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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낭만서점 cover art

All Episodes

교보문고 낭만서점 — 449 episodes · page 3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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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1

139_1. 최인호, 「술꾼」 - 미래를 거부하는 소년

202

[Classic] 현대 희곡의 거장 아서 밀러의 『시련』

203

138. 박민정, 「세실, 주희」 - 2018 젊은작가상 대상

204

137. 임성순,「회랑을 배회하는 양떼와 그 포식자들」 - 에드가 앨런 포의 재림

205

[Classic] 한 인간의 굴곡진 인생을 그린 모파상의 대표작 『여자의 일생』

206

136. 안드레 애치먼, 『그해, 여름 손님』 - Call me by your name

207

135. 로런 그로프, 『운명과 분노』 - "진실이 아닌 말과 진실이 아닌 침묵"

208

번외편. 낭만서점의 새로운 진행자를 소개합니다

209

[Classic] 현대 문학의 3대 거장 이탈로 칼비노의 환상동화, 『반쪼가리 자작』

210

134. 곤도 후미에, 『새크리파이스』 - 승리와 희생, 혹은 제물

211

133. 앤디 위어, 『아르테미스』 - 달의 도시

212

132. 트레이시 슈발리에, 『진주 귀고리 소녀』 - 명작의 비밀에 상상력을 씌우다

213

[Classic] 연령별 가장 선호하는 세계문학 작품은?

214

[Classic] 우리는 언제부터 '고전'을 읽었을까, 『속물 교양의 탄생』

215

131. 우치다테 마키코, 『끝난 사람』 - "생전에 치르는 장례식"

216

130. 최진영, 「첫사랑」 - "그럼 그건 사랑이네"

217

129. 오에 겐자부로, 『개인적인 체험』 - 비극적 운명과의 대결

218

128. 리처드 플래너건,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 파멸적 전쟁과의 대결

219

[Classic] 히피들이 열광한 소설,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220

127. 허먼 멜빌, 『모비 딕』 - "고래여! 나는 끝까지 너와 맞붙어 싸우겠다."

221

번외편. 경환의 일기 - 일상의 낭만주의자는 이렇게 지냅니다

222

번외편. 허희의 일기 - 우리는 왜 공존해야 하는가

223

[Classic] 도리스 레싱이 그린 가족 이데올로기의 허상, 『다섯째 아이』

224

126. 윌리엄 트레버, 「또 한 번의 크리스마스」 - "그는 안 오실 거예요."

225

번외편. 크리스마스 선물 - 낭만서점 12월 콘서트, ‘우리가 녹는 온도’

226

125. 핑루, 『검은 강』 - 과연 누가 가장 나쁜가?

227

124. 요 네스뵈, 『스노우맨』 - "왜 눈사람이 우리 집을 보고 있어요?"

228

특별기획, 소설가 50명이 뽑은 2017 올해의 소설

229

소설가 50명이 추천하는 2017 소설 리스트

230

123. 레일라 슬리마니, 『달콤한 노래』 - "아기가 죽었다, 단 몇 초 만에."

231

122. 로런스 블록, 『빛 혹은 그림자』 - 에드워드 호퍼를 위하여

232

[Classic] 미국 하드보일드 문학의 대표작,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233

121. 천명관, 『칠면조와 달리는 육체노동자』 - 할아버지와 나

234

120. 김혜진, 『딸에 대하여』 - "나로부터 가장 먼 사람"

235

119. 다이앤 애커먼, 『주키퍼스 와이프』 - 동물원의 기적

236

118. 기타가와 에미,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 당신이 하고 싶은 바로 그 말!

237

[Classic] 51년 9개월 4일의 기다림, 『콜레라 시대의 사랑』

238

117. 김탁환·이원태, 『대장 김창수』 -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239

116. 마일리 멜로이, 『지금 두 가지 길을 다 갈 수만 있다면』 - 모든 선택은 후회를 남긴다

240

115.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 있는 나날』 - "이제와서 뭘 숨기겠는가."

241

특별편. 201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즈오 이시구로는 누구인가

242

114회. 웬들린 밴 드라닌, 『플립』 - 서툴러서 예쁜

243

[Classic] 도스토예프스키 작품 세계에서 전환점이 된 소설, 『지하로부터의 수기』

244

113회. 비페이위, 『마사지사』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찬란하다

245

112회. 무라카미 하루키, 『기사단장 죽이기』 - 웰컴 투 하루키 월드

246

111회. 백영옥, 『실연당한 사람들의 일곱 시 조찬모임』 - 헤어져야 만난다

247

110. 성석제,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 짧은 소설 긴 여운

248

109회. 리즈 무어, 『보이지 않는 세계』 - 미리 뽑은 2017 최고의 소설

249

108회. 로버트 갤브레이스, 『커리어 오브 이블』 - J.K. 롤링의 또 다른 이면

250

107회. 프랑크 틸리에, 『현기증』 - 밀실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두뇌 게임

251

106회. 아름답고 오싹한 밤의 세계 - 모리미 도미히코, 『야행』

252

[Classic] 무인도에서 드러나는 인간 본연의 추악함, 『파리대왕』

253

105회. 신인 작가의 특별한 시선 - 박민정, 『행복의 과학』

254

104회. 우린 지금 어떤 계절에 서 있을까 - 김애란, 『바깥은 여름』

255

103회. 모래에 파묻힌 건 과연 누구인가? - 아베 코보, 『모래의 여자』

256

102회. "식사시간을 피해서 읽을 것" - 배명훈, 『예술과 중력가속도』

257

[Classic] 버지니아 울프 최고의 소설, 『등대로』

258

101회. 이정명, 『선한이웃』 - 그들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259

100회. 용기와 비겁함에 관한 가장 강렬한 질문 - 줄리언 반스, 『시대의 소음』

260

특별기획, 라이트 노벨을 읽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261

99회. 완벽한 회복이란 없다 - 김영하, 『오직 두 사람』

262

98회. "나는 웃지 않는 아이였다" - 손원평, 『아몬드』

263

97회. 고통의 순간 신은 어디 있는가? - 엔도 슈사쿠, 『침묵』

264

96회. 가식 없는 한 남자의 내밀한 기록 - 다니엘 페나크, 『몸의 일기』

265

95회. 기득권의 섬뜩한 생명연장 비법 - 공지영,『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266

94회.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마지막 소설, 『노인과 바다』

267

93회. 당신은 그의 말을 믿을 수 있는가? - 미셸 뷔시, 『절대 잊지마』

268

92회. 외국에선 유명 작가 국내에선 낯선 작가 특집 (옌롄커, 요네자와 호노부, 코맥 매카시, 미셸 뷔시)

269

91회. 영화「일 포스티노」의 원작,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270

90-2회. 젊은작가상 수상자 임현, 강화길 작가와의 만남

271

90-1회. 고독하고 치열하게 쓰인 젊은 작가들의 젊은 소설,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72

89회. 미래는 오래 지속된다 - 테드 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

273

88회. 김훈 작가와 함께하는 낭만서점 낭독극장

274

87회. 억압 이후의 억압 - 응구기 와 시옹오, 『피의 꽃잎들』

275

86회. '맘충'의 반격 -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276

85회. 전쟁과 청춘 - 박완서,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277

84회. 남겨진 사람들의 애도와 용서,『아주 긴 변명』

278

83회. 흥행 돌풍, 『너의 이름은.』을 읽는 키워드

279

82회. 지난 10년 우리가 사랑한 일본 소설 베스트 30 (특별기획)

280

81회. 나의 운명에 베팅을! - 도스토예프스키, 『노름꾼』

281

80회. 알리고 싶은 소설가(4) - 임성순, 『문근영은 위험해』

282

79회. 알리고 싶은 소설가(3) - 김주연, 『육아의 여왕』

283

78회. 알리고 싶은 소설가(2) - 최혁곤, 『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284

77회. 알리고 싶은 소설가(1) - 이영훈, 『연애의 이면』

285

번외편. 경환의 일기 - 일상의 낭만주의자, 모지스 할머니 그리고 헤밍웨이

286

특별기획, 소설가 50명이 추천하는 2016년의 소설

287

소설가 50명이 추천하는 소설 리스트

288

76회. 모순적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 그리고 그의 단편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289

75회. 나는 편의점이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무라타 사야카, 『편의점 인간』

290

74-2회. 정이현 작가와의 만남,"쓸 수 없는 시간을 지나, 다시 쓴 소설."

291

74-1회. 우리를 상처 입히는 우리 - 정이현, 『상냥한 폭력의 시대』

292

73회. 야만적 독재자의 최후 -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염소의 축제』

293

번외편. 허희의 일기 - 괴테와 필립로스 그리고 하루키 까지

294

72회. 수학처럼 아름다운 삶의 증명 - 오가와 요코, 『박사가 사랑한 수식』

295

71회. "우리는 함께인 거지, 그렇지?" - 델핀 드 비강, 『길 위의 소녀』

296

70회. 미워할 이도 사랑할 이도 없이 - 성석제, 『믜리도 괴리도 업시』

297

69회. "왜 나는 나일까?" - 오르한 파묵, 『하얀 성』

298

68-2회. 두 여자가 읽은, 알랭 드 보통의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299

68-1회. 두 남자가 읽은, 알랭 드 보통의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300

67회. "이건 정말 엄청난 수수께끼야!" -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