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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낭만서점 — 447 episodes
[Classic] 이디스 워튼, 『이선 프롬』 - 결혼 생활과 글쓰기 사이에서 갈등했던 이디스 워튼의 자전적 작품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49. 백영옥, 『안녕 나의 빨강머리 앤』 - 아직 내가 너무 아픈 나에게
[Classic] 레이먼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 하드보일드 탐정 소설의 대표 고전
[interview]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랜선 인터뷰
248-2. 김연수가 상상한, 시인들의 시인 백석 (with 김연수)
248-1. 김연수, 『일곱 해의 마지막』- 백석이 살아보지 못한 세계에 대한 이야기
247. 연상호·최규석, 『지옥.1』 - 여기가 지옥이다 (with 연상호)
[Classic] 로버트 쿠버, 『유니버설 야구협회』 - 주사위 세 개로 벌어지는 기묘한 야구 이야기
[PLUS] 정재승, 『과학 콘서트』 - 과학은 즐겁다! (with 정재승)
246. 김훈, 『달 너머로 달리는 말』 - 파격적 시도이자 문학적 도전
245. 황석영, 『철도원 삼대』 - “같이 좀 살자, 못된 것들아. 같이 좀 살아.”
[Classic] 고다 로한, 『환담·관화담』 - 일본 근대 소설 전환기의 작품
[PLUS] 조정진, 『임계장 이야기』 - 63세 임시 계약직 노인장의 노동 일기
[온라인 독서토론] 강제수용소에서의 불임시술, 나치의 극악무도 생체실험의 정체는?(알렉산더 클루게, 「어느 사랑의 실험」)
244. E.M. 포스터, 『전망 좋은 방』 - 유쾌하고, 로맨틱한...
243. 로런 그로프, 『플로리다』 - 작고 불완전한 존재들을 향한 시선
242. 이영도, 『시하와 칸타의 장』 - 폐허가 된 세상에서 피어나는 인류 부활의 꿈
[Classic] 볼프강 보르헤르트, 『사랑스러운 푸른 잿빛 밤』 - 독일 '폐허 문학'의 강렬한 언어
[PLUS] 유발 하라리 외, 『초예측 부의 미래』 - 돈과 권력의 미래
241. 존 그린,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 안녕, 헤이즐
240. 장희원 외, 『제 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우리(畜舍)의 환대
[PLUS] 김지혜, 『선량한 차별주의자』 - 나도 가해자였다
239. 히가시노 게이고, 『녹나무의 파수꾼』 -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
238. 백희나 『구름빵』과 『알사탕』 - 한국 작가 최초 린드그렌상 수상
[Classic] 앨리스 워커, 『컬러 퍼플』 - 퓰리처상을 수상한 최초의 흑인 여성 작가
[PLUS] 드라마 '킹덤'의 흥행 이유와 한계
236. 이도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굿나잇책방
[Classic]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 세계 3대 디스토피아 소설, 문명의 발달과 인간의 몰락을 그리다
[interview] 공지영, "첫사랑, 인생에서 겪는 첫눈 같은 것."
235. 공지영, 『먼 바다』 - 40년 만에 만나는 첫사랑
234. 최강석, 『바이러스 쇼크』 & 영화 <컨테이젼> - 인류와 변종바이러스와의 전쟁 (feat. 최강석)
[Classic] 프랑수아즈 사강, 『슬픔이여 안녕』 - '문학계의 샤넬' 열여덟 살 천재 작가의 등장
233. 리안 모리아티,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 아마존·뉴욕타임즈·니콜 키드먼의 선택
232. 권여선, 『아직 멀었다는 말』 - "그건 우리가 모르는 영역이다."
[Classic] 특별기획. '고전'을 마주하는 당신에게 - 수잔 와이즈 바우어, 『독서의 즐거움』
231. 루이자 메이 올컷, 『작은 아씨들』 - 형형색색 네 자매의 귀환
[신년 특별기획] #3. 일본에게 자비란 없다, 일본소설 판매량 -50% (숫자로 보는 타인의 취향)
[Classic] 박혜진 평론가가 전하는 마지막 인사
230. 로셀라 포스토리노, 『히틀러의 음식을 먹는 여자들』 - 히틀러의 시식가
229. 봉준호, 『기생충 각본집』- 아카데미 4관왕의 쾌거, <기생충>
[신년 특별기획] #1. 어떻게 읽을 것인가 (feat. 유시민, 백영옥, 윤고은, 채사장 외)
227. 구병모, 『위저드 베이커리』 - 주문 제작, 마법의 빵
[Classic] 앨리스 워커, 『그레인지 코플랜드의 세 번째 인생』 - 당신의 인생은 지금 어디쯤입니까?
226. 조지 실버, 『12월의 어느 날』 - 그러니까, 크리스마스
225.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무엇이든 가능하다』 - 내 이름은 루시 바턴, 그 이후
[Classic] 하인리히 뵐 -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 언론이 만든 살인자
224. 김숨,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시처럼 읽어야 하는 소설
특별기획, 2019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223. 장류진, 『일의 기쁨과 슬픔』- 우리는 무엇 때문에 일을 하지?
[Classic] 엔도 슈사쿠, 『깊은 강』 - 당신의 '양파'는 무엇입니까?
222. 프레드릭 배크만, 『일생일대의 거래』 - 배크만의 크리스마스 동화
221. 김세희, 『항구의 사랑』 - 팬픽, 이반, 사랑
220.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우아하고 근사한 우리SF
[Classic] 아서 밀러, 『세일즈맨의 죽음』 -소시민도 지친다
219. 애나 번스, 『밀크맨』 - ‘소문’과 싸우는 열여덟 살 여성의 사투!
218. 올가 토카르축, 『태고의 시간들』 - 2018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Classic] 고골,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 어느 날 없어진 내 '코'가 상급 관리가 되어 나타났다!?
217. 요나스 요나손,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 창문 넘어 도망친 노인의 귀환
10월 특별기획. 영화 덕을 가장 많이 본 소설 베스트 10
216. 은희경, 『빛의 과거』- 미래만큼 새로운 기억
[Classic]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 자신의 비극적 가족사를 이해와 연민으로 그린 유진 오닐의 마지막 희곡
215. 토머스 해리스, 『양들의 침묵』 - "양들은 울음을 그쳤나?"
214. 공선옥, 『은주의 영화』 - 우리와 같이 울어줄 소설
[Classic] 페터 한트케 , 『소망 없는 불행』 - 2019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자살한 어머니의 죽음을 소설로 그리다
213-2. 국내외 영화제 25관왕 영화 〈벌새〉, 김보라 감독과의 대화
213-1. 김보라, 『벌새』 - 1994년, 닫히지 않은 기억의 기록
212. 우밍이, 『햇빛 어른거리는 길 위의 코끼리』 - 대만 최초의 맨부커상 후보
[Classic] 잭 케루악 , 『길 위에서』 - 세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청춘의 소설
211. 포프 브록, 『돌팔이 의사』 - 정력을 강화시켜드립니다
210. 박상영, 『대도시의 사랑법』 - 괜찮아, 사랑이야
[Classic] '고전으로 읽는 페미니즘' 02.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이갈리아의 딸들』 (with. 오은교 평론가)
209. 정세랑, 『지구에서 한아뿐』 - 우주적 스케일의 사랑
208. 이희영, 『페인트』 - 부모를 면접합니다
[Classic] '고전으로 읽는 페미니즘' 01.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with. 인아영 평론가)
207. 김진명, 『직지』 - 세월은 흘러도 사랑은 남는다
206. 신진오, 『무녀굴』 - 무속과 우리의 역사적 아픔을 결합한 한국형 공포소설
205. 조이스 캐럴 오츠, 『악몽』 - 악몽 같은 현실, 현실 같은 악몽
204. 스티븐 킹, 『미저리』 - 광기의 대명사, ‘애니 윌크스’
[Classic] 에드워드 올비,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 브로드웨이 연극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작품
203. 이케이도 준, 『한자와 나오키』 - 당한 만큼 갚아준다
202. 시리 허스트베트, 『당신을 믿고 추락하던 밤』 - 내 젊은 날의 비망록
[Classic] 알베르 카뮈, 『페스트』 - 폐쇄된 도시에서 재앙을 그린 20세기 문학의 기념비적인 고전
201-2. 영화감독이자 소설가, 가르도시 피테르 작가와의 만남
201-1. 가르도시 피테르, 『새벽의 열기』 - 편지할게요
200-2. 낭만서점 200회를 기념하며, 비공개 방송&깜짝 게스트와의 만남
200-1. 레이 브래드버리, 『화씨 451』 - 책이 불태워지는 세상에서
[200회 예고] 낭만서점 NG모음
[200회 예고] 낭만서점 NG모음
[Classic] 에드거 앨런 포 ,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 환상 공포 문학 영역을 개척한 천재적인 작가
199. J.M.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 전 세계인을 울린 다섯 살 소년 제제의 이야기
198-2. 3년만에 돌아온 '스릴러의 여왕', 정유정과의 만남
198-1. 정유정, 『진이, 지니』 - 생의 가장 치열했던 사흘
[Classic] 치누아 아체베 ,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 아프리카 탈식민주의의 대표적 작품
197. 테드 창,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 - 전 세계가 기다려온 테드 창의 귀환
196. 윤고은, 『부루마불에 평양이 있다면』 - 우리 결혼은 이 땅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얘기네
195. 히가시노 게이고, 『라플라스의 마녀』- 히가시노 게이고 데뷔 30주년 기념작
[Classic] 도리스레싱 , 『풀잎은 노래한다』 - 여성적 경험을 바탕으로 분열된 문명을 통찰한 도리스레싱의 첫 작품
194. 줌파 라히리, 『그저 좋은 사람』 - 프랭크오코너 국제단편소설상 수상작
193. 무라카미 하루키, 「하나레이 해변」- "너를 보낸 바다에서 너를 기다린다"
[Classic] 의외의 사실, 『퇴근길엔 카프카를』 - 인생의 고전을 만나기 위한 아주 사소한 시작
192. 앤드루 숀 그리어, 『레스』 - 퓰리처상의 가장 과감한 선택
191-2.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자, 소설가 박상영과의 만남
191-1. 박상영,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 "그때는 몰랐었어, 누굴 사랑하는 법"
[Classic] 마누엘 푸익, 『거미 여인의 키스』 - 낭만적인 동성애자와 냉소적인 게릴라의 만남
190. 황석영, 『해질 무렵』 - 에밀 기메 아시아 문학상 수상작
189. 코맥 맥카시, 『로드』 - 불을 운반하는 사람들
[Classic] 귄터 그라스 , 『양철북』 - 스스로 성장을 멈춘 세 살짜리 소년 오스카
188. 주원규, 『메이드 인 강남』 - "버닝썬은 소설 아닌 현실"
187. 미우라 시온, 『배를 엮다』 - 말의 바다를 건너는 배
[Classic]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베르테르의 죽음 옆에 있던 두 가지. 그 의미는?
186. 찬호께이, 『13.67』 - "무한대의 재능"을 가진 작가
185. 조이스 캐럴 오츠, 『흉가』 - 고딕 소설의 대가, 조이스 캐럴 오츠의 대표작
[Classic] 프란츠 카프카, 『변신˙시골의사』- 어느 날 당신이 벌레로 변했다면
184. 황정은, 『디디의 우산』 - 21세기 혁명 이야기
3월 특별기획. 3.1 운동이 일으킨 커다란 폭풍
183.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 자아의 신화
2월 특별기획. 베스트셀러 속에서 찾은 우리의 욕망 (키워드로 읽기)
182. 시바타 쇼, 『그래도 우리의 나날』 - 당신의 젊은 시절은 어땠습니까?
[Classic] 페터 한트케,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언어에 집중한 실험적 글쓰기
181. 톰 말름퀴스트, 『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 ‘사랑하는 사람을 더 사랑하게 만드는’
180. 김금희, 『경애의 마음』 - ‘사랑이 끝나도 마음을 폐기하진 마세요.’
[Classic] 너새니얼 호손, 『일곱 박공의 집』 - 사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매력적인 고딕 소설
179. 기욤 뮈소, 『아가씨와 밤』 - ‘밤은 항상 너를 기다린다’
1월 특별기획 #2. '숨만 쉬어도 멋있었던 시대', 응답하라 1969(7~12월)
1월 특별기획 #1. '숨만 쉬어도 멋있었던 시대', 응답하라 1969(1~6월)
178. 이언 매큐언, 『속죄』 - 이언 매큐언 최고의 걸작!
[Classic] 아모스 오즈, 『나의 미카엘』 - 현대 히브리 문학의 거장이 타계하다
177. 켄 리우, 『종이 동물원』 - 휴고상•네뷸러상•세계환상문학상 동시 수상작
176. 메리 앤 섀퍼·애니 배로스,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 우리가 같이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이유
[Classic]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아들과 연인』 - 집착과 불안정한 애정을 묘사한 작품
공개방송 - 6인의 작가와 함께 하는 낭독의 시간
175. 황현진, 『부산 이후부터』 - 바람이 아닌, 바다를 좋아했던 아버지
[Classic] 연말결산, 낭만서점이 사랑한 고전들
174. 최은영, 『몫』 - 어디까지 나를 몰아가야 할까? 어떤 것까지가 우리의 몫인가?
173. 모리 에토, 『다시, 만나다』 -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세월
특별기획, 2018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Classic] 니꼴라이 고골, 『검찰관』 - 러시아 사회의 부패한 관료제도에 대한 신랄한 풍자극
172. 움베르트 에코, 『제0호』 - 에코의 마지막 소설
171. 매튜 퀵,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 구름 뒤에는 항상 빛이 있어요
[Classic]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 동서양의 정신적 유산을 시적으로 승화시킨 성장소설
170. 히가시노게이고,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 가장 무도회
169. 마이클 온다치, 『잉글리시 페이션트』 - 골든 맨부커상 수상작
특별기획, 독서클럽은 왜 인기일까?
[Classic] 안톤 체호프, 『체호프 단편선』 - 현대 단편 소설의 기틀을 마련한 체호프
168. 트루먼 커포티, 『티파니에서 아침을』 - 문 리버(Moon River)
167. 유즈키 아사코, 『나는 매일 직장상사의 도시락을 싼다』 - 점심의 앗코짱
[Classic] 조셉 콘래드, 『암흑의 핵심』 - 영화 '지옥의 묵시록' 의 원작소설
166. 조너선 에임즈, 『너는 여기에 없었다』 - <타임스> 선정 ‘올해의 범죄소설’
165. 무라카미 류, 『69(식스티 나인)』 - "즐겁게 살지 않는 것은 죄이다."
[Classic] 다자이 오사무, 『사양』 - 자살로 생을 마감한 다자이 오사무가 생에 대한 의지를 강렬하게 그려낸 작품
164. N.H.클라인바움, 『죽은 시인의 사회』 - "오 캡틴, 마이 캡틴"
163. 줄리언 반스, 『연애의 기억』 - 여러가지, 실은 단 하나의 이야기
[Classic] 헨리 제임스, 『나사의 회전』 - 문학평론가뿐 아니라 심리학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 작품.
162. 도리스 레싱, 『19실로 가다』 - "이 세상에서 철저히 혼자이고 싶어요"
[Classic] 오스카 와일드, 『오스카 와일드 작품선』 - 유미주의의 사도 오스카 와일드가 남긴 대표 작품들
161. 옌롄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 혁명의 언어를 욕망의 언어로 비틀어낸 중국문학의 금서
특별기획, 829주 연속판매왕을 차지한, '소설기네스'는?
160. 김봉곤, 『여름 스피드』 - 뜨겁고 아름다운 그와 그의 사랑 & 작가와의 만남
[Classic] 한국 고전 특집 ③ - 『나혜석, 글 쓰는 여자의 탄생』 100년을 앞서간 페미니스트 나혜석의 글과 삶 & 엮은이 장영은 교수와의 만남
159. 이언 매큐언, 『솔라』 - 바람둥이, 노벨상 수상자의 삶
[낭만서점 낭독극장] ② 오디오북 - 정세랑, 『섬의 애슐리』
[낭만서점 낭독극장] ① 작품 해설 & 작가와의 만남 - 정세랑, 『섬의 애슐리』
158. 다니자키 준이치로, 『슌킨 이야기』 - "그분의 발은 내 뺨보다 부드러웠어."
[Classic] 한국 고전 특집 ② - 손창섭 「혈서」
157. 공지영, 『해리』 & 작가와의 인터뷰 - 진보의 탈을 쓴 악의 무리
156. 야쿠마루 가쿠, 『돌이킬 수 없는 약속』 - 역주행 베스트셀러
[Classic] 한국 고전 특집 ① - 현진건 「운수 좋은 날」, 김유정 「동백꽃」
155.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 작가와의 만남 - ‘그 여름’, 우리가 느꼈던 것들
154. 김영탁, 『곰탕』 & 작가와의 만남 - 미래에서 온 살인자
153. 마거릿 애트우드, 『그레이스』 - 마녀와 소녀
[Classic] 셰익스피어, 『햄릿』 - 있음이냐 없음이냐
152. 라이오넬 슈라이버, 『케빈에 대하여』 - 우리는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151. 이승우, 『만든 눈물 참은 눈물』 - 카프카적 질문과 톨스토이적 대답
[Classic] 프랑수아즈 사강,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거대한 망각 덩어리를 불러 일으킨 짧은 질문
150. 이사카 고타로, 『악스』 - 공처가 킬러, 풍뎅이
149. 베르나르 베르베르, 『고양이』 - "인간에게 나는 신이 분명하다"
[Classic] 밀란 쿤데라, 『농담』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저자 밀란 쿤데라의 데뷔작
148. 편혜영, 『죽은 자로 하여금』 - 하얀 거탑
147. 무라카미 하루키, 「헛간을 태우다」 - 버닝(burning)
[Classic]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 달빛 세계의 마력에 끌려 6펜스의 세계를 탈출하다
146. 조남주, 『그녀 이름은』 & 작가와의 만남 - "우리는 연결될수록 더 강하다."
특별기획, 맨부커상 50주년 그리고 '골든 맨부커상'
145. 프레드릭 배크만, 『베어타운』 - 2017 아마존 올해의 책
[Classic] 나쓰메 소세키, 『그 후』 - 일본 근대 문학의 지표
144. 한강, 『흰』 - "영혼의 강인함에 대한 책"
143. 히가시노 게이고, 『연애의 행방』 - 연애는 스릴러다
[Classic] 찰스 디킨스, 『올리버 트위스트』 - 영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찰스 디킨스
142. 리사 울림 셰블룸, 『나는 누구입니까』 - "한국, 나를 팔아버린 나라"
141. 권여선, 「삼인행」 & 작가와의 만남 - "눈은 내리고, 술은 들어가고"
[Classic] 마르그리트 뒤라스, 『연인』 - 내 나이 열다섯에 나는 쾌락의 얼굴을 가졌다
140. 로베르토 볼라뇨, 『칠레의 밤』 - "문학은 다들 이렇게 한다"
139_2. 알베르트 까뮈, 『이방인』 - 신화가 된 주인공
139_1. 최인호, 「술꾼」 - 미래를 거부하는 소년
[Classic] 현대 희곡의 거장 아서 밀러의 『시련』
138. 박민정, 「세실, 주희」 - 2018 젊은작가상 대상
137. 임성순,「회랑을 배회하는 양떼와 그 포식자들」 - 에드가 앨런 포의 재림
[Classic] 한 인간의 굴곡진 인생을 그린 모파상의 대표작 『여자의 일생』
136. 안드레 애치먼, 『그해, 여름 손님』 - Call me by your name
135. 로런 그로프, 『운명과 분노』 - "진실이 아닌 말과 진실이 아닌 침묵"
번외편. 낭만서점의 새로운 진행자를 소개합니다
[Classic] 현대 문학의 3대 거장 이탈로 칼비노의 환상동화, 『반쪼가리 자작』
134. 곤도 후미에, 『새크리파이스』 - 승리와 희생, 혹은 제물
133. 앤디 위어, 『아르테미스』 - 달의 도시
132. 트레이시 슈발리에, 『진주 귀고리 소녀』 - 명작의 비밀에 상상력을 씌우다
[Classic] 연령별 가장 선호하는 세계문학 작품은?
[Classic] 우리는 언제부터 '고전'을 읽었을까, 『속물 교양의 탄생』
131. 우치다테 마키코, 『끝난 사람』 - "생전에 치르는 장례식"
130. 최진영, 「첫사랑」 - "그럼 그건 사랑이네"
129. 오에 겐자부로, 『개인적인 체험』 - 비극적 운명과의 대결
128. 리처드 플래너건,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 파멸적 전쟁과의 대결
[Classic] 히피들이 열광한 소설,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127. 허먼 멜빌, 『모비 딕』 - "고래여! 나는 끝까지 너와 맞붙어 싸우겠다."
번외편. 경환의 일기 - 일상의 낭만주의자는 이렇게 지냅니다
번외편. 허희의 일기 - 우리는 왜 공존해야 하는가
[Classic] 도리스 레싱이 그린 가족 이데올로기의 허상, 『다섯째 아이』
126. 윌리엄 트레버, 「또 한 번의 크리스마스」 - "그는 안 오실 거예요."
번외편. 크리스마스 선물 - 낭만서점 12월 콘서트, ‘우리가 녹는 온도’
125. 핑루, 『검은 강』 - 과연 누가 가장 나쁜가?
124. 요 네스뵈, 『스노우맨』 - "왜 눈사람이 우리 집을 보고 있어요?"
특별기획, 소설가 50명이 뽑은 2017 올해의 소설
소설가 50명이 추천하는 2017 소설 리스트
123. 레일라 슬리마니, 『달콤한 노래』 - "아기가 죽었다, 단 몇 초 만에."
122. 로런스 블록, 『빛 혹은 그림자』 - 에드워드 호퍼를 위하여
[Classic] 미국 하드보일드 문학의 대표작,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121. 천명관, 『칠면조와 달리는 육체노동자』 - 할아버지와 나
120. 김혜진, 『딸에 대하여』 - "나로부터 가장 먼 사람"
119. 다이앤 애커먼, 『주키퍼스 와이프』 - 동물원의 기적
118. 기타가와 에미,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 당신이 하고 싶은 바로 그 말!
[Classic] 51년 9개월 4일의 기다림, 『콜레라 시대의 사랑』
117. 김탁환·이원태, 『대장 김창수』 -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116. 마일리 멜로이, 『지금 두 가지 길을 다 갈 수만 있다면』 - 모든 선택은 후회를 남긴다
115.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 있는 나날』 - "이제와서 뭘 숨기겠는가."
특별편. 201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즈오 이시구로는 누구인가
114회. 웬들린 밴 드라닌, 『플립』 - 서툴러서 예쁜
[Classic] 도스토예프스키 작품 세계에서 전환점이 된 소설, 『지하로부터의 수기』
113회. 비페이위, 『마사지사』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찬란하다
112회. 무라카미 하루키, 『기사단장 죽이기』 - 웰컴 투 하루키 월드
111회. 백영옥, 『실연당한 사람들의 일곱 시 조찬모임』 - 헤어져야 만난다
110. 성석제,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 짧은 소설 긴 여운
109회. 리즈 무어, 『보이지 않는 세계』 - 미리 뽑은 2017 최고의 소설
108회. 로버트 갤브레이스, 『커리어 오브 이블』 - J.K. 롤링의 또 다른 이면
107회. 프랑크 틸리에, 『현기증』 - 밀실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두뇌 게임
106회. 아름답고 오싹한 밤의 세계 - 모리미 도미히코, 『야행』
[Classic] 무인도에서 드러나는 인간 본연의 추악함, 『파리대왕』
105회. 신인 작가의 특별한 시선 - 박민정, 『행복의 과학』
104회. 우린 지금 어떤 계절에 서 있을까 - 김애란, 『바깥은 여름』
103회. 모래에 파묻힌 건 과연 누구인가? - 아베 코보, 『모래의 여자』
102회. "식사시간을 피해서 읽을 것" - 배명훈, 『예술과 중력가속도』
[Classic] 버지니아 울프 최고의 소설, 『등대로』
101회. 이정명, 『선한이웃』 - 그들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100회. 용기와 비겁함에 관한 가장 강렬한 질문 - 줄리언 반스, 『시대의 소음』
특별기획, 라이트 노벨을 읽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9회. 완벽한 회복이란 없다 - 김영하, 『오직 두 사람』
98회. "나는 웃지 않는 아이였다" - 손원평, 『아몬드』
97회. 고통의 순간 신은 어디 있는가? - 엔도 슈사쿠, 『침묵』
96회. 가식 없는 한 남자의 내밀한 기록 - 다니엘 페나크, 『몸의 일기』
95회. 기득권의 섬뜩한 생명연장 비법 - 공지영,『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94회.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마지막 소설, 『노인과 바다』
93회. 당신은 그의 말을 믿을 수 있는가? - 미셸 뷔시, 『절대 잊지마』
92회. 외국에선 유명 작가 국내에선 낯선 작가 특집 (옌롄커, 요네자와 호노부, 코맥 매카시, 미셸 뷔시)
91회. 영화「일 포스티노」의 원작,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90-2회. 젊은작가상 수상자 임현, 강화길 작가와의 만남
90-1회. 고독하고 치열하게 쓰인 젊은 작가들의 젊은 소설,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89회. 미래는 오래 지속된다 - 테드 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
88회. 김훈 작가와 함께하는 낭만서점 낭독극장
87회. 억압 이후의 억압 - 응구기 와 시옹오, 『피의 꽃잎들』
86회. '맘충'의 반격 -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85회. 전쟁과 청춘 - 박완서,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84회. 남겨진 사람들의 애도와 용서,『아주 긴 변명』
83회. 흥행 돌풍, 『너의 이름은.』을 읽는 키워드
82회. 지난 10년 우리가 사랑한 일본 소설 베스트 30 (특별기획)
81회. 나의 운명에 베팅을! - 도스토예프스키, 『노름꾼』
80회. 알리고 싶은 소설가(4) - 임성순, 『문근영은 위험해』
79회. 알리고 싶은 소설가(3) - 김주연, 『육아의 여왕』
78회. 알리고 싶은 소설가(2) - 최혁곤, 『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77회. 알리고 싶은 소설가(1) - 이영훈, 『연애의 이면』
번외편. 경환의 일기 - 일상의 낭만주의자, 모지스 할머니 그리고 헤밍웨이
특별기획, 소설가 50명이 추천하는 2016년의 소설
소설가 50명이 추천하는 소설 리스트
76회. 모순적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 그리고 그의 단편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75회. 나는 편의점이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무라타 사야카, 『편의점 인간』
74-2회. 정이현 작가와의 만남,"쓸 수 없는 시간을 지나, 다시 쓴 소설."
74-1회. 우리를 상처 입히는 우리 - 정이현, 『상냥한 폭력의 시대』
73회. 야만적 독재자의 최후 -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염소의 축제』
번외편. 허희의 일기 - 괴테와 필립로스 그리고 하루키 까지
72회. 수학처럼 아름다운 삶의 증명 - 오가와 요코, 『박사가 사랑한 수식』
71회. "우리는 함께인 거지, 그렇지?" - 델핀 드 비강, 『길 위의 소녀』
70회. 미워할 이도 사랑할 이도 없이 - 성석제, 『믜리도 괴리도 업시』
69회. "왜 나는 나일까?" - 오르한 파묵, 『하얀 성』
68-2회. 두 여자가 읽은, 알랭 드 보통의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68-1회. 두 남자가 읽은, 알랭 드 보통의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67회. "이건 정말 엄청난 수수께끼야!" -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66회. 대신 사랑을 고백하는 남자 - 에드몽 로스탕, 『시라노』
65회. 우리 모두가 아름답다 - 조정래, 『풀꽃도 꽃이다』
64회. 나와 너는 어떻게 증명되는가 - 밀란 쿤데라, 『정체성』
63-2회. 은희경 작가와의 만남, "익숙함 속의 위태로움을 썼다."
63-1회. 빈틈없는 비관주의자의 룰렛 - 은희경, 『중국식 룰렛』
62회. 마지막 무더위를 쫓으며, 섬뜩할 정도로 기이한 『크리피』
61회. 나를 잡아봐 - 스티븐 킹, 『미스터 메르세데스』
60회. “어떻게 생명을 가지고 장난을 친단 말이오?” - 『프랑켄슈타인』
59회. 결혼한 여자와 결혼하지 않은 남자의 사랑,『골짜기의 백합』
낭만서점 콘서트 #4. 어느새 철이 들어버린 당신의 빨강머리 앤에게
58회.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 루시 M. 몽고메리 『빨강머리 앤』
57회."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나쁘다"- 조지 오웰, 『동물농장』
56-2회. 정유정 작가와의 만남, '우리는 정유정에 대해 말할 필요가 있다.'
56-1회. 우리는 악에 대하여 말할 필요가 있다 - 정유정, 『종의 기원』
55회."토토, 넌 사실은 정말 착한 아이란다"- 구로야나기 테츠코, 『창가의 토토』
54회. 우리의 미래, 진화에 대한 상상 - 베르나르 베르베르, 『제3인류』
53회. "우리는 꿈의 재료야" - 셰익스피어, 『템페스트』
52회. “네가 내 것이 될 때까지” - 『언틸유아마인』
51회. “식탁과 침대로의 단 한 번의 초대” -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50회.“삶 속에서 소설을 쓰고 있는 기분” -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49회. 역사상 가장 유명한 허구의 캐릭터 셜록 - 『네 사람의 서명』
48회. 맨부커상 최종 후보 오른, 한강 『채식주의자』
47회. "시간은 삶이며, 삶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 『모모』
46회. 어떤 숫자를 넣어도 마이너스 답이 나온다 - 『음의 방정식』
45회. 마음 속 깊은 곳을 두드리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44회. "나한테 당신은 그냥 당신이에요."- 『캐롤』
특별기획, 소설을 이야기하다 #4.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특별기획, 소설을 이야기하다 #3. 한국문학 안의 외국소설
특별기획, 소설을 이야기하다 #2. 문학 매체의 변화
특별기획, 소설을 이야기하다 #1. 한국 소설의 현재와 전망
낭만서점 콘서트 #3. 고생했어요, 당신
43회. 마법 사용 가이드 - 『어스시의 마법사』 (2)
43회. 마법 사용 가이드 - 『어스시의 마법사』 (1)
42-2회 싱어송라이터 겸 번역가 김목인이 들려주는 잭 케루악
42회. 언제나 젊고 언제나 눈물겨운 무언가 - 『다르마 행려』
41회. 당신은 눈물겹다 - 꽃잎보다 붉던 『당신』
40-2회. 김호연,"어리석은 사랑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소설."
40-1회. 연애의 경쟁자 - 『연적』
39회. 고민을 부탁해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38회. 나는 당신을 경멸한다 - 「너를 닮은 사람」
37회. 상실을 견디는 어떤 방식 - 『메이블 이야기』
낭만서점 콘서트 #1. 빛 바랜 사진, 오래된 기억
36회. 사랑하므로, 나는 너를 먹는다 - 『구의 증명』
35회. 여태껏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우체부, 헨리 치나스키
34-2 경계에 선 작가 장강명, "전 문단의 이방인이자 적자"
34-1 너를 만나기 위한 이야기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공개방송 - 불꽃 너머에 달이 있어요 『종이달』
공개방송 - 정화되지 못한 더러움 『잔예』
특별편 - 그 남자는 거기 서 있었다 (제2회 짧은 이야기 공모전 관련)
33-2 차별의 그늘 - 『앵무새 죽이기』
미리 듣는 소설, 하퍼 리 『앵무새 죽이기』
33-1 죽을 만큼의 우정 - 『헬싱키 로카마티오 일가 이면의 사실들』
미리 듣는 소설, 얀 마텔 『헬싱키 로카마티오 일가 이면의 사실들』
32-2 나는 복수하기 위해 산다 - 『옛날 옛적에 자객의 칼날은』
미리 듣는 소설, 오현종 『옛날 옛적에 자객의 칼날은』
32-1 치밀하게 직조된 스릴러 - 『차일드44』
미리 듣는 소설, 톰 롭 스미스 『차일드44』
특별편 – 문학계의 선비, 정용준 작가와 함께한 낭만서점
31-2 말을 잃은 세계 - 『바벨』
미리 듣는 소설, 정용준『바벨』
31-1 희미한 희망에 대하여-『계속해보겠습니다』
미리 듣는 소설, 황정은 『계속해보겠습니다』
30-2 편지할게요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미리 듣는 소설, 다니엘 글라타우어『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30-1 까칠한 품격 -『오베라는 남자』
미리 듣는 소설, 프레드릭 배크만『오베라는 남자』
29-2 내 남자의 비밀 -『허즈번드 시크릿』
미리 듣는 소설, 리안 모리아티『허즈번드 시크릿』
29-1 날 좋아해 주니까, 사귄다. 그뿐이다 - 『돈 없어도 난 우아한 게 좋아』
미리 듣는 소설, 야마다 에이미『돈 없어도 난 우아한 게 좋아』
# 28-2 섹스, 마약, 파티 그리고 바라나시 -『베니스의 제프 바라나시에서 죽다』
# 28-1 A dog's life - 존 버거,『킹: 거리의 이야기』
미리 듣는 소설, 존 버거 『킹: 거리의 이야기』
# 27-2 믿을 수 있겠니? - 오다 마사쿠니,『책에도 수컷과 암컷이 있습니다』
미리 듣는 소설, 오다 마사쿠니『책에도 수컷과 암컷이 있습니다』
# 27-1 멈출 수 없었던 한 남자의 흔적 - 『좀머 씨 이야기』
특별편 - 엉뚱하면서 따뜻한 상상력으로 만든 세 남매 이야기
특별편 - 사랑의 충동에 몸을 맡긴 시인 백석
특별편 - 다소 낭만적이지 않았던 강신주, 이상용 두 남자와의 이야기
#26-2 존 윌리엄스,『스토너』
# 26-1 조금은 특별한 부모 (2) – 데이비드 밴 『자살의 전설』
미리 듣는 소설, 데이비드 밴 『자살의 전설』
# 26-1 조금은 특별한 부모 (1) – 옐리네크,『피아노 치는 여자』
미리 듣는 소설, 『피아노 치는 여자』
# 25-2 엠마뉘엘 카레르,『리모노프』
# 25-1 학교의 시간 (2) - 아사이 료 『내 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
미리 듣는 소설, 『내 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
# 25-1 학교의 시간 (1) - J.D.샐린저『호밀밭의 파수꾼』
미리 듣는 소설, J.D.샐린저『호밀밭의 파수꾼』
# 24-2 황석영의 한국 명단편 101 -「빛 속으로」,「저녁의 게임」
미리 듣는 소설, 오정희「저녁의 게임」
미리 듣는 소설, 김사량「빛 속으로」& 공지사항
# 24-1 겨울을 보내며 (2) - 마르셀 서루,『먼 북쪽』
미리 듣는 소설,『먼 북쪽』
# 24-1 겨울을 보내며 (1) - 가와바타 야스나리『설국』
미리 듣는 소설,『설국』
# 23-2 아고타 크리스토프,『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미리 듣는 소설,『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 23-1 길 위의 남자들 (2) – 이장욱「절반 이상의 하루오」
# 23-1 길 위의 남자들 (1) - 윤대녕「소는 여관으로 들어온다 가끔」
미리 듣는 소설,「소는 여관으로 들어온다 가끔」
# 22-2 장강명,『열광금지, 에바로드』
# 22-1 사랑에 관해 이야기 할 때 읽고 싶은 소설 (2)『사랑의 역사』
미리 듣는 소설,『사랑의 역사』
# 22-1 사랑에 관해 이야기할 때 읽고 싶은 소설 (1)『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미리 듣는 소설,『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 21-2 스콤스볼『빨리 걸을수록 나는 더 작아진다』
미리 듣는 소설,『빨리 걸을수록 나는 더 작아진다』p.71~78
# 21-1 신춘문예, 비긴 어게인 (2) - 손보미『담요』
# 21-1 신춘문예, 비긴 어게인 (1) - 천운영『바늘』
# 20-2 알베르 카뮈『최초의 인간』(공개방송)
# 20-1 낭만서점에 쌓인 책들 그리고 이야기들
# 19-2 플래너리 오코너『좋은 사람은 찾기 힘들다』
# 19-1 길리언 플린『나를 찾아줘』VS 위화『허삼관 매혈기』
# 18-2 파트릭 모디아노『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노벨문학상에 대한 낭만서점의 생각
# 18-1 세라 워터스『핑거스미스』VS 퍼트리샤 하이 스미스『리플리』
# 17-2 아멜리 노통브『푸른 수염』- 집주인과 그 집에 세 든 젊은 여자
# 17-1 에쿠니 가오리『반짝 반짝 빛나는』VS 프랑수아즈 사강『슬픔이여 안녕』 - 색다른 가족
# 16-2 낭만서점이 고른 신간소설들 & 짧은 이야기 공모전 수상작 낭독
# 16-1 신경숙『외딴방』VS 김애란『침이 고인다』- 그녀들의 방
# 15-2 무라카미 하루키『여자 없는 남자들』- 여전히, 하루키?
# 15-1 파스칼 메르시어『리스본행 야간열차』VS 베른하르트 슐링크 『귀향』
# 14-2 이창래『만조의 바다 위에서』- 어쩌면 우리가 맞이할 디스토피아
# 14-1 이언 매큐언『체실 비치에서』VS 줄리언 반스『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 13-2 다카노 가즈아키『13계단』- 죽음의 올가미로 향하는 13계단
# 13-1 스콧 스미스『심플 플랜』- 한 여름밤 나를 사로 잡은 이 소설
# 12-2 문유석『판사유감』- 법조계의 유재석, 문유석 판사 ‘평범한 판사이길 거부한다’
# 12-1 미야베 미유키『이유』- 인간의 죄, 인간의 벌
# 11-2 정여울『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나만 알고싶은 정여울, 그녀의 서점
한여름밤의 선물 - 또다시 크리스마스 (정이현 낭독)
# 11-1 루이스 버즈비『노란 불빛의 서점』- 서점에 갔다
# 10-2 김찬호『모멸감』- 나도 모르게 그만, 너에게 준 모멸감
# 10-1 윌리엄 어빈『알게 모르게, 모욕감』-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 9-2 송해성《파이란》- 제대로 울리고 싶었던 남자,《파이란》을 만들다
# 9-1 장아이링『색계』- 색(色)과 계(戒) 사이, 소설과 영화 사이
# 8-2 박찬일『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박찬일, 낭만서점을 먹방 팟캐스트로?!
# 8-1 마이클 폴란『잡식동물의 딜레마』- 옥수수가 스테이크 되기까지, 그 검은 배후
# 7-2 유시민『그가 그립다』- 유시민이 그리워 하는 친구
# 7-1 요시모토 바나나『키친』- 친구가 필요한 순간
# 6-2 정유정『히말라야 환상방황』- 잃어버린 욕망을 찾아
# 6-1 폴 오스터『선셋파크』- 방황하는 자들의 집
# 5-2 허지웅『개포동 김갑수씨의 사정』- 허지웅, “나쁜 사람이란 게 창피하지 않아요.”
# 5-1 마스다 미리『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이 언니 느낌 있다
# 4-2 이병률『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끌리는 남자 이병률
# 3-2 김연수『사월의 미 칠월의 솔』- 김연수의 고백, “소설 쓰는 게 이렇게 거시기 하구나.”
# 3-1 조지 오웰『나는 왜 쓰는가』- 나는 그리고 우리는 왜 쓰는가
# 2-2 천명관『나의 삼촌 브루스 리』- 이야기꾼 천명관 낭만서점을 찾다
# 2-1 엠마뉘엘 카레르『적』- 어느 모방자의 인생
#1-1 줌파 라히리『축복받은 집』- 당신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