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1

중국 055급 방공함과 한국 KDDX 성능 비교, 중국 한국 합동화력함 맹비난 중

2

한중 최신 호위함 충남급과 054A급의 비교, 중국 한계만 드러내다

3

Help Please, Google Korea’s internet surveillance activities for 1 Korean - Part 1

4

북한, 발사체 인양 중국에만 SOS? 한국군 청죽회 지하망 연락이 더 빠름

5

국산 소해헬기 개발 명분론과 외산 기뢰처리기 도입론에 국내업체들은 운다

6

푸틴 전략은 한국 재고탄 고갈만 기다리는 것, 한국 몸값 관리 제대로 해야

7

중국정보부 드디어 국정원에 반윤활동 지시, 중국정보부와 민주연구원 컨넥션

8

잠수함 하드킬 어뢰 실전배치는 미,독,불,이,한국 어느 나라가 먼저 할까?

9

문재인의 흑표전차 수출과 김대중의 아시아 군용차 수출은 동일수법

10

합동화력함으로 약세에 몰린 공군 미니 천룡 개발에 몰두, 군대가 달라진다

11

현무5 함대지 미사일은 사거리 5천킬로, 지대지보다 4미터 길어

12

한화 초대형 무인잠수정에 긴장하는 파키스탄과 인도 중국

13

국내외 관심집중, 세계 유일의 가공할 한국 합동화력함

14

캐나다 한국 한화와 현대 동시에 잠수함 사업 맡길 듯

15

민주화 빨갱이들아!! 동작동 518 묘역에서 교도대대 조교 무덤을 찾아봐라

16

덤핑 T7a 시제기 부품없어 동류전환 중, 1대로는 시험비행 일정 소화 못함

17

폴란드 폭동화 심상치 않아, 한국 폴란드 50조 대출 날라가나?

18

호주 언론, 캐나다 해군은 한국 잠수함을 주시한다고 보도

19

북한 정찰위성의 기술과 자금의 출처는 어디일까? 바로 남조선

20

F414 엔진, 한국은 NO 인도는 OK, 한국은 이제 다양한 수출 전투기 보유국 임

21

L-sam의 탄도탄 요격 성공과 KTSSM 양산준비의 중대 의미

22

한화 공격적 잠수함마케팅에 필리핀 정부 곤혹, 인도에는 배치2 새로 제안

23

518 유공자 명단 확보 주장 사태에 대하여

24

Fa50 미국 1,000대 수출에 대한 정확한 내막

25

한중 공냉식 에이사 레이더 비교, 중국 전투기 수출은 끝났다.

26

또 518 진상조작, 박윤수 상병은 납치 후 감금되었다 25일 석방

27

누리호 실용위성 운반능력 그리고 미국 벤쳐기업들과 미 우주군

28

신임 광복회장에 청죽회 이종찬 전 국정원장, 이게 대한민국이다.

29

말레이 4.5세대 Fa50 B20 계약에 주변국 모두 들썩 들썩, 중국은 까무러치는 중

30

나주의 김기자와 광주의 김기자 그리고 북한군 실체에 대하여

31

터키 허접 CIWS로 최상급 한국산 CIWS2 넘 봄

32

전사를 순직으로 강등한 서욱의 간첩죄를 고발합니다

33

군 전투차량을 꼭 성능개량 해야만 이유는 병사들 생존 때문

34

518정신 - “야간투시경 조준사격, 야만적 사살”…‘그날 광주’ 힌츠페터의 사기 증언

35

KTSSM 품질인증 사격의 비하인드 히스토리를 아는가?

36

518정신 - 3공수 양심선언, 송암동 오인사격 11여단 63대대장에게 덤터기 조작

37

캐나다가 바라는 것 타이게이급은 없고 안창호급은 있다

38

미국은 헬파이어를 공대공으로 한국은 천검을 지대공으로 개조해 드론을 잡는다

39

한화 필리핀 잠수함 수출에 청신호, 함정전투체계 추가수출과 스페인 S80 참가

40

폴란드 언론, K2전차 180대에 이어 K2ME 320대 현지생산 예정 보도

41

영화 “송암동” 이조훈 감독에게 공개적으로 질문을 합니다.

42

인도네시아 AIP 잠수함 사업비 21억6천만 달러 차관도입 승인, 한화 DSME 2000 유력

43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킨잘 극초음속 미사일 격추 내막

44

K2PL 전차에 독일 프랑스가 절대로 숟가락 대지 못하는 이유

45

미군의 하이마스 필리핀 해상사격과 천무의 동해 해상사격 비교, 러시아 보고있나?

46

전차 선진국들의 K3 전차개념 따라하기 모드, 혁신적인 전차만 살아 남는다.

47

미국의 빠른 6.8밀리 소총 개발 특징과 한국이 더 빠른 더 느긋한 이유

48

착착 진행되는 미항모 F35C와 다크이글 극초음속 미사일, 김정은 시진핑 잠 못잔다

49

터키 휴르젯 훈련기 미래는 오늘의 터키 알타이 전차

50

현중이 만든 불량 214급 잠수함 한오가 성능개량 예정, 터키 보고 있나?

51

탄도탄작전통제소 성능 개량 성공적 종료, 아무도 언급 않지만 정말 중요 함

52

작계 80518 이 사진을 찍은 사람은 간첩, 43년동안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다

53

한국 20KW 레이져 대공포 블럭-1 전투적합판정, 세계 첫 전력화 국가 등극

54

작계 80518, 도청지하 폭약해체는 폭도들 협조로 진행, 전교사와 폭도는 같은 편

55

미 필리핀에 F-16 제공 협상, 올해 100억 달러 투입 4군데 기지 완성

56

작계 80518 죽음의 행진과 지금의 민주화 운동 해설

57

호주 뒤통수 맞은 한화 레드백, 독일 넘고 미국으로 바로 간다.

58

이을설 부대가 철수하자 마자 강도 강간사건이 빈발, 그것도 도청으로 모이는 시간에만

59

러시아가 유독 한국 무기 공급설에만 예민하게 대응하는 이유

60

윤대통령이 언급한 한국형 EMP탄은 최상 6G급 성능으로 개발완료

61

T7a 2026년으로 또 생산연기, 사출좌석 문제 해결 안되고 추가 5가지 문제 대두

62

청죽회 장군들의 태세전환, 공군 공중급유기 띄우기는 과대포장 허구

63

함대지 미사일 발사능력 키워 사상 최대로 대북 타격능력 키운다

64

대우 3천톤급 잠수함 영연방 순방 중 캐나다로 진입

65

이을설 부대가 공해상으로 빠져나가자 육본은 도청수복계획 지시를 내렸다

66

한미 사거리 150킬로대 포탄 개발경쟁, 5인치 함포는 한국승 포방부 세계 화력덕후 등극

67

독일, 호주와 복서 100대 도입 회담 개시, 레드백 호주에서 끝날 듯

68

전두환 손자!! 동작동에서 교도대대 조교 무덤을 찾아봐라, 있다면 광주에서 평생을 떠들어도 된다

69

중국 가짜 경찰서 국정원의 최종 결론은 처벌할 수 없다

70

청죽회 장군들의 대북협력, 천무 1개량 사기로 결국 천무2 양산 중단

71

천무 1,2와 KTSSM 1,2는 어떻게 다르고, 양산은 되었는가?

72

사우디, 방어는 비궁으로 공격은 천무로 한국산 무장완료

73

마지막 하나회 회원과 하나회 손자의 앵벌이 변절

74

도산 안창호급 배치3가 원잠이 아니고 리튬 전용함 인 이유

75

KF21 장거리 공대공 덕티드 엔진과 천무 2 덕티드 엔진 개발

76

TFX 결국 한국에 손 벌려야 함, 알타이 전차 2대 결국 한국 파워팩 장착 후 육군에

77

F50 결정은 카이가 아닌 록마가 함, 미공군이 록마에게 직접 요청한 사양

78

초경도 강판 개발은 성공, 초경도 세라믹은? 그래핀 방탄기술 중국에 유출됐나?

79

헌재 뒤에 어른거리는 북한, 테블릿 조작 지령때 이미 헌재는 사라졌다.

80

피해자 대대로 속는 518 사기극, 11여단 차정환대위 유복녀가 조갑제에게 속은 이야기

81

청해부대 파견함정 KD-1로 교체, 교체 원인은 성능수리 때문

82

폴란드 현데로템 K2PL제안 거부, K2ME로 다시 요구

83

돌아온 김군, 돌아오지 못하는 김군 탑승차량, 그것을 알려준다

84

함대공 미사일2 체계개발 L-sam 해상형 개량 KVLS 2에 탑재

85

F50 단좌기 KF21 축소형이 좋을까 Fa50 단좌형이 좋을까

86

KBS “위르겐 힌츠페터 동경에서 오다” 란 방송은 사실일까? 동경이 아닌 동교동에서 옴

87

Fa50 증강현실 장착으로 모니터가 아닌 고글로 다수가 훈련

88

방일 윤통에게 돌팔매하는 종북 괴뢰무리들아, 김대중 오부치 회담 진실을 알려주마!!

89

5·18기념행사위, 특전동지회 초청 오월단체 제명, 특전동지회를 알아보자

90

러시아 한국 KGGB에 엄포 놓고 자국산 활공탄 사용 후 망신살

91

5월20일 밤8시에 육본이 공수부대 시외철수 명령을 내린 이유와 진실

92

록마 TF50A 변형기체를 미공군에 제출, 이 기체를 알아보자

93

MBC 방송의 20일 광주역앞 집단발포 주장에 대한 진실 -2부-

94

K2전차 4차양산에 국산변속기 검토, 터키서 변속기가 엔진보다 우수 평가

95

MBC의 “518 누가 먼저 쏘았나” 방송은 진실일까? 진실을 알아보자

96

KBS 광주역 집단발포 명령자 있었다는 보도는 사실일까?

97

전차와 포탄 생산량은 한국이 세계 최강국, 미러유럽 다 합쳐도 안돼

98

기갑차량 국산 능동방어 체계 한화가 개발에 나섰습니다.

99

이재명의 또 하나의 중범죄는 아들의 통합병원 불법입원과 속임수

100

호주 훈련기 사업에서 보잉, 록마, 레오나르도 또 다시 한판 붙는다.

101

개가 다 비웃는 3.1절 일장기 집주인 비난, 독도는 누가 일본에 팔아 먹었는데?

102

한국의 드론 탐지능력은 세계 최고 그러나 드론 격추 능력은?

103

정순신 인사참사 본질은 경찰내 사조직, 10만 경찰을 5천명 사조직이 장악

104

단거리 대전차 로켓, 풍산도 가세 신형 이중목적 성형작약탄

105

작계 80518 3권 철수편의 초안이 완성되었고, 보정과 수정만 남았습니다.

106

518 군사반란 당시 북한군 간부와 전투원의 실제모습

107

무인기 전용 항모는 세계적인 추세, 어느 나라가 어디까지 진행하고 있나

108

518 진조위의 북한군 시신 조사농단 행태, 이미 국가로서 기능은 죽었다

109

2미터 이하급 시스키밍 요격 성공한 해궁, 마하2급 요격 시험은 언제 할까?

110

노숙자 담요를 따라서 해보자. 1992년 충남도경 교통계장을 찾아보자

111

한국 해군의 마지막 희망 FFX 3 일중은 호위함 6천톤급 건조

112

특전동지회가 518 군사반란 대표권을 행사하네, 완전 518식이네.

113

시민군은 처음부터 없었다 42년동안 국가와 국민을 속였다

114

인도 F404급 제트엔진 개발 성공, 그래도 한국 터보팬 엔진이 더 좋다.

115

북한이 쐈다는 SRBM 미사일은 어떤 형편없는 미사일인가 알아보자

116

호주 원자력 잠수함 도입의 딜레마 그리고 미영불 핵잠수함의 문제점들

117

중국군 정찰풍선은 미국 기술, 미국 비행선 기술 훔쳐 극초음속 미사일 탐지 레이다 개발 실패작으로.

118

레드백 장갑차 도입은 어느 나라가 제일 먼저 할까?

119

도청지하에 얼굴에 흰페이트 칠한 시신들 다수 있다

120

이태원 참사 엉터리 수사와 장관에 대한 탄핵 진행에 대하여

121

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작전 -11호 작전-

122

문재인 정부 국가보훈처의 518 역사왜곡

123

한국 건함실력의 진면목, 태국 호위함 도입사업 경쟁업체를 보면 안다.

124

독 대형 무인잠수정, 한 소형 무인잠수정 누가 세계시장 선점하나

125

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작전 -10호 작전-

126

한화해양 첫수출은 태국의 호위함일까 미국의 전투함일까? 잇달은 좋은 징조들

127

경항모보다는 중형항모가 좋다 그러나 원잠이 먼저 전력화 되어야 한다.

128

한국군 대표급 무인기 송골매는 이미 수명이 끝났고, 송골매 후속개발은 중단 명령

129

러시아 저품질 무인로봇전투차량을 대전차 공격에 투입, 또 한화 영업 도와 줌

130

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작전 -9호 작전-

131

노르웨이 K2 전차보다 K9 자주포 도입 더 원해, 독일 전차 도입 결정

132

현대 1500마력 전차엔진도 터키에 수출, 터키 초도 100대분 엔진은 바투엔진 사용 가능성

133

북 무인기만 골라서 격추시키는 신기술 개발, 세계 최고의 한국 드론기술들

134

S&T 전차 기어박스 터어키 수출 계약, 완전 국산화에 성능개량까지?

135

세종대왕급 성능개량은 만족할 만큼 충분한가? 국익과 비용의 갈림길

136

인도네시아와 카이 관계는 왜 누가 어떻게 망쳤을까?

137

한국군의 북한 무인기 대응 수준은 중소기업 운영 수준만도 못해

138

한화가 세긴 쎄네, KDDX 추진체계 LM2500+G4로 결정

139

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작전 -8호 작전-

140

한국 스크램젯 극초음속 미사일 내년으로 발사 시험 미뤄

141

일본 위안부 문제 해결은 민주당이 독도 수역 일본에 넘긴 행위 조사하면 끝나

142

국산엔진 단 F-50 경전투기 개발 당장 가능, 개발 비용도 저렴

143

노르웨이 JSM 도입된다는 것은, 진짜 K2흑표 전차가 수출되는 것

144

지만원도 말안하고 감옥가고, 특전동지회도 외면한 북한군 시신문제 결국 감사원에서 다룬다.

145

카이의 해상용 수직이착륙 드론 개발과 이스라엘 수동식 수직이착륙 드론 개발

146

인도네시아 해군 대우 DSME 1400 잠수함 도입 재추진

147

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반란 -7호작전-

148

특전동지회, 지만원 구속되자 마자 518 단체와 손잡다.

149

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반란 -6호작전-

150

한국, Fa50 경전투기로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 시험

151

세계 최저가 한국 차륜형 장갑차, 가격으로 이길수 있는 나라는 없다

152

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반란 -5호작전-

153

지만원 박사 구속한 대법원 판사들은 애국노들인가 매국자들인가

154

키예프급 항모와 한국 경항모 그리고 원자력 잠수함의 필요성

155

팔랑스 마하2.5, 골키퍼 마하2, 국산 CWIS 2 마하5까지 방어 가능 하다는데

156

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반란 -4호작전-

157

미군, 세계 최고 드론 방공포 배치, 한국은 이보다 더 좋은 기술이 있음

158

비호 다운 그레이드 천호에 550억 투자? 청죽회 장군들의 이적행위 묘기

159

김대중 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반란 -3호작전-

160

미 나토 우크라에 대규모 기갑장비 지원 중, 레드백 미진출 빨라지나

161

김대중여단 반란군의 16가지 518 군사반란사건 -1호작전-

162

한국 공군의 준폭격기 F15K 이제 무엇이 달라지는 것일까

163

조갑제와 김병주의원의 대통령실 북 무인기 정찰예측과 국정원의 끝내기 공작

164

청척모가 역적이냐 반란군이냐? 518 진조위의 계속되는 반란행위

165

독일 퓨마장갑차 전쟁에 부적합을 자인, 레드백 뭐하나 빨리 진격해라

166

대통령실 북 무인기비행 엇박자 행보 북방부와 북정원의 문제점

167

외신, 한화 대우해양 인수후 첫번째 사업은 공격형 무인잠수정 개발

168

인도, 이집트 K9 대출에 포기했던 100대분량 재협상 돌입

169

김대중 정부의 북한 3대 비대칭전력 무대응 원칙 이면합의, 국방개혁은 없다

170

허접한 가짜 중국 경찰서는 물고 늘어지면서, 진짜 중국 정보부 대행소는 모른 척

171

지난 12월 중국 랴오닝 함대 기동훈련은 비무장 비교전 정치적 훈련

172

우크라이나 하늘의 최고 무인공격기 샤헤드와 한국 데블킬러 비교 분석

173

북한군 철수를 위한 전교사 교도대대의 11여단 유인사격

174

한화 LIG 카이의 직충돌형 소형무인기의 특징과 개발 상황

175

한국에는 당장 전력화가 가능한 세계 최초의 공대공 무인기가 있다

176

북 SLBM발사후 남도 발사, 북 고체로켓엔진 시험 후 남도 고체로켓 발사

177

구글 휴대폰과 컴퓨터를 해킹하는 나주 인터넷 진흥원 해킹장면 -4편-

178

1개 무허가 중국 경찰서에 호들갑, 22년 무허가 중국 정보부는 괜찮고?

179

해군 “해외 연합훈련 관련 북한과 접촉한 사실 없어”, 그럼 최영함 3시간 통신두절은 뭐꼬?

180

북한 무인기는 못잡는다. 남북 이면합의 3대 비대칭 전력 대응원칙 때문에

181

북한 무인정찰기, 비호는 못잡아도 천호는 잡을수 있다

182

일반 광주시민일까? 김대중여단 반란군일까? 18일 첫작전

183

한국에서 유일하게 드론을 잡았던 K21 40밀리 복합기능탄

184

내년 국방예산, 경항모 빼고 F35a 20대 구입은 잘한 국방정책

185

구글 크롬을 해킹하는 나주 인터넷 진흥원의 해킹장면 -3편-

186

무허가 중국 경찰서 보도하는 언론들의 몰염치,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 상납은 모른체

187

호주 보고있나? 퓨마 장갑차 거덜난거? 레드백으로 결정해라

188

구글을 해킹하는 나주 인터넷 진흥원의 해킹시도 장면 -2편-

189

광주 교도소 무연고 유골에서 발견되었다는 20대 청년 실종장소와 시간은?

190

KF-21 기밀 유출은 KF-21 개발에 치명적 타격

191

북한군 불새5 배치, 한국군은 1개분대병력 5~6명 유지, 절망적

192

KF-21 미국의 21가지 수백건 기술 이전 다 끝났나?

193

구글 코리아에 유튜브 사찰에 대한 해명을 촉구합니다.

194

Fa50 에이사 레이더 장착엔 발전기와 냉각장치는 필수

195

KF-21 개발 난항의 핵심적 문제 3가지와 해결 가능성

196

미군 순항미사일 요격 300Kw급 레이져 빔 배치 중

197

송선태, 518 전교사 반란군은 묵인하고 계엄군만 들들볶아

198

필리핀 Fa50 12대 부품없어 3대만 가동, 단종부품 문제 점점 심각

199

이란 무인공격기와 이스라엘 방어무기 대결을 곧 확인할수 있음

200

국방부 “518 북한군 확인할 수 없다”고? 교도대대 전사자 왜 동작동에 묘지 없나?

201

반역의 청죽회 장군들 실체 – 천안함 사건에 국한된 반역자들

202

김대중 여단 4,000명 반란군은 시민군이 아닙니다.

203

김대중 여단 4,000명 반란군에 대하여

204

방사청, 차세대 무인기 개발 실패를 성공으로 발표, Fa50 개량 안한것은 중국 전투기 수출 때문

205

유럽연합, 불량회원국 폴란드 외면하고 승전국 우크라이나 돕는다.

206

카이 신임 사장은 KF-21 개발 잠정 중단하고 보안점검 꼭 해야 함

207

식약청, 검찰, 국방부, 방사청을 주무르는 나주시에 인터넷 진흥원이 있다

208

신임 카이 사장의 고민, 왜 문정부는 Fa50 성능개량을 안했나?

209

송선태의 518 진상조작 사실에 대하여

210

송영무 이석구 둘 다 518 전교사 반란군 옹호 세력

211

러시아 공군의 사신 AGM88 함, 한국 155미리 대방사탄 개발은?

212

전 기무사령관 U.A.E에서 소환, ADD 기밀유출 재조사 하라!!

213

드론·로봇 전문 장교 조기 전역은 청죽회 장군들의 만행

214

KF21 결함 문제를 통해 FC31은 더 높이 날고 있다

215

방위병 퇴근을 출근으로 소속은 통합병원에서 전교사로 조작

216

신임 강구영 KAI 사장에게 바랍니다 !!

217

김건희가 아무리 나빠도 독도를 넘겼냐 함박도를 넘겼냐 핵자금을 댓냐

218

이재명을 구속하고 민주당을 해체하는 방법

219

인도와 중국 자체 건조 항모 함재기 대결, 중국은 엔진에서 모두 열세

220

청죽회 조직 때문에 연평부대 전멸 위험 아주 높아 특전사는 한번 당해

221

62대대 4지역대 집단발포로 광주시민 사망자는 단1명도 없었다

222

누가 11여단 장병들에게 함구령을 내렸나? 양심선언을 기다립니다.

223

겨우 165명 살아 돌아간 북한군, 이들의 전과를 공개합니다.

224

[더심각] M1A2s3 가격 추가보도 확인 제공 및 거짓 선동 댓글러 수준 알림

225

K9A2 시제품 영국 도착 하역, 논란없는 세계 최강 자주포

226

DJ 노무현 북한에 몰래 22조 송금, 문재인은 USB에 얼마 넣었을까?

227

호위함 배치3의 아쉽고 놀라운 수도권 탄도탄 방어 요격능력

228

518 전교사 군사반란으로 역사를 다시 써야 합니다.

229

위증을 해도 눈감아 주는 국회, 해군은 최영함이 제주 남방에 있었다고 허위 보고

230

미군 보병용 소프트 킬 개발 / 폴란드 부패와 K2 K9 수상한 가격

231

폴란드 K9 수출가격과 이집트 그리고 인도 수출가격 비교

232

[심각] 폴란드에서 M1A2전차와 K2전차 성능과 가격 비교

233

[경축] 청척모 518재단 민언련 실시간 정보 공유, 사찰인가 모니터링인가?

234

최영함 위치, 국방위와 해군의 엇갈린 거짓 주장은 대북 접촉 의혹

235

마리온 무장형 개발계약 체결 임박, 유인 지상공격기는 모두 소멸 예정 임

236

간첩 힌츠페터는 1975년 부터 김사복과 한국서 활동 확인, 동경서 왔다는 건 사기

237

북한 이집트에 7,100억 채무, 남한 이집트에 2조원 대출, 인니 수송기 도입사건 오버랩

238

중 항모함대 괴멸은 단 5분 이내에, B1b 1개 편대 100여발 LRASM

239

폴란드, 한국무기 수입 대금 발목잡는 사법개혁 문제 해설

240

교도대대 조교들이 로켓포를 쏘고 전사했는데, 왜 동작동에 묘소는 없나?

241

공군 공중급유 전력 50%를 국제훈련에 동원, 훈련은 돼도 작전은 안되는 전력

242

기뢰에 이어 어뢰도 항공기로 발사, 잠수함 역할 크게 줄어 / 폴란드 오데로 강 오염사건 점입가경

243

풀란드 독불 맹비난하면서 재정 지원 촉구, 한국은 모르쇠

244

한중수교 30주기, 중국은 한국의 정치정보 군사정보 주권 돌려줘야

245

신형건조 함정 레이더는 최상 방공 미사일은 최하 기현상 초래

246

중국,북한 그리고 고정간첩들의 국민 통신비밀 침해 현장 고발

247

수출길 완전 끊긴 한국 잠수함

248

문재인 국정원의 대북 공작관 간첩조작 사건은 조작

249

미러에 의해 실전으로 검증되는 한국무기 천무1 그리고 천궁2

250

노벨 평화상을 앞세우는 희대의 간첩 김대중의 실체

251

한국 기갑장비의 능동방어 장치가 비싸서 장착 못한다는 거짓말에 대하여

252

독일, 폴란드와 국경의 오데사 강 오염 공개, 범인은 기갑차량 생산회사

253

대통령실 앞 518 북한군 시신 확인 요구 1인 시위 경과 보고.

254

폴란드 수출 Fa50에 미국 미사일 장착한다고? F16과 호환이 된다고?

255

폴란드 대규모 한국 무기 수출의 미래 그리고 그 진실

256

42년간 교도대대 조교들이 11여단에 무반동총 사격한 걸로 속인 기자들

257

폴란드와 EU의 개혁분쟁, EU 모든 지원금 동결, 총리 사퇴 압박

258

아시아 자동차에서 5월18일 새벽 카빈총을 들고 군용차 2대를 강탈 당한 걸 신고 했을까 안했을까?

259

윤정부 DJ 오부치 선언 계승 선언, 중국과 북한이 비웃는다

260

Fa50PL 가능성을 Kai 성능개량 안으로 확인해 봅시다

261

중국과 한국의 사드 운영 정상화 논란은 미 극초음속 미사일 배치 견제 쇼

262

이건 틀림없는 북한군이네, 윤통앞 1인시위 주변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합니다.

263

이순신급 구축함 예산없어 조루 레이더 장착, 북한에 현대를 통해서만 2조원 상납

264

러시아군을 전멸시키는 드론은 중국제, 공포의 북한 전략 무인기 부대

265

EU, 지난 6월 승인된 폴란드 코로나 지원금도 보류, 폴란드 EU 지원금 실체는 대출.

266

폴란드 EU와 갈등 지원금 포기, 카이는 Fa50 개량에 폴란드 지원 기대

267

미공군이 원하는 기종은 TFA50이지 FA50 블록 20가 아님, 속지마세요.

268

시민군에게 무반동총, 대전차 지뢰, 대인지뢰까지 동원한 전투교육사령부

269

특전사 11여단의 주남리 양민학살 사건은 철저한 기획 모략 선전선동 전술

270

부품 단종된 Fa50수출하면서 단종부품 해결팀 구성, 왜 성능개량 못하나?

271

안기부, 검찰의 특전사 11여단 학살몰이, 9명의 전사자가 하늘에서 운다

272

최영함, 해군, 합참, 북한의 3시간 그리고 반쪽짜리 아나시스 2호

273

11여단에게는 트럭 수십대 장갑차 3대를 지원, 교도대대에게는 시민군이라고 동시에 2 부대 출동 명령

274

NLL에서 136명의 해군 용사들을 사상시킨 김대중 그리고 최영함의 수상한 통신두절 사건

275

용산 광주 목포의 모르스 통신 그리고 특전사와 518 재단

276

518 전사자가 국립묘지에 묘소가 없는 이유를 518 유공자법으로 막아 낸 국방부

277

정조대왕함 SM6가 탄도탄 요격? K2소총으로 전차를 격파한다고 해라

278

교회가서 염불 해 달라는 민경욱, 권한없는 판사들 말고 공작원 21호를 쳐라

279

문재인의 이집트 K9 수출건과 윤석열의 폴란드 무기 수출건의 해답은 김대중의 인니 수송기 도입 사건

280

나토에는 또 하나의 한국 "터키"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281

미티어 4발 달고 초도 비행한 KF21, 청죽회 장군들의 여적행위를 보라!!

282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언론세무 사찰의 핵심은 천용택의 방중사건

283

김대중 노무현 언론세무 사찰은 중국 정보부 작품

284

Fa50 천대 수출한다니까 K2전차도 천대 수출? 미 우크라에 전투기 직접 공급 결정

285

외신들 KF-21 비행 소식보다 TFX 비행 일정을 더 비중있게 보도

286

폴란드와 MOU는 6월13일 체결 또 MOU 체결? 업체도 부인

287

동작동에 못간 한국군 위장 북한군 시신에 대한 정부의 책임

288

폴란드 결국 K2 흑표 외면하고 미국 M1A1 중고 도입 결정하다!!

289

으니가 보내라 하니 이니가 보낸 북송어부, 문재인은 간첩

290

국방부, 518 재단 전화 안받고 성질 낸다고 북한군이 사라지나?

291

보병학교 상황실장은 적전술 교관, 그래서 신고 못하고 출동

292

2022년 F16v와 2035년 KF21, 누가 더 강한가

293

김대중 북한 경찰 납치 고문 사건 전모 2편 - 북한과 중국에 뭘 받쳤나-

294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그리고 컨벤션 센터 폐관해야 합니다.

295

조갑제와 북한군 소대의 사라진 하루 그날은 바로 22일

296

U.A.E 대형 상륙함 인니에 발주, 문재인 USB 곧 들통난다

297

[특집] 한국군 군복을 입고 비밀리 석방된 북한군 소대 -1편-

298

동작동에 묘지없는 교도대대 전사자의 국방부 답변은 북한군 시인

299

북한의 기막힌 한국 F35a 스텔스기 다단계 방어 전술

300

망월동에 남는 시신 동작동의 모자라는 시신 그게 바로 북한군

301

일중 건함경쟁 한 건함현실 치미는 분노 자주국방 좌절

302

과연 누가 518 계엄군 전사자를 순직자로 강등했을까?

303

518은 육사간첩들이 박탄핵은 법조간첩들이 북한과 저지른 침략행위

304

눈가리고 아옹하는 한국 함정수출 능력 인니에도 밀려

305

11여단에게 사살된 전교사 장병의 국립묘지 묘소가 없는 경우

306

‘文정부때 국정원 적폐청산’ 국정원 자체 감찰, 내가 증언한다

307

갱생원 소대 목격자들 “그들은 북한군이다.” 국방부에 정보공개 요청

308

[깨소금] U.A.E, ADD절도기술 거의 사용못해, 문재인 경호원 더 늘려야

309

나주사태 기록없는 518 기록은 그 자체가 역사왜곡

310

[속보] 교도대대 위장 북한군 연고대생 100여명과 합동작전으로 11여단 공격

311

518 북한군 드디어 꼬리를 잡히다

312

중국해군 발목잡을 3번항모 추진방식 문제 심각

313

폴란드 한국무기 도입은 수출인가 원조인가?

314

국민 월북 조작 사건이 나라를 팔아먹은 죄보다 큰가?

315

11여단 공격했던 교도대대 전사자 동작동에 묘소없다

316

문정부 SM6 장착결정 윤정부 정조대왕함 명명, 탄도탄 방어포기

317

“갱생원소대 사망자 무연고 시신처리” 김동문 대기자님의 제보

318

T50 Fa50 성능개량 시기 놓쳐, 문정부 Kai가 외면

319

도청지하에 얼굴에 흰페이트 칠한 시신들 다수 있다

320

카이 또 거짓말, 록마 TFA50과 FA50 무관

321

힌츠페터는 동경에서 온 게 아니고 동교동에서 왔다.

322

잠수함 기술 대만으로 넘어갔다고? 중공에게는 통째로 넘어 감

323

문재인정부 5년동안 중국군은 눈부신 발전했다.

324

박근혜가 복귀되어야 하는 이유와 문재인 히말라야 급행 이유

325

전교사 편의대를 전두환에게 뒤집어 씌우는 518 재단

326

KF21 국산 에이사 레이더 정말 개발이 끝났을까?

327

518 왜곡 현행범 가짜 미정보원 고발 편

328

ADD 유출기술 KGGB활공탄 U.A.E에서 활공박격포탄 변신, 문재인 USB

329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마라도함

330

여장 지휘관은 왜 11공수 여단장 체포령을 내렸나

331

조갑제 31사단 대위 전교사 소령은 체포해 조사를 해야 합니다.

332

이란 지하 최신 드론 기지는 북한에도 있어, 연평부대 위험

333

KBS가 조갑제를 지켜주는 기막힌 방법

334

전교사, 62대대 4지역대를 전멸시키려고 긴급히 작전담당지역 변경

335

518 진실찾기 한걸음 더 전진, 도청앞 집단발포 목격자 영상 올립니다.

336

518 북한군 시다바리를 찾자, 20사단 지휘부 피습 장병 42년간 1명 미귀환

337

공군 해외훈련 자체 공중 급유로 참가, 국민우롱

338

왜 214급 잠수함 신돌석함을 림펙훈련에 보낼까?

339

518 북한군만 찾다가 시간 보내지 말고 간첩 장성들을 고발하는 게 낫다

340

그동안 북한에게 해킹 당해 준거냐?

341

518 연고대생들 광주시민을 목표로 M16 저격팀 운영했다!

342

북한인이 일본앱 개발 돈관리는 한국인이 해, 문재인 부탄 행적과 똑같아

343

SBS 공수부대 대대장, 도청사수 명령자를 찾아라 !

344

해병대 마린온 추락도 문재인 USB와 관련이 있다.

345

2016년 이동표적 명중률 10% 중국 에이사 레이더의 빠른 발전 비결

346

광수라고 했던 넝마주이 김군 숙청당하다

347

문재인 usb 천문학적 자금 발설한 북 중장 처형

348

MQ9B 무인함상기와 터키 바이락타르 아킨시의 가성비 비교

349

무인 공격기 시대에 헬기 자랑

350

터키 휴르커스는 Ka-1 이미 추월, Fa50도 넘봐, 이번 사고는 예견된 일

351

공군기 올해만 사고 3건 조종사 순직 5명 기체 4기 손실

352

국산 정찰위성 중국산 저장장치 달고 내년 말 첫 발사

353

광수가 탔던 차 김군이 탔던 차는 어디로 갔나?

354

드러나는 문재인의 국방인사 블랙리스트 드러날 간첩죄

355

김대중 정부의 작계 5027 대북 유출 사건

356

전교사와 연고대생 600명의 작계 80518

357

6.8미리 소총 개발

358

문재인이 “문재인 정부는 비리가 없다” 는데, 조사를 해 심판해야 합니다

359

청죽회 장군들의 ‘KF-21” 기밀유출과 공군력 약화 추구

360

대어는 안잡고 피래미를 잡는 경찰과 안보사

361

국수완박때는 조용하고 검수완박이라니까 난리

362

문재인 정부 치적의 효과 필리핀 초계함 6척 터키가 수주

363

KF21은 팜유로 라팔은 현찰로, IMF 금반지까지 바친 김대중 정권

364

보병 소총의 중장거리 전쟁과 6.8mm 소총

365

왜 변희재는 최순실이 테블릿 조작의 피해자라고 국민들을 설득할까?

366

고성GP '철책 월북' 軍지휘관들 경징계는 대국민 사기극

367

육군본부의 개입으로 518은 실패했다.

368

모스크바 순양함 피격은 예고된 재앙, 이순신급 구축함의 우려

369

[단독]‘北 화성17형 속임수’, 軍 감시장비로 잡았다 “사기성” 자화자찬

370

터키 쌍발 무인기 “악순구르” 대잠전 능력 시험 중

371

[애국시민] 윤봉길이 던진 도시락 폭탄, 윤석열이 던진 테블릿 폭탄

372

[애국시민] 3천톤급 최신예 안창호함 취역연기, 해군 함정 전체에 불량 어뢰기만기 장착 의혹

373

[군사무기] 로이터, 흑표 전차 오만에 1조원 전차 수출 보도

374

필리핀 다목적 전투기 신규도입은 파50이 결정

375

[군사무기] 노르웨이 흑표전차에 원격제어 포탑과 130밀리 주포 공동개발 참여 희망

376

[군사무기] 드론탐지 레이더에 고출력증폭기가 탐재되면 무인기는 무용지물

377

[애국시민] 윤석열 파일은 제2의 최순실 태블릿, 공작원 21호의 작품

378

[군사무기] 영국 방공구축함과 미니 이지스 그리고 러시아 흑해함대

379

[애국시민] 대우 핵잠수함 개발 사실일까? 북한 해킹 사실일까?

380

[군사무기] 한국 배치3 호위함과 일본 모가미급 호위함 차이

381

중국 191 다연장포 위협에 서해 진입 못하는 경항모

382

중소기업이 세계 최고 드론 탐지 레이더 개발

383

[애국시민] 김대중 해군과 이명박 해군의 앤엘엘 전투 공통점 /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사건 대처를 보면서

384

[군사무기] 경항모 호위 준원잠급 리튬전지 잠수함 건조 가능하다

385

[애국시민] 비운의 11공수 63대대장과 천안함 함장, 비극적 두 사건은 너무도 닮았다

386

[애국시민] 이지스함 못가는 서해바다, 경항모 혼자서 갈수있나

387

[군사무기] 윙락을 극복한 티50, 윙락을 극복못할 티7에이, 미훈련기는 계속 추락 중

388

[군사무기] 광개토대왕급 대구급 배치 3 대공무장과 레이더 기술 발전 비교

389

[애국시민] 윤석열 연세대 김대중 도서실 방문, 북한경찰 납치고문 사건 끝내 외면

390

[군사무기] 융용 원자로 상선 개발은 군용과 관련 없지만 유리

391

[군사무기] 케이에프-21 블록1에 공대지 장착하면 케이에프-16, 파-50이 운다.

392

제1연평해전 승전이 NLL 무력화 신호탄, 천안함 함장의 기무사 문건 관련

393

[이적 방산비리] 경항모 작전반경은 제주항 인근, 디젤잠 20노트 겨우 1시간에 37킬로

394

[군사무기] 한러중 4천톤급 호위함 비교, 전자장비를 보면 한국이 왕

395

[군사무기] 케이 에프-21 지상시험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396

[이적방산비리] 소티 불량 항모에 공대함 없는 함재기 / 원잠없고 조기경보 없는 누드항모

397

[군사무기] 터키 5세대 전투기 2023 출시, 불가능해 보입니다

398

영국 항모에 앵글데크가 없는 이유 / 에프35비는 함재기로 부적합

399

[군사무기] 세계 베스트 셀러 프렘 호위함과 미니 이지스함 비교

400

[이적 방산비리] 이태리 경항모 카피에서 영국 항모 카피로 전환?

401

미 우주군, 로켓 카고로 전지구 1시간내 군수품 수송

402

518 첫 사건은 아시아 자동차, 전남대 정문이 아닙니다

403

[군사무기] 한국 기술력의 힘 차세대 종말방어체계 차이 / 대구경 로케포의 천적 종말 방어의 핵심

404

[이적 방산비리] 천안함 폭침 책임이 함장에게? 민주당이 모든 책임

405

[군사무기] 서해에서 벌어지는 미중 막장전술 스토리

406

[애국시민] 윤석열 천안함 괴담유포가 반역? 그럼 518 괴담적 수사는?

407

[군사무기] 아이언돔 보다 더 쎈놈 인듀어링 쉴드가 나왔다

408

[이적 방산비리] 거짓말로 띄운 신형 통신위성, 거짓말속에 우주미아 신세

409

인도 잠수함 사업 정부 승인, 59억달러

410

[군사무기] 구축함 국산 성능개량, 완전 국산전투체계로

411

[이적방산비리] 한국 경항모 내열 갑판 기술 누가 어디에 숨기고 있나

412

[군사무기] 영국, 케이9에이2에 고무궤도 무인포탑 장착요구

413

전교사의 방파제, 서울서 온 대학생 환영식은 철수인원점호였다

414

[군사무기] 케에프-21 분해 안하고도 시험 가능한가? 중앙일보의 진면목

415

[이적방산비리] 김대중의 엔엘엘 정보수집 방해공작과 무인공격기 개발 방해

416

[군사무기] 미해병대의 미래전과 경상륙함의 신속한 기동

417

[군사무기] 터키 무인공격정에서 미사일 발사 성공, 해전 개념을 바꾸나

418

[애국시민] 전남도청 다이너마이트 설치와 해체, 전교사와 시민군 본부는 공동체

419

[군사무기] 공격헬기 미사일 사거리 러시아 100킬로 미국 32킬로 한국 8킬로

420

[애국시민] 북한군 600명이 어떻게 와 전두환은 뭐했어

421

북한 무장 무인기에 대책없는 기동 7군단

422

[애국시민] 독도를 일본에게 양도 해주고 딴청 피는 한국 정부

423

[군사무기] 중국 저승사자 줌왈트 구축함에 마하17 극초음속 미사일 장착

424

[이적방산비리] 목포 앞바다는 시민군에게, 함박도는 북한에게, 서해는 중국에게

425

[군사무기] 케이에프-21에 도전하는 러시아의 경량 단발 스텔스기 7월 공개

426

[이적방산비리] “남, 북보다 전력이 우월해 북핵 제거에 걸림돌” 의견으로 군축 주장

427

[군사무기] 애치-20은 제이-20에 엔진 2개 더 달아 놓은 중국의 사기극

428

11공수여단 기습할 때는 안내장교만 11명, 20사단 지휘부 기습할땐 안내병도 없어

429

[이적 방산비리] 김어준 뉴스쇼 무인기 탑재중량 제약으로 개발포기는 사실왜곡

430

[군사무기] 남북한 저격수와 저격수 킬러 로봇

431

[이적 방산비리] 과도한 “미사일 폐기” 호들갑은 북한 무장드론 은폐 기도

432

[군사무기] 썬더볼트의 화려한 부활, 최신 업그레이드 실시

433

[이적 방산비리] 야당 백신 스와프 꼼수에 돈만 털리고, 효력끝난 미사일 협정문만 달랑

434

[군사무기] 추락하는 한국산 무인기와 파-50, 대책은 없나

435

[이적 방산비리] 미사일 협정 폐기로 주권 회복? 달라질 것 없고, 더 어려워져

436

[군사무기] 중국 큰일났네 인도 5세대급 라팔 에프 4 36대 도입

437

[애국시민] 이준석은 유승민 키드, 김한수가 겹쳐 보인다.

438

[군사무기] 보잉, 훈련기 기록적 조립시간 단축 자랑, 보는 눈은 반신반의

439

[이적 방산비리] 에스엠3 도입설은 엘-샘 개발 포기 또는 저고도만 개발 한 듯

440

[군사무기] 프랑스 언론, 인도네시아 라팔 36대 구입 계약 보도

441

[이적방산비리] 국과연에 이어 방사청도 털려 잠수함 기밀 새나갔다.

442

[군사무기] 중국, 아르헨티나 전투기 수출 결국 물먹고 국제 망신만

443

[애국시민] 윤석열은 어떤 법과 어떤 절차에 따라서 탄핵 수사를 했을까?

444

[군사무기] 작은 저승사자 40미리 유도탄 6발 장착 드론

445

[애국시민] 비극의 책임은 전교사와 아시아 자동차에 있고 역사왜곡은 위장우파가 주도

446

[군사무기] 하마스 전투원 괴멸적 피해가 주는 교훈

447

[군사무기] 아르헨티나에서 한국 뒤통수 치던 중국, 영국에 멱살 잡혀 망신

448

해병대가 바이퍼 공격헬기를 보유하면 안되는 이유

449

[애국시민] 진퇴양난, 칼빈총상이냐 칼빈탄흔이냐 국회진상조사위 자승자박

450

[이적 방산비리] 인니 정부와 한국 정부 서로 무엇을 원하고 있나

451

[군사무기] 소형무장헬기 무인기 운영은 과소비, 그렘린 무인기처럼 회수되어야

452

[방산비리] 아랍에미레이트에 얼마나 많은 방산비밀이 건너갔을까?

453

[군사무기] 카이 개발 수송기 결국은 인니와 같은 쌍발제트기

454

[애국시민] 국민공감대는 박근혜 도매금 사면 필요없다 난수방송 수사로 국정농단이냐 공작탄핵이냐 가리자

455

[군사무기] 호주, 최근 레드백 장갑차 고무궤도를 혁신이라고 격찬.

456

엘 샘 대공 미사일 개발 중단

457

인도 경전차 사업

458

[애국시민] 문 대통령 모욕죄 고소취하로 윤석열 추미애 정치공작 자인

459

[군사무기] 필리핀 이스라엘제 차량 155mm 자주포 도입

460

[군사무기] 해병대 공격헬기 성능 비교와 최소한의 해결책은 기어박스 개발

461

[군사무기] 한국의 또 다른 자랑 엘-샘 방공 요격 미사일 –전편-

462

박근혜 대통령 사과문 사전 유출 범인과 테블릿 주인과 관계

463

[군사무기] 케이 에프 -21 스톱, 우리 터키도 간다 기다려라

464

[애국시민] 11공수 여단장 포로설 진압군 시민군 서로 40년간 침묵일관

465

[군사무기] 케이에프-21 블록2와 무인기가 블록3를 완성 시킵니다.

466

[애국시민] 윤석열 “박근혜 수사 사과할게 없다.” / 제2의 손석희들 일제히 나팔불어 / 콕 찝어 특검 된 과정도 수상

467

[군사무기] 최강 대구급 5번함 대전함 진수, 아직도 엔엘엘은 비어있다.

468

[애국시민] 회사로 피신 온 북한경찰을 밀고한 홍석현

469

[군사무기] 저고도 레이더 한국산과 이스라엘제 비교

470

[애국시민] 양정철 귀국 했으니 윤석열 곧 등판 할 것 그 다음은?

471

[애국시민] 트럼프 눈에서 레이져, 애리조나 재검표 착착

472

[애국시민] 서방 정보기관들은 이미 공작원21호 27호를 파악했다

473

[군사무기] 케이 에프-21 블록1 항공소프트웨어 개발은 공대공 까지

474

[이적방산비리] 엔엘엘 김대중 라인의 텃세, 윤영하 함 너마저도

475

[군사무기] 국산 스텔스 탐지 레이더와 케이에프-21 블록3 개발

476

[애국시민] 히말라야 중국 미국을 넘나드는 양정철 한국에 오다

477

[애국시민] 대통령 권한이라 박근혜 사면 요구 안 할 것, 난수방송 수사는 대통령 권한 아닌가?

478

[방산비리] 오늘 보도된 무전기 불량 안테나 건은 차세대 무전기 불량과 별개 건

479

[애국시민] 이재용 석방 요구는 박근혜 사면 돌려 막기

480

[일요전쟁썰] 외인부대가 강할까 해병대가 강할까

481

[애국시민] 트럼프 “으니는 이니 존중 안해”, 박근혜 사면 필요없고, 난수방송 수사해라

482

[군사무기] 경계 수색 정찰도 무인 감시차량이 대신할 한국군

483

[애국시민] 김어준 탈세는 껌값 규모 파악도 못하는 초대형 방산 비리

484

[군사무기] 인니 잠수함 침몰사건과 케이 에프-21 협조관계

485

[군사무기] 해병대 사령관 교체 후 마린온 공격헬기 강매 의혹

486

[군사무기] 라오닝이 전속력으로 도주한 이유 / 미함재기와 중국함재기 그리고 케 에프-21

487

[애국시민] 우종창 기자님의 실무적인 업적이 북한공작을 입증할 것 입니다.

488

[군사무기] 전차뿐 아니라 헬기 기어박스 문제도 심각 합니다.

489

[애국시민] 육군 병사 10명이 완전무장 특전사 1,000명을 공격해서 섬멸할 수 있을까?

490

[군사무기] 도주용으로 만든 중국 랴오닝 항모 증기엔진

491

[군사무기] 한국, 100% 국산 아음속 훈련기 자체 제작 가능

492

[군사무기] 노르웨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케이2 전차와 레오2에이7 최종 결승전

493

[애국시민] 보라빛 호수와 유병현 합참의장 자서전의 놀라운 일치

494

[애국시민] 김대중 체포와 군용트럭 2대의 엇갈린 운명

495

[군사무기] 북한이 벌벌떠는 대구급 호위함, 그러나 북한 앞에는 없다

496

[애국시민] 공작원 21호 27호 수사없이 윤석열 대권출마 가능할까

497

[군사무기] 중국, 케 에프-21 공개행사 때 제이-20 에이사 레이더와 공대공 미사일 공개

498

윤석열, 탄핵주범으로 김무성 유승민 지목 제2의 손석희는? 윤석열을 지휘한 공작원 27호 21호가 김무성 유승민?

499

[군사무기] 해군 대형함정 탑재 씨호크 12대 계약, 대잠작전 만전

500

[군사무기] 케 에프-21 엔진 국산화율 70% 기체 국산화율 65%, 제이-31 국산화 100%

501

[이적방산비리] 천안함 폭침 김대중 라인 때문에 발생한 국지전 다음은 미사일 공격

502

[군사무기] 214급 잠수함 2대 안창호급으로 단순 개조, 탄도탄 6발 탑재

503

[오디오 북] KF-21과 윤석열 그리고 참매 1호

504

크폭스-21은 “빈껍데기 국산전투기” 제이 에프-17과 경쟁 쉽지 않아

505

[군사무기] 보라매-21 블록1 공대공 무장은 미,영,독 미사일 모두 탑재

506

[애국시민] 박훈탁 교수의 안타까운 518 강의와 그리고 징계

507

[군사무기] 결국은 4.5세대 전투기 싸움 케이 에프 21은 높이 날아야 합니다.

508

[애국시민] 힌츠페터의 영상분석과 윤석렬 수사기록 비교

509

[군사무기] 미 공군의 협동교전 능력, 스텔스기 무인기 세끼 무인기까지

510

[애국시민] 정밀 지피에스와 자율주행차량 그리고 함박도

511

[군사무기] 세계의 4.5세대 전투기 비교 – 러시아 수호이 35

512

[군사무기] 해군, 공군의 10%만이라도 해라 수중발사 2차 발사도 실패

513

[애국시민] 천안함 재조사 이전에 김대중 북한경찰납치고문사건 조사부터

514

[군사무기] 세계 재패가 기대되는 국산 유무인 전투기들

515

[애국시민] 518 비극은 5월 18일 오전에 막을 수 있었습니다.

516

[애국시민] 고급 공무원들은 알고 있다 김대중 북한경찰납치사건 결과를

517

[군사무기] 한국 세계최대 방공망 구축, 천궁2 700발 이상 배치 예정

518

[애국시민] 내각제를 하는 이유는 북남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수순

519

[군사무기] 마소온 개발도 좋지만 싣고 다닐 함정도 없다

520

[군사무기] 한중 아스널쉽의 차이점과 동질성

521

미, 한국 공군력이 근소하게 일본 공군력 앞질러 한국 5위 일본6위

522

[군사무기] 미국 활공 자항기뢰 3발로 남중국해 중국 해군기지 폐쇄가능

523

[군사무기] 속보 - 중국 필 파50 출동에 더 고성능 제이 에프17 투입 경고

524

[애국시민] 인민무력당과 518 그리고 윤석열의 오세훈 지지

525

[군사무기] 크폭스 꼬인 문제, 인니 엔2130 수송기로 풀어간다

526

[애국시민] 북한의 물빼기 물넣기 공작이 만든 린민무력당

527

[군사무기] 크폭스의 국산 통합전자전장비 탑재로 생존성 극대

528

[군사무기] 동북아 최대 중 055급 한국 앞에선 고양이 앞에

529

[애국시민] 제2연평해전 영웅의 손, 김대중이 만들었다

530

[군사무기] 크폭스는 결국 미국이 추구하는 신형 전투기급

531

[애국시민] 북한 10월 14일 공작원 27호에게 외국어 복습과제 지령

532

[군사무기] 헬파이어에 견주는 아쉬운 천검 성능 향상이 필요

533

[애국시민] 518 조롱 만평 책임은 윤석열에게 있다.

534

[애국시민] 통일부 난수방송 공개, 국정원과 검찰은 묵인, 윤석열은 테블릿 공작이행

535

[군사무기] 아파치 헬기 사거리 32킬로 미사일 자랑, 한국은 이미 6년전에 실전배치

536

[군사무기] 한국 전투기와 인도의 스텔스 기체 비교, 한국 전투기 수입은 낭설

537

미해군 중국해군 때릴 매타작 토마호크5 대량배치

538

[군사무기] 알타이 전차는 한국산 파워팩 장착으로 제 2 아준 전차로 전락

539

[오디오 북] 제1, 제2 연평해전과 김대중 북한 경찰납치 감금사건

540

[오디오 북] 공작원 21호와 27호

541

[군사무기] 한중 잠수함의 수소연료전지와 스털링 공기불요장치 대결

542

[군사무기] 214급과 안창호급 공기불요장치 비교불가

543

[오디오 북] 광주의 무서운 장군들

544

[군사무기] 북한이 자랑하는 최신 방공망 개전초기 전멸

545

[오디오 북] 홍석현은 왜 탈출한 북한 경찰을 안기부로 다시 넘겼나

546

[군사무기] 에이사 레이더로 도배하는 한국, 이번에는 지상감시 조기 경보기 도입

547

[군사무기] 한국 전투기 성능은 슈퍼호넷을 통해 미리 볼 수가 있습니다.

548

[오디오북] 아시아 자동차 1차 2차 기습에 대하여

549

[군사무기] 중국의 골칫거리 오산 군산 서해바다, 남중국해 철수하나 중국의 골칫거리 오산 군산 서해바다, 남중국해 철수하나

550

[애국시민] 최순실 테블릿은 공작원 27호가 “외국어복습과제” 지령문으로 공작 함

551

[군사무기] 아파치 헬기와 소형 무장헬기 멈티 기능은 다른 차원

552

[애국시민] 20사단 연대 마중나간 전교사령관 20사단 사령부는 모른체

553

[군사무기] 한국기업 미국 우크라이나 드론 쌍발 중폭격기 공동개발

554

[군사무기] 케이에프엑스 개발비 6조 800억원 에프-35 개발비 60조 900억원 그래도 높이 나른다

555

[애국시민] 518 실종자들과 518 미반납 무기들의 관계와 대책

556

[군사무기] 중 전함 400척 미해군 능가? 초음속미슬 400발 아음속미슬 1,600발 이면 끝

557

[애국시민] 윤석열의 국정원 댓글 점입가경적 재조사

558

함대공 엘-샘, 함대함 초음속미슬 장착한 해군 함정 중국해군 접근 엄금

559

윤석열은 왜 31사단 헌병대를 조사하지 않았나

560

[군사무기] 한국 중고도 무인 정찰기와 무인 공격기 기술

561

[애국시민] 윤석열은 공작원 21호의 오른팔

562

[군사무기] 시제기 에이사 레이더 실제 성능이 나쁘다는 악선전들

563

[군사무기] 한국 제트엔진 자체 기술 확보는 했지만 생산은 어려워

564

[애국시민] 20사 지휘부 육로 출발하자 31사 대대는 교도소로 출발

565

[애국시민] 박근혜 탄핵 흔적 지우기

566

[군사무기] 신형 한국 전투기 지상 엔진 실험은 언제 어떻게 하나

567

[군사무기] 전쟁 경험이 있는 군대와 없는 군대, 60밀리 박격포 발전사

568

[애국시민] 공작 탄핵에서 각개 공작은 없다

569

[군사 무기] 천무 아랍에미레이트에 1조원 수출 성사, 발사장애 양산중단 해결됐나

570

[군사무기] 한국 경항모 스키점프대와 앵글데크 설치로 확장성 높여야

571

[군사무기] 독도급 배치 2, 1.2조원 건조비가 이름만 바꿔 2.03조원으로

572

[애국시민] 공작원 27호 21호는 누구일까

573

[군사무기] 경항모(3만톤)건조비 2조300억원 그리고 마라도함(1.5만톤) 4,175억원 그럼 효과는?

574

[군사무기] '비궁' 기술 빼돌렸나 국과연 퇴직 연구원 수사

575

[애국시민] 테블릿이 진짜였다면, 이때 까발려야 했다

576

[군사무기] 인도네시아가 한국 잠수함 박대하는 이유

577

[애국시민] 영광에서 증심사로?” 이걸 “광주에서 영광으로” 바꾸면 정답이 나온다.

578

[군사무기] 현재 세계 유일의 신개발 전투기를 보는 눈길들

579

나주에서 목포로, 목포에서 광주로, 그리고 광주에서

580

[군사무기] 한국 바다의 철벽 킬체인

581

철수 명령 떨어진 특전사에게 현장 사수 명령 내린 전교사

582

어설픈 인천함 카피한 중 못쓸 056급 함정 생산 중단

583

[군사무기] 필리핀의 급격한 대함 공격 능력 향상에 놀란 중국

584

나주를 떠난 5톤 레카차 어디서 무얼했나

585

에스엠3 왜 공군이 반대할까

586

[애국시민] 홍석현과 김대중의 악연

587

[군사무기] 한국산 예인 음탐 소나 성능을 알아 봅시다

588

9월 24부터 10월 24일까지

589

[군사무기] 이스라엘 아이언돔과 한국형 아이언돔 차이점은 큽니다.

590

[군사무기] 무인 정찰기 핵심 정찰장비의 한국 기술력 수준

591

[애국시민] 누가 세월호 사건을 뛰어 넘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만들었나

592

[군사무기] 현궁과 천검 소형 미사일의 계열화 시급

593

[군사무기] 중국 제트엔진 개발과 한계

594

[군사무기] 마린온, 소형무장헬기와 비호복합이 대결한다면 누가 이길까

595

[애국시민] 국방정책 외화내빈 이상 기류 하나씩 짚고 갑시다

596

[군사무기] 필리핀 호위함 6척 함대 완성

597

[애국시민] 수습위원회 주임무와 갱생원 소대 임무

598

[군사무기] 미해병 기습상륙으로 전술 변경

599

[필리핀 생활] 요즘 필리핀 실정 이렇습니다 점점 더 다운되고 어렵습니다.

600

[군사무기] 해군에 경항모가 있다면 육군분대엔 다연장 스마트포가 있다

601

[애국시민] 북한 국방지출 59위 35억달러 필리핀보다 낮아도 항상 국방비는 풍성

602

[군사무기] 미우주군 한반도 상공에 위성 100기 운영

603

서울 지원 대학생과 목포 별동대는 공동체

604

[군사무기] 북한군 신형 알피지-7 콜드 런칭방식 / 시가전 참호전에서 위력 발휘 / 더 막강해진 분대화력

605

[군사무기] 경항모용 조기경보 헬기 종류들과 성능 / 수리온도 개발 가능

606

[애국시민] “최순실 테블릿은 내가 만든거야” 그리고 “최순실 승마사건은 내가 만든거야” 공다툼

607

[군사무기] 중 폭격전대 훈련은 한국 경항모에게 교훈

608

[애국시민] “끝까지 쫒아 가 잡아와” 호랑이는 물어 뜯어 잡아오고, 강아지는 짖기만 한다.

609

[군사무기] 육군의 에프 에이 50인 소형무장헬기의 눈여겨 볼 점

610

[애국시민] 문재인 무리한 원전폐쇄 지령일까 정책일까

611

[군사무기] 한국형 극초음속 공대지 미사일 개발 어디까지 와 있나 / 지대지 함대함 완성 / 이동식 목표까지 타격해야

612

[애국시민] 대통령 기록물법 위반 / 허위정보 기재 무단반출 / 적을 이롭게 하고 국가에 피해있는 정보라면 이적죄

613

[애국시민] 제공호 맹물주입 전투기 추락사건 조사 부실했었다

614

[군사무기] 국방장관 핵잠추진 쉽지않다 실토는 기술력 문제가 가장 핵심

615

[군사무기] 호주 장갑차 경쟁 기동성 종합평가는 한화 레드백이 우세한듯

616

[애국시민] 선거결과를 바꿀 시간은 짧았지만, 선거부정을 증명할 시간은 충분하다

617

[군사무기] 방공 대잠 능력없는 중국함정이 서해를 재패 한다고?

618

[군사무기] 터키 알타이 전차, 한화 레드백 장갑차를 따라서 하다

619

[애국시민] 미국은 트럼프에게 맡기고 우리는 보궐선거에 집중을 합시다.

620

[군사무기] 일취월장 필리핀 해군력 그 뒤에는 한국이

621

F-16v and Fa50b20, KFX

622

[애국시민] 거꾸로 읽어야 빨리 이해가 되는 518 진실

623

[애국시민] 끝까지 내려가야 오르막 입니다. 용기를 잃지 마세요.

624

[군사무기] 한국형 전투기 출고 임박

625

[애국시민] 바이든 취임하자 마자 레임덕 시작

626

[군사무기] 공중급유대대 정상작전 불가능, 조종사 공중급유사 부족 / 급유자격 조종사 20%에 불과 / KADIZ 방어도 불가능

627

[애국시민] 장군들의 수난시대 그리고 똥별의 의미

628

[군사무기] 한국 경항모 최소한 이 정도 사양은 되어야 합니다.

629

[애국시민] 전자 개표기와 지폐 계수기 그리고 위폐 감별기

630

[군사무기] 한국 현무4의 대중 핵 억제력 막강해, 한국도 핵폭탄 100개 보유 효과

631

[군사무기] 호주 장갑차 한화 레드백이 유리

632

[애국시민] 문재인이 아무리 몸부림 쳐도 박근혜는 절대 사과 안한다.

633

[애국시민] 교도대대 대대장과 대구함 함장 이야기

634

[군사무기] 한국 군사력 세계 6위 유지, 세계 28위 북한에는 절절 매

635

[국방비리] 국방부 위에 방사청, 방사청 위에 나주시청

636

[518] 베일에 가려진 시민군 치하 4일간의 광주

637

[애국시민] 오안박나 누가 전자개표기 낙점?

638

[군사무기] 한국이 터키에 알타이 전차 파워팩 공급 요청을 거부했다고??

639

[애국시민] 푸틴에게 배운다, 한 박자 늦쳐 8년 연임으로 중공을 잡는다

640

[군사무기] 수중발사 북핵 앞에서 수중발사 고폭탄 자랑하는 해군과 언론들

641

[군사무기] 정부가 한걸음만 더 나서면 핵잠수함 건조 가능

642

[애국시민] 노무현과 트럼프 같은 방향 다른 길

643

[군사무기] 호위함 배치 1,2,3 비교, 해군의 역사를 그대로 담고 건조

644

[애국시민] 트럼프의 계엄령과 탄핵은 불가능,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645

[군사 무기] 한국 천무2 양산 미루자 미국 프리즘 한국 배치 계획

646

[군사무기] 경항모, 정부가 스키점프대와 앵글데크 항모 설계 보유 중

647

[군사무기] 올해는 거북이 걸음 케이 2 전차가 토끼 걸음 케이 9 자주포를 따라 잡을까

648

[애국시민] 바이든 등장으로 세계는 선거제도 불신, 공동 대응책 수립 요구할 듯

649

[군사무기] 한국 경항모와 중국 경항모 비교, 주변국 견제를 이렇게 하나

650

[군사무기] 최영함 북극에서 열대 사막까지 눈부신 활약

651

[애국시민] 미국, 까발려져 이양되는 정권, 완벽하게 피아식별 되다.

652

[군사 무기] 필리핀의 선택 공격이 최선의 방어, 해성 미사일 장착 후 미스트랄3 선택

653

[군사무기] 경항모 따라 하기도 갈팡질팡, 카보우르에서 트리에스테로

654

[애국시민] 이명박 곁다리 구속도 박근혜에게 안통해, 문재인 노무현 뒤 따를 것

655

[군사무기] 해병대 고속전투정과 북 공기부양정 비교

656

[ 국방의혹] 저고도 방공의 주역 천마 개량의 수상한 행적, 뭔가 이상함

657

[ 국방비리] 국방부 위에 방사청, 방사청 위에 나주시청, 검찰, 식약청 기소에도 아랑곳

658

[군사무기] 중전투기 줄줄이 에이사 레이더 장착 제이-11도, 한국기술 해킹 우려 높아

659

[군사무기] KFX의 계륵 공대지 미사일, 국산이냐 외제냐 또 눈치

660

[애국시민] 윤석열과 조갑제 지만원의 518 그리고 차기 대권자

661

[군사무기] F35b는 STOVL 전투기, 작전요구에 항모 갑판 구조가 달라야

662

[군사 무기] 대구급 2번함 해군에 인수, 1번함은 고장으로 지속 수리 중

663

[애국시민] 김대중 대북책사 라종일 국정원도 블레이크처럼 北간첩 있다

664

[애국시민] 공작원 21호 도피를 시도하는 중

665

[애국시민] 미국 부정대선 적극적 가담자 한국의 운명

666

[518 연고대생] 도청에서 끝까지 살아 남은 사람들

667

[518 연고대생] 아시아 자동차 북한군 국군간첩 작전교리로 증명

668

[애국시민] 독도를 급히 일본에 넘겨야 했던 국가기밀

669

[애국시민] 국정원 댓글 사건 엔딩 부분에 불꽃 튀었던 정보전

670

[애국시민] 광주법원 판사의 절묘한 전두환 판결

671

[518 연고대생] 무서운 장군들과 충직한 장교들

672

[애국시민] 공작원 21호의 실수를 파고 든 앨리엇의 재판, 다음은 415 총선

673

[애국시민] 공작원 21호 실수로 신분 노출

674

[애국시민]콩가루 정부의 콩가루 정치쇼에 박수치는 콩가루 국민들

675

[애국시민 518연고대생]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

676

한국 공산화의 첫걸음, 김대중 북한경찰납치감금고문사건

677

615 남북공동선언은 김대중 북한경찰납치감금고문사건 은닉 사건

678

518최대 미스테리

679

북한군의 광주통합병원 점령작전

680

20사단 지휘부 기습은 북한군 소행

681

[518] 갱생원 소대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