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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헤럴드 팟캐스트 — 796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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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

한국에서 반려동물과 산다는 것

2

고기 1년치 온실가스, 김포-제주 21번 탄 셈?

3

'혼외자' 표현, 정부 서류에서 퇴출

4

Z세대 필수 아이템이 된 '스트레스 해소템'

5

편집 없이 바로 공유... 실시간 브이로그 시대 열린다

6

성과급 쟁탈전… 대기업 노조의 ‘쩐의 전쟁’

7

촉법소년 연령, 이번에 바뀔까?

8

이젠 폭음 대신 이것하는 한국

9

사라지는 운동회, 왜?

10

중동 분쟁이 불러온 노인 지하철 무임승차 논란

11

춘곤증은 건강 이상 신호?

12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피부에 붙이는 영양제?

13

사랑보다 스펙은 단순 오류화?

14

한국 로봇 경쟁력은 ‘손’… 휴머노이드 승부처는 정밀 조작 기술

15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16

애교살 타투? 이렇게까지 한다고?

17

다가오는 BTS 컴백, 도시가 무대가 되다

18

성평등을 위해 앞장선 한국의 여성 5인

19

텔레그램 타고 번진 ‘보복 대행’

20

첫 손님 여자 받으면 재수 없다? 제주 식당 성차별 논란

21

넷플 1위 ‘레이디 두아’는 실화?

22

BTS 광화문 컴백 공연에 도심 예식장 ‘비상’…예비부부들 일정 변경 고심

23

초등생·부모 대화의 중심은 공부·성적... 우울 지수도 상승

24

오르는 금값에 바뀌는 전통?

25

천하제빵 인기 뒤 논란

26

‘내 집’ 없는 무주택 청년 수 360만 육박

27

‘유령 비트코인’ 나눠준 거래소

28

이 대통령 깜짝 제안에 '설탕세' 도입 탄력 받나?

29

탈세 혐의로 200억 원 추징금 맞은 차은우, ‘거짓말 값’ 포함?

30

파리패션위크 하이라이트

31

차은우, 200억원대 탈세 의혹…광고계 ‘손절’ 움직임

32

대학교 선호도 어떻게 달라지나?

33

'완벽한 성적'의 대가

34

K-뷰티의 위상 어디까지 올라가나요?

35

맥시멀리즘의 귀환, 그라놀라 코어의 부상

36

'뉴진스 퇴출' 다니엘, 위약금만 1000억?

37

2025년 최고의 드라마는?

38

일등석에서 라면 먹는게 가난?

39

쿠팡의 1.7조원 ‘소비자 기만’ 보상안

40

'오빠'와 '-씨' 사이, K-드라마 속 호칭의 세계

41

남편을 따라 한국에 온 외국인 여성들의 정체성과 성장의 여정

42

한국 특유의 거주지인 오피스텔의 장단점은?

43

‘마라톤 결승선 신체 접촉’ 논란 감독, 자격 정지 중징계

44

‘재벌돌’ 애니는 누구?

45

트렌드 쫓는 K팝에서 돋보이는 이찬혁의 '멸종위기 사랑'

46

직설적 표현 피하고 간접적으로 불만 표시하는 한국인

47

탑골공원, 역사적 명소 ‘금주 구역’으로 지정

48

한국 학교의 급식이 멈춘 이유

49

'국민 배우' 이순재 별세

50

워킹맘이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는 이유

51

주말마다 열리는 도심 마라톤에 커져가는 시민 불편

52

'세계 일류'라 자랑했지만, MRI도 안 보이는 평양종합병원

53

한한령 해제, 시기상조였나?

54

‘오빠’부터 ‘아줌마’까지: K-드라마 속 호칭이 만드는 관계의 문법

55

트럼프 금관 선물, 외교적 묘수인가 문화적 실수인가?

56

한국 덮친 "돼지 도살," 뭐길래?

57

중국 혐오에 대응 나선 경찰

58

APEC 정상회담으로 글로벌 외교 중심지가 되는 천년 고도 경주

59

‘유방암’ 언급 없는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논란

60

2025년 가을을 지배할 패션 트렌드는?

61

캄보디아 한국인 사망 사건, 현지 현지 경찰과 협조 난항

62

가을 단풍 명소 4곳,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온을 찾다

63

4.5일 근무제 추진, 기업들 '생산성 저하 우려'

64

피프티피프티 둘러싼 논란, '템퍼링'이 뭐길래?

65

한강버스 열흘만에 탑승 중단, 왜?

66

휠체어에 앉아 전자발찌 착용한 모습 포착된 김건희

67

서울에 걸린 러닝 크루 ‘4대 금기 사항’

68

먹거리부터 굿즈까지, 한국 야구 문화의 모든 것

69

美국무 부장관, 조지아주 구금사태에 "깊은 유감," 미국 당국자로서 첫 유감 표명

70

반려동물 장례, 한국 생활의 일부가 되다

71

조지아 현대-LG 배터리 공장 급습, 한국 커뮤니티에서 반발

72

외국인들이 한국에 오는 이유?

73

노란봉투법으로 바뀌는 것들

74

한국 최초로 사내 대학원 만드는 LG

75

세계 최고의 딸 사랑 국가는?

76

케데헌 '골든' 작곡가 이재, 좌절된 가수의 꿈을 딛고 날개 달다

77

이재명 정부 임기 중 전시 작전권 전환, 실현 가능할까?

78

1교시만 사귀고 헤어진다?

79

AI 교과서, 그래서 어떻게 된 건데?

80

양산 사용이 인종적 편견과 관련이 있나요?

81

다시 문 닫은 청와대

82

'N잡러'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는?

83

한국 체류 외국인, 역대 최고치 273만 명 기록

84

모기도 더위 먹었나, 여름 불청객이 안 보이는 이유는?

85

감독이 밝힌 전 세계 사로잡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 배경

86

금강산 유네스코 등재, 남북 문화유산 협력 길 열리나

87

세계가 열광하는 라부부의 정체는?

88

넷플릭스에 등장한 K팝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의 정체는?

89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외국인은?

90

한국에서 일하고픈 이 사람들 누구?

91

재테크, 임장 영어로?

92

정명훈 지휘봉에 '클래식의 도시'로 도약하는 부산

93

한국 유학생의 '이스라엘 탈출 브이로그'

94

오징어게임 시즌3, 성공 신화 이어갈까?

95

2년 기다림 끝에 아미 곁으로 돌아온 BTS 지민과 정국

96

자녀 양육에 필요한 비용, 한국에서는 얼마나 들까?

97

북촌, 글로벌 관광객 위한 새로운 쇼핑 명소로 부상

98

서울을 혼자 즐기는 방법?

99

쏟아지는 대선 공약, 위기인구 대책은 어디에?

100

빨강, 파랑, 주황! 대선 앞두고 색깔로 보는 한국 정치

101

2025 패션 트랜드, 하이힐보다 운동화가 대세?!

102

외식업계 불황 속 나홀로 전성시대 맞은 식당은?

103

구글맵이 한국에서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진짜 이유

104

제왕절개 분만이 늘어나는 이유는?

105

다양한 스타일로 변하고 있는 어버이날 선물

106

K-pop 앨범 발매 시간의 비밀

107

교권 추락에 교직 기피 확산

108

코미디 섭렵하는 대선 후보자들

109

최초 레즈비언 연애 프로

110

콜드플레이의 내한과 한국 대통령의 빈자리

111

잇따른 사고로 도마에 오른 ‘군 기강’

112

트럼프발 의약품 관세 정책 예고 업계 초긴장

113

서울 첫 이케아 매장 오늘 문연다?!

114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스타들, 잇따라 복귀 중

115

윤석열 탄핵으로 조기대선 정국 돌입한 대한민국

116

지드래곤의 성공적인 무대 위 복귀

117

한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 이후, 긴 회복의 여정 시작

118

독도 영토권 기재한 일본 교과서

119

역대 최악의 산불, 원인은?

120

청소년 70%가 경험한 “돈 빌리는 친구”

121

당신이 떠난 뒤에 남겨질 디지털 유산은 누구에게로?

122

광장 시장 한복판에 자리한 정통 멕시칸 해산물 팝업 식당

123

K-숙취해소제, 해외에서도 통했다?!

124

아기 울음소리 커졌다, 9년 만에 반등한 출산율

125

00에 해당되는 나, 혹시 온실 속 화초?

126

봉준호, 6년 만의 신작도 여전히 인간 이야기 중심

127

올 S/S 시즌에도 '드뮤어' 트렌드는 계속된다

128

'요즘 소개팅'은 이렇게 한다?

129

대전 사건이 던진 질문

130

내년 1분기, 한국 미술계를 찾아올 낯선 장르는?

131

서울에서 혼인 신고하면 100만원

132

월세 시장 커지자 외국계 기업 부동산 매수 급관심?

133

'어두운 한국' 조명한 컨텐츠가 글로벌 인기를 끄는 이유?

134

윤 대통령 생일파티에 동원되어 장기자랑한 군 장병들?

135

법원 난입 사태 체포 인원 절반이 2030 남성, 그 배경은?

136

K-팝, K-드라마... 그렇다면 K-패션은?

137

한국 게임사들, 글로벌 시장에 주목

138

영어 사전에 추가된 한글 단어는?

139

MZ, 그게 도대체 뭔데?

140

한국 정치와 무속 신앙의 동행

141

어도어 스케줄 끝마친 뉴진스, 향후 행보는?

142

2028년까지 박물관 4개 추가되는 도시가 있다?

143

원화가치 이대로 계속 하락하면?

144

윤 대통령, 또 다른 스캔들에 휘말리나?

145

12월 3일 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나?

146

안전하고 질서 있는 시위, 한국의 성숙한 민주주의를 강조

147

탄핵 투표 이후, 기업들은 트럼프 시대의 도전 과제에 집중

148

한국인은 이렇게 민주주의한다!?

149

경검공 수사권 줄다리기에 혼란

150

'만화책' 세대가 2024년에도 모이는 이 곳은?

151

북한 주민들 보이는 스타벅스

152

중국 BYD, 한국 진출 첫 해 목표 판매량은?

153

혼외자를 대하는 한국인의 시각

154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서 주목 받는 한국의 '4비' 운동

155

공학 전환 논란에 동덕여대 학생들이 쏘아 올린 '여대 존폐' 논란

156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용기, 국가문화유산 등재 추진"

157

수원 이어 의왕서도 사슴 나타나

158

'퐁퐁남'이 고조시킨 2030 젠더 갈등

159

이 사람의 이사에 전국이 떠들썩?

160

바뀌는 외환거래법이 가상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161

축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 안겨준 넥슨

162

헤밍웨이 단편 모티프 한국 영화 탄생?

163

인니에서는 K-푸드도 할랄인증 필요?

164

‘흑백요리사’ 대박에 웃는 넷플릭스

165

"여자도 군대가면 전우애로 출산율 올라간다" 발언 논란

166

새롭고 창의적인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167

윤 대통령, 중동 사태에 “군 수송기 투입”

168

팬데믹 이후 늘어나는 학교 폭력

169

성매매 후기가 온라인에 버젓이?

170

한국의 젊은 세대에게 낯설지 않은 해외 문화는?

171

‘그냥 쉰다’는 청년 8만 명 돌파

172

1100억원 세운상가 보행로가 없어진다?

173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한국인들

174

AI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175

한국 덮친 '딥페이크 성범죄' 공포

176

"한국 아들들"은 "아빠"가 어렵다?

177

"독도" 얘기에 뭇매 맞는 아이돌?

178

전국으로 퍼진 '딥페이크' 공포

179

보건의료노조 파업…'최악 의료공백'

180

전기차 화재가 중고차 판매량에 미치는 영향은?

181

밤에도 더운 올해 여름,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

182

'국민배우' 차인표, 옥스퍼드대학에서 강연하다?!

183

최소 인원으로 금메달만 13개! '파리의 기적' 이룬 한국 선수단

184

맥도날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와 보해양주 다시마주의 공통점은?

185

이번에도 올림픽 휩쓴 한국 양궁이 강한 이유

186

야근하는 아이돌?

187

출산률 높이기 위해 꺼내든 윤정부 정책은?

188

선 넘는 아이돌 사생팬

189

'황제경호' 논란 변우석, 연예인 경호원이 일반인 항공권 검사?

190

쯔양 사태에 유투브 사이버 렉카 규제 목소리

191

트럼프, 유세중 피격

192

‘이상해도 괜찮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성료

193

하버드비지니스리뷰에 "K-브랜드" 전략 알린 프랑스 교수

194

트럼프 진영 “주한미군 일부 감축 가능성...철수는 아닐 것”

195

키즈 시장 덮친 "아동 명품룩"

196

반려견 소유권, '기른 정'이냐 '최초 분양'이냐

197

스포츠 중계권 쓸어담는 OTT

198

피곤한 한국인들이 찾는 이것은?

199

"왜애앵" 이번 여름 유독 많은 모기, 왜?

200

끝도 없이 오르는 외식 물가에 대안으로 떠오른 곳은?

201

e스포츠 사상 최초로 전설의 전당에 이름 올린 선수는?

202

갑질 해명 나선 개통령 강형욱

203

'입양은 사랑이다' 어느 입양 가족의 이야기

204

대한항공 안전 핵심 시설 재단장, 최초 공개

205

밥상 물가 고민, '김' 가격 급등

206

서울시 "외국인에 5년간 2506억원 투자"

207

고양이 수십마리 죽었는데 "원인 불명"

208

7월 시행 예정인 단기 ‘기후동행카드’ 5일권의 가격은?

209

‘뉴진스님’의 다음 글로벌 부처핸섬 행선지는?

210

코로나가 남긴 것은?

211

"비계 삼겸살" 논란, 영어로는 뭘까?

212

카카오게임즈엔 더 이상 '마이클'이 없다?

213

궁중문화축전의 관전포인트? 감독에게 직접 듣다

214

해외 K콘텐츠 팬을 대상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관광 상품 종류는?

215

끝도 없이 오르는 한국의 식품 물가, 전세계 상승률 몇 위 일까?

216

카카오, ‘AI 얼라이언스’ 가입…국내 기업 중 처음

217

학령인구 절벽 영향 본격화로 교사 수 줄인다

218

연상호 감독의 ‘기생수:더 그레이’는 어떨까?

219

이색적인 선거 운동 '총선 이모저모'

220

총선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221

2주 만에 막 내린 류준열·한소희 연애

222

K-뷰티 쓴맛 보고 철수 결정한 글로벌 뷰티 편집샵

223

한국 오컬트 ‘파묘’ 흥행몰이 중

224

‘반반’ 결혼 어때?

225

아파트 캥거루족 68%, 결혼 전까지 독립 계획 없다

226

‘탁구게이트’ 이강인, 축구대표팀 발탁

227

아이유, 여자 솔로 최초 서울월드컵경기장 입성

228

이강인 관련 가짜뉴스 유튜브 영상 조회수 약 7천만 회, 수익은?

229

혼인건수 지난 10년 새 얼마나 줄었을까

230

한국인들이 유독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231

떠들썩한 의대 증원 이모저모

232

대통령에게 항의하다 끌려나간 대학교 졸업생

233

'환자의 존엄한 죽음을 도와줍니다,' 한국의 반응은?

234

러시아 난민들이 한국에 폭증한 이유는?

235

'라면'과 '라멘'의 차이는?

236

서울 용산에 100층 랜드마크 국제업무지구 들어선다

237

정부 지원 영화에 ‘홀드백’ 의무화…위기의 영화계 구할까?

238

광고할 땐 좋았는데, 연예인 리스크에는 빠르게 ‘손절’

239

옛 연인 소환하는 요즘 예능, ‘쿨’해졌다

240

점점 늘어나는 ‘점원 없는 가게’

241

베트남 휴양지 매력에 풍덩 빠져볼까?

242

계단에서 잠들어 사망한 취객, 경찰관 벌금형

243

'죽은 강아지가 돌아왔다' 반려견 복제 논란

244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식은?

245

한국인의 절반이 하지 않는 것은?

246

현대차, 미래항공모빌리티 시대 시장 선도

247

부산 광안리 새해맞이 드론쇼 취소

248

새해 돈 관리? "현금 챌린지"로 눈돌리는 MZ

249

저출산 여파? '개모차'가 유모차보다 더 팔렸다

250

한국인이 크리스마스에 꼭 찾는 음식은?

251

50년 뒤 한국은…‘65세 이상’이 절반?

252

서울시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 이 앱 하나면 준비 끝?

253

유니클로는 배당 잔치 중?

254

솔로들 다 모여, 직접 만남 주선하는 지자체들

255

‘나 고독사 할지도 몰라’ 걱정하는 일용직 근로자

256

MZ가 주목하는 ‘고프코어룩’

257

초중고 장래희망 1위는?

258

535회 아빠가 달라졌다? 변화하는 아버지상/ 백양사 템플스테이 음식 맛 그 이상의 경험

259

534회 킬러 문항 빠지고 4년만의 '노 마스크' 수능 열린다 / 새 미니앨범 ‘락스타’로 돌아온 스트레이키즈

260

533회 정부, 태국과 체류 및 입국심사 불만 문제 논의 의사/ 보스턴 미술관 사리구 반환협상 10년만에 재개

261

532회 연예인 마약수사가 정권의 기획? 민주당 '음모론' 제기 / '사기 혐의' 전청조 출국금지 조치

262

531회 ‘나의 아저씨’의 추락…이선균 이번 주 경찰 소환/ 삼성SDI, 현대차와 첫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263

길거리에 쓰레기 통이 늘어난다고? / 지하철 파업 현실화 #뉴스

264

529화 '머그샷 법' 통과/ 북 침공시 한국 지원에 대해 엇갈리는 미국 시민 반응

265

528회 전문가들이 말하는 강화된 마약 교육의 중요성 / K팝 리더 블랙핑크의 미래

266

527회 무의미한 연명의료 거부 사전 서약자 200만명 육박/ 내년부터 유아, N수생 사교육 실태조사 나서기로 한 교육부

267

526회 정치인이 단식을 하는 이유는? / 한국 교사들의 교권 침해 현주소

268

525회 정부 “모로코 강진 피해 위로…필요한 지원 긴밀히 협조할 것”/ 왜 한국에서는 모두 흰 가운을 입고 싶어 하나

269

524회 의료계 반발에도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됐다 / 드라마 흥행에 덩달아 높아지는 원작 인기

270

523회 [개편 공지] 한국에서 팁 문화, 정착될까? / '난자 냉동시술비' 정부 지원

271

522회 금수저 패션? ‘올드머니룩’이 뜬다 / 급격한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에 기후우울증 늘어난다

272

521회 우여곡절 잼버리 대회 K팝과 사과로 마무리 / 서울 시내 대낮 비키니 차림 오토바이 질주 논란

273

520회 젊은이들 사이 확산되는 '통화 기피증'/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2027년 서울 개최 확정

274

519회 서울서 고양이 AI 감염 의심 사례 발생 / '엘리멘탈', 올해 최고 흥행한 외화 작품 등극

275

518회 교권침해 사례 분출, 교사들도 보호가 필요하다 / '코스모스' 저자 딸 사샤 세이건, "우주에서도 책임감 가져라"

276

517회 호우가 우리에게 빼앗아간 것/ '눈치'는 영어로 뭘까? 카톡 지옥! 단체방 몰래 나오기 기능

277

516회 이륜차 인도 주행 집중 단속하는 경찰 / 10명 중 7명 여름 휴가 안 가는 한국

278

515회 민주노총 “윤석열 정권 퇴진” 내걸고 2주간 총파업 돌입/ 케이팝 유망주 피프티 피프티, 외부세력 난리 통 속에 전망 ‘먹구름’

279

514회 프랑스, 베트남 출장 마친 이재용, “뜻깊은 일정” / ‘킬러문항’ 못버리는 수능, 난도 조절 어떻게?

280

513회 전당포 찾는 2030세대/ 고위급 탈북자 감시 강화하는 북한

281

512회 교육부 장관, ‘AI 교육으로 사교육 과열 잡겠다’ / 작년 경찰관 3543명 옷벗었다, 4년새 46%↑

282

511회 서울 전역 사이렌, 경보 오발령에 외국인 패닉/ ‘알바돌’ 배너 피크타임 우승은 오랜 노력의 결실

283

510회 한국 10대 소비자 공략하는 명품 브랜드 / 부족한 소아과 의사 수에 길어지는 진료 대기시간

284

509회 '케바케'? 넘치는 줄임말, 한국어 이대로 괜찮은가? / 대한민국 상위 1%부자 기준 나왔다

285

508회 한국 남자, 돈 없으면 결혼 못 한다?/ 한국에서 잘못 사용되는 영어 표현

286

507회 윤, 머스크 테슬라 회장에 기가팩토리 한국 투자 요청 / 기시다, 한일의원연맹과 면담...과거사, 후쿠시마 오염수 논의

287

506회 한국어 열풍 불고 있는 홍콩 학교/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 인터뷰

288

505회 BTS 슈가, 솔로 앨범 ‘D-DAY’로 日 오리콘 차트 점령 / ‘돈 봉투 의혹’ 송영길, 자진 탈당

289

504회 최승윤, ‘라이스보이 슬립스’는 어머니의 강인함에 대한 이야기/ 폴 윤, 우주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다

290

503회 강남 ‘마약음료’ 사건 마지막 용의자 체포 / BTS 지민, K팝 솔로 최초로 빌보드 '핫 100' 1위

291

502회 부산 엑스포 유치에 직간접적 경제효과 61조원 / ‘더글로리’ 이후 학폭 경각심 최고조, 배경은?

292

501회 전두환 손자 마약 혐의로 입국 후 체포/ 디지털 시대에 심화되는 학교 폭력

293

500회 우리나라 호칭 문화: '님'이라 불러도 될까요?/ 한국 귀화 시험의 현주소

294

499회 '더 글로리' PD, 학폭 인정 "용서 구한다" / 5년 사이 20% 줄어든 전국 산후조리원, 이용료는 27% 올랐다

295

498회 네이버웹툰, 뉴욕타임스 제치고 ‘미디어 혁신 기업’ 1위 올라/ ADHD 환자 4년 새 2배 늘었다

296

497회 결혼, 출산은 필수? 2030여성 4%만 동의 / 올라가는 소주값 잡기 나선 정부

297

496회 누적 판매량 100만 장 돌파한 뉴진스의 데뷔 앨범 / OECD최하위권 기록한 한국인의 삶 만족도

298

495회 언어학자가 말하는 인공지능 챗봇 ChatGPT의 한계는? / 부산, 커피의 메카로 새롭게 떠오르다

299

494회 LG그룹, 여의도 사옥 리모델링 공사 시작 / BTS, 그래미 어워즈 수상 불발

300

493회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에도 조심스러운 한국/ 아버지가 집에서 마약하는 아들 신고

301

492회 ‘제로 코로나' 끝났어도 계속되는 중국 시위, 왜? / 이색적인 설날 풍경

302

491회 마이크로LED가 OLED 화면 대체할 수 있을까? /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곧 풀린다

303

490회 군 브로커를 통해 새로운 병역 기피 방법을 찾는 사람들 / 역대급 영업이익에도 은행이 직원 수를 줄이는 이유는?

304

489회 외국인들의 “한국어 배우기” 열풍 / 尹대통령 “경제성장 가로막는 폐단 바로 잡고 정상화에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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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회 Z세대의 적은 Z세대? / ‘반쪽짜리’ 칩스법 국회 통과에 반도체 산업 우려

306

487회 실내 마스크 착용 해제 검토/ 성범죄자는 어디 살아야 할까? 조두순 거주지 논란

307

486회 BTS 진 입영 앞두고 삭발 사진 공개/ '방역 완화' 중국 감기약 품귀에 국내 악영향 우려

308

485회 ‘잘못된 관광정보를 찾아라’ 관광공사 오류제보 이벤트/ 로또 20주년, 1등 당첨 8000명

309

484회 ‘2045년 화성 착륙’ 우주 목표 세운 윤 정부 / 기상청 “올해 겨울 평년보다 조금 추울 듯”

310

483회 한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전망은? / 서울시, 찬반 갈렸던 월드컵 거리응원 허용

311

482회 한총리 "코로나 확산세 신속히 대처…17일 수능 대비 만전"/ 그랜저 다 바꿨다, 6년 만에 새 모델

312

481회 일론 머스크 '트위터' 인수에 업계, '대량 해고' 줄줄이/ 이태원 참사 책임자 규명

313

480회 지난해 지구 온실가스 농도 최대치 / 북한, NLL 이남에 사상 첫 탄도미사일 도발

314

479회 “이곳에선 타투를 금합니다” 타투 법제화 관련 남은 과제/ 싱가폴의 역사를 품은 휴양지, 센토사섬

315

476회 "리즈 시절", 외국인도 쓰는 표현일까? 단어 유래의 이모저모/ 1인 가구 시대 온다

316

478회 이병헌·유아인 주연 영화 ‘승부’ 영화관 건너 뛰고 넷플릭스행 논의 중 / 동거·사실혼 남녀 10명 중 3명 "정부 지원서 차별 겪었다"

317

[팟캐스트] (477) 마약 늪에 빠진 한국, 해법은? / 野 “여가부, 폐지 아닌 확대 필요”

318

[팟캐스트] (475) 7명 숨진 대전현대아울렛 화재/ 前 재규어 디자이너 “차에 대한 생각 변화가 필요한 시기”

319

474회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식 / 김신영, 전국노래자랑 2막을 열다

320

473회 일본제품 불매 운동 분위기 사그러들어/ 나무 심기, 도심 기온 상승 완화에 최선일까?

321

472회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여러 논란 / 국내 연구진 “온실가스 저감돼도 지구온난화 되돌리기 어렵다”

322

[팟캐스트] (471) 청와대에서 예정된 구찌 패션쇼 전격 취소 / 민주당 “김건희 특검 추진...봐주기 수사한다면”

323

470회 치솟는 배달비에 소비자 배달앱 만족도 하락/ 尹 "수원 세모녀처럼 복지정보시스템 작동안되는 곳 특단조치"

324

469회 윤석열에 등돌린 2030 남성들, 왜?/ 韓성평등 지수, 146개국 중 99위

325

[팟캐스트] (468) 소녀시대 15주년 맞이 5년만에 컴백 / 미 하원의장 대만 방문에 중국 국민들 반응은?

326

[팟캐스트] (467) 운전자 부주의, 도로 사망 주원인으로 이어져/ 원기 충전 보양식

327

466회 세계보건기구, 원숭이두창 비상사태 선포 / 소주, 다양한 형태와 가격으로 돌아오다

328

[팟캐스트] (465) 3년 만에 서울광장 돌아온 퀴어축제 / 12년 만에 재판정 오른 사형제도

329

464회 아베 前 일본 총리 선거 유세 중 피격 사망/ 이스탄불서 이륙한 대한항공 여객기, 엔진 결함으로 긴급 착륙

330

463회 [공지] 소비자물가, 외환위기 이후 24년 만에 6% 상승 / 50년만에 뒤집힌 美 임신중지권

331

462회 서울대 연구팀, 세계 최고 AI 학술대회에 표절논문 제출 / 싸이월드, 유족에 데이터상속… 사진첩 등 접근권한 준다

332

461회 한국에 상륙한 파라마운트 플러스/ 부산 여행의 낮과 밤

333

[북스 인터뷰] 문학 번역가, 소제

334

460회 매물로 나온 한국 맥도날드 / 여름은 메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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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회 지방선거 이후 양당이 주의해야 할 것은? / 서울시 인구 950만 명 아래로

336

458회 송강호 칸영화제 한국 첫 남우주연상·박찬욱 감독상/ 서울재즈페스티벌 개막

337

457회 바이든 방한 총정리/ 거리두기 해제에 제동 걸린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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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에피소드]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아시아 책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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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회 ‘가족’ 구성은 부모와 자녀가 있어야? 개념 바뀐다 / 식물 키우기, 마음 테라피 되다

340

455회 AI 기술 선점에 나선 네이버와 카카오/ 한식 요리연구가의 끝없는 인내와 물음

341

454회 실외 마스크 의무 규정 해제 이후에도 여전히 마스크 쓰는 사람들 / 외국인 어린이 무료 입장 제외한 문화재청 차별적 기준 논란

342

453회 방역 수칙 완화 속 늘어나는 해외여행 수요 / 코로나 완치자가 알아야 회복 방법

343

452회 거리두기 해제에도 “마스크는 쓸래” / 윤석열 부동산 정책

344

451회 대통령의 불교 존중 강조한 청와대 / 배우 John Cho의 소설 데뷰작 <트러블 메이커> 인터뷰

345

450회 코로나 여파로 TV 몰아보는 사람들 / 윤여정이 가르쳐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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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회 완성차 중고차 시장 진출 내부 준비 마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5월까지 집무실 용산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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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북리뷰] 2022년 봄에 읽어야 할 한국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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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작가 인터뷰] 「저주토끼」 작가 정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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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회 핑크퐁 아기상어 쇼에 출연하는 래퍼 카디비 / “코로나 미감염자 대인관계에 문제 있다”

350

447회 이재명 당선 패배로 불확실해진 민주당의 미래 / 오징어 게임 미국 크리틱스초이스 2관왕

351

446회 20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 문 대통령 “울진 삼척 특별재난지역 선포"

352

[스페셜 북리뷰]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한국 여성 작가들의 북리뷰

353

445회 이재명 기축통화국 발언 논란 /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교민 안전 우려

354

444회 윤석열은 ‘꼰대'?/ 남녀칠세부동석! 한국사회가 ‘동성’ 환경을 선호하는 이유는?

355

443회 안철수 후보 야권 단일화 제안 / 미용실, 이발소? 국어대사전, 차별적 언어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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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회 코로나 확진자도 대선 투표 가능할까/ 구멍가게 그리는 펜화작가 이미경 인터뷰

357

441회 11월 인구 자연감소 사상 최대치 기록 / 논란 휩싸인 ‘솔로지옥’ 송지아, 활동 중단

358

440회 낙마씬 찍다 고꾸라져 죽은 말…KBS '학대 촬영' 거센 논란/ 스님 5000명 조계사 집결 “文정부 종교편향” 규탄

359

439회 정몽규 HDC그룹 회장 사퇴 / 외교부, 일본 외무상의 부당한 독도 주장에 항의

360

438회 대선 중 젠더 갈등 다시 조명 / SK, 퀄컴 협엽 반도체 협력 강화

361

437회 대세로 떠오른 NFT, 패션-엔터업계로 확장 / 내홍 휩싸인 국민의힘 선대위 해체?

362

436회 골때녀 점수 편집 논란 / 먹는 코로나 치료제 승인

363

435회 국립중앙박물관의 아시아 옻칠공예 특별전/ 홍남기 부총리 2022 경제정책 방향 발표

364

434회 BTS, '2021 MAMA' 9관왕 / 세서미 스트리트 최초 한국계 미국인 '지영' 퍼피티어와 단독 인터뷰

365

433회 청소년 방역 패스 2월 적용에 반대 확산 / 유제품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귀리 우유

366

[팟캐스트] (432) ‘오미크론 유입 막아라’ 정부 “남아프리카 8개국에서 오는 외국인 입국금지”/ BTS "한국 아티스트로서 보이지 않는 벽 느껴”

367

431회 34년 만의 기적, 국내서 다섯 쌍둥이 출산 / ‘지옥’ 하루 만에 세계 1위 탈환, 오징어게임 제쳐

368

430회 코로나 위중증 환자 나흘 연속 최다 경신/ 이건희 컬렉션 2022년까지 등록

369

429회 '정인이 사건' 양모 장씨 2심서도 사형 구형 / ‘위드코로나' 돌아온 회식…직장인·식당 희비 교차

370

428회 국민 절반 “영업시간 완화 조치는 시의적절” / 국가무형문화재 지정된 ‘떡 만들기’

371

427회 유럽 순방 중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남 예정인 문재인 대통령 / 2021 세계일러스트어워드 수상 작가 김효은 인터뷰

372

426회 대법원 "한국어 능력 부족하다고 자녀양육권 박탈 안돼" / 전국에 때이른 가을 한파특보

373

425회 김정은 "주적은 전쟁 자체... 남조선•미국 아니다" / “위드 코로나” 준비하는 한국

374

424회 먹는 코로나 치료제 등장으로 위드코로나 기대감 상승 / 부실수사 논란에 공군본부 직할 ‘수사단’ 창설

375

423회 세계를 사로잡은 드라마 ‘오징어 게임’ / ‘개고기’ 금지 법제화?

376

422회. 디즈니+ 국내 상륙 임박, 업계 파장 시작 / 민주당 "내년 대선에 '우편투표제' 도입하자"

377

421회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개발사 KAI 인터뷰/ 넷플릭스 D.P. 보고 우리 군 비난한 북한 매체

378

420회 불광문고 살리기에 나선 주민들/ 다회용 용기 사용 촉구하는 단체들

379

419회 국민 88%가 받을 국민지원금 / 아프간인 수용 이후 주문 쇄도한 진천몰

380

418회 결혼식 49인 제한에 ‘불공평’ 외치는 예비부부 / “2026년까지 울릉도 관광객 100만 시대 연다”

381

417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허가 / 정경심 동양대 교수 2심도 징역 4년

382

416회 계속되는 코로나에 흔들리는 자영업자/ 사회적 거리두기 효용성 의문

383

415회 웹예능에 빠진 유통가 / 코로나19 사태 이후 정신장애, 섭식장애 급증

384

414회 정부, 김치의 중국어 표기 ‘신치’로 개정/ ‘음주파티’ 논란 해남 승려들 과태료 처분

385

413회 북한 김정은이 K-POP을 ‘악성 암’이라 부른 까닭/ 문재인 대통령 방일 계획 무산

386

412회 한국, 외국인 우수 인재에 거주비자 발급 추진 / 국민 SNS ‘싸이월드’가 돌아온다

387

411회 마인크래프트 19금 논란 / 이탈리아 ‘그린 패스’ 한국 미포함 ‘차별’ 논란

388

410회 청와대 ‘20대 1급 공무원 발탁’ 논란 / 새로운 웨이브 ‘메타버스’

389

409회 타투업 합법화 논란 재점화 / BTS 멤버, 각 200억대 주식부호 반열에

390

408회 헌정 사상 최초 30대 당 대표 이준석/ 성에 대한 선입견 깨는 이브콘돔

391

407회 대통령 선거 출마연령 조정 목소리/ 글로벌 합작 "배트맨: 더 월드" 만화책 출간 예정

392

406회 친환경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진실 / 맥도날드XBTS 콜라보세트 인기

393

405회 펀슈머 제품 안전성 논란/ 불법주차 문제로 앓고 있는 서울

394

404회 서울시 한강공원 ‘금주구역’ 지정 검토/ 식품업계, '대체육 시장' 선점 박차

395

403회 ‘국내 외국인 투표권 폐지’ 국민청원 논란 / 최후의 날 대비한 시드 볼트

396

402회 ‘이건희 컬렉션’ 공공 영역에 나누어 기증/ 군 훈련소 코로나 사태 대응 부실 주장에 실태 조사 나서기로 한 인권위

397

401회 윤여정, 한국 최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 산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클린 하이커스’

398

400회 점점 뜨거워지는 ‘단건배달’ 전쟁/ 맥도날드, 방탄소년과 함께 전세계에 'BTS 메뉴' 선보여

399

399회 미얀마 민주화 운동가들이 말하다 / 종이통 까보니 플라스틱 뒷통수, 뭇매 맞은 이니스프리

400

398회 코로나19 거리두기 속 부활절 기념/ “코로나 확진 시 민형사상 책임” 서강대 서약서 논란

401

397회 국내 취업포기자 5년 사이 58% 늘어/ 코로나19로 인한 노동력 부족 대응책 마련에 나선 한국

402

396회 서울시,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 전수조사 방침 철회 / 2인 이하 가구 수 1460만 육박…역대 최고치 기록

403

395회 그래미 수상 불발 돼도 계속 앞으로 가는 BTS / 날개 손상된 채 운항한 제주항공 비행기

404

394회 팬데믹 시대의 스포츠: 자전거 / 골프장, 새로 뜨는 투자처?

405

393회 출생성비가 말해주는 사라진 ‘남아선호 사상’/ 영화 ‘미나리’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406

392회 규탄 받는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는 매춘부” 논문 / 전기 침술로 불면증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407

391회 기본소득(UBI)란? / 팬데믹 설 선물

408

390회 삼성 저가라인 폰 A12 출시 / 팬데믹 설 선물 고급화

409

389회 미래엔 전기차가 대세, 주유소들은 어떻게 되나? / 네이버의 해외공략: 웹툰과 K팝

410

388회 서울시, 350명 규모 청년인턴 지원사업 연다/ 중국 스타 유튜버의 김치 담그는 영상 논란

411

387회 세계기상기구 “2020년, 가장 더운 3개년 중 한 해” / 경찰, 실종자 찾기 위해 택시와 협력한다

412

386회 영업금지 조치 피해로 정부 상대 손해배상청구 낸다는 카페 사장들 / 혐한 발언 이후 계속 이어지는 DHC 보이콧

413

385회 유럽외 지역, 한국이 감염확산 제일 빨라 / 복지부, 논란 속 댄스 영상 삭제

414

384회 코로나가 바꾸는 음주 문화 / 배민, 요기요 매각 전제 합병 승인

415

383회 금융권에서 유리천장 깬 여성들 / 코로나 백신? 한국선 치료제에 기대상승

416

382회 국제인권단체의 ‘대북전단금지법’ 법안 부결 요구/ 한국의 특별한 은행, ‘장발장 은행’

417

381회 느슨해진 전동킥보드 규제에 커지는 우려의 목소리 / 한류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는 넷플릭스

418

380회 전문가들, 올 겨울 ‘가장 힘든’ 펜데믹 예고 / 오늘의집, 770억 투자 유치

419

379회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친다 / 혜민스님 활동중단

420

378회 바이든 당선 / 블랙핑크 팬더 영상 논란

421

377회 코로나 시대 떠오른 술, 와인 / 난민 신청자 7만명 첫 돌파

422

376회 코로나 시대, 패션쇼는 계속된다/ 한국 이주노동자들의 근로환경 실태 고발

423

375회 정부, ‘할인’ 소비 쿠폰 다시 푼다 / 태양광 시설 폐기물 처리 이슈

424

374회 베를린 소녀상 철거 위기 / BTS 스피치 중국에서 논란

425

373회 외교부장관 남편 해외여행 '부적절' 논란 / 빅히트 상장

426

372회 떡의 재발견 / 탈북자, 국보법 위반으로 집유

427

371회 아동성착취물 범죄, 최고 29년 형 / 팬데믹에 제주 가상출국 이색여행

428

370회 코로나 사태로 심각해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봉준호 감독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작 ‘해무’

429

369회 혼란과 불안 속 대입 준비하는 수험생 /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방탄소년단 군 면제 이슈

430

368회 전광훈 목사 “방역 사기” 주장 / 올리브영 2022년 목표로 상장추진

431

367회 서울지하철 90초 영화페스티벌 / 팬데믹에 패스트파이브가 살아남는 법

432

366회 싹쓰리 열풍 / 테슬라 불공정 약관 시정

433

365회 주식말고 운동화, 스니커즈 리셀 열풍 / 해외입국자 격리시설 가보니

434

364회 뉴질랜드 성추행 혐의 한국 외교관/ OECD 한국 소득격차 수준

435

363회 이번 주 또 폭우 예정 / ‘강철비2: 정상회담’ 개봉

436

362회 외국인 코로나 환자 치료비 부담 검토 /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브릿지 오픈

437

361회 CG모델 / 코로나19 시대 외국인 유학생

438

360회 손정우씨 미국 송환 불허 / 국내 변종코로나 기승

439

359회 인권위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 가수 선미 ‘여가수 활약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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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회 삐라는 무엇인가 / 코로나 실직자 제주도에 가장 많아

441

357회 북한, 남북 공동 연락사무소 폭파/ 노인생활시설 휠체어에서도 환경검체 확인

442

356회 여름 마스크 출시 / 태안 밀입국 보트 오판

443

355회‘흑인 사망’ 시위 지지하는 케이팝 가수와 팬들 / 법원 ‘"아이와 동반자살은 극단적 아동학대"

444

354회 코로나19에 재활용업계 난항 / 경찰 음주운전 단속 재개

445

353회 고3 등교 첫날 코로나 변수발생 / FC서울 '리얼돌 관객' 국제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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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회 이태원 집단감염으로 개학 연기 / 달고나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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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회 코로나19 2차 유행 대비/ 중고교 20곳 대상 한복 교복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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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회 김정은 사망설 / 한국 거주 외국인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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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회 초고령화 사회 / 코로나19, 심장에도 영향?

450

348회 배달의민족 수수료 논란 / 총선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치

451

347회 재난지원금 전 국민 확대 찬성 58% / 유흥업소 종사자, 아이돌 가수와 접촉 후 확진

452

346회 서울시, 소외된 외국인 위해 공적 마스크 10만장 지원/ 보령시 해외입국자 전원 휴양림서 2주간 격리

453

345회 경찰, 조주빈 신상 공개 결정/ 코로나19 자원봉사 손길 이어져

454

344회 코로나 확산 관련 증오 범죄 / 타다 베이직 종료

455

343회 수도권 집단 감염 / 위기에 처한 신천지

456

342회 자가격리 우울증 대처법 / 한국엔 왜 여성 확진자가 더 많나

457

341회 당정청, 추경 편성 신속 추진/ 코로나19 확산에 재택근무 실시하는 기업 늘어나

458

340회 네덜란드 국적기 인종차별 논란 / 폭설로 인한 사상사고 발생

459

339회 ‘기생충’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 트랜스젠더 학생 여대 입학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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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회 주한중국대사 발언/ 코로나바이러스로 혐중

461

337회 정부, 우한에 전세기 투입 예정/ 북한도 '우한 폐렴' 초비상

462

336회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첫 사례 / 히말라야 눈사태

463

335회 도심 시위가 주민들에게 끼치는 영향 / 엑소 멤버 첸 깜짝 결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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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회 '기생충' 골든글로브상 수상 / 美-이란 갈등에 유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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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회 김정은 노동당 전원회의 /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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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회 화성연쇄살인사건 재심 / 광주에서 유골 무더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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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회 트와이스 경찰에 신분보호요청/케이팝스타 병역면제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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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회 한반도 강타한 초미세먼지/빅히트, 방탄소년단과 불화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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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회 한·프 스타트업 맞손 / 강다니엘, 활동 중단 선언 "우울증·공황장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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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회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막 내려/ 카카오, 카뱅 최대주주 등극

471

327회 수능 응시인원 역대 최저 / 음주단속 연말까지

472

326회 베를린 장벽 붕괴 30주년 기념하는 독일 / 멤버들 군 제대 후 행보가 주목되는 빅뱅

473

325회 '홍콩시위 지지' 연세대 교내 현수막 무단 철거 반발 / 한국국제교류재단 이근 이사장 인터뷰

474

324회 직장내 성차별과 출산율 & 펜벤다졸

475

323회 문재인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 정부 3년내 수소충전소 310곳 구축

476

322회 조국 이슈로 묻힌 국정감사, 빌보드 정상에 오른 슈퍼엠

477

321회 조국 법무부 장관 검찰개혁 추진계획 발표 / CU, GS25 등 편의점 50%가 적자 겪어

478

320회 케이팝 그룹 SuperM 데뷔 기자간담회 / 제주에 휘몰아친 태풍 미탁

479

319회 영양제 맞으러 온 임산분에 '낙태 수술' / 올 가을 즐길 수 있는 째즈뮤직 페스티벌

480

318회 LG-삼성 8K티비 공방전 / 평양공동선언 1주년

481

317회 안희정 전 도지사 실형 선고 / 태풍 링링 피해

482

316회 정갑윤 성차별 발언 논란 / 조국 기자회견

483

315회 지소미아 협정 종료 / 조국 검찰 압수수색

484

314회 조국 부정부패 혐의논란 / 케이팝 스타들의 노브라 논란

485

313회 사회적 기업 동구밭 / 속초 먹거리

486

312회 증시 검은 월요일 / 노재팬 깃발 논란

487

311회 호날두 노쇼에 한국팬 집단 소송 / 고유정 체포 영상 유출에 경찰 수사 착수

488

310회 러시아 군용기 영공 침범/지산락페스티벌 갑작스런 취소

489

309회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시행 / 국내 기업, 일본 수출규제에 비상대책 마련

490

308회 빅히트 넷마블과 새로운 스트리밍 사이트 개발 중/상어 출몰로 제주도 해변 입욕 통제

491

307회 북미 적대관계 종식/ 남성 육아휴직 장려 필요

492

306회 문무일 총장 검찰 과거사사과 / '제 2윤창호법' 단속 첫 날

493

305회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신청 / BTS 부산 팬미팅 신분증 검사 소동

494

304회 이희호 여사 추모 발길 / NBA

495

303회 넷마블, “BTS 월드” 모바일게임 출시 /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의 이미지는?

496

302회 봉준호 감독 ‘기생충’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 WHO 게임 질병 분류

497

301회 WHO의 '게임중독' 질병 결정 유력 / 새로운 BTS 서적 작가와 인터뷰

498

300회 태국정부, 스타트업 육성에 박차 / 태국스타트업 “Zmyhome” 부동산시장 선진화 전략 앞세워

499

299회 치열해지는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 / 공항고속도로 중간차선서 내린 20대 여성…차 2대에 치여 사망

500

298회 문대통령 종합 반도체강국 비전 제시 / 블루보틀 커피 한국 상륙

501

297회 진주 방화 사건과 정신보건 / 장애인 보장구 산업의 미래

502

296회 노틀담 화재 / 세월호 재수사 및 처벌 촉구

503

295회 조양호 회장 별세 / 강원도 산불

504

294회 자유한국당 축구장 선거운동 논란 / 승리 성접대 혐의 논란

505

293회 승리 스캔들 / 난항 겪는 남북 군사회담

506

292회 국가인권위, 낙태법 '위헌' , 국토교통부 수소차 비전

507

291회 공유공간 공격적 확장 , 카카오 : 택시업계가 나쁜 선례를 남겼다

508

290화 미세먼지 뒤덮인 한반도, 신규 LCC 3곳 면허 발급

509

289화 승리 성접대,마약의혹 전면부인, 황교안 전 총리 한국당 대표 당선

510

288회 택시 요금 인상, 5G 오피스

511

287회 세월호 명예졸업식, 카카오 업데이트

512

286회 빅뱅 승리 클럽 논란, 서울 아파트 월세 가격

513

285회 넷플릭스 '킹덤' 가능케한 기술력, 20대 '반페미' 정서

514

284회 황교안 전 총리 한국당 당대표 출마 선언, 트렌디한 태국음식점 ‘쏘이 연남 마오’

515

283회 한미 방위분담금 협상, 걸그룹들 '7년의 저주'?

516

282회 황교안 자유한국당 입당, 카카오 카풀 서비스 중단

517

281회 CES 롤러블 TV, 설연휴 기차표

518

280회 막걸리 소비 증가,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귀

519

279회 남북철도 착공식, 식약처 타미플루 경고

520

278회 조던 피터슨, 샤이니 종현 추모식

521

277회 청와대 국민 청원, 카풀 반대 집회

522

276회 김정은 미화논란? 방탄소년단 멜론 시상식 휩쓸어

523

275회 KT 화재, 수능영어시험 난이도 논란

524

274회 DMZ 도로 연결, 유튜버 제이플라 구독자 1천만 돌파

525

273회 떡볶이, 수소차

526

272회 위디스크 양진호, 미세먼지

527

271회 일제시대 강제징용 배상 판결, 씨름 유네스코 무형유산 등재 권고

528

270회 강서구 PC방 사건, 롯데그룹 5년간 50조원 투자

529

269회 문재인 대통령 수소차 시승, 이병헌 시상식 우승

530

268회 김정은 교황을 북한으로 초대, BTS 문화훈장 수여

531

267회 ‘욱일기’ 논란에 답변 없는 일본 정부, 계속되는 인천 스쿨 미투

532

266회 방탄소년단 UN연설, 유치원 방과후 영어교육 숙려제

533

265회 남북 정상회담, 제주 예맨난민 23명 체류허가

534

264회 MERS 환자 추적, 두번째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535

263회 박원순 ‘휠체어 체험’, 부동산세 강화 예고

536

262회 BMW 화재 공청회, 와썹맨 구독 급증

537

261회 이산가족 상봉 행사 2일차, 공정거래법 개정

538

260회 ‘연이은 화재’ BMW 운행중지 명령, 안희정 성폭력 혐의 1심 무죄

539

259회 중국의 위안부 관련 영화 '22,' KBS '페미니즘 관련 단어' 검열 논란

540

258회 한국의 혈액형 문화, 고은 시인 미투 폭로에 '10억 배상' 청구

541

257회 비무장지대 병력 시범적 철수, 고 최인훈 작가 금관문화훈장 추서

542

256회 직장인, 간편음식 선호도 증가;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워라벨 주도하는 회사될 것

543

255회 한국-인도 정상회담, 스타벅스 코리아 '플라스틱 빨대 퇴출'

544

254회 메르세데스-벤츠 뉴 C-Class 시승기, 태극전사들 아시안 게임 준비

545

253회 제주 예맨 난민, 52시간 근로제 단속보다 제도정착에 집중

546

252회 통일부 “남북 이산가족 상봉 적십자회담 주요안건으로”, WHO 게임장애 국제질병분류 등재

547

251회 북미 간의 화해 기류, 여당 6월 선거에서 압승

548

250회 지방선거 앞두고 혐오 범죄 증가, 검찰 ‘장자연 케이스’ 재수사 착수

549

249회 법원 “육체노동자 정년, 60세 아닌 65세”, 유튜브 음악청취 앱 1위

550

248회 MSG, 화학조미료 오명 벗다, 유투브 인기 커버송 가수 탑5

551

247회 성차별 수사 논란, 삼성 v. 애플 특허 소송

552

246회 듀아리파 콘서트, NBA 농구

553

245회 남북 ‘판문점 선언’, 국내 할랄 화장품 마켓

554

244회 빅터차 남북정상회담 관련, 이창동 감독 신작 '버닝'

555

243회 대한항공 조현민 ‘물세례 갑질’, 홍대입구역 ‘몰카’ 심각

556

242회 김정은 북미회담 공식 언급, 트와이스 신보

557

241회 제주 43사건, 중국발 재활용 쓰레기 대란

558

240회 인천공항 미세먼지, DMZ 페스티벌 북한 예술 공연단 초청 검토

559

239회 남북 실무접촉 윤상, 아모레퍼시픽 중금속 사과

560

238회 북미 비핵화 '관점차이', 카카오택시 유료호출 서비스

561

237회 남북 정상회담 성사, 성폭행 혐의자 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

562

236회 박근혜 30년 구형, 한국 경제에 미국발 악재

563

235회 어사화 수호랑, 북한 핵개발 계속

564

234회 최순실 1심 선고, 평창 노로 바이러스

565

233회 수소차, 럭셔리 시장

566

232회 올림픽 로봇기술, 한국 연예계 성적착취

567

231회 불닭볶음면 인기, 최강 한파 기승

568

230회 미세먼지

569

229회 청소년 화장판매 증가, 새해 다이어리

570

228회 애플 아이폰 성능 조작, 헐리우드 성추행 비판 이니셔티브

571

227회 위안부 합의문, 미쓰에이 해체

572

226회 암호화폐거래소 유빗 파산, '옥자' 아카데미영화상 후보

573

225회 청탁금지법 시민 반응, 방탄소년단 인기

574

224회 김흥국 블랙리스트, 연예인 SNS 사용

575

223회 북한 미사일 발사 북한 공격대상지, 청와대-백악관 포함

576

222회 취업시장 연령별 변화, 연예계 ‘하나의 중국 정책’

577

221회 인도 강타한 K뷰티, 11월 14일 데이

578

220회 한미 군사협력 강화, 세븐틴 컴백

579

219회 한-중 정상회담 계획, 송송커플 결혼

580

218회 가계부채 종합대책, 에픽하이 앨범

581

217 회 제22회 부국제, 박근혜 전대통령 '정치보복'

582

216회 소녀시대 위기, 김한솔 근황

583

215회 볼보 신차 출시, '스튜디오 큐브' 오픈

584

214회 박원순 이명박 블랙리스트, 방탄소년단 신곡

585

213회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2375호, 라면 박람회

586

212회 전쟁 시 대처법, 文-푸틴 “대북 원유 공급 중단” 언급

587

211회 북한 화성-12형 발사,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588

210회 위안부 소녀상 버스, 맥주 수입주류 1위

589

209회 살충제 계란, 文 ‘전쟁 막을 것’

590

208회 이재용 부회장 재판, 범죄 외국인 긴급출국정지 제도

591

207회 기내반입 금지물품 택배 서비스, 테슬라 모델3

592

206회 검정 역사교과서 적용시기 확정 , 신생아 수 연속 감소

593

205회 북한 적십자회담, 영화 ‘청년경찰’

594

204회 영화 '택시운전사', 트럼프 아들 폭로

595

203회 文 대통령 방미, 송송커플 결혼 발표

596

202회 미 주재 일본 총영사관 ‘매춘부’ 발언, 외고, 자사고 폐지

597

201회 수입차 브랜드 하반기 신차 출시, 테슬라 코리아 자동차 인도 시작

598

200회 문재인,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지명, 연세대 폭발물

599

199회 탈북민 '대북송금' 사기 피해 늘어난다 외 1건

600

198회 서훈 국정원장 후보자 청문회, DJI 미니드론 ‘스파크’ 출시

601

197회 박근혜 재판, 칸 영화제 진출한 넷플릭스

602

196회 문재인 트럼프 정상회담, 서울로 7017

603

195회 문재인 당선, 공중화장실 휴지통

604

194회 다문화 가족 관련 공약, 영화 ‘불한당’ 칸느 행

605

193회 세금 체납 외국인, 정보의 보고 인터넷

606

192회 한미 FTA 재협상 시사, 씨티은행 영업점 대폭 감소 전략

607

191회 우병우 구속영장 또 기각 외 1건

608

190회 안철수 대선후보, 페이스북 AR/VR 스타트업 협력

609

189회 세월호 유해 발견, SNL9 정치 풍자

610

188회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조사, 서울 대기오염 문제 심각

611

187회 헌재 박근혜 탄핵 인용판결, 홍상수, 김민희 열애 인정

612

186회 특검 수사내용 발표, 사드 배치 시작

613

185회 박영수 특검팀, 국방부 부지 교환 합의

614

184회 탈북자 경호조치 강화, 한국 수출 회복세

615

183회 김정남 사망, 트럼프 보좌관 사임

616

182회 한미 외교장관 첫 통화, 폭스바겐 티구안 소비자들 리콜 거부

617

181회 박한철 헌재재판소장 퇴임, 정부, 주류가격인상 검토

618

180회 트럼프 TPP 탈퇴, 포켓몬고 한국 출시

619

179회 특검 이재용 구속영장, 부정청탁금지법 개정

620

178회 세월호 7시간 답변서 기각, 혼술

621

177회 대통령 입장변경, 선거연령 하향조정

622

176회 국정교과서, 비박계 집단 탈당

623

173회 재벌 총수 청문회 외 1건

624

175회 AI 대책,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

625

174회 모란시장 개고기 도축 금지 외 1건

626

172회 朴대통령 3차 대국민담화, 중국 '금한령'

627

171회 강경대응 나선 청와대 외 1건

628

170회 朴대통령 변호인 유영하, 검찰과 충돌 외 1건

629

169회 광화문 2차 촛불집회, 트럼프 당선

630

168회 검찰, '최순실' 관련 전 청와대 수석 소환 외 1건

631

167회 최순실 게이트, 양경수 '약치기' 작가

632

166회 박대통령 측근 딸, 이화여대 특혜 의혹 외 1건

633

16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삼성 갤노트7 단종

634

164회 한미약품 ‘올리타정’ 제한적 허가 외 1건

635

163회 백남기 농민 사망, 목성 위성 물줄기

636

162회 경주 지진 외 1건

637

161회 대법원장 공개 사과 / 산타 테레사

638

160회 17년 정부 예산안 발표 / 10대 임신부

639

159회 사드 배치 논란 / 박인비 올림픽 금메달

640

158회 박근혜 개각, '편애' 논란 외 1건

641

157회 더민주 중국 방문 / 전기요금 누진세 논란

642

156회 '포켓몬 고' 열풍 / 이대 농성

643

155회 결혼이민여성 고용 / 영화 '부산행'

644

154회 지체장애인 19년 간 강제노역 외 1건

645

153회 THAAD 배치지역 / 고부갈등

646

152회 장맛비 한반도 강타 / NASA 탐사선, 목성도달

647

151회 박대통령 "월남패망" 비유 논란 / 검찰, 조희팔 사건 종결

648

150회 로마 첫 여성 시장 탄생 / 박유천 성폭행 논란

649

149회 올랜도 총기 난사 / 윤병세 장관 러시아 방문

650

148회 흑산도 여교사 집단 성폭행 / 삼성, 옥시 피해자 공동 기자회견

651

147회 위안부 재단준비위원회 논란/ 삼계탕, 중국 수출 본격화

652

146회 강남역 핑크코끼리 / 조영남 대작 파문

653

145회 한강 작가, ‘채식주의자’로 맨부커상 수상 / 국방부 2022년 내로 병역특례 폐지 추진

654

144회 대부도 피의자 실명공개 / 산소캔 소비자 증가

655

143회 새터민 차별 논란 / 박찬욱 감독 영화 '아가씨'

656

142회 청와대 극우집회 지원 논란 / 옥시 가습기 살균제

657

141회 격동의 제20대 총선 / 19대 국회 마지막 임시국회 개회

658

140회 북한 고위 장교와 외교관 탈북 / 여야, 총선에서 맞붙다

659

139회 미스터피자 회장 갑질 논란 / 페이스북 음성 서비스 개발

660

138회 이집트 항공 납치, 아이폰 보안

661

137회 공중화장실 위생 논란

662

136회 이세돌,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 / 여야 공천 갈등

663

135회 정부, 독자 대북제재/ UN 한일 위안부 합의 비판

664

134회 야당, 필리버스터 종료 논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 수상

665

133회 테러방지법 / 미국-러시아, 시리아 지역에서 휴전 합의

666

132회 개성공단 폐쇄 / 미국 보수파 대법관 사망

667

131회 방석호 아리랑TV사장 호화 출장 논란 / 지카 바이러스 비상

668

130회 한국 한파 경보/한국의 미국 미사일 방어 시스템 편입

669

129회 박근혜 대통령, 서명운동 직접 동참 / 환경부, 폭스바겐 검찰 고발

670

128회 한미일 대북제재 검토/카카오 로엔 인수

671

127회 중국증시 급락 / 반기문, 위안부 협상 발언 논란

672

126회 일본, 전시 성노예화 사과/ 야당, '더불어민주당'으로 개정

673

125회 안철수 신당 창당 선언 / 스타워즈 열풍

674

124회 한은, 미 연준 금리인상 대비 / 서울시 광화문 태극기 게양

675

123회 인도네시아인 3명 추방 / 문재인 사태 거부

676

122회 기후변화 협의안 / 폭력 시위 막기위한 물감 사용

677

121회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 한국 야구, 프리미어12 우승

678

120회 파리 테러 용의자 / 롯데, SK 면세점

679

119회 미얀마 총선 / 제주도, 제2공항 건설

680

118회 역사교과서 국정화 / 한국교역, 중국 쏠림

681

117회 남북 이산가족 상봉 / 조성진 쇼팽 콩쿠르 우승

682

116회 일본 집단자위권 / 캐나다 새 총리 변화 다짐

683

115회 교육부, 국정교과서 확정 / 튀니지 국민4자대화기구 노벨평화상 선정

684

114회 북한 장거리 로켓발사 / 트위터 CEO 공동창업자 임명

685

113회 이태원 살인사건 / NASA, 화성 액체 상태 물 관측

686

112회 북미관계 답보상태 / 연세대 교수 교과서 국정화 반대

687

111회 유럽행 난민 사태 / 북한 영변 핵시설 정상 가동

688

110회 남북 이산가족 상봉 합의 / 돌고래호 실종자 8명 수사 장기화

689

109회 손흥민 토트넘 이적 / 설악산 케이블카 논란

690

108회 남북 고위급 회담 합의점 도달/일본 주류업체 우주정거장 실험

691

107회 윤병세 '일본, 행동이 중요' / 국회의원 자녀 취업청탁 논란

692

106회 북한 DMZ 목함 지뢰 도발 / 롯데 신동빈 회장 대국민 사과

693

105회 롯데가 경영권 분쟁 /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694

104회 메르스 종식 선언 / 민간인 불법 사찰 의혹

695

103회 일본 방위백서 비난 / 휴가철 해변가 성범죄 기승

696

102회 국정원 민간 사찰용 해킹/조현아 미 법원에 소송각하 요구

697

101회 일제강점기 '강제노동,' 한일 갈등 심화 / 그리스, 새 재무장관 임명

698

100회 동성결혼 합법화 / 온실가스 감축 최종안

699

98회 메르스 격리 외국인 / 124년만의 대가뭄

700

97회 메르스 확산세 / 황교안 인사청문회

701

96회 국회법 개정안 / 국제축구연맹 뇌물 스캔들

702

95회 메르스 확산 공포 / 북한 갈도에 방사포 진지 구축

703

94회 반기문 개성공단 방문/ 2030 청년백수 최고치

704

93회 한국, 북한 도발에 엄중 경고/ 임흥순, 한국 최초 베니스비엔날레 은사자상 수상

705

92회 일본 조선인 강제징용 세계유산 등록/가계대출 최대 증가폭

706

91회 한국, 네팔 긴급지원/ 조희연 교육감 허위사실 유포 혐의

707

90회 유럽연합, 난민 해결책 제시/ 이완구 사의 표명

708

89회 이완구 "목숨 걸겠다" 발언/힐러리 클린턴 美대선 출마 선언

709

88회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 발표/ 일본 외무성 독도 도발

710

87회 한국, AIIB 가입 신청/삼성, LG 소송 종결 합의/저먼윙스 여객기 추락

711

86회 싱가포르 국부 리콴유 타계/이민호, 수지 열애 인정/당정, 캠핑장 안전조치 강화

712

85회 미국, 중국의 사드 반대에 당혹감/직장인을 위한 요리 프로그램

713

84회 美대사 리퍼트 피습/김영란법 원안 후퇴/애플워치 공개

714

83회 삼성 갤럭시6/간통죄 폐지/러시아 보리스 넴초프 피격

715

82회 버드맨 아카데미 4관왕/황사 경보 발령/韓 정부,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력 규탄

716

81회 문재인, 당대표 당선/세수 결손 11조/이완구 언론 외압

717

80회 IS 일본인 인질 참수/이명박 회고록 논란/한국 아시안컵 준우승

718

79회 박태환, 도핑 양성/그리스 시리자 압승/한국, 아시안컵 결승 진출

719

78회 터키 실종 10대/보육교사 폭행/박병호 MLB

720

77회 의정부 화재/프랑스 테러/기내 난동 급증

721

76회 미국, 북 테러지원국 지정 검토/서초동 세모녀 살인사건/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처형

722

75회 에어아시아기 추락/한미일, 정보공유협정/우버 CEO 기소

723

74회 미국-쿠바 국교정상화/소니 해킹사건/통진당 해산

724

73회 시드니 인질극/수원 토막살인 사건/日 아베, 선거 압승

725

72회 조현아 부사장 '땅콩리턴'/필리핀 태풍 하구핏/비트코인 해킹

726

71회 정윤회 문건 논란/美 퍼거슨 사태/해외직구 열풍

727

70회 무상보육 예산 '우회지원' 합의/오바마 이민개혁/내년 여성인구 남성 추월

728

69회 방산비리 척결/탐사로봇, 혜성 착륙 성공/이케아 논란

729

68회 한-중 FTA 체결/노홍철 음주운전/베를린 장벽 붕괴 25주년

730

67회 아이폰6 대란/수능 오류 인정/팀쿡 애플 CEO, 커밍아웃

731

66회 신해철 별세/북한, 숙청작업 확대/브라질 대통령, 재선 성공

732

65회 판교 환풍구 사고, 카톨릭 시노드 보고서 동성애 언급 삭제, 한국 에볼라 의료진 파견

733

64회 김정은, 40일만에 등장/카톡, 감청영장 거부/미국, 에볼라 감염 발생

734

63회 북한 고위대표단 깜짝 방문/삼성전자 실적 하락/온실가스 배출 심각

735

62회 홍콩 우산혁명 확산/세월호 유가족 구속/소녀시대 제시카 퇴출

736

61회 카톡, 뉴스서비스 시작/미국, 시리아 내 IS 공습/스코틀랜드 독립 부결

737

60회 담뱃값 인상/KB금융 사태/IS 영국인 참수

738

59회 레이디스코드 리세 은비 사망/유병언 측근 김혜경 체포/축구팀 새 사령탑 슈틸리케 감독

739

58회 자사고 폐지 논란, 윤일병 가해병사 살인죄 적용,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

740

57회 아이스버켓챌린지 열풍, 여야 세월호법 대치, 고독사 증가

741

56회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남경필 장남 군폭행 사건, 송혜교 탈세 논란

742

영화 '명량' 천만 돌파/이석기의원 항소심 판결/로빈 윌리엄스 사망

743

54회 윤일병 사망 사건/에볼라 공포 확산/혈액검사로 자살 예측

744

53회 세월호 생존자 증언/맥도날드 고기 논란/네이마르 선수 뇌 연구

745

52회 유병언 사체 발견/말레이 여객기 격추/우버 택시

746

51회 새누리당 당권 잡은 김무성 외 2건

747

50회 서울시의원 살해청부사건/청문회/삼성공장 도난사건

748

49회 '핵이빨' 수아레즈 월드컵서 중징계 (석지현, Paul Kerry)

749

48회 GOP 총기난사 사건 (송상호, Julie Jackson)

750

47회 월드컵 홍명보호, 러시아와 1:1 무승부 (이현정, Julie Jackson)

751

46회 세월호 재판 (석지현, Julie Jackson)

752

45회 주한미군, MD 핵심 체계 배치 권고 (송상호, Julie Jackson)

753

44회 카카오, 다음 합병 (이현정, Julie Jackson)

754

43회 한국인의 위험한 24시간 (석지현, Julie Jackson)

755

42회 북한 막말 비난 봇물 (송상호, Julie Jackson)

756

41회 여중생 300여명 납치한 이슬람 단체, ‘노예로 팔겠다’ 위협 (이현정, Paul Kerry)

757

40회 한국인에겐 '현금'이 최고의 선물 (석지현, Julie Jackson)

758

39회 녹색성장, 창조경제를 만나다 (송상호, Julie Jackson)

759

38회 칠곡 계모 양형 논란 (이현정, Paul Kerry)

760

37회 한국의 군대식 문화 (석지현, Julie Jackson)

761

36회 의사소통 중심 영어교육 (송상호, Julie Jackson)

762

35회 일당 5억 '황제 노역'? (이현정, Julie Jackson)

763

34회 운석 발견된 진주에 '골드러시' (석지현, Julie Jackson)

764

33회 한-캐나다 FTA 협상 타결 (송상호, Julie Jackson)

765

32회 '별그대' 중국 대륙을 사로잡다 (이현정, Julie Jackson)

766

31회 박대통령 통일준비위원회 발족 (석지현, Julie Jackson)

767

30회 북한 인권 개선 요구 증가 (송상호, Julie Jackson)

768

29회 피겨퀸 김연아의 라이벌 (이현정, Julie Jackson)

769

28회 사라지는 음악, 미술학원 (석지현, Julie Jackson)

770

27회 위안부 관련 조항 담은 세출법안 통과 (송상호, Paul Kerry)

771

26회 세 번째 한국인 추기경 탄생 (이현정, Paul Kerry)

772

25회 영화 '변호인' 흥행 돌풍 (석지현, Julie Jackson)

773

24회 박 대통령, 통일은 대박

774

23회 미리 보는 새해 정국 (이현정,Julie Jackson)

775

22회 한국 드라마 표절 논란 (석지현, Paul Kerry)

776

21회 국가안보보장회의 사무국 상설화 추진 (송상호, Julie Jackson)

777

20회 장성택 숙청 (이현정, Julie Jackson)

778

19회 '유해동물' 집비둘기 (석지현, Julie Jackson)

779

18회 영토분쟁 영공까지 확산 (송상호, Julie Jackson)

780

17회 SAT기출문제 불법유통 (이현정, Philip lglauer)

781

16회 원달러 환율 하락 (박형기, Julie Jackson)

782

15회 응답하라 1994 (석지현, Julie Jackson)

783

14회 구글 회장 삼성과 SW 강화 논의 (김지현, John Power)

784

13회 전교조 법외 노조화 (이현정, Julie Jackson)

785

12회 한은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박형기, Julie Jackson)

786

11회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논란 (이주희, Emma Kalka)

787

10회 미국방장관 대북경계 강조 (송상호, Emma Kalka)

788

9회 민주당 원내외 투쟁 병행 (최희석, Paul Kerry)

789

8회 일본 수산물 금수조치 (석지현, Julie Jackson)

790

7회 한국 드라마 해외진출 (배지숙, Elaine Ramirez)

791

6회 전두환 차남 검찰조사 (윤민식, John Power)

792

5회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이다영, Julie Jackson)

793

4회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박한나, Paul Kerry)

794

3회 일본 정치인 망언 (박한나, Paul Kerry)

795

2회 국정조사 여야대립 (윤민식, Philip Iglauer)

796

1회 코리아헤럴드 팟캐스트 소개 (양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