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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낭만서점 cov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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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낭만서점 — 449 episodes · page 5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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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401

미리 듣는 소설,「소는 여관으로 들어온다 가끔」

402

# 22-2 장강명,『열광금지, 에바로드』

403

# 22-1 사랑에 관해 이야기 할 때 읽고 싶은 소설 (2)『사랑의 역사』

404

미리 듣는 소설,『사랑의 역사』

405

# 22-1 사랑에 관해 이야기할 때 읽고 싶은 소설 (1)『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406

미리 듣는 소설,『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407

# 21-2 스콤스볼『빨리 걸을수록 나는 더 작아진다』

408

미리 듣는 소설,『빨리 걸을수록 나는 더 작아진다』p.71~78

409

# 21-1 신춘문예, 비긴 어게인 (2) - 손보미『담요』

410

# 21-1 신춘문예, 비긴 어게인 (1) - 천운영『바늘』

411

# 20-2 알베르 카뮈『최초의 인간』(공개방송)

412

# 20-1 낭만서점에 쌓인 책들 그리고 이야기들

413

# 19-2 플래너리 오코너『좋은 사람은 찾기 힘들다』

414

# 19-1 길리언 플린『나를 찾아줘』VS 위화『허삼관 매혈기』

415

# 18-2 파트릭 모디아노『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노벨문학상에 대한 낭만서점의 생각

416

# 18-1 세라 워터스『핑거스미스』VS 퍼트리샤 하이 스미스『리플리』

417

# 17-2 아멜리 노통브『푸른 수염』- 집주인과 그 집에 세 든 젊은 여자

418

# 17-1 에쿠니 가오리『반짝 반짝 빛나는』VS 프랑수아즈 사강『슬픔이여 안녕』 - 색다른 가족

419

# 16-2 낭만서점이 고른 신간소설들 & 짧은 이야기 공모전 수상작 낭독

420

# 16-1 신경숙『외딴방』VS 김애란『침이 고인다』- 그녀들의 방

421

# 15-2 무라카미 하루키『여자 없는 남자들』- 여전히, 하루키?

422

# 15-1 파스칼 메르시어『리스본행 야간열차』VS 베른하르트 슐링크 『귀향』

423

# 14-2 이창래『만조의 바다 위에서』- 어쩌면 우리가 맞이할 디스토피아

424

# 14-1 이언 매큐언『체실 비치에서』VS 줄리언 반스『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425

# 13-2 다카노 가즈아키『13계단』- 죽음의 올가미로 향하는 13계단

426

# 13-1 스콧 스미스『심플 플랜』- 한 여름밤 나를 사로 잡은 이 소설

427

# 12-2 문유석『판사유감』- 법조계의 유재석, 문유석 판사 ‘평범한 판사이길 거부한다’

428

# 12-1 미야베 미유키『이유』- 인간의 죄, 인간의 벌

429

# 11-2 정여울『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나만 알고싶은 정여울, 그녀의 서점

430

한여름밤의 선물 - 또다시 크리스마스 (정이현 낭독)

431

# 11-1 루이스 버즈비『노란 불빛의 서점』- 서점에 갔다

432

# 10-2 김찬호『모멸감』- 나도 모르게 그만, 너에게 준 모멸감

433

# 10-1 윌리엄 어빈『알게 모르게, 모욕감』-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434

# 9-2 송해성《파이란》- 제대로 울리고 싶었던 남자,《파이란》을 만들다

435

# 9-1 장아이링『색계』- 색(色)과 계(戒) 사이, 소설과 영화 사이

436

# 8-2 박찬일『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박찬일, 낭만서점을 먹방 팟캐스트로?!

437

# 8-1 마이클 폴란『잡식동물의 딜레마』- 옥수수가 스테이크 되기까지, 그 검은 배후

438

# 7-2 유시민『그가 그립다』- 유시민이 그리워 하는 친구

439

# 7-1 요시모토 바나나『키친』- 친구가 필요한 순간

440

# 6-2 정유정『히말라야 환상방황』- 잃어버린 욕망을 찾아

441

# 6-1 폴 오스터『선셋파크』- 방황하는 자들의 집

442

# 5-2 허지웅『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허지웅, “나쁜 사람이란 게 창피하지 않아요.”

443

# 5-1 마스다 미리『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이 언니 느낌 있다

444

# 4-2 이병률『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끌리는 남자 이병률

445

# 3-2 김연수『사월의 미 칠월의 솔』- 김연수의 고백, “소설 쓰는 게 이렇게 거시기 하구나.”

446

# 3-1 조지 오웰『나는 왜 쓰는가』- 나는 그리고 우리는 왜 쓰는가

447

# 2-2 천명관『나의 삼촌 브루스 리』- 이야기꾼 천명관 낭만서점을 찾다

448

# 2-1 엠마뉘엘 카레르『적』- 어느 모방자의 인생

449

#1-1 줌파 라히리『축복받은 집』- 당신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