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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낭만서점 — 449 episodes · page 1 of 5
[Classic] 이디스 워튼, 『이선 프롬』 - 결혼 생활과 글쓰기 사이에서 갈등했던 이디스 워튼의 자전적 작품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50.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 - 책과 서점의 사랑 이야기
249. 백영옥, 『안녕 나의 빨강머리 앤』 - 아직 내가 너무 아픈 나에게
[Classic] 레이먼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 하드보일드 탐정 소설의 대표 고전
[interview]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랜선 인터뷰
248-2. 김연수가 상상한, 시인들의 시인 백석 (with 김연수)
248-1. 김연수, 『일곱 해의 마지막』- 백석이 살아보지 못한 세계에 대한 이야기
247. 연상호·최규석, 『지옥.1』 - 여기가 지옥이다 (with 연상호)
[Classic] 로버트 쿠버, 『유니버설 야구협회』 - 주사위 세 개로 벌어지는 기묘한 야구 이야기
[PLUS] 정재승, 『과학 콘서트』 - 과학은 즐겁다! (with 정재승)
246. 김훈, 『달 너머로 달리는 말』 - 파격적 시도이자 문학적 도전
245. 황석영, 『철도원 삼대』 - “같이 좀 살자, 못된 것들아. 같이 좀 살아.”
[Classic] 고다 로한, 『환담·관화담』 - 일본 근대 소설 전환기의 작품
[PLUS] 조정진, 『임계장 이야기』 - 63세 임시 계약직 노인장의 노동 일기
[온라인 독서토론] 강제수용소에서의 불임시술, 나치의 극악무도 생체실험의 정체는?(알렉산더 클루게, 「어느 사랑의 실험」)
244. E.M. 포스터, 『전망 좋은 방』 - 유쾌하고, 로맨틱한...
243. 로런 그로프, 『플로리다』 - 작고 불완전한 존재들을 향한 시선
242. 이영도, 『시하와 칸타의 장』 - 폐허가 된 세상에서 피어나는 인류 부활의 꿈
[Classic] 볼프강 보르헤르트, 『사랑스러운 푸른 잿빛 밤』 - 독일 '폐허 문학'의 강렬한 언어
[PLUS] 유발 하라리 외, 『초예측 부의 미래』 - 돈과 권력의 미래
241. 존 그린,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 안녕, 헤이즐
240. 장희원 외, 『제 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우리(畜舍)의 환대
[PLUS] 김지혜, 『선량한 차별주의자』 - 나도 가해자였다
239. 히가시노 게이고, 『녹나무의 파수꾼』 -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
238. 백희나 『구름빵』과 『알사탕』 - 한국 작가 최초 린드그렌상 수상
[Classic] 앨리스 워커, 『컬러 퍼플』 - 퓰리처상을 수상한 최초의 흑인 여성 작가
[PLUS] 드라마 '킹덤'의 흥행 이유와 한계
236. 이도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굿나잇책방
[Classic]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 세계 3대 디스토피아 소설, 문명의 발달과 인간의 몰락을 그리다
[interview] 공지영, "첫사랑, 인생에서 겪는 첫눈 같은 것."
235. 공지영, 『먼 바다』 - 40년 만에 만나는 첫사랑
234. 최강석, 『바이러스 쇼크』 & 영화 <컨테이젼> - 인류와 변종바이러스와의 전쟁 (feat. 최강석)
[Classic] 프랑수아즈 사강, 『슬픔이여 안녕』 - '문학계의 샤넬' 열여덟 살 천재 작가의 등장
233. 리안 모리아티,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 아마존·뉴욕타임즈·니콜 키드먼의 선택
232. 권여선, 『아직 멀었다는 말』 - "그건 우리가 모르는 영역이다."
[Classic] 특별기획. '고전'을 마주하는 당신에게 - 수잔 와이즈 바우어, 『독서의 즐거움』
231. 루이자 메이 올컷, 『작은 아씨들』 - 형형색색 네 자매의 귀환
[신년 특별기획] #3. 일본에게 자비란 없다, 일본소설 판매량 -50% (숫자로 보는 타인의 취향)
[Classic] 박혜진 평론가가 전하는 마지막 인사
230. 로셀라 포스토리노, 『히틀러의 음식을 먹는 여자들』 - 히틀러의 시식가
229. 봉준호, 『기생충 각본집』- 아카데미 4관왕의 쾌거, <기생충>
[신년 특별기획] #1. 어떻게 읽을 것인가 (feat. 유시민, 백영옥, 윤고은, 채사장 외)
227. 구병모, 『위저드 베이커리』 - 주문 제작, 마법의 빵
[Classic] 앨리스 워커, 『그레인지 코플랜드의 세 번째 인생』 - 당신의 인생은 지금 어디쯤입니까?
226. 조지 실버, 『12월의 어느 날』 - 그러니까, 크리스마스
225.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무엇이든 가능하다』 - 내 이름은 루시 바턴, 그 이후
[Classic] 하인리히 뵐 -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 언론이 만든 살인자
224. 김숨,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시처럼 읽어야 하는 소설
특별기획, 2019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223. 장류진, 『일의 기쁨과 슬픔』- 우리는 무엇 때문에 일을 하지?
[Classic] 엔도 슈사쿠, 『깊은 강』 - 당신의 '양파'는 무엇입니까?
222. 프레드릭 배크만, 『일생일대의 거래』 - 배크만의 크리스마스 동화
221. 김세희, 『항구의 사랑』 - 팬픽, 이반, 사랑
220.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우아하고 근사한 우리SF
[Classic] 아서 밀러, 『세일즈맨의 죽음』 -소시민도 지친다
219. 애나 번스, 『밀크맨』 - ‘소문’과 싸우는 열여덟 살 여성의 사투!
218. 올가 토카르축, 『태고의 시간들』 - 2018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Classic] 고골,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 어느 날 없어진 내 '코'가 상급 관리가 되어 나타났다!?
217. 요나스 요나손,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 창문 넘어 도망친 노인의 귀환
10월 특별기획. 영화 덕을 가장 많이 본 소설 베스트 10
216. 은희경, 『빛의 과거』- 미래만큼 새로운 기억
[Classic]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 자신의 비극적 가족사를 이해와 연민으로 그린 유진 오닐의 마지막 희곡
215. 토머스 해리스, 『양들의 침묵』 - "양들은 울음을 그쳤나?"
214. 공선옥, 『은주의 영화』 - 우리와 같이 울어줄 소설
[Classic] 페터 한트케 , 『소망 없는 불행』 - 2019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자살한 어머니의 죽음을 소설로 그리다
213-2. 국내외 영화제 25관왕 영화 〈벌새〉, 김보라 감독과의 대화
213-1. 김보라, 『벌새』 - 1994년, 닫히지 않은 기억의 기록
212. 우밍이, 『햇빛 어른거리는 길 위의 코끼리』 - 대만 최초의 맨부커상 후보
[Classic] 잭 케루악 , 『길 위에서』 - 세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청춘의 소설
211. 포프 브록, 『돌팔이 의사』 - 정력을 강화시켜드립니다
210. 박상영, 『대도시의 사랑법』 - 괜찮아, 사랑이야
[Classic] '고전으로 읽는 페미니즘' 02.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이갈리아의 딸들』 (with. 오은교 평론가)
209. 정세랑, 『지구에서 한아뿐』 - 우주적 스케일의 사랑
208. 이희영, 『페인트』 - 부모를 면접합니다
[Classic] '고전으로 읽는 페미니즘' 01.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with. 인아영 평론가)
207. 김진명, 『직지』 - 세월은 흘러도 사랑은 남는다
206. 신진오, 『무녀굴』 - 무속과 우리의 역사적 아픔을 결합한 한국형 공포소설
205. 조이스 캐럴 오츠, 『악몽』 - 악몽 같은 현실, 현실 같은 악몽
204. 스티븐 킹, 『미저리』 - 광기의 대명사, ‘애니 윌크스’
[Classic] 에드워드 올비,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 브로드웨이 연극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작품
203. 이케이도 준, 『한자와 나오키』 - 당한 만큼 갚아준다
202. 시리 허스트베트, 『당신을 믿고 추락하던 밤』 - 내 젊은 날의 비망록
[Classic] 알베르 카뮈, 『페스트』 - 폐쇄된 도시에서 재앙을 그린 20세기 문학의 기념비적인 고전
201-2. 영화감독이자 소설가, 가르도시 피테르 작가와의 만남
201-1. 가르도시 피테르, 『새벽의 열기』 - 편지할게요
200-2. 낭만서점 200회를 기념하며, 비공개 방송&깜짝 게스트와의 만남
200-1. 레이 브래드버리, 『화씨 451』 - 책이 불태워지는 세상에서
[200회 예고] 낭만서점 NG모음
[200회 예고] 낭만서점 NG모음
[Classic] 에드거 앨런 포 ,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 환상 공포 문학 영역을 개척한 천재적인 작가
199. J.M.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 전 세계인을 울린 다섯 살 소년 제제의 이야기
198-2. 3년만에 돌아온 '스릴러의 여왕', 정유정과의 만남
198-1. 정유정, 『진이, 지니』 - 생의 가장 치열했던 사흘