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청척모] 청죽회를 척결하는 시민모임 cover art

All Episodes

[청척모] 청죽회를 척결하는 시민모임 — 681 episodes · page 7 of 7

#
Title
601

[애국시민] 북한 국방지출 59위 35억달러 필리핀보다 낮아도 항상 국방비는 풍성

602

[군사무기] 미우주군 한반도 상공에 위성 100기 운영

603

서울 지원 대학생과 목포 별동대는 공동체

604

[군사무기] 북한군 신형 알피지-7 콜드 런칭방식 / 시가전 참호전에서 위력 발휘 / 더 막강해진 분대화력

605

[군사무기] 경항모용 조기경보 헬기 종류들과 성능 / 수리온도 개발 가능

606

[애국시민] “최순실 테블릿은 내가 만든거야” 그리고 “최순실 승마사건은 내가 만든거야” 공다툼

607

[군사무기] 중 폭격전대 훈련은 한국 경항모에게 교훈

608

[애국시민] “끝까지 쫒아 가 잡아와” 호랑이는 물어 뜯어 잡아오고, 강아지는 짖기만 한다.

609

[군사무기] 육군의 에프 에이 50인 소형무장헬기의 눈여겨 볼 점

610

[애국시민] 문재인 무리한 원전폐쇄 지령일까 정책일까

611

[군사무기] 한국형 극초음속 공대지 미사일 개발 어디까지 와 있나 / 지대지 함대함 완성 / 이동식 목표까지 타격해야

612

[애국시민] 대통령 기록물법 위반 / 허위정보 기재 무단반출 / 적을 이롭게 하고 국가에 피해있는 정보라면 이적죄

613

[애국시민] 제공호 맹물주입 전투기 추락사건 조사 부실했었다

614

[군사무기] 국방장관 핵잠추진 쉽지않다 실토는 기술력 문제가 가장 핵심

615

[군사무기] 호주 장갑차 경쟁 기동성 종합평가는 한화 레드백이 우세한듯

616

[애국시민] 선거결과를 바꿀 시간은 짧았지만, 선거부정을 증명할 시간은 충분하다

617

[군사무기] 방공 대잠 능력없는 중국함정이 서해를 재패 한다고?

618

[군사무기] 터키 알타이 전차, 한화 레드백 장갑차를 따라서 하다

619

[애국시민] 미국은 트럼프에게 맡기고 우리는 보궐선거에 집중을 합시다.

620

[군사무기] 일취월장 필리핀 해군력 그 뒤에는 한국이

621

F-16v and Fa50b20, KFX

622

[애국시민] 거꾸로 읽어야 빨리 이해가 되는 518 진실

623

[애국시민] 끝까지 내려가야 오르막 입니다. 용기를 잃지 마세요.

624

[군사무기] 한국형 전투기 출고 임박

625

[애국시민] 바이든 취임하자 마자 레임덕 시작

626

[군사무기] 공중급유대대 정상작전 불가능, 조종사 공중급유사 부족 / 급유자격 조종사 20%에 불과 / KADIZ 방어도 불가능

627

[애국시민] 장군들의 수난시대 그리고 똥별의 의미

628

[군사무기] 한국 경항모 최소한 이 정도 사양은 되어야 합니다.

629

[애국시민] 전자 개표기와 지폐 계수기 그리고 위폐 감별기

630

[군사무기] 한국 현무4의 대중 핵 억제력 막강해, 한국도 핵폭탄 100개 보유 효과

631

[군사무기] 호주 장갑차 한화 레드백이 유리

632

[애국시민] 문재인이 아무리 몸부림 쳐도 박근혜는 절대 사과 안한다.

633

[애국시민] 교도대대 대대장과 대구함 함장 이야기

634

[군사무기] 한국 군사력 세계 6위 유지, 세계 28위 북한에는 절절 매

635

[국방비리] 국방부 위에 방사청, 방사청 위에 나주시청

636

[518] 베일에 가려진 시민군 치하 4일간의 광주

637

[애국시민] 오안박나 누가 전자개표기 낙점?

638

[군사무기] 한국이 터키에 알타이 전차 파워팩 공급 요청을 거부했다고??

639

[애국시민] 푸틴에게 배운다, 한 박자 늦쳐 8년 연임으로 중공을 잡는다

640

[군사무기] 수중발사 북핵 앞에서 수중발사 고폭탄 자랑하는 해군과 언론들

641

[군사무기] 정부가 한걸음만 더 나서면 핵잠수함 건조 가능

642

[애국시민] 노무현과 트럼프 같은 방향 다른 길

643

[군사무기] 호위함 배치 1,2,3 비교, 해군의 역사를 그대로 담고 건조

644

[애국시민] 트럼프의 계엄령과 탄핵은 불가능,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645

[군사 무기] 한국 천무2 양산 미루자 미국 프리즘 한국 배치 계획

646

[군사무기] 경항모, 정부가 스키점프대와 앵글데크 항모 설계 보유 중

647

[군사무기] 올해는 거북이 걸음 케이 2 전차가 토끼 걸음 케이 9 자주포를 따라 잡을까

648

[애국시민] 바이든 등장으로 세계는 선거제도 불신, 공동 대응책 수립 요구할 듯

649

[군사무기] 한국 경항모와 중국 경항모 비교, 주변국 견제를 이렇게 하나

650

[군사무기] 최영함 북극에서 열대 사막까지 눈부신 활약

651

[애국시민] 미국, 까발려져 이양되는 정권, 완벽하게 피아식별 되다.

652

[군사 무기] 필리핀의 선택 공격이 최선의 방어, 해성 미사일 장착 후 미스트랄3 선택

653

[군사무기] 경항모 따라 하기도 갈팡질팡, 카보우르에서 트리에스테로

654

[애국시민] 이명박 곁다리 구속도 박근혜에게 안통해, 문재인 노무현 뒤 따를 것

655

[군사무기] 해병대 고속전투정과 북 공기부양정 비교

656

[ 국방의혹] 저고도 방공의 주역 천마 개량의 수상한 행적, 뭔가 이상함

657

[ 국방비리] 국방부 위에 방사청, 방사청 위에 나주시청, 검찰, 식약청 기소에도 아랑곳

658

[군사무기] 중전투기 줄줄이 에이사 레이더 장착 제이-11도, 한국기술 해킹 우려 높아

659

[군사무기] KFX의 계륵 공대지 미사일, 국산이냐 외제냐 또 눈치

660

[애국시민] 윤석열과 조갑제 지만원의 518 그리고 차기 대권자

661

[군사무기] F35b는 STOVL 전투기, 작전요구에 항모 갑판 구조가 달라야

662

[군사 무기] 대구급 2번함 해군에 인수, 1번함은 고장으로 지속 수리 중

663

[애국시민] 김대중 대북책사 라종일 국정원도 블레이크처럼 北간첩 있다

664

[애국시민] 공작원 21호 도피를 시도하는 중

665

[애국시민] 미국 부정대선 적극적 가담자 한국의 운명

666

[518 연고대생] 도청에서 끝까지 살아 남은 사람들

667

[518 연고대생] 아시아 자동차 북한군 국군간첩 작전교리로 증명

668

[애국시민] 독도를 급히 일본에 넘겨야 했던 국가기밀

669

[애국시민] 국정원 댓글 사건 엔딩 부분에 불꽃 튀었던 정보전

670

[애국시민] 광주법원 판사의 절묘한 전두환 판결

671

[518 연고대생] 무서운 장군들과 충직한 장교들

672

[애국시민] 공작원 21호의 실수를 파고 든 앨리엇의 재판, 다음은 415 총선

673

[애국시민] 공작원 21호 실수로 신분 노출

674

[애국시민]콩가루 정부의 콩가루 정치쇼에 박수치는 콩가루 국민들

675

[애국시민 518연고대생]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들

676

한국 공산화의 첫걸음, 김대중 북한경찰납치감금고문사건

677

615 남북공동선언은 김대중 북한경찰납치감금고문사건 은닉 사건

678

518최대 미스테리

679

북한군의 광주통합병원 점령작전

680

20사단 지휘부 기습은 북한군 소행

681

[518] 갱생원 소대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