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미향의 저녁스케치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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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향의 저녁스케치 — 999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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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2023/10/27 <고구마 나눔>

2

2023/10/28 <내 삶의 길목에서>

3

2023/10/27 <내 삶의 길목에서>

4

2023/10/28 <내 삶의 길목에서>

5

2023/10/29 <내 삶의 길목에서>

6

2023/10/29 <저녁을 거닐다>

7

2023/10/24 <새로운 식구가 생겼습니다.>

8

2023/10/25 <교실에 할매 잔소리가 생중계 되다>

9

2023/10/24 <흔들흔들>

10

2023/10/26 <당신과 함께 하는 가을>

11

2023/10/25 <내 삶의 길목에서>

12

2023/10/26 <내 말 좀 들어봐요>

13

2023/10/23 <가을산>

14

2023/10/23 <타인능해>

15

2023/10/20 <외가 집 방문기>

16

2023/10/21 <앞으로 잘 하겠지요.>

17

2023/10/22 <내 삶의 길목에서>

18

2023/10/20 <사랑을 잃은 그대에게>

19

2023/10/21 <그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은>

20

2023/10/22 <저녁을 거닐다>

21

2023/10/19 <딸이 아버지와 친해지는 방법>

22

2023/10/18 <새로 온 아르바이트 생>

23

2023/10/19 <어디로 가야 하나>

24

2023/10/18 <내 눈에 콩깍지>

25

2023/10/17 <무엇을 심고 가꿀 것인가>

26

2023/10/17 <양력생일>

27

2023/10/16 <큰언니의 인생 스토리>

28

2023/10/16 <인생>

29

2023/10/14 <그 누군가인 분들>

30

2023/10/13 <고마운 사람들>

31

2023/10/13 <혼자 울 수 있도록>

32

2023/10/15 <문경 주흘산을 다녀와서>

33

2023/10/14 <마음이 예뻐지는 가을>

34

2023/10/12 <엄마는 환자, 나는 중환자>

35

2023/10/12 <텃밭>

36

2023/10/11 <믿음 조이기>

37

2023/10/11 <인기 짱! 우리팀장님>

38

2023/10/10 <추석의 긴 여정>

39

2023/10/10 <벗 하나 있었으면>

40

2023/10/06 <배움>

41

2023/10/07 <가을 단풍에 물들고 싶다>

42

2023/10/06 <꽃이 떨어졌다고>

43

2023/10/09 <내 삶의 길목에서>

44

2023/10/08 <저녁을 거닐다>

45

2023/10/09 <그냥 좋다>

46

2023/10/08 <내 삶의 길목에서>

47

2023/10/07 <내 삶의 길목에서>

48

2023/10/05 <그 길에서>

49

2023/10/05 <늙은 농민들의 제주도 여행>

50

2023/10/04 <중년의 향기>

51

2023/10/04 <가을이 깊어가는 하루입니다.>

52

2023/09/28 <잊지 못할 송편>

53

2023/10/01 <'도전'>

54

2023/09/30 <이 하루를 사는 동안>

55

2023/09/27 <빨간약 미란이>

56

2023/10/02 <고마운 고객들께>

57

2023/09/28 <우리 집>

58

2023/09/27 <내 삶의 길목에서>

59

2023/10/03 <아내와 아내의 친구들에게>

60

2023/10/01 <저녁을 거닐다>

61

2023/09/30 <아름답고 행복한 가을을 걷다>

62

2023/09/29 <팔월 한가위>

63

2023/10/02 <힘내요. 그대>

64

2023/09/29 <가을바람이 불어오니>

65

2023/10/03 <따뜻한 말 한마디>

66

2023/09/26 <오래 만진 슬픔>

67

2023/09/26 <내 삶의 길목에서>

68

2023/09/25 <이불을 널며>

69

2023/09/25 <내 삶의 길목에서>

70

2023/09/23 <내 삶의 길목에서>

71

2023/09/24 <청설모와 알밤>

72

2023/09/22 <내 삶의 길목에서>

73

2023/09/23 <밥이나 제대로 먹고 댕기냐>

74

2023/09/22 <흔들리는 것들>

75

2023/09/24 <저녁을 거닐다>

76

2023/09/21 <여린 것들에 대한 연민>

77

2023/09/21 <중년의 가을>

78

2023/09/20 <아들 녀석이 하는 말>

79

2023/09/19 <갈림길>

80

2023/09/19 <내 삶의 길목에서>

81

2023/09/20 <생일은 또 돌아오는데 뭘>

82

2023/09/18 <좋은 때>

83

2023/09/18 <여름과 선풍기>

84

2023/09/16 <저녁을 거닐다>

85

2023/09/15 <사라져가는 기억의 끝을 붙잡고..>

86

2023/09/15 <할머니와 문학>

87

2023/09/16 <사랑합니다.>

88

2023/09/17 <그럴 수 있어>

89

2023/09/16 <거스름돈에 대한 생각>

90

2023/09/14 <언니의 따듯한 큰 손>

91

2023/09/14 <낙법>

92

2023/09/13 <내 삶의 길목에서>

93

2023/09/13 <메밀국죽>

94

2023/09/12 <꿈은 이루어진다.>

95

2023/09/12 <어제보다 조금 더>

96

2023/09/11 <겉돌지 않을래>

97

2023/09/11 <내 삶의 길목에서>

98

2023/09/10 <동생들과 그리고 나>

99

2023/09/10 <저녁을 거닐다>

100

2023/09/08 <이사>

101

2023/09/09 <삶의 의미>

102

2023/09/09 <고것 참>

103

2023/09/08 <으뜸 공식>

104

2023/09/07 <그렇게 어른이, 또한 부모가 된다.>

105

2023/09/07 <바위의 말씀>

106

2023/09/06 <행운이 온다는 건>

107

2023/09/06 <내 삶의 길목에서>

108

2023/09/05 <<세월이 이기더라.>

109

2023/09/05 <등대처럼>

110

2023/09/04 <좋은 아빠>

111

2023/09/04 <인연>

112

2023/09/02 < 나는 끝끝내 미치도록 보고 싶다>

113

2023/09/01 <가을이 오면>

114

2023/09/03 <저녁을 거닐다>

115

2023/09/03 <신조차반 벌써 또 1년>

116

2023/09/01 <백로와 화해>

117

2023/09/02 <내 삶의 길목에서>

118

2023/08/31 <깜장고무신과 엿 한 광주리>

119

2023/08/31 <바람의 두께>

120

2023/08/30 <무쓸모>

121

2023/08/30 <내 삶의 길목에서>

122

2023/08/29 <딸의 홀로서기>

123

2023/08/29 <길>

124

2023/08/28 <찬비 내리고>

125

2023/08/28 <나이가 든다는 것은>

126

2023/08/26 <아버지의 퀴즈>

127

2023/08/27 <사는 재미>

128

2023/08/26 <오늘 그대가 있기에>

129

2023/08/27 <저녁을 거닐다>

130

2023/08/25 <옛날 사진>

131

2023/08/25 <사람들은 저마다의 꿈이 있다.>

132

2023/08/24 <삶을 그리다>

133

2023/08/24 <어머니의 첫 생신>

134

2023/08/23 <장모 님 텃밭>

135

2023/08/22 <아름다운 광경>

136

2023/08/22 <발을 탕탕 굴러봅니다>

137

2023/08/23 <세상은 불공평하다>

138

2023/08/21 <비와 커피>

139

2023/08/21 <불볕>

140

2023/08/18 <뭐랄까, 오늘 같은 저녁은>

141

2023/08/18 <다시 만난 에밀리아>

142

2023/08/20 <앉는 데만 3분>

143

2023/08/19 <저녁스케치>

144

2023/08/19 <나는 조각배>

145

2023/08/20 <저녁을 거닐다>

146

2023/08/17 <내 삶의 길목에서>

147

2023/08/17 <내 삶의 길목에서>

148

2023/08/16 <문득문득 떠오르는>

149

2023/08/16 <내 삶의 길목에서>

150

2023/08/15 <고향마을의 찔레꽃>

151

2023/08/15 <물외냉국>

152

2023/08/14 <누군가를 위해>

153

2023/08/14 <아이들의 추억>

154

2023/08/13 <저녁을 거닐다>

155

2023/08/13 <내 삶의 길목에서>

156

2023/08/12 <무뚝뚝이 울 언니!>

157

2023/08/11 <가을이 온다.>

158

2023/08/12 <시간차 공격>

159

2023/08/11 <어머니 김치>

160

2023/08/10 <전화 없는 날>

161

2023/08/10 <내 삶의 길목에서>

162

2023/08/09 <그럴 때, 꼭>

163

2023/08/09 <엄마의 엄마가 될 결심>

164

2023/08/08 <내 삶의 길목에서>

165

2023/08/08 <내 삶의 길목에서>

166

2023/08/07 <그러니까 사랑은, 꽃피는 얼룩이라고>

167

2023/08/07 <건강의 비결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168

2023/08/04 <숫자를 세다>

169

2023/08/06 <저녁을 거닐다>

170

2023/08/06 <많이 덥지만... 참아내야겠지요!!>

171

2023/08/05 <깊고 푸른 방>

172

2023/08/05 <생각 믿기>

173

2023/08/04 <내 삶의 길목에서>

174

2023/08/03 <내 삶의 길목에서>

175

2023/08/03 <이 세상 끄떡없다>

176

2023/08/02 <열심히 산다는 것>

177

2023/08/02 <천정보기>

178

2023/08/01 <식은밥단술>

179

2023/08/01 <숭아 4랑해>

180

2023/07/31 <여름밭>

181

2023/07/31 <난 평생 이렇게 살아왔다.>

182

2023/07/28 <거룩한 일상>

183

2023/07/28 <마음 돌보기>

184

2023/07/29 <인생 간이역>

185

2023/07/29 <내 삶의 길목에서>

186

2023/07/30 <내 삶의 길목에서>

187

2023/07/30 <저녁을 거닐다>

188

2023/07/27 <내 삶의 길목에서>

189

2023/07/27 <그냥 좋은 사람>

190

2023/07/26 <배려>

191

2023/07/25 <눈부시게 찬란했던 10대의 모습을 추억하며>

192

2023/07/25 <울고 있는 나에게>

193

2023/07/26 <버스기사의 부끄러움>

194

2023/07/24 <삶의 길>

195

2023/07/24 <듬직한 딸>

196

2023/07/21 <내 삶의 길목에서>

197

2023/07/22 <정당한 권리>

198

2023/07/23 <하얀 와이셔츠>

199

2023/07/22 <시장 풍경>

200

2023/07/21 <흔들리며 어깨동무>

201

2023/07/23 <저녁을 거닐다>

202

2023/07/20 <내 삶의 길목에서>

203

2023/07/20 <담쟁이>

204

2023/07/19 <언니에게>

205

2023/07/19 <여름밤 꿈>

206

2023/07/18 <내 삶의 길목에서>

207

2023/07/18 <거울 속에는>

208

2023/07/17 <꽃길만 걸어요>

209

2023/07/17 <엄마 때문에>

210

2023/07/16 <아직은 살만한 세상>

211

2023/07/14 <내 삶의 길목에서>

212

2023/07/14 <행복>

213

2023/07/15 <행운이 올까>

214

2023/07/15 <내 삶의 길목에서>

215

2023/07/16 <저녁을 거닐다>

216

2023/07/13 <진창길>

217

2023/07/13 <내 삶의 길목에서>

218

2023/07/12 <내 삶의 길목에서>

219

2023/07/12 <멋진 당신>

220

2023/07/11 <못난 것들이>

221

2023/07/11 <남편, 베란다텃밭에서 꿈을 이루다>

222

2023/07/10 <먼저 "안녕하십니까!" 인사하기>

223

2023/07/10 <길목에 지쳐 머물 때>

224

2023/07/09 <내 삶의 길목에서>

225

2023/07/07 <역지사지>

226

2023/07/09 <저녁을 거닐다>

227

2023/07/08 <오 단 서랍장으로 바꾸어야겠다>

228

2023/07/08 <내 삶의 길목에서>

229

2023/07/07 <친구에게...>

230

2023/07/06 <산다는 것>

231

2023/07/06 <대청마루>

232

2023/07/05 <내 삶의 길목에서>

233

2023/07/05 <오해와 진실>

234

2023/07/04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235

2023/07/04 <사위의 에어컨 설치기>

236

2023/07/03 <청포도>

237

2023/07/03 세월아 부탁해~>

238

2023/07/02 <내 삶의 길목에서>

239

2023/07/02 <내 삶의 길목에서>

240

2023/07/01 <덕분에>

241

2023/06/30 <골목길>

242

2023/06/30 <내 삶의 길목에서>

243

2023/07/01 <형에게>

244

2023/06/29 <장맛비가 내리면>

245

2023/06/29 <심야버스>

246

2023/06/28 <마지막 출근>

247

2023/06/28 <쿨하게 보내 줄게>

248

2023/06/27 <우정의 온도>

249

2023/06/27 <세월의 무게>

250

2023/06/26 <내 삶의 길목에서>

251

2023/06/26 <소나기 지나가시고>

252

2023/06/25 <함상 공원에서>

253

2023/06/24 <참말로 벨일이여>

254

2023/06/25 <저녁을 거닐다>

255

2023/06/24 <소중한 인연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256

2023/06/23 <이게 꿈인가>

257

2023/06/23 <그런 저녁이 있다>

258

2023/06/22 <녹음이 짙은 나뭇가지>

259

2023/06/22 <내 삶의 길목에서>

260

2023/06/21 <꺾어야 사는 인생>

261

2023/06/20 <울보는 빗소리가 좋다>

262

2023/06/20 <내 삶의 길목에서>

263

2023/06/19 <내 삶의 길목에서>

264

2023/06/19 <길을 걸으면>

265

2023/06/17 <밀양을 향해서>

266

2023/06/18 <따뜻한 영화 한편을 본 듯한>

267

2023/06/18 <저녁을 거닐다>

268

2023/06/17 <말도 안 돼>

269

2023/06/16 <하루의 끝>

270

2023/06/16 <부족함>

271

2023/06/15 <내 삶의 길목에서>

272

2023/06/15 <오래된 테이프>

273

2023/06/14 <따뜻한 예의>

274

2023/06/14 <내 삶의 길목에서>

275

2023/06/13 <내가 사랑한 노래들>

276

2023/06/13 괄호>

277

2023/06/12 <내 삶의 길목에서>

278

2023/06/12 <살아줘서 고맙습니다>

279

2023/06/10 <내 삶의 길목에서>

280

2023/06/10 <꽃차 같은 친구>

281

2023/06/09 <뭐 먹고 싶어? 라는 물음에>

282

2023/06/11 <저녁을 거닐다>

283

2023/06/09 <오누이>

284

2023/06/11 <중고거래를 하다 보면>

285

2023/06/08 <늦은 소원>

286

2023/06/08 <세월무상>

287

2023/06/07 <강을 건너는 다리가 되고>

288

2023/06/07 <내 삶의 길목에서>

289

2023/06/06 <돼지고기 두어 근 끊어왔다는 말>

290

2023/06/06 <낯선 동네의 옷 수선 집>

291

2023/06/05 <어머니의 울타리>

292

2023/06/05 <빨래 너는 여자>

293

2023/06/02 <이름 찾기>

294

2023/06/04 <저녁을 거닐다>

295

2023/06/02 <해 질 무렵>

296

2023/06/03 <고장난 사진기>

297

2023/06/03 <사춘기 밤송이 딸>

298

2023/06/04 <내 삶의 길목에서>

299

2023/06/01 <슈퍼 호박>

300

2023/06/01 <여름>

301

2023/05/31 <행복에 대한 저항시>

302

2023/05/31 <집순이 의 하루>

303

2023/05/30 <요즘의 발견>

304

2023/05/30 <멜랑꼬리 맨>

305

2023/05/28 <감포 바닷가에서>

306

2023/05/26 <내 삶의 길목에서>

307

2023/05/26 <오월이 가기 전에>

308

2023/05/29 <그날의 버스비>

309

2023/05/27 <나는 왜?>

310

2023/05/28 <저녁을 거닐다>

311

2023/05/29 <흉터>

312

2023/05/27 <산>

313

2023/05/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314

2023/05/25 <내 삶의 길목에서>

315

2023/05/24 <용기와 꿈을 준 어르신>

316

2023/05/24 <조약돌>

317

2023/05/23 <슬픔이 강물처럼 흐를 때>

318

2023/05/23 <기억 저편에...>

319

2023/05/22 <내 삶의 길목에서>

320

2023/05/22 <껴안다>

321

2023/05/21 <저녁을 거닐다>

322

2023/05/21 <친구의 개업식>

323

2023/05/19 <은은하게 아프다는 것>

324

2023/05/20 <행복을 먹는 아이들>

325

2023/05/19 <엄마, 달고나 먹고 싶어요>

326

2023/05/20 <아버지에 대한 기억들>

327

2023/05/18 <봄은 올까>

328

2023/05/18 <노트 한 권>

329

2023/05/17 <산다는 건>

330

2023/05/17 <국내최초 패밀리주크박스>

331

2023/05/16 <지지 않는 꽃>

332

2023/05/16 <514-1번지>

333

2023/05/15 <그 길목에서>

334

2023/05/15 <흔들리며 피는 꽃>

335

2023/05/14 <건강이라는 소중한 선물>

336

2023/05/12 <내 삶의 길목에서>

337

2023/05/13 <하루쯤은>

338

2023/05/12 <행복이 뭐 별건가요>

339

2023/05/13 <사랑하는 이 마음>

340

2023/05/14 <저녁을 거닐다>

341

2023/05/11 <그대 아파할 까 봐>

342

2023/05/11 <콩고물의 기억>

343

2023/05/10 <완두콩 가족>

344

2023/05/10 <계란말이>

345

2023/05/09 <내가 되어보니>

346

2023/05/09 <이제는 그만 울래>

347

2023/05/08 <어머니의 빨간 매니큐어>

348

2023/05/05 <왜 그리 바빴지?>

349

2023/05/07 <뽀글뽀글 파마를 했어요.>

350

2023/05/06 <내 삶의 길목에서>

351

2023/05/06 <마음역>

352

2023/05/05 <보듬어 안아줘요>

353

2023/05/04 <내 삶의 길목에서>

354

2023/05/04 <바람 부는 언덕>

355

2023/05/03 <구례 오일장에서 만난 가족>

356

2023/05/03 <아이쇼핑>

357

2023/05/02 <선물 사는 행복 누렸습니다.>

358

2023/05/02 <석양 증후군>

359

2023/05/01 <봄날이면 좋겠다>

360

2023/05/01 <내 삶의 길목에서>

361

2023/04/29 <지겹다는 말>

362

2023/04/30 <내 삶의 길목에서>

363

2023/04/29 <우리 딸 파이팅.>

364

2023/04/28 <내 삶의 길목에서>

365

2023/04/27 <누굴 닮은 걸까요?>

366

2023/04/27 <이기심>

367

2023/04/26 <내 삶의 길목에서>

368

2023/04/26 <공짜 이발관>

369

2023/04/25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370

2023/04/25 <붉어진 것은 노을이 되다>

371

2023/04/24 <봄향>

372

2023/04/24 <싱그럽고 푸르른 시간 속으로>

373

2023/04/22 <가끔은 별들도 숨어서 운다>

374

2023/04/22 <아내가 좋아하는 걸 같이 해주고 싶었습니다>

375

2023/04/21 <행복 가게.>

376

2023/04/20 <순위>

377

2023/04/20 <친구가 남긴 유산>

378

2023/04/19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379

2023/04/18 <엄마에게도 엄마가 있었으면>

380

2023/04/18 <내 삶의 길목에서>

381

2023/04/17 <순천정원박람회>

382

2023/04/17 <봄밤에 쓴 편지>

383

2023/04/14 <누군가의 TMI>

384

2023/04/15 <천 원짜리 러브레터

385

2023/04/15 <내 삶의 길목에서>

386

2023/04/14 <멀리 바라보기>

387

2023/04/13 <인생 후반전에 누리는 행복>

388

2023/04/13 <퇴근길>

389

2023/04/12 <내 삶의 길목에서>

390

2023/04/12 <국수>

391

2023/04/11 <미리 아파했으므로>

392

2023/04/11 <이웃>

393

2023/04/10 <파이팅>

394

2023/04/10 <내리사랑>

395

2023/04/07 <내 삶의 길목에서>

396

2023/04/08 <왕소금 남편>

397

2023/04/06 <아내를 위한 죽을 만들었네요.>

398

2023/04/05 <첫 아르바이트>

399

2023/04/05 <뻥튀기>

400

2023/04/04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401

2023/04/04 <내 삶의 길목에서>

402

2023/04/01 <4월의 시>

403

2023/04/02 <저녁을 거닐다>

404

2023/04/04 <"괘안타 괘안타">

405

2023/04/04 <지금부터다>

406

2023/04/02 <내 삶의 길목에서>

407

2023/04/01 <내 삶의 길목에서>

408

2023/03/31 <빛>

409

2023/03/31 <내 삶의 길목에서>

410

2023/03/30 <내 삶의 길목에서>

411

2023/03/30 <그냥>

412

2023/03/29 <드디어 청첩장을 받았어요>

413

2023/03/29 <젓가락을 놓으며>

414

2023/03/28 <우리 다시 만나요>

415

2023/03/27 <행복 예약>

416

2023/03/27 <내 삶의 길목에서>

417

2023/03/24 <운 좋은 날>

418

2023/03/26 <저녁을 거닐다>

419

2023/03/24 <꽃향기>

420

2023/03/26 <사진 전시회를 준비하며>

421

2023/03/25 <옷>

422

2023/03/25 <나무>

423

2023/03/23 <살며 생각하며>

424

2023/03/23 <내 몸의 뉴 노멀>

425

2023/03/22 <누구보다 열정적인 어르신>

426

2023/03/22 <허리 굽은 소나무>

427

2023/03/21 <괜찮다>

428

2023/03/21 <건강검진 가볍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해요.>

429

2023/03/20 <푸른 파도여 언제까지나>

430

2023/03/20 <3월에>

431

2023/03/19 <저녁을 거닐다>

432

2023/03/18 <내 삶의 길목에서>

433

2023/03/17 <시래기를 삶으며>

434

2023/03/17 <이렇게 힘들 줄이야>

435

2023/03/19 <시험감독관 가던 날>

436

2023/03/18 <애기동백>

437

2023/03/16 <나를 사랑하는 일>

438

2023/03/16 <엄마와 추억의 앨범을 넘기면서>

439

2023/03/15 <엄마의 냉장고>

440

2023/03/15 <그렇게>

441

2023/03/14 <손자와 헌 운동화>

442

2023/03/14 <연리지>

443

2023/03/13 <기대된다 너>

444

2023/03/13 <아버지처럼 나도>

445

2023/03/12 <우리 정서방>

446

2023/03/11 <어르신의 호의>

447

2023/03/12 <저녁을 거닐다>

448

2023/03/10 <사랑의 햇볕>

449

2023/03/10 <내 삶의 길목에서>

450

2023/03/11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451

2023/03/09 <미래를 어루만지는 사람>

452

2023/03/09 <사랑하는 동안>

453

2023/03/08 <옷에 대한 고민>

454

2023/03/08 <매화꽃 산수유꽃의 귀엣말>

455

2023/03/07 <병아리>

456

2023/03/06 <평범한 일상으로의 초대!>

457

2023/03/06 <행복한 3월을 위해>

458

2023/03/05 <저녁을 거닐다>

459

2023/03/05 <내 삶의 길목에서>

460

2023/03/03 <긴급통화>

461

2023/03/04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462

2023/03/04 <아들의 첫 아르바이트>

463

2023/03/03 <내 삶의 길목에서>

464

2023/03/02 <사랑은 가꾸기 나름이잖아요>

465

2023/03/02 <엄마의 그림>

466

2023/03/01 <도시락>

467

2023/03/01 <네가 와서 꽃이 피었다>

468

2023/02/28 <자연을 걸었더니 생기는 것들>

469

2023/02/28 <아직 가지 않은 길>

470

2023/02/27 <겨울의 끝>

471

2023/02/27 <봄이 오는 소리>>

472

2023/02/26 <저녁을 거닐다>

473

2023/02/26 <내 삶의 길목에서>

474

2023/02/25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475

2023/02/25 <내 삶의 길목에서>

476

2023/02/24 <그 때>

477

2023/02/24 <나도 그렇다>

478

2023/02/23 <체온의 시>

479

2023/02/23 <물질하는 어머니>

480

2023/02/22 <종이학의 슬픈 사랑>

481

2023/02/22 <애증>

482

2023/02/21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483

2023/02/21 <내 삶의 길목에서>

484

2023/02/20 <외로운 벗에게>

485

2023/02/20 <블로잉 인더 윈드 - 밥 딜런>

486

2023/02/19 <아프다>

487

2023/02/19 <저녁을 거닐다>

488

2023/02/18 <내 가슴에도 봄이 오나봐>

489

2023/02/18 <내 삶의 길목에서>

490

2023/02/17 <멀리서 바라보는 풍경>

491

2023/02/17 <내 삶의 길목에서>

492

2023/02/16 <오십대 아저씨들>

493

2023/02/16 <돈? 어디까지 아껴 봤니?>

494

2023/02/15 <내 삶의 길목에서>

495

2023/02/15 <새벽을 여는 사람>

496

2023/02/14 <그래도 사랑입니다>

497

2023/02/14 <그리운 오빠>

498

2023/02/13 <너는 꽃이다>

499

2023/02/13 <예쁜 코골이>

500

2023/02/11 <장롱하나 바꿨을 뿐인데>

501

2023/02/11 <숨 같은 사랑>

502

2023/02/10 <바람>

503

2023/02/10 <늦지 않았다고 말해주세요>

504

2023/02/12 <저녁을 거닐다>

505

2023/02/12 <노을에 기대어>

506

2023/02/09 <내 삶의 길목에서>

507

2023/02/08 <철이 들어야한다>

508

2023/02/08 <잊히는 날에는>

509

2023/02/07 <수고한 당신께>

510

2023/02/07 <그 사람이 그대였으면>

511

2023/02/06 <봄내음 풀내음>

512

2023/02/06 <정월대보름 사랑>

513

2023/02/03 <뒷모습을 지켜보는 일>

514

2023/02/05 <더도 덜도 말고 꼭 너 닮은 딸>

515

2023/02/04 <입춘대길>

516

2023/02/04 <내 삶의 길목에서>

517

2023/02/03 <둥글게 살아가는 삶>

518

2023/02/02 <왜 이럴까>

519

2023/02/02 <겨울여행>

520

2023/02/01 <큰 가르침>

521

2023/02/01 <2월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522

2023/01/31 <처음이자 마지막 외식>

523

2023/01/31 <1월>

524

2023/01/30 <엄마 손맛의 비밀>

525

2023/01/30 <그대>

526

2023/01/28 <눈 꽃밭의 백암산>

527

2023/01/29 <결혼기념일>

528

2023/01/29 <저녁을 거닐다>

529

2023/01/27 <그리운 날에 쓰는 편지>

530

2023/01/27 <단단하게!>

531

2023/01/28 <사랑의 저울질>

532

2023/01/26 <엄마와 청국장>

533

2023/01/26 <잃어버린 우산>

534

2023/01/25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535

2023/01/25 <내 삶의 길목에서>

536

2023/01/24 <덕구>

537

2023/01/24 <겨울나기>

538

2023/01/23 <나는 그대에게 만은 꽃이고 싶다>

539

2023/01/23 <또 운동기구 샀어?>

540

2023/01/22 <저녁을 거닐다>

541

2023/01/22 <내 삶의 길목에서>

542

2023/01/22 <설날>

543

2023/01/21 <설날엔>

544

2023/01/21 <명절이 돌아오니 걱정>

545

2023/01/19 <화해>

546

2023/01/19 <불조심>

547

2023/01/18 <멀리서 보아야>

548

2023/01/18 <내 삶의 길목에서>

549

2023/01/17 <향수>

550

2023/01/17 <장모님의 사랑>

551

2023/01/16 <어차피 걸어야 할 길이라면>

552

2023/01/16 <우렁이 엄마가 되어^^>

553

2023/01/15 <커가는 과정이야 힘내.>

554

2023/01/15 <저녁을 거닐다>

555

2023/01/14 <겨울 바다>

556

2023/01/13 <내가 슬픈 건>

557

2023/01/14 <내 삶의 길목에서>

558

2023/01/13 <우산의 재탄생>

559

2023/01/12 <내가 사랑한 노래들>

560

2023/01/12 <흔하고 쉽고 어려운 말>

561

2023/01/11 <행복의 얼굴>

562

2023/01/11 <그게 아닌가?>

563

2023/01/10 <살다보면>

564

2023/01/10 <어떤 그리움>

565

2023/01/09 <고맙다는 말>

566

2023/01/09 <아프지 마세요.>

567

2023/01/08 <저녁을 거닐다>

568

2023/01/08 <산은 중매쟁이>

569

2023/01/07 <노안>

570

2023/01/07 <육아 중의 낮잠>

571

2023/01/06 <흐르는 물과 같이 살렵니다>

572

2023/01/06 <너무 깐깐하고 완벽을 추구하는 트레이너 ㅋㅋ>

573

2023/01/05 <행복의 얼굴>

574

2023/01/05 <하루에 두 번 행복해지는 시간>

575

2023/01/04 <실수>

576

2023/01/04 <어린 졸업>

577

2023/01/02 <늘 새로운 실패를 하자>

578

2023/01/02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579

2023/01/01 <저녁을 거닐다>

580

2022/12/31 <12월이라는 종착역>

581

2022/12/30 <힘들었어요>

582

2022/12/30 <내가 했던 말>

583

2022/12/31 <내 삶의 길목에서>

584

2023/01/01 <마음먹기에 따라>

585

2022/12/29 <여유>

586

2022/12/29 <구두 뒤축에 대한 단상>

587

2022/12/28 <내 삶의 길목에서>

588

2022/12/28 <함께 간다는 것>

589

2022/12/27 <추억의 하얀 발자국>

590

2022/12/27 <목화솜 이불>

591

2022/12/26 <힘쓰는 법>

592

2022/12/26 <선생님>

593

2022/12/24 <친구 같은 예쁜 딸>

594

2022/12/25 <내 삶의 길목에서>

595

2022/12/24 <크리스마스 케이크>

596

2022/12/25 <저녁을 거닐다>

597

2022/12/23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598

2022/12/23 <내 삶의 길목에서>

599

2022/12/22 <동지>

600

2022/12/22 <길>

601

2022/12/21 <친구>

602

2022/12/21 <이게 무슨 일이지?>

603

2022/12/20 <내 삶의 길목에서>

604

2022/12/20 <12월의 참사랑>

605

2022/12/19 <그리움조차>

606

2022/12/19 <추운 겨울 그리고 첫사랑 그녀>

607

2022/12/18 <저녁을 거닐다>

608

2022/12/18 <내 삶의 길목에서>

609

2022/12/17 <행복한 12월>

610

2022/12/17 <춤을 추는 언니>

611

2022/12/16 <어머니, 엄마>

612

2022/12/16 <연말을 보내는 방법>

613

2022/12/15 <감정 청소>

614

2022/12/15 <내 삶의 길목에서>

615

2022/12/14 <밥향>

616

2022/12/13 <내가 사랑하고 있는 사람>

617

2022/12/13 <고백>

618

2022/12/12 <안부>

619

2022/12/12 <내 삶의 길목에서>

620

2022/12/11 <저녁을 거닐다>

621

2022/12/11 <요즘 자전거 타기>

622

2022/12/10 <아무도 없네>

623

2022/12/10 <내 삶의 길목에서>

624

2022/12/09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625

2022/12/09 <내 삶의 길목에서>

626

2022/12/08 <행복을 팝니다>

627

2022/12/08 <나누는 행복>

628

2022/12/07 <해동>

629

2022/12/07 <내 삶의 길목에서>

630

2022/12/06 <산행길과 인생길>

631

2022/12/06 <나의 집은 어디에 존재하는가?>

632

2022/12/05 <날개가 없어도 공은 난다>

633

2022/12/03 <내 삶의 길목에서>

634

2022/12/02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635

2022/12/02 <준다는 것>

636

2022/12/04 <들기름 한 병.>

637

2022/12/03 <지금은 공사 중>

638

2022/12/05 <내 삶의 길목에서>

639

2022/12/01 <12월은 사랑의 달>

640

2022/12/01 <공주님에 대한 딸의 고찰>

641

2022/11/30 <마중물과 마중불>

642

2022/11/30 <벌집>

643

2022/11/29 <고기국수집에서>

644

2022/11/29 <가을의 끝자락에서>

645

2022/11/28 <오렴>

646

2022/11/28 <어머니 표 사골 국>

647

2022/11/27 <저녁을 거닐다>

648

2022/11/27 <오지랖>

649

2022/11/26 <마지막 잎새>

650

2022/11/26 <자랑스러운 나>

651

2022/11/25 <그런 날이 있습니다>

652

2022/11/25 <언니를 응원할게요.>

653

2022/11/24 <가을이 자꾸만 깊어가네>

654

2022/11/24 <내 삶의 길목에서>

655

2022/11/23 <비상하는 것은 아름답다>

656

2022/11/23 <내 삶의 길목에서>

657

2022/11/22 <노란 손수건>

658

2022/11/22 <늦가을 연가>

659

2022/11/21 <내 마음을 위로해줘>

660

2022/11/21 <내 삶의 길목에서>

661

2022/11/20 <저녁을 거닐다>

662

2022/11/20 <내 삶의 길목에서>

663

2022/11/19 <보고 싶구나>

664

2022/11/19 <내 삶의 길목에서>

665

2022/11/18 <가을 냄새>

666

2022/11/18 <내 삶의 길목에서>

667

2022/11/17 <욕봤다>

668

2022/11/17 <내 삶의 길목에서>

669

2022/11/16 <둥지>

670

2022/11/16 <내 삶의 길목에서>

671

2022/11/15 <뭉클>

672

2022/11/15 <내 삶의 길목에서>

673

2022/11/14 <놓았거나 놓쳤거나>

674

2022/11/14 <내 삶의 길목에서>

675

2022/11/13 <저녁을 거닐다>

676

2022/11/13 <내 삶의 길목에서>

677

2022/11/12 <내 삶의 길목에서>

678

2022/11/12 <그리움의 계절>

679

2022/11/11 <밝은 사람이 참 좋다>

680

2022/11/11 <내 삶의 길목에서>

681

2022/11/10 <한 조각 마음 받고 싶습니다>

682

2022/11/10 <내 삶의 길목에서>

683

2022/11/09 <서성인다>

684

2022/11/09 <내 삶의 길목에서>

685

2022/11/08 <욕심>

686

2022/11/08 <내 삶의 길목에서>

687

2022/11/07 <중년의 가슴>

688

2022/11/07 <내 삶의 길목에서>

689

2022/11/06 <저녁을 거닐다>

690

2022/11/05 <잘 있겠지>

691

2022/11/04 <너에게도 안녕이>

692

2022/11/03 <담쟁이 인생>

693

2022/11/02 <비빔국수를 먹으며>

694

2022/11/01 <11월을 맞으며>

695

2022/10/31 <10월의 마지막 밤에>

696

2022/10/30 <저녁을 거닐다>

697

2022/10/30 <서글프게 하는 것들>

698

2022/10/29 <나를 위로하는 날>

699

2022/10/29 <내 삶의 길목에서>

700

2022/10/28 <가을 남자>

701

2022/10/28 <집에 가는 길에>

702

2022/10/27 <누이의 방>

703

2022/10/27 <제가 이상한가요?>

704

2022/10/26 <서랍을 정리하며>

705

2022/10/26 <초등학교 친구들과의 환갑여행>

706

2022/10/25 <우리의 사랑>

707

2022/10/25 <내 삶의 길목에서>

708

2022/10/24 <천천히 가기>

709

2022/10/24 <나도 먹고 싶은 게 있거든>

710

2022/10/23 <저녁을 거닐다>

711

2022/10/23 <긍정의 힘>

712

2022/10/22 <늦은 후회>

713

2022/10/22 <금산인삼 축제 공연>

714

2022/10/21 <바람이 분다>

715

2022/10/21 <미역국 값>

716

2022/10/20 <가을 간이역에서>

717

2022/10/20 <유기견 입양센터에서>

718

2022/10/19 <긍정과 부정 사이>

719

2022/10/19 <잃어버린다는 것은>

720

2022/10/18 <사는 일이란>

721

2022/10/18 <내 삶의 길목에서>

722

2022/10/18 - 내 마음의 보석송

723

2022/10/17 <가을 아침>

724

2022/10/17 <고향의 강>

725

2022/10/16 <저녁을 거닐다>

726

2022/10/16 <내 삶의 길목에서>

727

2022/10/15 <사랑한다는 말로도>

728

2022/10/15 <사랑하는 딸이>

729

2022/10/14 <으스름 독백>

730

2022/10/14 <가을 하늘에 쓴 편지>

731

2022/10/13 <발톱을 깎으며>

732

2022/10/13 <내 삶의 길목에서>

733

2022/10/12 <부부>

734

2022/10/12 <추억 여행>

735

2022/10/11 <낫은 풀을 이기지 못한다>

736

2022/10/11 <평범한 일상에 감사 하는 이유>

737

2022/10/10 <중심>

738

2022/10/10 <이런 사람이 참 좋습니다.>

739

2022/10/09 <저녁을 거닐다>

740

2022/10/09 <출근길에서>

741

2022/10/08 <문>

742

2022/10/08 <좀 늦으면 어때.. 좀 더디면 어때..>

743

2022/10/07 <좋은날>

744

2022/10/07 <내 삶의 길목에서>

745

2022/10/06 <가을마다>

746

2022/10/06 <내 삶의 길목에서>

747

2022/10/05 <너무 쉽게 살았습니다>

748

2022/10/05 <행복한 만남>

749

2022/10/04 <인연의 끈>

750

2022/10/04 <내 삶의 길목에서>

751

2022/10/03 <괜찮아, 인생이야>

752

2022/10/03 <노란 장화>

753

2022/10/02 <저녁을 거닐다>

754

2022/10/02 <할머니들 귀여워>

755

2022/10/01 <가을 길 떠나라>

756

2022/10/01 <내 삶의 길목에서>

757

2022/09/30 <모든 그리운 것은 뒤쪽에 있다>

758

2022/09/30 <매일 매일..엄마가 더 단단해질게>

759

2022/09/29 <부끄러운 손>

760

2022/09/29 <내 삶의 길목에서>

761

2022/09/28 <순간의 몫>

762

2022/09/28 <행복한 재능>

763

2022/09/27 <알고 보면>

764

2022/09/27 <현재의 시간>

765

2022/09/26 <좋구나, 좋다!>

766

2022/09/26 <어제 퇴근하는데...>

767

2022/09/25 <저녁을 거닐다>

768

2022/09/25 <청춘, 그리고 여름>

769

2022/09/24 <이것이 정녕 삶인가 봅니다>

770

2022/09/24 <남편을 수리해서 살 수 있을까요?>

771

2022/09/23 <뜨거운 편지>

772

2022/09/23 <소울 푸드 김치찌개>

773

2022/09/22 <별것 맞네>

774

2022/09/22 <화이팅>

775

2022/09/21 <가을향기 기다리는 마음>

776

2022/09/21 <본능에 충실한 남자>

777

2022/09/20 <안부>

778

2022/09/20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거겠죠?>

779

2022/09/19 <이런 사람 참 좋아요>

780

2022/09/19 <내 친구>

781

2022/09/18 <저녁을 거닐다>

782

2022/09/18 <씩씩한 엄마>

783

2022/09/17 <누군가를>

784

2022/09/17 <혼잣말>

785

2022/09/16 <손잡이들>

786

2022/09/16 <할머니와 땅콩사탕>

787

2022/09/15 <살살이 꽃>

788

2022/09/15 <20년 다닌 직장을 떠나며>

789

2022/09/14 <싶을 때가 있다>

790

2022/09/14 <어머니의 제2의 삶을 응원합니다.>

791

2022/09/13 <나보다 먼저>

792

2022/09/13 <내 삶의 길목에서>

793

2022/09/12 <그늘>

794

2022/09/12 <사랑하는 엄마>

795

2022/09/11 <저녁을 거닐다>

796

2022/09/11 <삶이 길목에서>

797

2022/09/10 <한가위>

798

2022/09/10 <밥풀과자>

799

2022/09/09 <고향 열차>

800

2022/09/09 <추석이 다가 오면>

801

2022/09/08 <핑 도는 그리움>

802

2022/09/08 <아버지와 나>

803

2022/09/07 <내 친구는>

804

2022/09/07 <내 삶의 길목에서>

805

2022/09/06 <그 아이>

806

2022/09/06 <엄마는 늘 그런다>

807

2022/09/05 <등>

808

2022/09/05 <꽃게와 엄마>

809

2022/09/04 <저녁을 거닐다>

810

2022/09/04 <내 삶의 길목에서>

811

2022/09/03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812

2022/09/03 <추억을 찾아내다>

813

2022/09/02 <어느 날 문득>

814

2022/09/02 <손주 자랑하는 내 친구 두 영숙이~부럽다>

815

2022/09/01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816

2022/09/01 <나를 신의 손이라 불러주는 어르신들>

817

2022/08/31 <어느 낯선 거리에서>

818

2022/08/31 <엄마의 손>

819

2022/08/30 <틈새 때문입니다>

820

2022/08/30 <이사를 앞두고... >

821

2022/08/29 <진짜 사랑>

822

2022/08/29 <내 삶의 길목에서>

823

2022/08/28 <저녁을 거닐다>

824

2022/08/28 <약한 듯 강하신 우리엄마>

825

2022/08/27 <처서 그즈음>

826

2022/08/27 <서울구경>

827

2022/08/26 <친구>

828

2022/08/26 <즐거운 추억 여행>

829

2022/08/25 <여보게, 그렇게 말하지 말게>

830

2022/08/25 <내 삶의 길목에서>

831

2022/08/24 <내 인생 가을이 오면>

832

2022/08/24 <내 삶의 길목에서>

833

2022/08/23 <먼 길>

834

2022/08/23 <내 삶의 길목에서>

835

2022/08/22 <한 채의 집을 짓듯이 삶을 짓는다>

836

2022/08/22 <내 삶의 길목에서>

837

2022/08/21 <저녁을 거닐다>

838

2022/08/21 <내 삶의 길목에서>

839

2022/08/20 <옥수수 껍질을 벗기며>

840

2022/08/20 <할아버지>

841

2022/08/19 <생일 축하한다!!>

842

2022/08/19 <새벽 4시>

843

2022/08/18 <인생은 이렇듯>

844

2022/08/18 <코로나 확진자로 격리하면서의 많은 생각들>

845

2022/08/17 <쓸모 있는 관계>

846

2022/08/17 <어머니를 생각하며>

847

2022/08/16 <살다 보면 만나지는 인연 중에>

848

2022/08/16 <부서 1주년을 맞으며..>

849

2022/08/15 <스치는 바람>

850

2022/08/15 <효험이 나타나라>

851

2022/08/14 <저녁을 거닐다>

852

2022/08/14 <한 여름에 부르는 자장가>

853

2022/08/13 <바다이고 싶습니다>

854

2022/08/13 <어디에 나는 서 있어야 할까??>

855

2022/08/12 <그저 그립다, 말 한마디>

856

2022/08/12 <미유가족>

857

2022/08/11 <풀벌레 소리>

858

2022/08/11 <잊지 못할 여름휴가>

859

2022/08/10 <우리에게 더 좋은 날이 올 것이다>

860

2022/08/10 <잘 맞는 신발>

861

2022/08/09 <생각은 가슴이 합니다>

862

2022/08/09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863

2022/08/08 <꽃과 사람>

864

2022/08/08 <정겨운 호박잎쌈>

865

2022/08/07 <저녁을 거닐다>

866

2022/08/07 <내 삶의 길목에서>

867

2022/08/06 <우리 엄마>

868

2022/08/06 <슬픔은 사라지고>

869

2022/08/05 <예스터데이>

870

2022/08/05 <여름밤>

871

2022/08/04 <별이 알려준 것들>

872

2022/08/04 <언니 아프지 마세요.>

873

2022/08/03 <수박화채>

874

2022/08/03 <친구>

875

2022/08/02 <초롱꽃>

876

2022/08/02 <휴가시즌이네요>

877

2022/08/01 <8월에 꿈꾸는 사랑>

878

2022/08/01 <기적을 만드는 작은 마을>

879

2022/07/31 <저녁을 거닐다>

880

2022/07/31 <내 삶의 길목에서>

881

2022/07/30 <사랑은 큰일이 아닐 겁니다>

882

2022/07/30 <넉넉한 마음>

883

2022/07/29 <지푸라기>

884

2022/07/29 <내 삶의 길목에서>

885

2022/07/28 <매미소리>

886

2022/07/28 <인생그림 이야기>

887

2022/07/27 <여름 살려>

888

2022/07/27 <오히려 도움을 받았다>

889

2022/07/26 <웃고 있으니>

890

2022/07/26 <한 여름날의 손님>

891

2022/07/25 <맛과 멋의 어원>

892

2022/07/25 <편안한 밤이 되기를>

893

2022/07/24 <저녁을 거닐다>

894

2022/07/24 <내 삶의 길목에서>

895

2022/07/23 <여름휴가>

896

2022/07/23 <마음의 가시>

897

2022/07/22 <나무처럼>

898

2022/07/22 <우이천 연가>

899

2022/07/21 <마음에 삶을 묻는다>

900

2022/07/21 <내 삶의 길목에서>

901

2022/07/20 <여름날의 열정>

902

2022/07/20 <나눔의 행복>

903

2022/07/19 <그 이름>

904

2022/07/19 <힘내자>

905

2022/07/18 <삶의 이유를 나에게 두라>

906

2022/07/18 <내 삶의 길목에서>

907

2022/07/17 <저녁을 거닐다>

908

2022/07/17 <코 다리와 시래기>

909

2022/07/16 <복날>

910

2022/07/16 <우리 부모님>

911

2022/07/15 <저무는 길에>

912

2022/07/15 <오늘은>

913

2022/07/14 <고향의 여름>

914

2022/07/14 <어느 해 여름>

915

2022/07/13 <기쁨>

916

2022/07/13 <장마>

917

2022/07/12 <친구야 너는 아니>

918

2022/07/12 <머리카락 독립선언서>

919

2022/07/11 <잊자>

920

2022/07/11 <밥은 사랑입니다>

921

2022/07/10 <저녁을 거닐다>

922

2022/07/10 <이제 조금만>

923

2022/07/09 <못 말리시는 어머니>

924

2022/07/09 <내 삶의 길목에서>

925

2022/07/08 <내가 사랑을 비처럼 해야 한다면>

926

2022/07/08 <내 삶의 길목에서>

927

2022/07/07 <무게>

928

2022/07/07 <우산>

929

2022/07/06 <칠월의 바다>

930

2022/07/06 <그림>

931

2022/07/05 <덕담>

932

2022/07/05 <퇴직한 남편의 하루>

933

2022/07/04 <하루 방정식>

934

2022/07/04 <노부부 이야기>

935

2022/07/03 <저녁을 거닐다>

936

2022/07/03 <내 삶의 길목에서>

937

2022/07/02 <구비구비 넘던 인생길>

938

2022/07/02 <어머니는 느낌이 오나 봐요.>

939

2022/07/01 <예쁜 마음>

940

2022/07/01 <아이한테서도 배울 것이 있습니다.>

941

2022/06/30 <우리가 물이 되어>

942

2022/06/30 <벌써 이렇게 컸다니...>

943

2022/06/29 <바람 같은 사람이 그리운 날입니다>

944

2022/06/29 <인생, 견생, 공생>

945

2022/06/28 <안부편지>

946

2022/06/28 <아직은 마음속으로만..>

947

2022/06/27 <삶과 인생>

948

2022/06/27 <내겐 너무 아름다운 64세의 그녀>

949

2022/06/26 <저녁을 거닐다>

950

2022/06/26 <눈이 부시게....>

951

2022/06/25 <수선화 피는 날>

952

2022/06/25 <부모>

953

2022/06/24 <살다가 보면 문득>

954

2022/06/24 <아버지>

955

2022/06/23 <장마철이면 난 행복하다>

956

2022/06/23 <어머님을 떠나보내며>

957

2022/06/22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958

2022/06/22 <산에서 뵌 어르신>

959

2022/06/21 <가끔 사는 것이>

960

2022/06/21 <엄마의 건강>

961

2022/06/20 <그 깊이만큼>

962

2022/06/20 <많이 놀라신 우리 엄마>

963

2022/06/19 <저녁을 거닐다>

964

2022/06/19 <사랑이란?>

965

2022/06/18 <둥근 상>

966

2022/06/18 <내 삶의 길목에서>

967

2022/06/17 <시골 버스 바쁠 게 없다>

968

2022/06/17 <천사와 짐을 나누어들어본 적이 있나요?>

969

2022/06/16 <인생을 빨래할 수 있다면>

970

2022/06/16 <내 고향 익선동>

971

2022/06/15 <어느 길로 가시겠어요>

972

2022/06/15 <엄마가 떠나고 간 지금, 그래도 힘내보렵니다.>

973

2022/06/14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 하기로 했다>

974

2022/06/14 <내 삶의 길목에서>

975

2022/06/13 <듣는다는 것>

976

2022/06/13 <유월의 저녁 풍경>

977

2022/06/12 <저녁을 거닐다>

978

2022/06/12 <보고 싶은 친구>

979

2022/06/11 <아버지 등이라는 베란다 창문>

980

2022/06/11 <때와 장소에 맞는 매무새>

981

2022/06/10 <들꽃처럼>

982

2022/06/10 <내게 용기를 주는 사람>

983

2022/06/09 <삶의 참의미>

984

2022/06/09 <꽃 선물>

985

2022/06/08 <두부>

986

2022/06/08 <무인가게 체험>

987

2022/06/07 <침묵하는 연습>

988

2022/06/07 <지나치지 못한 빛바랜 프로필 속 흑백사진에>

989

2022/06/06 <울고 싶을 때에는 운다>

990

2022/06/06 <내 삶의 길목에서>

991

2022/06/05 <저녁을 거닐다>

992

2022/06/05 <건강이 최고>

993

2022/06/04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994

2022/06/04 <내 삶의 길목에서>

995

2022/06/03 <매일 당신이 좋은 이유>

996

2022/06/03 <내 삶의 길목에서>

997

2022/06/02 <한 세상 살다가 보니>

998

2022/06/02 <언니의 밥상>

999

2022/06/01 <6월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