드컵 마지막회! - 누구랑 친구할래?스크랴빈이랑 물 위 걷기 vs 슈만이랑 자아분열 토크하기 - 프로토피예프 곡 중에 쥬라기 월드 OST같은 곡이 있다고? - 드뷔시의 매력은 어떻게 하면 이해할 수 있을까? - 너~무 뻔한 결승! 끝까지 살아남은 작곡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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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3-3.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본선 16강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치열한 공방 끝에 올라온 16인의 작곡가들! 본선에서 살아남을 작곡가는? - 풀랑의 '무궁동'에서 참을 수 없는 멜로디가 있다고? (feat. 계속되는 선우의 시창time...) - 작곡쟁이들의 라벨 찬양 time - 드뷔시 vs 베베른, 순식간에 판도를 뒤집은 충격적인 한마디? - 음악의 아버지를 16강에서 떨어뜨릴 수도 있는 초강력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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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3-2.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2 (근데 이제 외모평가를 곁들인)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내맘대로 지껄이는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2편. (주의: 외모평가가 90퍼센트임) - 배운 사람 vs 못 배운 사람? 베를리오즈 vs 라벨 - 예선에서 모차르트랑 붙은 비운의 작곡가는? - 하이든 vs 베베른, 은근 비슷한 접점이 있다고? - 의외로 예선에서 떨어진 ㅇㅇㅇ스키 *은 다양한 음악 취향을 존중합니다. 개인의 음악 취향에는 옳고 그름도, 우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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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3-1. (뇌 빼고 하는)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with 이예진 아마추어 훈수꾼 [클래식 티키타카]
음악 취향을 넘어 외모 투표, 사생활 검증까지 곁들인 진흙탕 싸움! 뇌 빼고 내맘대로 지껄이는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1편 - 쇼팽 vs 리스트, 말러 vs 브루크너, 결선 같은 예선에서 살아남은 작곡가는? - 음악의 아버지 바흐랑 붙은 비운의 작곡가, 그의 운명은?! - 아무도 선택해주지 않은 ㅇㅇㅇ, 국선 변호를 해보자면? *은 다양한 음악 취향을 존중합니다. 개인의 음악 취향에는 옳고 그름도, 우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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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2-2. 클래식 음악가의 죽음 - 작곡가가 마지막으로 남긴 음악 [클래식 뒷담화]
작곡가의 죽음과 그들이 남긴 마지막 곡을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베토벤과 슈베르트의 마지막 곡이 의외로 어둡지만은 않은 이유 - 베토벤 때문에 생긴 '교향곡 9번의 저주' - 쇤베르크, '13' 공포증이 실현되다? -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6번 '비창'과 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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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2-1. 클래식 음악가의 죽음 - 기묘한 죽음, 허망한 죽음편 [클래식 뒷담화]
- 음악의 어머니 헨델과 아버지 바흐를 죽음으로 몰고 간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고? (feat. 음악의 원수) - 용의자만 3명? 미제사건으로 남은 끔찍한 살인사건의 주인공, 르클레르 - 자신의 죽음을 음악으로 예언하고 그대로 죽은 비비에 - 지휘봉에 찍혀 죽은 륄리, 담배 피러 나갔다가 오사격으로 죽은 베베른, 탈무드에 깔려죽은 or 우산 꽂이에 꽂혀죽은 알캉, 구조됐다가 다시 죽은 그라나도스까지! (feat. 클래식판 위기탈출 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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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1. 클래식 입덕 계기 썰을 풀어보자 (feat. 임윤찬, 조성진, 폴리니, 그리고 노다메?) with 김현민 작곡가 [클래식 티키타카]
늘보, 상빈, 선우, 그리고 현민의 클래식 입덕 계기썰을 들어봅니다. 그리고 독자 사연으로 받아본 다양한 입덕 계기들까지! 조성진, 임윤찬, 봄의 제전(?), 달에 홀린 삐에로(?), 그리고 노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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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0. 2026 교향악 축제 프리뷰 [클래식 티키타카]
2026년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 어떤 날 가면 좋을지, 프로그램을 한 번 훑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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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 위대한 음악가들의 기상천외한 기행과 강박 모음zip. [클래식 뒷담화]
시체 보는 걸 좋아했던 브루크너, 온갖 사소한 것에 증명서를 요구했다고? 매일 같은 옷에 우산과 망치를 들고 다닌 에릭 사티, 16시간짜리 곡을 썼다고? 다중인격을 연기하는 걸 즐겼던 글렌굴드, 전성기 때 무대를 떠나 음반에만 집착했던 이유는? 괴짜 음악가들의 기상천외한 강박과 기행썰! 예술가들은 왜 이렇게 강박이 많을까? 괴짜와 예술의 연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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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 음악을 꼭 글로 번역해야 할까? 예술에 대해 글쓰는 이들의 하소연 대잔치 (with 장지현 작곡가/칼럼니스트) [예술공방]
예술을 글로 번역하려는 이들의 치열한 고민(aka 하소연)을 나눕니다. - 음악과 글 사이의 필연적 왜곡 - 각자 생각하는 좋은 글과 나쁜 글의 기준 - 예술의 모호함을 정리해준다 vs 예술의 의미를 제한한다? 글이라는 매체의 양면성 - 작곡과 글쓰기, 놀랍도록 닮아 있는 이유 - 미학적 가치를 찾는 여정, 가치 판단을 넘어선 평론 쓰기 -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보편적인 감동으로 바꾸는 일 - 엄밀해지려 할수록 아무것도 쓸 수 없게 되는 역설 - 왜곡될 것을 알면서도 우리가 계속해서 예술을 글로 써야만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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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2. 창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 "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 창작자라면 피할 수 없는 영원한 난제 - 솔직함이 예술이 되는 순간. 내 밑바닥을 드러내는 용기에 대하여 - 완성이란 이름의 포기? 작품은 언제 '완성'되는가 - 내 의도를 몰라주는 대중에 대한 생각은? - 안무가에게도 악보가 있을까? 움직임을 기록하는 '무보'의 세계 - 개성과 창의성은 창작자의 의무다? - 이토록 어려운 창작을 멈추지 못하게 만드는 '동기'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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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1. 창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 with 성승정 안무가 [예술공방]
안무가와 작곡가가 만나서 창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 영감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모든 과정을 철저히 통제하는 독재형 vs 내 작품이 이끄는 대로 가보는 방목형, 나는 어떤 창작자인가? - 창작과 양육은 별반 다르지 않다고..? - 창작이 막힐 때 각자의 돌파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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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 요리할짝! 흑백요리사 보고 예술 잡담 [티키타카]
- 파인다이닝과 현대 예술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 의도 집착남 안성재 심사위원의 심사평, 예술에도 적용된다 - 술 빚는 윤주모를 보면서 슈베르트가 연상된 이유 - '생사과가 더 맛있었다' 분자요리에서 총렬주의를 떠올린 까닭 - 두 장르의 콜라보가 망할 때 vs 성공할 때 그 이유는? - 작곡가로서 '나를 위한 음악'을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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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 역사상 최고의 개XX 작곡가는? [클래식 뒷담화]
- 당당한 두집 살림, 스트라빈스키 - 여자 두 명을 총기자살로 내몬 드뷔시 - 각종 기행을 일삼은 악성, 베토벤 - 찌질하지만 나름 귀여운(?) 음침남, 베를리오즈 - 불륜, 인종차별, 빚쟁이.... 온갖 분야의 개새끼, 바그너 - 사이코패스 살인마, 제수알도 - 예술가들은 왜 이렇게 개새끼가 많을까?천재성과 인성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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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 예술에서 천재란 무엇일까?with 김현민 작곡가 [예술공방]
게스트: 06년생 현대음악 작곡가 김현민 - 영화 속 ‘모차르트’는 진짜 천재가 맞을까? - 미디어 속 천재는 가짜다? - '음악 천재'의 흔한 오해, ‘절대음감’의 신화 깨부수기 - '영재발굴단' 출신 김현민 군의 영재원 이야기 - 영재 교육의 명과 암 - 역사 속 천재들이 증명하는 '천재성'이란? -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 하나 남기고 사라지기 vs 평생 가늘고 길게 연명하기, 작곡가들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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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 최악의 관크 월드컵 (feat. 클래식 공연에서 교양 관객 되는 법) [클래식 티키타카]
- 악장 간 박수 관크, 안다박수 관크, 수구리 관크, 냄새 관크, 핸드폰 관크, 한숨 관크, 바람막이 관크, 부시럭 관크, 수면 관크, 헤드뱅잉 관크, 싱어롱(!) 관크, 취식(!) 관크... 기상천외한 관크 대파티에서 살아남은 최강자 관크는?! - 클래식 공연에서 교양있는 관객이 되기 위한 가이드 - 수많은 관크와 변수에도 불구하고 실황 공연을 가야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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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2. 국내 오케스트라 2026 시즌 프로그램 톺아보기 [클래식 티키타카]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 부산시향) 2026 시즌 프로그램을 하나씩 훑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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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2. 현대 음악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 2 [예술공방]
후기 낭만부터 짚어보는 조성의 몰락 과정! 대중의 귀는 왜 아직도 조성 음악에 익숙한 걸까? '동시대성'이란 무엇일까? 현대음악 작곡가에게 대중이란 어떤 존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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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1. 현대 음악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 1 [예술공방]
현대음악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 도대체 어쩌다가 대중과 멀어졌을까? 본격 현대음악 청문회!(?). 현대음악 작곡가 선우, 상빈이 해설해주는 현대음악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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